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목요일

누나야,여보할래?<35>-이간질하던 M녀




사람의 심리에는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심리가 있기도 하죠.
M녀가 바로 그 심보였던 거죠.

저랑 사귄다는 소문이 나자
다른 남자들은 제쳐두고
자기와 썸씽이 생기지 않은 Z님을 타겟으로
접근했던 것이었구요.

그녀의 그런 속마음을 모르던 저희 둘은
점점 기분이 나빠져 갔어요

*선물보따리방에
애독자님들을 위한
7월달력을 만들었어요.
행복한 7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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