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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불가리아 사회보장협정 및 경제협력협정 서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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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29일 -- 2008. 10. 30(목)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에밀리아 마스라로바(Emilia Maslarova) 불가리아 노동사회정책부장관 및 이발로 칼핀(Ivailo Kalfin)불가리아 부총리겸 외교부 장관은 서울에서 한-불가리아 사회보장협정 및 경제협력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한-불가리아 사회보장협정이 향후 국회 비준 동의 등의 국내절차를 거쳐 발효하게 되면, 우리 근로자들은 불가리아에 파견(최대 5년) 근무하는 동안 연금 보험료를 이중으로 납부하지 않게 되며, 연금 가입기간 산정시 불가리아에서 가입한 연금 가입기간도 합산됨에 따라 연금 수급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ㅇ 이에 따라, 우리 근로자들이 불가리아 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할 필요가 없게 되면서 최대 약 연 1억원의 보험료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며, 불가리아내 우리 교민 및 장기 체류자 약 30여명에 대한 연금 수혜조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또한, 한-불가리아 경제협력협정이 향후 국내절차를 거쳐 정식 발효하게 되면, 산업·농업·에너지·IT·환경·과학기술 등 제반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및 인적·정보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경제협력에 관한 한-불가리아 정부간 위원회’를 설립,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향후 양국간 경제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외교통상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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