2008년 9월 30일 화요일

◎2008건강엑스포 [2008-10-09 ~ 10-12]



2008건강엑스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30일 -- 생활양식의 현대화․도시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환경관련 질환으로 영유아기에 시작되어 평생동안 고통받는 '아토피성 질환'을 주제로 2008년 10월 9일(목) ~ 10월 12일(일)까지 4일간 10:00부터 17:00까지 서울특별시와 SBS 공동주최로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2008 건강엑스포가 성대하게 개최된다.

건강엑스포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하며, 특히 이번 해에는 전시주제를 '아토피 없는 서울 만들기'로 하여 우리시 아토피정책 전시, 올바른 아토피 치료 정보제공과 예방법, 건강 체험프로그램, 국내 의료기관의 아토피진단 검사와 상담, 보건기관 및 의료협회 등의 건강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고 참가 기업의 건강생활관련 제품 전시 등도 이루어진다.

건강엑스포는 해마다 건강이 삶의 에너지이자 행복한 생활을 위한 기본 전제임을 널리 알리고 우리시가 시민건강과 관련하여 여러 분야에 걸쳐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을 전시와 축제 형식을 통해 펼쳐보이고자 개최되어 왔으며 많은 시민의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엑스포는 총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운영되며, 제1전시관은 "Atopy Free Seoul"을 달성하기 위한 우리시 정책과 예방 방법 등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제2전시관은 "건강체험, 아토피 예방체험"이라는 부제로 아토피성 질환과 관련된 제품 및 기업의 홍보와 그 외 건강관련 체험 프로그램, 건강용품ㆍ기기 등이 전시된다.

제3전시관에서는 "아토피성 질환 진단검사"로 서울시의사회, 한의사회 등 의료분야 전문학회에 소속된 의사들이 아토피성 질환의 진단, 상담, 예방 및 관리방법을 도와주며, 서울시치과의사회, 한국건강관리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서울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각 후원사의 전문의료진들이 구강검진을 비롯하여 심전도검사, 혈압&혈당측정, 비만, 시력, 청력 등의 기초건강검진부터 분야별 건강진단을 무료로 실시한다.

관람자들은 이곳에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건강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명의들로부터 아토피성 질환 및 기타 질병에 대한 건강세미나도 들을 수 있다.

▶ 아토피 없는 서울!

매년 주요 생활터인 학교․보육시설․경로당 등을 건강에 이롭게 만들고자 하는 건강도시사업을 주요 테마로 하여 개최되어온 건강엑스포가 올해는 '아토피 없는 서울 - Atopy Free Seoul'이라는 특정 주제를 가지고 행사를 준비하였다.

최근 급증 추세인 아토피성 질환에 대해 더 이상 개인적인 질환이 아닌 환경적 사회적 질환으로 근본인식을 전환하고, 선도적으로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서울시 건강정책의 일환이다.

이에 이번 건강엑스포는 범람하고 있는 아토피성 질환에 대한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무료진단 및 검진, 치료방안, 아토피상담,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하여 아토피 없는 서울을 만드는 데에 기여하고자 한다.

▶ 양방, 한방 검진을 한 공간에서!

2008 건강엑스포에서는 아토피성 질환과 관련한 양의학, 한의학의 예방법 및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아토피성 질환의 치료법 및 예방법을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선택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각 전문학회 소속의 양방, 한방 의사들과의 상담 및 진단을 통해 전문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아토피성 질환 이 외의 질병, 건강요인에 대해서도 검진과 전문적인 상담이 이루어진다.

▶ 개막식 - 1,004인분의 건강비빔밥 만들기!

2008 건강엑스포 개막식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 각 후원사 대표 및 서울시민들과 함께 1,004인분의 대형 비빔밥 만들기 행사를 가진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건강엑스포를 축하하는 의미로 진행되는 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10월 9일 오전11시 SETEC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애드센스 평균수익 1달러 만드는 요령



저번에 ㅇㄷㅇ님이 평균 1달러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조언을 구하여서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사실 이글을 제가 쓴다는게 좀 우습다고 생각하지만 나름 지금까지 애드센스를
하면서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균 1달러 만드는 요령은 거의 없습니다.
애드센스의 경우 방문자들 분들의 인하여 블로그에 올려논 글에 애드센스 광고가
매칭되어서 클릭이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본 글은 어디까지나 '경험치'라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제 블로그를 본다면 아마도 이런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경제기사들이 그 주를 이루고~ 그외에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올리는데 아마도 포스팅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매칭되는 광고들에 클릭이 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포스팅으로 유용한 것은 이벤트 행사같은 것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경제뉴스도 역시나 관심대상으로 클릭으로 이어지는듯 보입니다.

대부분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들의 수익이 읽어나는 포스팅을 자세하게 한번 보시면
그 부분에서 어떤 글들이 매칭되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트센스라는 곳에서 수익이 많이 읽어나는 날 어떤 포스팅에서 수익이
읽어났는지 확인해 본 결과 호텔쪽에 관련된 포스팅으로 지난 23일 수익이 3달러62센트가
나왔습니다.

또한 포스팅을 하실때 애드센스 검색을 하게끔 하면 클릭수는 조금더 많아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검색을 하게끔 포스팅을 써보지 않은 상황에서 방금 생각하여 글을 작성하고 있지만
아마도 수익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애드센스의 수익을 늘리는 포스팅은 사람들의 need와 want를 충족하는 글이 제일 맞을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는 여느 블로그와 틀리게 방문자 숫자도 그리 많지 않으며(200~500사이) 포스팅도
'좋다 또는 훌륭하다' 라고 할 수 없습니다.(그냥 평범한 기사들 이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평균 수익이 '1달러'라는 것을 보면은 사람들의 경우 '경제와 전회시'부분에
흥미를 가지기에 이런 포스팅들로 인하여 수익이 생기는 결과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포스팅의 갯수도 약간의 상승작용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이 생기는 날의 포스팅 갯수를 보면은 보통 하루에 3~5개 사이의 포스팅을 올리는 날에
수익이 '1달러'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포스팅의 질도 조금은 상관관계가 있지만~ 그렇다고 크게 변동되는 부분은 없는것 같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알려드릴 수 있는 것은 '재미있는 글'과 '정보성 글'에 애드센스의 수익을 본다면
많은 분들은 '정보성 글'로 인하여 수익이 상승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애드센스 수익읽기'를 쓰다보니 사람들의 관심대상으로 나타나는듯 보여 집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이라면 본인의 '수익일기'를 써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수익일기를 쓰시면 여러가지 좋은점들이 나타는데 그중에 제일 좋은것은
고정 방문객들이 늘어난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수익은 하루하루 변동되어 나타나기에 다소 실망하는 날도 있겠지만 계속해서
쓰다보면 일기를 쓰는 맛도 재미난다는 사실도 알 수 있으며, 다른 블로거 분들과의
유대관계도 맺을수 있습니다.

본 글로 인하여 애드센스를 하시는 많은 분들의 수익이 조금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또 현재는 별다른 성과는 없지만~ 개인적은 다음에 카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 수익일기를 보셨던 분들은 이미 눈치채고 있으시겠자만~ 항상 출처를 남겨놓은 곳이
제가 관리하는 카페 입니다.

저는 많은 종류의 수익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블로거들에게 수익이 되는 곳들의 사이트들과 제가 관리하는 카페와 제휴하여
알려드리고자 하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마땅한 사이트를 찾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애드센스와 같이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마련해주는 사이트들이 많이 생성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날이 올때까지 저의 수익일기는 계속되어 질 것입니다.^^

[서울금융] 전화 그만해라!!



옥션 해킹피해 이후 제 핸드폰은 아주 불이 납니다.
그 이유는 갑작스럽게 늘어난 대출전화와 게임(카지노,바다이야기,경마)
등등의 전화와 문자 지겹도록 받고 있습니다.

대출전화는 하루에 3통 이상씩 꼭~~ 받으며, 문자는 기본15통씩 받는것 같습니다.
언제한번 시간내서 이들의 전화번화와 문자내용을 정리하여 경찰서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특히나 대출회사라고 얘기하는 [서울금융] 당신내는 1순위이니까!!
알아서 하시구~ 현재 대포폰으로 전화하는거 알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라오.

개인정보 유출때문에 일하다가 흐름이 끈기고, 전화말로 문자로 보내면 안되겠니?
그러면 내가 경찰서 방문하지 않을테니........

대출회사들이여 지겹다~ 이제그만 전화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9월 21일~ 28일 한주간 수익동향



한주간의 수익동향을 보실 시간입니다.

지난 한주간의 수익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대비 +40% 상승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3일 화요일 수익의 영향으로 전체 수익이 상승됨을 보였습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9월 28일 수익보고서



수익보고서 하루 늦게 게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피곤함 때문인지 어제 저녁 9시 뉴스를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어제 저녁때 해야할 일이 있었는데 오전 중에 부랴 부랴 끝내고
약간의 틈나는 시간을 이용하여 이렇게 보고서를 작성 하고 있습니다.^^

방금전 다음 메인에 나오는 뉴스를 보니 뉴욕증시가 폭락했다는
헤드라인 제목을 잠시 봤습니다. 이제 미국도 굉장히 살기힘든
상황으로 바껴가고 있는듯 보이며, 주택경기는 향후 3년 이내에는
풀리지 않을것이란 전망을 해봅니다.

일본이 예전 주택경기 몰락으로 10년간의 악몽같은 긴 터널을
보냈듯...... 미국도 역시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한국도 역시 종부세 인하로 여러가지 시끄러운 상황이 많은데
이번 종부세 인하로 부동산의 투기가 기승하다 보면은 우리도
언젠가 미국의 전처를 발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현재 서민경제는 97년 IMF 이후 크게 좋아지는 상황이 아니며,
오히려 계속되는 하락의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IMF는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라는 공통의 의견을 들을수 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미국경제의 여파... 중국의 멜라민 사태로
먹거의 부재... 이런 상황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그나마 조금의 위안을 삼는다고 한다면, 어제 러시아와 에너지자원에
대한 경제협력 체결로 인하여 러시아 주변국가들과 경제협력이 조금
더 원활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초부터 러시아,몽골의 에너지관련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는데 이제 실타레가 풀려나가는듯 보이며, 앞으로 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쪽 관련사업을 하시면 희망이 많이 보일것이라
생각하며, 이미 건설쪽은 이들 나라에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

아마도 중국 다음으로 크게 성장할 나라는 러시아를 비롯한 극동아시아
나라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행히 이들 나라에서 한국의 인지도나
국가브랜드 이미지의 선호가 매우 좋은 상황이기에 이들 나라들을 상대로
사업을 하면 크게 재미를 볼 것이라 예상합니다.

경제 얘기를 하다보니 조금 길어진듯 하네요^^
이제 알려드리고자 했던 28일 수입표를 공개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일대비 +61%상승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마감이 되었습니다.
전일에 수입이 0을 보인 상황이라 퍼센트 계산하기가 아주 좋네요.ㅋㅋㅋ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08년 8월 신설법인 3개월 만에 감소



‘08년 8월 신설법인 3개월 만에 감소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9일 --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08년 8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8월 신설법인수는 3,713개로 전월에 비해서는 3개월 만에 감소(25.8%)하였으며, 전년동월비로도 1개월만에 감소(13.6%)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전월대비 : ('08.2)27.7↓⇒(3)22.0↑⇒(4)2.6↑⇒(5)14.1↓⇒(6)13.3↑⇒(7)7.4↑⇒(8)25.8↓
  * 전년동월대비 : ('08.2)6.0↓⇒(3)5.3↓⇒(4)4.7↑⇒(5)8.8↓⇒(6)1.4↓⇒(7)8.9↑⇒(8)13.6↓

이는 8월 기준금리 인상(5.00%→5.25%)으로 인한 금융비용 부담 증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창업초기비용 증가와 7월 소비자물가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치로 상승(5.9%)하여 소비위축 등에 기인된 것으로 추정됨

그러나 ‘08년 8월 누계 신설법인은 36,081개로 최근 5년간 8월 누계 신설법인 평균(35,574개) 보다 1.4% 증가하였음

  * 8월 누계 : ('03)36,796⇒(‘04)33,139⇒(’05)36,132⇒(‘06)34,248⇒(’07)37,049⇒(‘08)36,081

‘08.8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업종별 전월비는 모든 업종에서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비로는 농․임․어․광업은 증가(65개)하였으나 제조업(13.2%), 건설및전기·가스·증기·수도사업(27.3%), 서비스업(13.0%)이 각각 감소

  * 전월대비(전년동월대비) 증감률 :
  - 제조업 : (‘08.6)20.9%↑(7.2%↓)⇒(7)7.1%↑(12.6%↑)⇒(8)26.5%↓(13.2%↓)
  - 서비스업 : (‘08.6)11.3%↑(0.3%↓)⇒(7)7.3%↑(7.9%↑)⇒(8)26.1%↓(13.0%↓)
  - 건설업 :(‘08.6)18.9%↑(0.0%)⇒(7)0.4%↑(2.6↓)⇒(8)26.5%↓(27.3%↓)

지역별 전년동월비로는 울산, 강원 등 3개 지역은 증가한 반면 경북, 대전, 경남, 서울 등 14개 지역은 감소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9.2%로 전월에 비하여 1.8%p 증가하였으며, 수도권비중은 63.1%로 전월비 0.9%p 증가

  * 8대도시 비중(%) : ('07.8)58.5→('07.1~8)58.9→(‘08.7)57.3→(8)59.2→(‘08.1~8)57.6
  * 수도권 비중(%) : ('07.8)62.1→('07.1~8)62.0→(‘08.7)62.2→(8)63.1→(‘08.1~8)61.4

연령대별로는 40대가 가장 많이 감소(608개)하였으며, 30대(311개), 50대(277개)순으로 감소

  * 전월비 : 30대(23.6%,311개↓), 40대(28.7%,608개↓), 50대(26.3%,277개↓), 60세 이상(22.6%,74개↓)

성별로는 여성(15.6%,140개)에 비하여 남성의 감소(28.1%,1,153개) 폭이 더 컷음

자본금규모별로는 10억초과~50억이하는 증가(20.0%,7개)하였으나, 그 외에는 감소하였음

8월 창업배율은 30.4로 전월(34.1)보다 3.6p 감소

 * 신설법인수 : (’08.7) 5,006개 → (’08.8) 3,713개, 1,293개 감소( 25.8%↓)
 * 부도법인수 : (’08.7) 147개 → (’08.8) 122개, 25개 감소( 17.0%↓)
 * 창업배율 : (’08.7) 34.1 → (’08.8) 30.4, 3.6p 감소
출처: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http://www.smba.go.kr

◎한-호주 사회보장협정 발효



한-호주 사회보장협정 발효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9일 -- 한-호주 사회보장협정이 양국의 국회 비준동의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2008년 10월 1일 정식 발효될 예정이다.

 ㅇ 우리나라는 호주가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최초의 아시아 국가

한-호주 사회보장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우리 근로자들은 호주에 파견(5년, 연장 가능) 근무하는 동안 연금 보험료를 이중으로 납부하지 않게 되며, 연금가입기간 산정시 호주에서 가입한 연금가입기간도 합산됨에 따라 연금 수급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우리 근로자들이 호주 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게 되면서 최대 약 연 15억원의 보험료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내 우리 교민 및 장기 체류자 약 10만명에 대한 연금 수혜조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정부는 우리 기업과 국민이 많이 진출한 동구권 국가중 최근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와 사회보장협정 가서명을 하였으며, 향후 칠레,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 등과도 사회보장협정 체결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외교통상부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최근 소비 동향과 향후 전망’



삼성경제연구소 ‘최근 소비 동향과 향후 전망’
최근 소비 지표 추이
jpg 300x139 29.2KB
jpg 480x223 61.1KB
jpg 567x263 19.9KB
소비심리지표 추이
jpg 300x132 33.1KB
jpg 480x211 71.8KB
jpg 567x249 26.5KB
주요 물가지표 추이
jpg 300x141 29.7KB
jpg 480x225 63.6KB
jpg 567x266 21.9KB
주식시장 시가총액 추이 (KOSPI+KOSDAQ)
jpg 300x131 27.1KB
jpg 480x209 59.4KB
jpg 567x247 20.8KB
소비와 자산
jpg 300x133 27.3KB
jpg 480x212 59.8KB
jpg 567x251 20.6KB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9일 -- 삼성경제연구소 ‘최근 소비 동향과 향후 전망’

1. 최근 소비 동향

2008년 들어 소비 관련 지표가 일제히 하락

2007년 하반기 회복세를 보이며 경기회복에 일조를 했던 민간소비가2008년 들어 크게 위축되며 내수부진에 대한 우려가 재개. 2007년 하반기 중 민간소비는 전년동기대비 4.7% 증가하며 41.7%의 경제성장기여율을 기록하는 등 경기회복에 일조. 2006년 1/4분기를 고점으로 둔화되었던 민간소비가 2007년 중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그간 부진했던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 2008년 상반기 중 민간소비는 전년동기대비 2.9% 증가에 그치며, 경제성장기여율도 27.5%로 크게 축소

ㆍ민간소비증가율(전년동기대비): 3.4%(2008년 1/4분기)→2.3%(2/4분기)
ㆍ민간소비의 경제성장기여율: 30.5%(2008년 1/4분기)→24.1%(2/4분기)

서비스업생산과 소비재판매도 2008년 들어 증가세가 둔화. 2008년 2/4분기 서비스업생산은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하는데 그치며2008년 1/4분기의 6.4%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 소비재판매도 2008년 2/4분기에는 전년동기대비 2.5% 증가에 그치며2008년 1/4분기의 4.0%에 비해 성장세가 둔화

향후 소비추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소비심리지표들도 크게 위축. 2008년 들어 소비심리가 급랭하며 주요기관의 소비심리지표들이 과거 카드버블 붕괴시의 수준까지 하락. 성경제연구소의 소비자태도지수는 2007년 4/4분기의 53.4를 정점으로2008년 3/4분기에는 15.7p하락한 37.7을 기록

최근 민간소비 부진의 주요 원인들을 살펴보고 향후 전망 및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할 필요

2. 최근 소비 부진의 원인

① 물가 급등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인한 경기침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미국 FRB는 2007년 하반기 이후 공격적인 금리인하를 단행. 미국 FRB는 7차례에 걸쳐 정책금리를 5.25%에서 2.00%로 325bp인하. 미국 FRB의 금리인하 개시 시점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 달러화 약세기조가강화되고 국제원자재 가격이 앙등. 로이터-CRB 선물가격지수가 2008년 1/4분기 중 장기추세치를 약 14%상회하는 등 국제원자재 가격의 오버슈팅 현상이 발생

국제원자재 가격 급등의 여파로 2007년 8월 이후 수입물가가 급등하고그에 따라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도 높은 상승세를 지속. 원자재수입이 총수입의 57.0%(2007년 기준)를 차지하는 등 원자재의존도가높아 수입물가상승으로 인한 국내물가로의 파급효과가 지대. 원화기준 수입물가의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008년 7월과 8월에 각각50.6%와 42.6%를 기록하는 등 높은 상승세가 지속.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도 2007년 하반기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며2008년 7월에는 각각 전년동월대비 5.9%와 12.5%의 상승률을 기록. 2008년 7월 중 국제원자재가격이 하락세로 반전함에 따라 소비자물가와생산자물가의 상승세가 8월에는 각각 5.6%와 12.3% 소폭 축소. 최근 리먼브러더스 사태 등으로 안전자산선호현상이 재개되며 원자재가격이 재차 상승2)하는 등 물가상승의 압력은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태

비농 전산업 상용근로자 5인 이상 규모 사업체의 임금동향을 살펴보면 2008년 2/4분기 명목 및 실질 임금 모두 1/4분기에 비해 축소. 특히, 물가상승세를 감안한 전체근로자 1인당 실질 월평균 임금총액의경우 총액이 감소했을 뿐 아니라 그 증가세도 둔화

물가상승세로 인해 실질 GDP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실질임금수준이 하락하는 등 경기둔화와 소비부진이 초래. 실질 GDP 1% 감소는 실질민간소비를 약 0.35% 감소시키는 효과

② 고용 부진

2008년 들어 경기둔화로 인해 일자리 창출폭이 20만개 이하로 하락하는등 고용상황의 부진이 지속. 2008년 8월 일자리 창출폭은 15.9만개로 6개월 연속 20만개를 하회. 일자리 창출폭 추이(전년동월대비, 만개): 23.5(2008 1월)→ 21.0(2월)→18.4(3월)→19.1(4월)→18.1(5월)→14.7(6월)→15.3(7월)→15.9(8월). 특히, 소비와 직결되는 서비스업(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 기준)의고용증가세가 둔화. 서비스업은 2007년 중 전산업 일자리 창출 28.2만개보다 많은 37.3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전체 일자리 창출을 주도. 그러나 서비스업 일자리 창출은 2008년 1/4분기 29.5만개, 2/4분기24.7만개로 감소하였고, 8월에는 전년동월대비 22.0만개로 축소

투자위축 등 내수경기 부진으로 인한 기업들의 소극적인 고용정책과 비정규직보호법 시행과 특례고용법의 개정 등 제도적 요인으로 고용이 부진. 세계경기 위축과 높은 국제원자재 가격 등으로 기업심리 위축과 채산성악화가 초래됨에 따라 기업들의 고용정책도 소극적. 2008년 들어서는 생산자물가 증가세가 소비자물가 증가세를 앞서기 시작하는 등 기업들의 원가비용 부담이 가중. 한국은행의 '2008년 8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제조업과 비제조업의채산성 실적지수는 8월 중 74와 83으로 각각 2004년 12월과 2005년 8월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2007년 3월 특례고용허가제 개정과 7월의 비정규직보호법 시행으로 내국인의 임시 및 일용직 고용이 크게 축소. 임시직은 2007년 3/4분기 이후 감소세를 지속, 2008년 1월∼8월 중9.3만 명 감소. 특례고용허가제로 취업한 외국인수가 2007년 19.4만명에서 2008년 8월에는 28.7만명으로 급증한 것도 내국인의 고용기회를 제한

계절조정실업률이 2008년 1/4분기 3.0%에서 2/4분기에는 3.2%로 소폭상승한 것도 소비부진의 요인으로 작용. 특히, 2008년 8월 중에는 취업무경험실업자는 전년동월대비 2천명 감소한 3.6만명을 기록한 반면 취업유경험실업자는 전년동월대비 9천명 증가한 72.8만명을 기록하는 등 고용상황이 부진. 소비함수 추정결과, 실업률 1%p 증가는 실질민간소비를 0.12%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③ 자산가치의 하락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금융시장 불안의 여파로 인해 2008년 들어 국내금융시장의 불확실성도 증폭되고 금융자산의 가치가 크게 하락. KOSPI시장과 KOSDAQ시장의 시가총액의 합은 9월 25일 현재 832.3조원으로 연초의 1,032.3조원에 비해 19.2%나 감소. 연초 하락세를 보이다가 3월 중순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5월 16일1,051.5조원으로 연고점을 기록한 이래 재차 하락 추세로 전환. 특히, 리먼브러더스 사태의 영향으로 9월 12일에서 16일 간의 1거래일만에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51.4조원이나 감소하는 등 불확실성도 확대

소비자물가 상승을 고려한 개인부문 실질금융자산도 2007년 4/4분기이후 그 증가세가 지속적으로 둔화되는 추세. 개인 실질금융자산 증가율(전년동기대비, %): 12.2(2007년 3/4분기) →8.5(2007년 4/4분기) → 6.6(2008년 1/4분기) → 1.5(2008년 2/4분기)

최근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는 등 부동산경기가 위축되며 주택가격의 상승세도둔화되는 추세. 2008년 6월말 현재 미분양주택은 14.7만호로 2007년 말에 비해 31.2%나 늘었고, 주택가격의 상승세도 2007년 1/4분기를 정점으로 둔화. 특히, 물가를 고려한 전국 실질주택매매가격의 전년동기대비 상승률은2008년 1/4분기와 2/4분기에 각각 -1.0%와 -0.4%의 감소세

금융자산의 실질가치 하락은 逆자산효과를 통해 소비를 위축. 개인 실질금융자산이 1% 감소시 실질민간소비는 약 0.23% 감소. 실증분석 결과, 실질주택가격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 이는 주택가격 상승시 富효과를 통한 소비증대효과와 주택관련 대출의원리금 상환부담증가에 따른 소비감소효과가 공존하기 때문

3. 전망 및 시사점

민간소비의 회복은 지연될 전망

소비를 둘러싼 불리한 여건들이 단기간 내에 해소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2008년 하반기 중 민간소비의 정체국면이 지속될 전망. 2008년 하반기 중 소비자물가의 높은 상승세가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한국은행의 중기 물가안정목표로 수렴할 것으로 전망. 국제원자재 가격이 하향 안정화를 보이고는 있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시차를 두고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09년 이후에는 경기위축으로 인한 수요둔화와 국제원자재가격 상승세진정으로 물가가 점차 안정을 찾아갈 전망. 투자 등 내수 경기의 부진으로 인해서 향후 고용사정도 크게 개선되기는힘들 전망. 세계경제의 둔화 등으로 2008년 하반기 이후 설비투자 확대가 제한적이고, 부동산경기의 부진 등으로 민간부문의 건설투자도 부진할 전망. 그러나 신정부의 규제완화 등 친기업적 정책들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2009년 이후에는 고용사정도 차차 개선될 전망

국제 금융불안과 국내 부동산경기 부진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으로 자산효과를 통한 소비증대효과도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글로벌 금융불안이 완전히 해소되기까지는 약 1∼2년의 시간이 소요될전망. 미분양 문제의 조속한 해결도 기대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글로벌 금융불안으로 국내 부동산금융의 자금사정도 좋지 않아 향후 주택가격 상승세의 부진도 당분간은 지속될 전망

새정부의 성장지향적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불리한 대외여건도 안정을 되찾아가는 2009년 이후에나 소비가 회복세를 보일 전망

물가안정과 경제살리기에 주력

단기적으로는 소비심리 냉각의 주원인이 되고 있는 물가불안 심리를 진정시키고 금융시장의 안정화를 통한 소비증진에 주력할 필요. 인플레이션 기대심리의 발생으로 인한 물가-임금의 악순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물가안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고 금융정책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필요. 금융자산의 富효과를 통한 소비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융시장의 안정화에도 주력

2009년에는 물가상승 압력이 차차 해소될 것으로 보여 재정정책의 확대등을 통해 경제살리기에 주력할 필요. 2009년에는 점차 소비를 둘러싼 불리한 여건들이 완만한 개선을 보일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물가상승 압력의 완화가 소비에 유리한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따라서 2009년 이후에는 물가상승 압력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는 정부의 경제활성화 정책들을 적극 시행함으로써 경기부양에 집중할 필요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출생, 혼인, 이혼 통계 속보



출생, 혼인, 이혼 통계 속보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9일 -- 2008년 1~7월 출생, 혼인, 이혼통계 동향

1. 출생

7월 출생아수는 38,3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200명 감소

2008년 7월 출생아 수는 38,3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약 1,200명(3.0%) 감소. 이는 2007년 황금돼지해의 영향으로 인한 출생아 증가로 전년동월비는 감소하였으나, 황금돼지해의 영향이 없는 2006년과 비교하면 3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음

※ 황금돼지해는 양력으로 2007. 2. 18. ~ 08. 2. 6. 임

2. 혼인

7월 혼인건수는 26,3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00건 증가

2008년 7월 혼인건수는 26,3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1,300건(5.2%) 증가

3월 이후 혼인건수는 전년과 비교하여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08년 1~7월 혼인건수는 194,30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5,700건(2.8%) 감소

3. 이혼

2008년 7월 이혼건수는 9,2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00건 감소

2008년 7월 이혼건수는 9,2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00건(12.4%) 감소하였음. 개정 법률에 따른 이혼숙려기간 등 협의이혼 절차 변경에 의함(2008. 6. 22. 시행)

※ 이혼숙려기간: 가정법원 안내를 받은 날부터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3개월, 없으면 1개월 경과 후 이혼의사의 확인을 받을 수 있음

2008년 1~7월 이혼건수는 74,200건으로 전년 동기보다 1,700건 증가
통계청 소개: 국가중앙통계기관으로서 효율적인 통계 조정 및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국가통계 품질향상을 주도하여 국가 통계의 발전을 선도한다. 급격한 경제,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통계수요와 조사환경 악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국가통계시스템 혁신으로 정확성, 시의성, 유용성을 갖춘 신뢰받는 통계를 생산한다. 통계 생산 및 보급에 있어 관련 법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기업의 영업비밀을 보장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출처: 통계청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9월 27일 수익보고서



오늘은 정말 할말을 잃은 수입표를 보고서 놀랬습니다.


두번째로 0달러는 기록하는 날 이라고 할까요^^

그냥 아주 짧게 쓰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일대비 -195% 입니다.

이런 전대미미한 기록은 쉽게 보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블랙데이는 블랙데이라 생각합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7년 기준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



2007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8일 -- 2007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

1. 개황
 
 □ 총사업체수

2007년말 현재 전국의 총사업체수는 3,263천개로 전년에 비하여 1.1% 증가

  - 주요 증가산업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 서비스업(6.2%) : 여행사,고용알선 등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6.0%) : 보육시설, 병․의원, 노인요양 시설 등
  교육서비스업(4.8%) : 외국어학원, 일반교과 학원 등

  - 주요 감소산업
  운수업(-0.4%) : 용달 및 개별 화물자동차, 농산물 창고 등
  숙박및음식점업(-0.2%):주점, 분식및김밥전문점 등
 
 □ 총종사자수

2007년말 현재 총종사자수는 15,850천명으로 전년에 비하여 2.7% (414천명) 증가

  - 주요 증가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5%) : 병원, 보육시설 등
  교육서비스업(4.0%) : 대학교, 외국어학원, 입시학원, 유치원 등

2. 사업체수

 1) 총사업체수 추이
 
 ◇ 9년 연속 사업체수 증가세 유지

2007년말 현재 총사업체수는 3,262,781개로 전년보다 1.1% 증가
  - 1999년 이후 증가세 유지

2) 산업별 사업체수
 
 ◇ 도·소매와 숙박·음식점 사업체 비중 거의 절반(45.5%) 차지
 ◇ 학원, 병․의원, 보육시설 큰 폭 증가

2007년말 현재 산업별 점유비중은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점유비중이 높아진 산업은 교육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부동산업 및 임대업 등이며, 낮아진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운수업 등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는 감소하였음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에서는 여행사업(5.9%), 고용알선업(5.3%)이 크게 증가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서는 병·의원(2.8%), 보육시설 운영업(11.3%)이 큰폭으로증가
  - 교육서비스업에서는 외국어학원(24.6%), 일반교과 학원(8.1%)이 큰 폭으로 증가
  - 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에서는 폐기물 수집 운반업(11.3%)이 큰폭으로 증가
  - 운수업에서는 화물자동차운송업(-2.6%)등에서주로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에서는 주점업(-2.2%)등에서 주로 감소

 3)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수
 
 ◇ 4인 이하 소규모 사업체가 대부분 차지(83.1%)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1~4명 83.1%, 5~99명 16.5%, 100~299명 0.3%, 300명 이상은 0.1%로 나타났음. 종사자 규모별 업체의 구성비를 보면 1~4명 업체의 구성비는 전년에 비해 감소한 반면, 5~99명 업체의 구성비는 증가하였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1~4명, 5~99명, 100~299명, 300명 이상 종사자 규모의 사업체수는 각각 0.5%, 4.1%, 1.6%, 6.6% 증가 하였음

 4)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 개인사업체 비중 감소, 법인사업체 비중 증가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개인사업체 84.5%, 법인사업체 12.6%, 비법인단체 2.9% 순으로 나타났음

개인사업체의 비중이 줄어든 반면, 법인사업체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개인사업체 0.5%, 법인사업체 4.5%, 비법인단체 5.9% 증가로 나타났음

 5) 대표자 성별 사업체수
 
 ◇ 대부분 산업에서 여성 대표자 점유비중 증가

사업체의 대표자가 여성인사업체수는 1,193,114개로 전체사업체의36.6%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도에비하여점유비중이증가하였음. 여성 대표자 비중이 높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 등임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남성 대표자 업체는 0.6% 증가하였으며, 여성 대표자 업체는 2.0% 증가하였음

3. 종사자수

 1) 총종사자수 추이
 
 ◇ 9년 연속 종사자수 증가 추이 지속

 2007년말 현재 사업체의 종사자수는 15,850,213명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였음
  - 1999년 이후 종사자수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

 2) 산업별 종사자수
 
 ◇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 가장 큰 폭 증가

2007년말 현재 종사자수의 산업별 점유비중은 제조업,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점유비율이 높아진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등이며 낮아진 산업은 제조업,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5%),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7.0%),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6.8%),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6.5%) 등 모든 산업에서 종사자수가 증가하였음
  -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보육시설(14.4%), 병원(9.9%) 등에서 크게 증가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20.2%), 인력공급 및 고용 알선업(6.7%)등에서 증가
  - 하수·폐기물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은 폐기물 수집운반업(9.2%) 등에서 크게 증가

 3) 사업체 규모별 종사자수
 
 ◇ 4인 이하 소규모 사업체 종사자 비중 감소(31.1%→30.7%)

사업체의 종사자 규모별로 종사자수 구성비를 보면 1~4명 사업체의 종사자수는 30.7%, 5~99명 46.6%, 100~299명 9.9%, 300명 이상은 12.7%로 나타났음. 1~4명, 100~299명 규모의 종사자수 구성비는 전년에 비해 다소 낮아진 반면, 5~99명, 300명 이상은 높아졌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1~4명, 5~99명, 100~299명, 300명이상 종사자 규모에서 각각 1.5%,3.2%,1.0%,5.0% 증가하였음

 4) 여성 종사자수
 
 ◇ 보건·사회복지, 숙박․음식점업에 여성종사자 비중 가장 높아

여성 종사자수는 6,471,875명으로 전년보다 다소 높은 구성비(40.8%)를 보였으며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여성 종사자수가 많은 업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73.2%), 숙박 및 음식점업(67.3%), 교육서비스업(61.2%) 등으로 나타났음

4. 지역편

 1) 지역별 사업체수
 
 ◇ 사업체 비중 서울은 감소, 경기는 증가

지역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서울 22.3%, 경기 19.6%, 부산 8.1% 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사업체수 구성비가 높아진 시·도는 경기, 인천 등으로 나타났으며 서울, 대구, 전남 등에서는 다소 낮아졌음.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사업체수 구성비는 전년대비 0.1%p 증가하였음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경기가 3.5% 증가한 것을 비롯, 인천, 충북, 울산, 충남 등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서울, 대구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2) 지역별 종사자수
 
 ◇ 전체 종사자수의 절반 이상(50.8%) 수도권에 종사

지역별 종사자수 구성비를 보면 서울 25.0%, 경기 21.0%, 부산 7.3% 순으로 나타났음. 전년대비 종사자 구성비가 높아진 시·도는 경기, 경남 등으로 나타났고 서울, 부산 등에서는 다소 낮아졌음. 수도권은 전체 종사자수의 50.8%를 차지함

전년대비 증감률로 보면 경기, 경남, 울산 등 모든 시·도에서 증가하였음. 수도권은 전년대비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3) 시·군·구 및 읍·면·동별 주요특징

 (1)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지역
 
 ◇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중구

전국 230개 시·군·구 중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중구(63,443개 : 전국 총사업체의 1.9%)이며 가장 적은 곳은 경북 울릉군(1,058개)임

전국 3,554개 읍·면·동 중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1, 2, 3, 4가동(16,468개 : 전국 총사업체의 0.5%)이며 가장 적은 곳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 2동(7개)임

 (2) 종사자수가 가장 많은 지역
 
 ◇ 종사자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

종사자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로 568,150명(전체 종사자수의 3.6%)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경북 울릉군(3,379명)임

종사자수가 가장 많은 읍·면·동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 1동으로 129,063명(전체 종사자수의 0.8%)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경기도 연천군 중면(34명)임

 (3) 주요 업종별 읍·면·동 사업체수 순위
 
 ◇ 금융업체는 서울시 중구 명동에 가장 많아

금융업 사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중구 명동으로 210개 사업체가 밀집되어 있으며, 부동산 자문 및 중개업 사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 1동으로 340개의 사업체가 밀집되어 있음. 읍·면·동별 상위 5순위 지역 중 4곳이 서울시로 나타났음

일반 음식점업 사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1, 2, 3, 4가동으로 1,114개가 밀집되어 있으며,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 사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으로 365개의 사업체가 밀집되어 있음

일반교과 학원 및 외국어학원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1동으로 201개의 사업체가 밀집되어 있으며, PC방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관악구 신림 9동으로 70개의 업체가 밀집되어 있음

병원 및 의원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으로 235개의 사업체가 밀집되어 있으며, 변호사업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 3동으로 790개의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음. 병원 및 의원은 서울시 강남구, 변호사업은 서울시 서초구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음
통계청 소개: 국가중앙통계기관으로서 효율적인 통계 조정 및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국가통계 품질향상을 주도하여 국가 통계의 발전을 선도한다. 급격한 경제,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통계수요와 조사환경 악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국가통계시스템 혁신으로 정확성, 시의성, 유용성을 갖춘 신뢰받는 통계를 생산한다. 통계 생산 및 보급에 있어 관련 법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기업의 영업비밀을 보장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출처: 통계청
홈페이지: http://www.nso.go.kr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2008년 9월 27일 토요일

9월 26일 수익보고서



쌀쌀한 날씨로 이어지는 주말 입니다.
이런 주말에 여러분은 어떻게 주말을 보내시는지요?

저는 주말이 되면은 어김없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의 피로와 시간 보내기에 영화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비디오플레이가 한장 유행이고 비디오 대여점이 아주 성행하였을때
항상 토요일이 되면은 비디오 8편을 선정하여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빌려온 영화들을 모두 연속으로 계속보고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고르는 영화 선정의 기준은 주류가 거의 멜로물 5편/액션 1~2개/
나머지 한개는 외국 에로영화 였습니다.^^

에로를 선정하였던 것은 야밤에 잠을 쫒기위함? 이었기 때문 입니다.
사실 하루에 영화 8편을 연속해서 보기란 왠만한 의지력과 끈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를 그마만큼 좋아하지 않고서는 8편을 소화하기
힘들지요^^ (그때 직장동료나 저의 지인들은 저보고 '미쳤다'라고 했었습니다.)

한달 전인가? 5편을 연속으로 봤었는데.... 그 이후에는 피곤함에 지쳐서 더 볼수
있는 힘이 없더라구요. 토요일날 그런게 5편을 보고 일요일에는 하루종일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예전을 생각하면...... "몸도 나이를 먹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
6일 수입표를 알려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일대비 +25% 상승한 가운데 수익실현을 거두고 마감 되었습니다.
블랙데이를 극복한 수익이라 생각하고~ 본 수익이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9월 25일 수익보고서



 

비가 온 뒤 아침 바람이 무척이나 매서웠던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이 저녁에도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겨울에 불어오는 황소바람 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과연 추울지 의심이 되지만.... 작년 제작년을 본다면
그렇게 춥지많은 안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의 수입표도 어제와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는게 참으로 고은 모습 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일대비 -10% 하락한 가운데 즐거운 모습으로 마감 되네요^^
이런 모습으로 쭈~~욱 나간다면 신나겠는데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얼굴형에 맞는 유행 스타일링



얼굴형에 맞는 유행 스타일링...헤어스타일만 바뀌어도 변신




여성스럽거나 섹시해 보이고 싶을 때 여성들은 머리를 푼다. 실제로 남자들은 여자가 머리를 쓸어 올릴 때 섹시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여름동안 질끈 동여맸던 머리를 풀고 가을에 맞는 분위기 있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할 때가 온 것이다.

헤어스타일에 따라 풍기는 이미지는 아주 다르다. 올 가을 유행할 헤어스타일에 대해 전문가들을 통해 미리 알아보자. 또한 내 얼굴 결점을 보완해줄 헤어스타일을 찾아 완벽한 가을여자로의 변신을 꾀하자.

◇ 브라운 컬러,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 유행

1960년대 모즈풍의 무겁고 곡선적인 스타일에 1980년대 섀기커트가 믹스된 것이 유행이다. 앞머리부터 전체적인 라인을 라운드로 무겁게 떨어뜨리고 끝에 약간의 레이어를 주며 커트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준다.

이 스타일에서 커트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컬러다. 전체를 브라운으로 염색한 뒤 돌출된 이마쪽은 보다 밝은 애시 브라운으로 염색했다. 다른 밝기의 두가지 컬러가 믹스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보다 볼륨감 있어 보인다.

또 앞머리를 일자로 자르면 좀 더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다 . 눈썹 아래 길이의 뱅과 옆머리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커트한 다음 머리카락 끝을 고데기로 감아 바깥으로 살짝 뻗치게 컬감을 주면 훨씬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지적이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로 평소 강한 인상으로 고민이었던 사람에게 추천한다. 부드럽고 로맨틱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보다 여성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의 보브단발도 유행한다. 머리위에서부터 레이어 커트한 것으로 두상이 동그랗게 볼륨감이 살아난다. 앞머리는 얼굴선과 함께 유연한 라인으로 흘러내리게 해 부드럽고 섹시한 느낌을 줬다.

앞머리가 눈을 살짝 가리면서 신비롭고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검은색의 머리는 다소 강해 보일 수 있으니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싶다면 캐러멜 브라운 정도의 밝고 따뜻한 컬러로 염색하는 것도 좋다.

코성형전문 코헨성형외과(cohenclinic.co.kr) 박귀호 원장은 “커트선이 부드럽게 옆얼굴을 따라 내려와 크고 각진 얼굴이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며 “보브 단발의 경우 뒷통수 부분에 볼륨이 있어 두상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모든 여자들의 로망 웨이브 헤어. 올 가을에도 역시 웨이브는 강세를 띄고 있다.

보헤미안의 무드가 돌아옴과 동시에 볼륨도 한층 더 커지면서 손으로 빗은 듯 자연스럽게 풀어져 세련돼 보인다. 라이트 브라운과 캐러멜 브라운의 투톤 컬러 염색으로 고급스럽고 시크한 느낌을 더해줬다. 머리숱이 적은 사람에게 적극 추천된다.

이희 원장은 “올 가을 유행하는 헤어는 자연스러운 브라운 컬러로 풍부한 색감과 함께 빛에 반사되는 윤기나는 컬러가 얼굴을 보다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면서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골드 브라운과 특히 동양인에게 어울리는 코퍼 브라운은 어떤 스타일에나 잘 매치된다”고 말했다.

ELTREs 천안점 송현준 원장은 “올 가을 헤어 트렌드로 ‘다크 브라운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를 꼽을 수 있다”며 “자연스러움과 여성스러움, 우아함과 지적인 느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헤어스타일만 바꿔도 인상 달라져

얼굴형이나 이목구비 등 생김새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있다. 반대로 헤어스타일을 다르게 바꾸면 얼굴의 결점을 커버할 수 있다.

탤런트 려원은 화보를 통해 보이쉬한 커트머리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동안이 대세인 만큼 어려보이는 커트머리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커트머리 스타일이 얼굴 윤곽이나 두상이 그대로 드러난다며 소년 같은 활동적인 느낌과 신중하고 절제된 듯한 느낌을 함께 표현할 수 있다고 했다.

박솔미, 오윤아는 역삼각형 얼굴로 자칫 인상이 사나워 보일 수 있다. 분위기 있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원한다면 굵게 웨이브를 주고 역삼각형 특유의 귀여운 이미지를 한컷 어필하는 것이 좋다. 앞가르마로 올림머리를 해주면 지적으로 보인다.

박귀호 원장은 "역삼각형 얼굴형은 하관이 가파른 경사로 신경질적으로 보이기 쉽다"며 "긴 머리의 경우 턱이 뾰족하게 보일 수 있으니 긴 생머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대표적인 사각형 얼굴로 헤어스타일 관리가 가장 힘들기도 하고 관리한 만큼 예쁜 라인을 뽑기도 힘든 편이다. 긴 머리는 우선 피하고 볼륨감 있는 부드러운 느낌의 헤어스타일로 연출한다.

가장 여성적인 얼굴형인 계란형은 무난하게 어떤 스타일도 소화할 수 있다. 동그란 계란형이라면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은데 자칫하면 얼굴이 더 동글동글해 보이기 때문이다.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이메일 사용률 감소한다



- 누리꾼 54%, 초기 비해 사용률 50% 이상 감소 메신저 증가가 가장 큰 원인


우리나라 누리꾼의 이메일 사용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케팅 리서치 기업 엠브레인(대표이사 최인수)이 최근 10대 이상 누리꾼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메일 이용 현황 조사에 따르면, 누리꾼의 54.1%가 처음 이메일을 개설할 때와 비교해 사용률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

 

이메일 이용도 활발하지 않았다. 이메일 송수신 중 수신이 95.4%를 차지했으며, 그 중에서 77%는 정보메일, 스팸메일로 밝혀져, 실제적인 이메일 사용은 극히 미비했다.

 

이렇듯 이메일 사용이 감소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메신저 사용의 증가’(45.1%)였으며, ‘주위의 이메일 사용 감소’(28.2%), ‘스팸메일 증가로 인한 거부감’(22.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메일 송수신의 감소와는 반대로 이메일을 저장공간으로 사용하는 비율은 증가했다. 누리꾼의 67.1%가 이메일을 저장공간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다 고 응답한 것. 네이버, 다음, 구글 등 이메일 제공사이트들이 1기가바이트(GB) 이상의 대용량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누리꾼의 95.5%는 모르는 사람에게 스팸메일을 수신한 경험이 있었으며, 그 중 88%가 스팸메일을 읽지 않고 바로 삭제하거나 신고한다고 응답했다.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대한민국 컨텐츠페어 전시 - 바이콘



바이콘(mybicon.com)는 오늘부터 9 30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 모바일콘텐츠어워드 부스에서 Cross Media Widget을 전시하며 Mobile Content 어워드시상식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2008 대한민국 모바일컨테츠 게임•서비스•인포테인먼트 및 커뮤니티 라는 3개의 카테고리로 전세계 공모를 거쳐 최종 16개의 후보작을 전시하며, 관련 시상식은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기간중 9월 26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 '당신의 문화를 업그레이드 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하는 행사로, 9 24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공연과 국제 컨퍼런스, 장르별 전시, 시상식, 취업박람회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행사가 펼쳐진다.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전략모색'



부산시,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전략모색' 심포지엄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6일 -- 부산시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4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9월 29일(월)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여성복지 관련기관· 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 방지 및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성매매 없는 부산만들기 시민사회연대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성매매 산업현장의 변화추이 및 성매매 방지법의 한계와 성매매 피해여성의 효과적인 자립지원 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하여 그동안의 추진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우리사회의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열띤 토론도 펼쳐질 예정이다.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 한국여성정책연구소 여성정책전략센터 소장인 변화순 박사의“성매매방지법 시행 4주년 평가와 정책방향”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 다시함께센터 조진경 소장의“성매매 산업현장의 변화추이 및 건전한 성문화 조성” ▲ (사)여성인권지원센터‘살림’정경숙 소장의“성매매 피해여성의 효과적 자립지원 방안 및 과제”란 주제 발표와 함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4년 9월 23일 시행된 성매매방지법은 많은 논란 속에서 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고 국제적으로 여성인신매매예방을 위한 모범사례로 평가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성매매방지 및 건전한 성문화 조성을 위한 전략모색>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성매매 방지를 위해 모두 함께 고민하고 더욱 발전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부산광역시청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인천 도호부대제 전통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인천도호부대제 전통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인천=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6일 -- 매년 인천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인천도호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인천 도호부대제”의 전통문화 체험에 참가할 시민들을 모집한다.

인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인 본 대제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인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례와 더불어 의식음악과 일무를 지방으로는 유일하게 봉행하고 있는 인천의 자랑거리입니다.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게 될 본 대제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

모집개요
 ○ 모집기간 : 10. 6일까지(토, 일, 공휴일 제외)
 ○ 모집인원 : 헌관 10명(남자에 한함.)
 ○ 접수방법 : 방문, 이메일, 팩스, 전화
 ○ 접수처 : (사)인천예총(수봉문화회관 2층)
 ○ 문의 : 전화)032-873-5174, 팩스)032-872-5551, 이메일)facok1@hananet.net
  홈페이지)www.artin.or.kr

신청자격
 ○ 인천에 거주하는 시민
 ○ 만 19세 이상의 남
 ○ 교육프로그램과 대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
 ○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인천시민

참여분야
 ○ 헌 관 : 2008인천도호부대제에 헌관으로 참여하여 제를 올림
  아헌관 5명, 종헌관 5명

교육일정
 ○ 교육기간 : 2008. 10. 11. / 10. 12(일) 본 행사
 ○ 교육시간 : 오전 10:00

도호부대제 소개
 ○ 도호부대제란?
 -인천도호부대제는 매년 10월에 인천도호부청사에서 개최되는 인천시의 가장 큰 제사이며 전통문화축제입니다. 대제는 역대 인천도호부사(현 시장) 351인의 덕을 기리며, 인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도호부대제 개요
 - 일 시 : 2008. 10. 12(일) 10:00~15:00
 - 장 소 : 인천도호부청사(남구소재)
 - 행사내용 :
  * 10:00~10:50 : 사전행사
  * 11:00~12:00 : 기념식, 대제봉행
  * 12:00~15:00 : 식후 부대행사
출처: 인천광역시청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T셔츠의 약속을 잊지않고 있겠습니다^^



어제 집에 와보니 블로그코리아에서 등기우편으로 T셔츠를 보내왔습니다.^^
8월 미디어 블로그로 선정되었다고 하여 도서상품권과 T셔츠 中 1개를 선택하라고
해서 상품권 보다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T셔츠를 신청하였는데.......

T셔츠 신청 메일을 보낼때 ~~ 아뿔싸!! 신체사이즈를 알려주지 않아서 평균수치(95)의
T셔츠를 받았습니다. 제의 T셔츠 사이즈는 보통 105를 즐겨입는데....

블코에서 받은 T셔츠를 입어보니 갑갑함이 엄습하고 티셔츠가 마치 쫄티처럼 느껴지는
이상 야릇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청메일에 여분의 티셔츠가 있다면 조금더 달라서 요청을 써서 보냈더니
블코의 담당자 분이 친절하게 티셔츠에 포스트잇에 저번에 맞쳐논 티셔츠가 소진되었다고
하면서 '다음번 티셔츠 맞출때 차후 더 보내주겠다'약속 아닌 약속을 하였습니다.

블코의 미디어 행사 담당자분 당신께서 저에게 써주신 [포스트잇]을 보.내.주.실.때.까.지
오래토록 간직하고 있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글을 포스팅하는 순간부터는 저만 아닌 저를 아는 블로그 친구분들까지 기다리게
될 것이며, 추가분 받았다는 포스팅이 올려지기 전까지 많은 이들이 담당자님의 지난 일을
기억하고 있을거라는 것을 잊지않고 있을겁니다.

"나는 네가 지난 미디어블로그 당첨때 보내준다는 티셔츠의 약속을 잊지않고 있다"

블코 담당자 분이 이 글을 보게된다면 저를 아주 '무서운 넘'이라 생각하겠죠.ㅋㅋㅋ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9월 24일 수익보고서



9월 24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하루종일 촉촉한 날씨 속에서 가을이 성큼 다가오도록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이면 아마도 아침 공기가 상큼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역시 수익이 괜찮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일대비 -60% 하락된 가운데 수익이 마감 되었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이제 자정을 알리고 있네요^^
그럼 즐거운 꿈나라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메릴스트립이 없는 "맘마미아" 과연 흥행했을까?



어제 짬나는 시간을 이용하여 '맘마미아'를 봤습니다.
역시 제눈에 돋보이 배우는 메릴스트립 이었습니다.

이영화의 감독은 여주인공 아닌 포스터 메인을 왜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세웠을까?
젊은 여자의 모습이 보기 좋아서 였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생각에는 메릴스티립의 웃는 모습이 더 보기 좋지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멜로&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 나 로써 본 영화를 무척이나 재미나게 봤습니다.
본 영화에서는 주부들이 젊음에 대한 로망을 다시 찾고자 하는 부분에서 대단히 신나고 흥분하게끔
아주 잘 표현해 있으며, 메릴스트립이 온동네 주부들을 이끌고 바닷가에 뛰어드는 부분이 아주
인상적인 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가에서 딸의 결혼식 전날밤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3인조로 노래부르는 모습이 아주 좋았다 할 수 있습니다.

영화 전체가 아바의 노래로 꾸며져 있는대도 불구하고, 장면 장면의 연결이 아주 매끄럽게 이어진다는
점 역시 본 영화가 흥행에 성공예감을 자신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본 영화는 아마도 여성의 80% 그 이상이 좋아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아래는 영화 전반에 나오는 장면에 대한 장면들을 올려봅니다.
본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화면 장면을 보면서 즐거움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2003 맘마미아 포스터를 올리며 본 글을 마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