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한미FTA 지역대책 종합보고회’ 개최 |
(울산=뉴스와이어) 2007년04월17일-- 지난 2일 14개월에 걸친 한미FTA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이에 따른 지역 대응책과 홍보방안을 마련키 위한 '한미FTA 지역대책 종합보고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경제정책과장 등 경제관련 부서장과 울산광역시중소기업지원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울산무역관 등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지역대책 종합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장기적으로 고부가가치와 수요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석유화학, 관세철폐로 인한 수출증대라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되는 자동차ㆍ자동차부품 등 대체로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는 산업이 많아 한미FTA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분류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긍정적 전망 이면의 선결 과제로 농축산, 어업, 영세중소기업 등 피해가 우려되는 부문의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회통합 선행, 노사간 이념적 대립의 해결 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대응방안 뿐만 아니라, 수혜예상 업종의 이익극대화를 위한 치밀한 전략과 산·관 협력체제 구축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대책수립을 건의하는 동시에 정부차원의 대책에 보조를 맞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한미FTA협상 타결에 따른 지역차원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지난 4. 4일 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정무부시장실)로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울산발전연구원 등 경제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종합대책 관계자 긴급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울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경제정책과장 등 경제관련 부서장과 울산광역시중소기업지원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울산무역관 등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지역대책 종합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장기적으로 고부가가치와 수요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석유화학, 관세철폐로 인한 수출증대라는 직접적 효과가 기대되는 자동차ㆍ자동차부품 등 대체로 긍정적 영향이 기대되는 산업이 많아 한미FTA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분류되는 실정이다.
그러나, 긍정적 전망 이면의 선결 과제로 농축산, 어업, 영세중소기업 등 피해가 우려되는 부문의 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사회통합 선행, 노사간 이념적 대립의 해결 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들에 대한 대응방안 뿐만 아니라, 수혜예상 업종의 이익극대화를 위한 치밀한 전략과 산·관 협력체제 구축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중앙부처에 적극적인 대책수립을 건의하는 동시에 정부차원의 대책에 보조를 맞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한미FTA협상 타결에 따른 지역차원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지난 4. 4일 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정무부시장실)로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울산발전연구원 등 경제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FTA 종합대책 관계자 긴급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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