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FTA는 세계 3위 디지털전자 강국 도약 기회 |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4월19일-- 산업자원부(미래생활산업본부장: 김호원)는 4.19(목) 경북 구미(경북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전자산업계와 관련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미 FTA 협상결과와 우리업계의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이날 행사는 업종별 한미 FTA 협상결과에 대한 지역 설명회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자산업계 중소기업 밀집지역인 구미에서 개최
* 군산(4.11,자동차), 대구(4.17,섬유), 울산(4.20,화학), 포항(5.3,철강), 창원(5.10,기계), 부산(5.15,생활용품)
『한미 FTA 체결현황 및 전자산업구조 고도화 전략』(산자부, 김성진 디지털융합산업팀장), 『한미FTA에 따른 품목별 영향 및 업계 대응방안』(한국전자산업진흥회, 김성복 본부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하고, 업계(전문 패널포함)에서는 한미FTA 체결에 대한 소감과 함께 업체별 대응자세와 전략을 발표함
산업자원부 김 호원 미래생활산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97년 WTO ITA(정보기술협정) 체결 이후,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제품들이 우리나라의 수출성장을 주도해 왔음을 강조하고,
* ITA 협정 :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컴퓨터 등 IT품목의 무관세 적용
금번 한미 FTA체결로 인한 교역 자유화의 확대는 우리의 주력 수출품목인 D-TV 등 프리미엄 가전을 포함한 전자산업 전반의 수출증대와 함께 취약분야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좋은 기회임을 역설
또한, 정부는 한미 FTA체결에 대응하여 기업마케팅, FDI 환경개선, 핵심·전략기술 개발 지원 등 『전자산업 고도화 전략』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임을 밝히고, 업계에서도 금번 FTA를 계기로 수출유망품목의 생산·발굴, 기술개발 및 경쟁력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함
한편, 산자부 김성진 디지털융합산업팀장은 『한미FTA 체결현황 및 산업구조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한미 FTA 관련 설명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인 칼라TV,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가전 등을 포함, 양국은 96%대의 높은 수준으로 관세를 즉시철폐키로 합의하였다고 밝힘
중국·일본 제품들과 3~7%대 마진의 박리다매식 경쟁상황인 가전제품의 경우, 관세인하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5%, 중장기적으로 13%대로 수출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
* 단기 유망품목: 칼라TV, 에어컨, 냉장고, 소형가전(청소기 등) 등
* 중장기 유망품목: 세탁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수입측면에서는, 대미 기술·품질 경쟁력 열위품목(전자의료, 계측·제어 등)을 중심으로 수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나, 한·미 양국간 전자산업이 경쟁보다는 상호 보완적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국내 산업계 영향보다는 對일·유럽 수입선 전환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미국으로부터 원천기술, 장비·재료를 수입하여 완제품·양산부품을 생산·수출 (첨단 장비·부품 : 미국 ↔ 일·유럽 경쟁)
또한, 산자부는 금번 FTA를 계기로 디스플레이 등 주력품목의 고부가가치화와, 차세대 신기술분야의 전략적 기술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전자의료기기 등 취약산업은 유예기간동안 전략기술개발 등을 통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한국전자산업진흥원 김성복 본부장은 한미 FTA에 따른 업계의 대응방향으로, 융합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확보, 부품소재 Mover기술개발 및 신제품 개발 역량 확충을 위한 투자확대와, 대-중소기업간 상생적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전자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함을 역설
또한, 對미 진출 확대에 대한 사전대비책의 일환으로 미국 제도의 이해증진과 함께 현지 내수시장 동향 및 소비자 구매 트랜드 분석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언급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인디텍, (주)제너비전, 쿠쿠전자(주) 등 전자업계 대표는 금번 한미 FTA 협상결과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밝히고, 한미 FTA의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우리가 어떻게 수용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전자산업의 미래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전제하고 한미 FTA에 대한 활용전략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다짐함
이날 행사는 업종별 한미 FTA 협상결과에 대한 지역 설명회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전자산업계 중소기업 밀집지역인 구미에서 개최
* 군산(4.11,자동차), 대구(4.17,섬유), 울산(4.20,화학), 포항(5.3,철강), 창원(5.10,기계), 부산(5.15,생활용품)
『한미 FTA 체결현황 및 전자산업구조 고도화 전략』(산자부, 김성진 디지털융합산업팀장), 『한미FTA에 따른 품목별 영향 및 업계 대응방안』(한국전자산업진흥회, 김성복 본부장)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 하고, 업계(전문 패널포함)에서는 한미FTA 체결에 대한 소감과 함께 업체별 대응자세와 전략을 발표함
산업자원부 김 호원 미래생활산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97년 WTO ITA(정보기술협정) 체결 이후,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제품들이 우리나라의 수출성장을 주도해 왔음을 강조하고,
* ITA 협정 :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컴퓨터 등 IT품목의 무관세 적용
금번 한미 FTA체결로 인한 교역 자유화의 확대는 우리의 주력 수출품목인 D-TV 등 프리미엄 가전을 포함한 전자산업 전반의 수출증대와 함께 취약분야의 기술경쟁력을 한 단계 향상시킬 좋은 기회임을 역설
또한, 정부는 한미 FTA체결에 대응하여 기업마케팅, FDI 환경개선, 핵심·전략기술 개발 지원 등 『전자산업 고도화 전략』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임을 밝히고, 업계에서도 금번 FTA를 계기로 수출유망품목의 생산·발굴, 기술개발 및 경쟁력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함
한편, 산자부 김성진 디지털융합산업팀장은 『한미FTA 체결현황 및 산업구조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한미 FTA 관련 설명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인 칼라TV,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가전 등을 포함, 양국은 96%대의 높은 수준으로 관세를 즉시철폐키로 합의하였다고 밝힘
중국·일본 제품들과 3~7%대 마진의 박리다매식 경쟁상황인 가전제품의 경우, 관세인하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5%, 중장기적으로 13%대로 수출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
* 단기 유망품목: 칼라TV, 에어컨, 냉장고, 소형가전(청소기 등) 등
* 중장기 유망품목: 세탁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
수입측면에서는, 대미 기술·품질 경쟁력 열위품목(전자의료, 계측·제어 등)을 중심으로 수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나, 한·미 양국간 전자산업이 경쟁보다는 상호 보완적구조를 형성하고 있어, 국내 산업계 영향보다는 對일·유럽 수입선 전환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미국으로부터 원천기술, 장비·재료를 수입하여 완제품·양산부품을 생산·수출 (첨단 장비·부품 : 미국 ↔ 일·유럽 경쟁)
또한, 산자부는 금번 FTA를 계기로 디스플레이 등 주력품목의 고부가가치화와, 차세대 신기술분야의 전략적 기술협력 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전자의료기기 등 취약산업은 유예기간동안 전략기술개발 등을 통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힘
한편, 한국전자산업진흥원 김성복 본부장은 한미 FTA에 따른 업계의 대응방향으로, 융합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확보, 부품소재 Mover기술개발 및 신제품 개발 역량 확충을 위한 투자확대와, 대-중소기업간 상생적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전자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함을 역설
또한, 對미 진출 확대에 대한 사전대비책의 일환으로 미국 제도의 이해증진과 함께 현지 내수시장 동향 및 소비자 구매 트랜드 분석 등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언급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주)인디텍, (주)제너비전, 쿠쿠전자(주) 등 전자업계 대표는 금번 한미 FTA 협상결과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밝히고, 한미 FTA의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을 우리가 어떻게 수용하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전자산업의 미래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전제하고 한미 FTA에 대한 활용전략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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