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2007년 교통량 및 통행속도 조사결과 |
(대구=뉴스와이어) 2008년02월22일-- 대구시에서 실시한 자동차 교통량 및 통행속도 조사결과 자동차등록대수는 전년대비 1.9% 증가하였으나 교통량은 0.34% 증가에 그쳤고, 승용차 통행속도는 0.2㎞/h 감소하였으나 시내버스는 1.5㎞/h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량조사 결과
2007년 10월 자동차등록대수는 880,198대로 전년도 대비 1.9% 증가(17천대) 하였으나 전체 교통량은 0.3% 증가에 그쳤다. 이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정착과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된데 따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행량이 가장 많은 간선도로는 ①신천대로(105,979대/16시간), ②앞산순환로(79,887대/16시간), ③달구벌대로(76,088대/16시간) 순으로 나타났고, 교차로는 ①범어네거리(62,451대/6시간), ②두류네거리(50,713대/6시간), ③죽전네거리(49,839대/6시간) 순으로 조사되었다.
간선도로 교통량은 도심지역 첨두시 통행속도 향상(21.2→22.4㎞/h)으로 10%정도 증가하였으며, 이중 상화로는 지난해 4차 순환도로 유천교~성서공단 개통에 따라 48%, 신천동로는 간선도로 교통량 분산에 따라 47% 각각 증가하였다.
교차로 교통량이 전년도 대비 3.1% 감소한 것은 신천대로/신천동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통행량 증가에 따른 것이며 이중 범어네거리는 지하보도 건설공사로 10.5% 크게 감소하였다.
앞으로 자동차등록대수가 연평균 1.8% 이상 꾸준히 증가되고 간선도로 교통량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족한 교통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분야 공급과 수요의 총량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차량속도조사 결과
「2007년 차량속도조사」 결과 승용차 평균 통행속도는 전구간 28.3km/h로 전년대비 0.2km/h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심부는 24.9km/h로 지난 3년간 통행속도 변화가 없으나, 외곽부는 31.3km/h로 전년 대비 0.5km/h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외곽지역에서 승용차 통행속도가 감소된 원인은
① 월배로/성당로(▲5.5km/h), 구마로/대명로(▲4.7km/h), 앞산순환로/상화로(▲3.9km/h)는 월성/대곡지역 대규모 아파트단지 입주에 따라 주변 간선도로의 교통량 증가에 의한 것이다.
② 달구벌대로(수성교 서편~만촌네거리 (9.7km/h))의 통행속도 감소는 범어네거리 지하보도 건설공사에 따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내버스 평균 통행속도는 전구간에서 전년대비 1.5km/h 빠른 20.7km/h이며 러시아워시 1.4km/h 향상된 19.5km/h로 나타났다. 시내버스의 통행속도가 증가한 원인은
대중교통 환승요금 할인무료제 및 통합요금제 시행으로 교통카드 사용이 전년대비 13.7%(74.6%→88.3%) 증가하여 시내버스 탑승시간이 단축되었다.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을 통한 과학적인 운행관리가 정착되고 업체별 서비스 평가 및 운전기사 교육을 통한 정시성이 향상된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심부의 승용차 통행속도는 ①신천대로(47.9km/h 상동교서편네거리~침산교지하차도), ②신천동로(43.5km/h 상동교동편네거리~산격대교네거리), ③성당로(28.2km/h, 두류공원네거리~내당네거리)가 원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행속도가 낮은 정체가로는 ①중앙로(16.4km/h), ②구마·대명로(19.2km/h), ③봉덕로(20.4km/h) 등으로 교통신호체계 변경, 불법 주·정차단속 등 교통개선대책이 필요하다.
교통량조사 결과
2007년 10월 자동차등록대수는 880,198대로 전년도 대비 1.9% 증가(17천대) 하였으나 전체 교통량은 0.3% 증가에 그쳤다. 이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정착과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된데 따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행량이 가장 많은 간선도로는 ①신천대로(105,979대/16시간), ②앞산순환로(79,887대/16시간), ③달구벌대로(76,088대/16시간) 순으로 나타났고, 교차로는 ①범어네거리(62,451대/6시간), ②두류네거리(50,713대/6시간), ③죽전네거리(49,839대/6시간) 순으로 조사되었다.
간선도로 교통량은 도심지역 첨두시 통행속도 향상(21.2→22.4㎞/h)으로 10%정도 증가하였으며, 이중 상화로는 지난해 4차 순환도로 유천교~성서공단 개통에 따라 48%, 신천동로는 간선도로 교통량 분산에 따라 47% 각각 증가하였다.
교차로 교통량이 전년도 대비 3.1% 감소한 것은 신천대로/신천동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통행량 증가에 따른 것이며 이중 범어네거리는 지하보도 건설공사로 10.5% 크게 감소하였다.
앞으로 자동차등록대수가 연평균 1.8% 이상 꾸준히 증가되고 간선도로 교통량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족한 교통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통분야 공급과 수요의 총량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차량속도조사 결과
「2007년 차량속도조사」 결과 승용차 평균 통행속도는 전구간 28.3km/h로 전년대비 0.2km/h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도심부는 24.9km/h로 지난 3년간 통행속도 변화가 없으나, 외곽부는 31.3km/h로 전년 대비 0.5km/h 감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외곽지역에서 승용차 통행속도가 감소된 원인은
① 월배로/성당로(▲5.5km/h), 구마로/대명로(▲4.7km/h), 앞산순환로/상화로(▲3.9km/h)는 월성/대곡지역 대규모 아파트단지 입주에 따라 주변 간선도로의 교통량 증가에 의한 것이다.
② 달구벌대로(수성교 서편~만촌네거리 (9.7km/h))의 통행속도 감소는 범어네거리 지하보도 건설공사에 따른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내버스 평균 통행속도는 전구간에서 전년대비 1.5km/h 빠른 20.7km/h이며 러시아워시 1.4km/h 향상된 19.5km/h로 나타났다. 시내버스의 통행속도가 증가한 원인은
대중교통 환승요금 할인무료제 및 통합요금제 시행으로 교통카드 사용이 전년대비 13.7%(74.6%→88.3%) 증가하여 시내버스 탑승시간이 단축되었다.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을 통한 과학적인 운행관리가 정착되고 업체별 서비스 평가 및 운전기사 교육을 통한 정시성이 향상된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도심부의 승용차 통행속도는 ①신천대로(47.9km/h 상동교서편네거리~침산교지하차도), ②신천동로(43.5km/h 상동교동편네거리~산격대교네거리), ③성당로(28.2km/h, 두류공원네거리~내당네거리)가 원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통행속도가 낮은 정체가로는 ①중앙로(16.4km/h), ②구마·대명로(19.2km/h), ③봉덕로(20.4km/h) 등으로 교통신호체계 변경, 불법 주·정차단속 등 교통개선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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