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나 출연한 영화다.
일단 톰행크스 아들-'콜린행크스' / 브루스윌리스+데미무어의 장녀-'루머윌리스'가 출연했다. 일단 이들 2세들의 배역은 주연과 조연으로 나뉘어 지는데, 내가 봤을땐 두명다 연기를 잘한다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ㅋㅋㅋㅋ
일단 '하우스 버니'를 직역하면 집토끼^^
영화의 줄거리를 얘기해본다면 유명한 남성잡지 '플레이보이'의 '플레이걸'이
신입 플레이걸의 질투와 암투에 의하여 플레이보이의 대부에게 거짓 편지를 받고
플레이걸이 아닌 일반인으로 플레이걸 하우스(맨션)에서 퇴출당하면서 다시 예전의 화려한 생활을 하고자
찾은곳이 대학 여자기숙사를 들렸다가 여자사감이라는 직업이 본인에게 맞는다
생각하여 사감이 되려고
도전하게 된다.
그러나 여자 기숙사 사감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 마침 조만간 퇴출당하려하는 기숙사에 사감 자리를 얻는다. 퇴출되려는 기숙사에 여대생들은 비주류의 여대생들만이 남아있고 사감이 되면서 이들
여대생들에게 비주류에서 주류의 여대생으로 환골탈퇴하도록 도와주고 퇴출위기를 면해주도록 도와주고 본인 역시 멋진 남친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본 영화는 성인영화 (18세이상)와 하이틴 영화에서의 낀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의 주 내용은 하이틴물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때는 성인영화 등급을 매기는 이른바 어정쩡한 영화?
또한 영화에서 플레이걸들을 얼굴과 몸매만 되고 머리는 텅빈 여자로 묘사한다는데 재미를 준다.
'플레이걸' = '놀아줄여자' 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셈.
카메오도 진짜 플레이보이 설립자와 3인의 플레이걸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한다.
플레이보이 시즌드라마 '2시즌' 자켓
다시 본론으로....
본 영화는 아담샌들러가 제작한 코메디 영화라고 하는데 나의 이해력의 부족인지? 영화를 보는내내
우낀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고 솔직히 그냥 아무 생각없이 봤다. 단지 나의 관심사는 데미무어의 딸인 루머 윌리스에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었다. 가끔 데미무어와 같이 사진을 찍고 언론에 비쳐져 관심의 대상으로 빈축을 사는 루머윌리스. 본 영화에서도 이렇다할 활약도 없고 거의 조조연급의 연기자로 취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모의 입장에서 본인의 딸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아마도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
시즌4의 여주이공들 인가?
출처: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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