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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정정 불안에 따른 여행 자제 요청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04일-- 케냐에서는 지난 12.27 실시된 대통령 선거 개표 후 전국에서 소요사태가 발생, 여, 야 대통령 후보 지지자들 간의 충돌로 35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정정이 불안해 지고 있으며, 이 같은 정정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케냐주재 우리 대사관은 지난 1.2(수)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비상 연락망을 이용, 현지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에게 불요불급한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전화 및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통해 수시로 현재의 치안 상황을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제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케냐는 외교부의 여행경보제도 중에서 여행 자제지역으로 지정된 위험한 지역입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당분간 케냐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특히 선교 및 봉사활동 목적의 케냐 방문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불가피하게 방문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출발 전 주케냐 대사관(전화 : +254-20-******)에 방문관련 협의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와 관련, 케냐주재 우리 대사관은 지난 1.2(수)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하고, 비상 연락망을 이용, 현지에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에게 불요불급한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전화 및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통해 수시로 현재의 치안 상황을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제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케냐는 외교부의 여행경보제도 중에서 여행 자제지역으로 지정된 위험한 지역입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당분간 케냐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특히 선교 및 봉사활동 목적의 케냐 방문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불가피하게 방문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출발 전 주케냐 대사관(전화 : +254-20-******)에 방문관련 협의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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