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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조달시장, 중소기업 수출의 틈새시장 공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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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11월 16일 --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조달청(청장 장수만)은 미국 조달시장 진출 확대의 일환으로, 11월 17일부터 11월 19일까지 3일간 LA에서 열리는 해상보안 및 IT분야 전문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Maritime Security Expo & Conference(이하 MSE)에 참석하기 위해 보안・IT분야 중소기업 8개사로 구성된 미 정부 조달시장 개척단을 (이하 시장개척단) 파견한다. 특히, MSE는 금년으로 7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의 해상보안 및 IT 조달 전문 전시・컨퍼런스로 시장개척단은 미 연방정부 및 주정부, Agency기관의 조달관계자 및 유력 프라임컨트랙터*와의 1대1 미팅 등 직접 상담을 실시하고 현지 조달세미나에 참석한다. * 정부조달기관 등에 직접 수주해서 납품하는 주요 계약자를 의미 미국의 Safety Port 법령에 따라 해양 안전 및 IT・통신분야에 향후 5년에 걸쳐 50억불의 정부 지출 예산이 배정됨에 따라 우수 국내 IT・보안분야 제품 및 기술을 소개할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Maritime Security Expo & Conference 개요】 - 성 격 : 세계 최대의 해상 보안 및 IT 조달 전문 전시·컨퍼런스 - 연 차 : 2002년 처음으로 개최, 금년 7회째 * 6회 때까지는 뉴욕에서 개최하였으며, 서부에서는 올해가 첫 해째임 - 참가기업 : 약 120여개사 (외국기업 포함) - 참 관 객 : 미국 정부 조달담당관 및 프라임 컨트랙터 등 2,000여명 - 전시내용 : 해상보안과 항만·항구에 관련된 기술, 유무선통신, 전자 ID 관련 유수업체 참가 * 항만청, 항공국(FAA), 교통부, 국방부, 해양경찰, 세관, 소방, FBI, CIA 등 연방기관 및 20여개 주정부 관계자 참관 중소기업청은 금번 시개단 파견과 더불어 자금지원 및 마케팅 지원 등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올 5월 중소기업 글로벌화 추진T/F(청와대중기비서관실 주관)회의를 통해 자금지원제도*를 마련, 시행 중이며, * 해외조달금융(중진공), 해외조달 특화보증 및 특례보증(수보・신보), 차세대 수출특례신용대출(수은) 미국의 정부조달박람회(GovSec, MSE)*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해외조달관련 컨설팅을 지원 중이다. * GovSec(Government Security EXPO) : 매년 4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분야 조달박람회 출처: 중소기업청 홈페이지: http://www.smba.go.kr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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