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던? 한주간의 수익동향이 왔습니다.
11월이 끝나고 이제 200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날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보니
네째주 목요일로 되어 있네요^^
올해는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 흥미진진한
한해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너무나도 많았던
한해이며, 이것을 계기로 도약을 마음먹었던
한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올해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을때 입니다. 미국경제가 망가지면서
여기저기에서는 괴롭다 하시는 분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으며, 직원들 모르게 회사를 문닫는 사장도 있고
이 늦골깊은 시련은 이제부터 시작이며, IMF 버금가는
악제들이 방송을 통해서 자주 들릴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자동차 회사들은 생산라인을 멈췄고, 여기에
근무하고 있는 분들은 거의 2달 이상을 노는 반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은행들은 구조조정 및 인원감축을 하게될
것이며, 아무튼 힘든 12월이 될 전망 입니다.
괜한 소리로 더 침울하게 만든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나름의 희망을 보았다면 0달러가 없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수입이 저조하다 할지라도 이런 수입표가 저는 가장 마음에 들어요.
12월이 시작되었으니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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