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가져왔지만, 제 나름대로 읽어봤을때 마음에 들지않아 삭제하였습니다.
27번이나 남의 결혼식에 각 결혼식에 맞는 드레스를 입고, 시종일관 동분서주하고 다닙니다.
직장에서는 보스(사장)를 몇년동안 짝사랑하는데~ 친언니가 와서 자기가 짝사랑한 남자를
한순간에 가로채고 결혼 직전까지 가는 도중에 약혼식하는 날에 언니의 과거를 사진으로
동영상 돌리며, 두사람의 미래를 완전하게 파토를 내 버립니다.
아무리 친언니가 밉고, 질투에 눈이 멀어도 자매간의 인정상 약혼식에 찬물을 끼었는 행동은
영화를 보는내내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교훈이나 따뜻함을 남겨주는 영화는 아니라 생각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만의 생각이기에 다른 분들은 어떻게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영화제목을 또 마음대로 바꿨는지?
27 Dresses라고 하면은 27벌의 드레스인데? 이게 맞는 표현인지요?
님... 저는 해외에 사는지라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는데요...
답글삭제테스라는 여자는 친언니가 아니라 친동생이랍니다^^
제가 제인입장이라도 사실을 폭로했을 것 같은데요...
짝사랑을 앗아갔다는 이유에서가 아니라, 테스는 조지에게 수많은 거짓말(채식주의다, 동물을 사랑한다, 조지의 동생인 뻬드로에게 집안 청소등을 시키고...)로 사탕발림을 했고, 아마 결혼에는 성공했다 하더라고 차후 결혼생활은 불행해 질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뭐,,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로인해 테스도 철이 들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잇었던 것처럼 보이구요(영화 후반, 제인의 결혼식장에서 조지에게 한말).
영화 제목 번역에 대해서는 항상 말이 많은데요.
설마 번역하는 사람들이 dress라는 단어를 모르진 않았겠죠.
하지만 관객유도의 상업적인 측면 및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27 드레스 보단 27번의 결혼 리허설이라는 제목이 더 영화의 성격을 잘 드러내주고, 좀 더 명확한 의미를 줄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답글삭제해외에 사는지라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는데요...
테스라는 여자는 친언니가 아니라 친동생이랍니다^^
제가 제인입장이라도 사실을 폭로했을 것 같은데요...
짝사랑을 앗아갔다는 이유에서가 아니라, 테스는 조지에게 수많은 거짓말(채식주의다, 동물을 사랑한다, 조지의 동생인 뻬드로에게 집안 청소등을 시키고...)로 사탕발림을 했고, 아마 결혼에는 성공했다 하더라고 차후 결혼생활은 불행해 질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뭐,,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로인해 테스도 철이 들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잇었던 것처럼 보이구요(영화 후반, 제인의 결혼식장에서 조지에게 한말).
영화 제목 번역에 대해서는 항상 말이 많은데요.
설마 번역하는 사람들이 dress라는 단어를 모르진 않았겠죠.
하지만 관객유도의 상업적인 측면 및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27 드레스 보단 27번의 결혼 리허설이라는 제목이 더 영화의 성격을 잘 드러내주고, 좀 더 명확한 의미를 줄 수 있으니까요.^^
@김광수 - 2008/02/22 01:17
답글삭제김광수님 먼저 감사합니다.
항상 영화를 볼때면 자막없이 보는 경우가 많아서 이럴때
특히 여자자매들의 경우 누가 언니이고 누가 동생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왜 미국애들은 존칭을 안쓰는지?)
전 테스가 아니 조금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 영화는
로멘스 영화의 구성에 한가지를 뺀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통의 로맨스 영화들은 보고나면은 기분이 좋아지는데 본 영화는 중반 이후부터 유쾌함이 사라지고 기분을
흐리게하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좋은말 잘들었구요^^ 중복되는 2번의 댓글
모두 남겨놓도록 할께요^^
ㅎㅎ 이 영화가 이런 내용이었군요~ 드레스 볼거리가 많다고 그러던데 ㅎㅎ
답글삭제@포켓애기 - 2008/02/28 14:08
답글삭제예~ 드레스가 나라별로 나와있어요^^
수(水)중 드레스도 나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