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중에 '떡치' 라는 제품을 알거나 본 사람이 있을까??
서울 경기지역 에선 이름도 제품도 생소한 새로운 가공식품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떡볶이 속에 치즈' 라는 제품이다.
필자인 나도 듣지도 보지도 먹지도 못한 생소한 이름의 제품이다.
홈페이지 무료제작이라 하여 카페에 글을 올렸다가 어느날 한통의 쪽지를 받았다.
그런데 닉네임이 '떡치'로 되어 있으며, 홈페이지 제작에 관한 문의글 이다.
닉네임을 보는 순간 야릇한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떡치]에 관한 남자들의 생각을
언제한번 트위터 팔로우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겠다^^
떡볶이 속에 치즈? 말 그대로 생각하고 해석한면 우리가 먹는 양념된 떡볶이 속에
치즈를 넣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겠지?)
제품의 이름이 떡볶이 속에 치즈 란다.
떡을 자르니 속에 노란색의 치즈가 들어있는 모습
조금 더 확대해 보니 노란색이 아닌 연두색 계열의 색이 보인다.
그럼 떡안에 치즈가 들어간 맛은 어떨까?
솔직히 아직 한번도 시식을 못해봐서 어떤 맛인지는 잘 모른다.
일반의 생각으로 떡볶이 떡에 치즈를 말아서 먹는 맛이 아닐런지?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고 나서 봉지당 가격이 얼마인지 물어보지 않아서 전화를 걸어
가격을 문의해 봤다. 소비자 가격은 5.500원 이라고 하면 덧붙여 하는 이야기는...
떡치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냉동된 것을 전자렌지에 넣어 2분 정도 해동 후
조리해서 먹으면 아주 맛있고, 전자렌지가 없을시 찬물에 씻어서 3~4분 정도
조리해서 먹으면 떡치의 제맛을 알 수 있어요. 저희 제품은 유통 회사나
마트와 거래를 하여 아직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본 일이 없어요^^
카레를 넣어서 만든 떡볶이
오~ 하나님 저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소서!! 프리즈~~
서울의 마트에선 본적이 없으니 언제한번 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여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시식을 해봐야 겠다.^^ 떡볶이를 만들때 달달하게 만들어 먹으면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나며, 먹는 생각을 입 안에서 군침이 좔좔좔~ 흐른다.
회사는 대구 수성동3가에 있다고 하니 대구 주민이 먼저 시식한 후 리뷰를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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