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8일 월요일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설립 창립총회’ 개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설립 창립총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28일-- 서울시는 오는 1월 29일, 앰배서더호텔 오키드룸(장충동)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및 민간투자업체 16개 업체 대표들이 모여 글로벌 경쟁시대에 서울에 대한 전문적인 관광도시 마케팅으로 해외관광객 유치에 일익을 담당할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최초로 설립 추진하는 주식회사형 공기업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민간주주업체들의 핵심역량과 민간의 경영시스템을 회사운영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공기업과는 차별화 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설립되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관광도시 서울 홍보마케팅, 서울형 관광상품의 개발 및 상품화, 해외관광 네트웍 구축, 관광정보구축 서비스, 국제컨벤션 유치 및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중장기적으로 면세점, 관광음식점, 유스호스텔 운영, 문화·관광·컨벤션 복합시설 등의 수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설립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호텔신라, 앰배서더호텔, 롯데관광, 하나투어 등 대한민국 관광업계를 대표하는 항공, 호텔, 여행업체들과 서울시관광협회, 컨벤션, 문화, 관광레저, 금융, 광고업체 등 주식회사 사업과 관련이 있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설립 자본금은 서울시 및 16개 민간기업의 투자액 총 176억원이며, 2010년까지 국내·외 관광관련업계로부터 민자유치 및 해외 투자유치를 통해 증자할 계획이며, 총 자본금 7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3월1일 정식 출범을 목표로 법인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표이사 채용절차를 진행중이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관광서울의 이미지 제공과 서울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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