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고궁박물관, '사극 속의 역사' 일반 교양강좌 운영 |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3월17일--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소재구)은 2008년 3월 21일(금)부터 4월 25일(금)까지 《사극 속의 역사》라는 주제로 일반 교양강좌를 운영한다.
《사극 속의 역사》강좌는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다양한 역사물들을 대상으로 실제 역사에 대한 정확한 사실 전달과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사극들은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장르인 팩션(faction=fact+fiction)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흥미를 가지고 역사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훌륭한 역사교육의 교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칫 작가의 상상력이 사실로 인식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인기리에 방영되는 사극에 대한 전문가의 우려는 늘 있어왔다. 이 점에 착안하여 우리 박물관에서는 사극을 능동적·주체적인 교육 도구로 활용, 일반인들이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현재 공중파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세 가지 사극을 대상으로 강좌를 마련하였다. MBC〈이산〉, KBS〈대왕세종〉, SBS〈왕과 나〉가 그것으로, 세종과 정조라는 조선시대 가장 걸출했던 왕과 그의 신하를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며, 또한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연산군과 환관에 대한 궁금증도 풀 계획이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 신청하면 된다.
《사극 속의 역사》강좌는 미디어를 통해 전달되는 다양한 역사물들을 대상으로 실제 역사에 대한 정확한 사실 전달과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최근 방영되고 있는 사극들은 역사적 사실이나 실존인물의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을 덧붙여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예술장르인 팩션(faction=fact+fiction)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흥미를 가지고 역사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훌륭한 역사교육의 교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칫 작가의 상상력이 사실로 인식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인기리에 방영되는 사극에 대한 전문가의 우려는 늘 있어왔다. 이 점에 착안하여 우리 박물관에서는 사극을 능동적·주체적인 교육 도구로 활용, 일반인들이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이에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현재 공중파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세 가지 사극을 대상으로 강좌를 마련하였다. MBC〈이산〉, KBS〈대왕세종〉, SBS〈왕과 나〉가 그것으로, 세종과 정조라는 조선시대 가장 걸출했던 왕과 그의 신하를 중심으로 역사적 사실을 조명하며, 또한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연산군과 환관에 대한 궁금증도 풀 계획이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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