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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2008년도 가요 음반 판매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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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2월 17일 -- 2008년은 음반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의미있는 의미있는 한 해이다. 싱글, 정규앨범 모두 강세 미니와 정규앨범으로 한해 동안 꾸준한 활동을 보여준 [빅뱅]의 앨범판매량이 정규2집과 미니앨범을 합쳐 1만5천여장을 기록하며 상위에 랭크되었고, [동방신기] 4집은 올 한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 1위로 등극하였다. 실력파 가수들 20-3대 지갑 열게 하다. 인기 못지않게 완성도 높은 아이돌 가수 음반의 성공으로 충성도 높은 10대들의 구매를 이끌어냄은 물론, 실력파 가수들의 재개로 구매력 있는 20~30대의 지갑 또한 선뜻 열게 만들었다. 대통령의 귀환으로 불리는 [서태지]의 8집 싱글 MOAI를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브라운아이즈 3집]과 [김동률-모놀로그]도 한해 동안 꾸준히 1만장 가까이 판매돼 그 인기를 보여준다. 인디음악 저변 확대 더불어, 일명 ‘인디음악’으로 분류되는 [장기하][페퍼톤스][언니네 이발관] 등 언더그라운드 팀들의 새 앨범 발매와 다양한 이슈화 등으로 가요 음반 시장의 저변이 확대된 2008년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베바’ 인기바람에 클래식 판매도 순풍 올해는 가요뿐 아니라, 클래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몇 가지 성공이 돋보인다. ‘베토벤 바이러스’라는 처음 시도된 클래식 드라마의 성공은 다양한 클래식 컴필레이션의 발매를 이끌어냈다. 드라마와 동명의 이름으로 발매된 클래식버전 1.2집이 유례없는 1만장 판매를보였다. 또한 공연에 사용되는 곡들과 좋아하는 곡들로 구성된 [김연아 FAIRY ON THE ICE 2CD]는 지난주 발매 시작 이후로 예약 즉시 클래식 분야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했고, 현재 일 기준 250여장이 판매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음질과 퀄리티의 박스셋이 놀라만큼 저렴하게 발매돼 마니아들을 만족시켰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장당 1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카라얀 교향곡 에디션]앨범이 38CD로 구성, 6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발매돼 클래식 마니아들 사이에선 반드시 소장해야 할 앨범으로 불리고 있다. 국내 한정 수입된 수량 중 25%가량이 YES24에서 팔려나가며, YES24 고객들의 클래식 사랑을 보여주었다. 맘마미아, 또 하나의 역사 기록 올 한해를 되돌아볼 때, 빼놓을 수 없는 음반이 한 장 있는데, 이는 바로 맘마미아 O.S.T! 뮤지컬의 성공에 이어 영화 또한 대성공을 이룸으로써, 음악성 높은 아바(ABBA)의 앨범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는 전세계적 아바열풍으로 이어졌고, 영화음악 OST로는 전무후무한 성공을 이뤄냈다. YES24에서만 1만장이 넘게 판매되며, 전세계적 밀레니엄 음반으로 등극, ‘영화음악 OST의 역사를 다시 썼다’고 평가 받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출처: YES24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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