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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9월말 산업재해 발생현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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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1월 04일 -- '08년 9월말 산업재해 발생현황 Ⅰ. 업종·규모·지역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재해자는 제조업(38%)·기타산업(35%)에서 많이 발생하였으며, 주로 5-49인 사업장(제조업 13,115명, 기타산업 11,442명)에서 발생 - 재해다발 세부업종으로는 제조업의 경우 금속제품 등 제조업(4,452명), 기계기구제조업(4,058명), 화학제품제조업(2,147명) 순 - 기타산업은 도·소매 및 소비자 용품 수리업(5,284명), 음식 및 숙박업(4,688명), 건물등의 종합관리사업(3,002명) 순 사망자는 건설업(27%)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5인 미만 건설현장(148명)에서 많이 발생 - 제조업은 5-49인 사업장에서 195명이 발생하였으며, 기타산업은 5-49인 사업장에서 177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 재해자는 1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에 비해서는 모든 규모에서 감소율이 감소하였거나 증가율이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5인 미만 14.5% → 16.0% / 5-49인 4.3% → 6.4% / 50-99인 -0.3% → 1.8% / 100-299인 -1.6% → -0.4% / 300-999인 -6.5% → -6.4% / 1000인 이상 -8.9% → -8.1% 사망자는 50-99인 사업장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장에서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에 비해 증가율이 감소하였거나 감소율이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5인 미만 12.5% → 12.0% / 5-49인 -10.5% → -10.5% / 50-99인 32.0% → 37.6% / 100-299인 7.5% → 4.5% / 300-999인 2.2% → -2.1% / 1000인 이상 -13.3% → -14.3% 재해자는 서울청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지역에서 제조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 ※ 제조업 : 부산청(6,839명), 대구청(2,779명), 경인청(8,407명), 광주청(2,784명), 대전청(2,737명) / 기타산업 : 서울청(8,790명) 사망자는 서울청 지역에서 가장 많았으며, - 업종별로는 서울청은 광업(194명), 부산청은 제조업(117명), 대구청은 광업(48명), 경인청은 건설업(146명), 광주청은 건설업(56명), 대전청은 광업(62명)에서 가장 많이 발생 - 서울청의 경우 진폐 사망자가 196명으로 진폐로 인한 전체 사망자(345명)의 약 56.8%를 차지 Ⅱ. 사고성 사망재해 발생현황 업종별로는 건설업(전체의 41.8%)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5인 미만 건설현장(137명)의 비율이 가장 높음 -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도 건설업이 가장 높았으나,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에 비해서는 제조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증가율이 감소하였거나 감소율이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광업 -37.5% → -41.2% / 제조업 -2.7% → 1.4% / 건설업 14.5% → 13.3% / 운수창고통신업 5.2% → 4.8% / 기타산업 -1.4% → -2.9% - 제조업은 기계·기구제조업(50명), 금속제품 등 제조업(41명), 기타산업은 음식숙박업·도소매업 등의 기타의 각종사업(114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37명)에서 많이 발생 규모별은 5-49인 사업장(전체의 35.9%)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건설업(119명)에서 가장 많이 발생 -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50-99인 사업장이 가장 높았으며, 5인 미만·100-299인·300-999인 사업장에서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이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에 비해 증가율이 감소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5인 미만 21.1% → 19.3% / 5-49인 -12.6% → -11.0% / 50-99인 33.7% → 44.4% / 100-299인 16.5% → 12.4% / 300-999인 3.8% → 0.0% / 1000인 이상 -36.4% → -35.4%, 발생형태는 추락에 의한 사망자(전체의 33%)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건설업(249명)에서 가장 많이 발생 - 전도 및 협착은 제조업에서 각각 21명, 61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 Ⅲ. 업무상 질병 발생현황 질병자는 제조업(전체의 41.5%)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주로 5-49인 사업장(1,113명)에서 많이 발생 - 제조업의 세부업종별로는 수송용기계기구제조업(갑)(518명), 기계기구제조업(361명)에서 많이 발생 - 모든 업종에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에 비해서는 광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감소율이 감소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광업 -13.1% → -15.8% / 제조업 -16.0% → -15.8% / 건설업 -28.5% → -27.0% / 운수창고통신업 -29.5% → -29.0% / 기타산업 -14.2% → -13.1% 질병 사망자는 광업(전체의 42.0%)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전체 질병 사망자 중 진폐 사망자(345명)가 약 44.6%를 차지 - 광업의 세부업종별로는 석탄광업(287명), 금속 및 비금속광업(27명), 제조업은 금속제품 등 제조업(24명), 식료품제조업(15명)에서 많이 발생 - 운수창고통신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였으며,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에 비해서는 운수창고통신업·기타산업을 제외하고는 증가율이 감소하였거나 감소율이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광업 3.8% → -0.6% / 제조업 -5.9% → -9.0% / 건설업 -12.3% → -14.1% / 운수창고통신업 8.9% → 17.8% / 기타산업 -1.1% → -1.0% 질병자는 모든 규모에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감소율에 비해서는 5인 미만·300-999인·1,000인 이상 사업장을 제외한 규모에서 감소율이 감소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5인 미만 -14.0% → -14.2% / 5-49인 -13.6% → -13.3% / 50-99인 -13.3% → -10.8% / 100-299인 -25.2% → -24.5% / 300-999인 -19.3% → -19.7% / 1000인 이상 -22.5% → -22.8% 사망자는 50-99인 사업장에서 전년동기 대비 증가하였으며, '08.8월말 기준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에 비해서는 5인 미만 사업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규모에서 감소율이 증가하였거나 증가율이 감소 ※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08.8월말→'08.9월말) : 5인 미만 -7.5% → -5.0% / 5-49인 -7.0% → -9.6% / 50-99인 29.5% → 27.3% / 100-299인 0.8% → -1.4% / 300-999인 1.6% → -3.0% / 1000인 이상 0.0% → -2.4% 종류별 질환자 모두 5-49인 사업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 ※ 5-49인 사업장 발생 질환자 : 뇌심혈관질환 417명, 신체부담 716명, 요통 2,461명 음식·숙박업 등 기타의 각종사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으며 - 뇌심혈관질환은 기타의 각종사업(248명), 건설업(139명), 건물등의 종합관리사업(75명) 순 - 신체부담은 기타의 각종사업(253명), 수송용기계기구제조업(갑)(149명), 선박건조 및 수리업(99명) 순 - 요통은 기타의 각종사업(918명), 수송용기계기구제조업(갑)(322명), 건설업(291명) 순 Ⅳ. 주요 사업별 재해감소 성과 3대 다발재해(전도·협착·추락재해) 모두 전년동기 대비 재해자가 증가하였으나, 협착재해의 사망자수는 감소(-15.9%) 사업장 안전보건점검·감독 사업의 경우 재해자수·재해율은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며 - 사망자수는 증가, 사망만인율은 감소 클린사업 지원사업장은 재해자수가 전년동기 대비 감소(47.4%)한 반면, - 융자 지원 사업장은 증가(18.5%) 안전관리 국고대행 사업장은 재해자(67.7%) 및 사망자(65%) 모두 전년동기 대비 감소 노동부 소개: 경제개발 및 사회개발을 동시에 이룩하기 위하여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추진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력개발을 위하여 1963년 독립 기관인 노동청으로 발족하였으며, 이후 1981년 노동부로 승격되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출처: 노동부 홈페이지: http://www.molab.go.kr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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