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새관리자 페이지로 변경된 모습에서 다라진 것들은 좋은게 너무 많습니다.
좋아진 것들 중 제일 좋은 부분은 다른 블로그에 댓글을 달았을때 댓글에 댓글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티스토리 측에서도 이런 점들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추천을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에서 제가 느끼는 다라져서 나쁜점의 베스트는 역시나
글쓰기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글쓰기 기능에 단점은 포스팅을 한 다음에 태그/파일업로드/공개여부
등을 각각 골라서 선택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곤역스럽다는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포스팅할때 이전 기능을 굉장히 좋아하기에 글을 쓸때마다
[이전기능]을 클릭하여 글을 쓰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또한 이전기능으로 바꿔도 [관리자]를 클릭하면은 [새관리] 보여진다는 것에
짜증이 날 정도이니까요.
왜? 이전기능을 갔는데 관리자를 클릭하면 새관리 화면으로 보여지는지에
대해서 티스토리 측에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티스토리 담당자 분은 이점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원치않은 사람에게 새관리로 부여하는 것은 스팸메일을 받기 싫은 사람에게
스팸메일을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답글삭제먼저 기본으로 적용된 새관리가 불편하게 느껴지셨다고 하시니 어떻게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새관리의 에디터를 탭으로 구성하게 된 이유는 작은 화면 내에서 불필요하게 여러번 스크롤하는 번거로움을 막기 위한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여러 탭을 설정하시려다보니 더욱 불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의 환경설정 > 기타설정 메뉴에서는 글쓰기 후 저장시 기본적으로 적용될 공개 상태와 CCL표기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불편사항은 개선을 위해 노력하려고 하오며, 불편하신 점들은 위 기능들을 통해 조금은 해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전관리와 새관리 중 원하는 모드를 기본 관리모드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곧 구현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또한 속도를 비롯한 다양한 불편사항들을 개선하려고 하오니, 언제든 좋은 의견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티스토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ISTORY - 2008/09/22 16:29
답글삭제제발 말씀하신 그대로 노력하는 티스토리가 되어주세요!!
요즘보면 노력을 안해주시는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