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하이파이브만 해주면 Z님이 좋아서 죽더라고요. 그래서 "전 하이파이브를 저렇게 좋아하는 데야.. 내가 매일 해주리라!" 맘먹었거든요. 그거 있잖아요.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 많이 웃게 해주고 싶은 마음. 완전 제가 오해했던거였지만 말이에요.ㅎㅎ ㅡㅡ;; 아..그땐 무지 뻘쭘했지만 이젠 회상하며 웃는 이야기가 되버렸답니다.^-^ **독자님들~~~~~~~~~~~~~~~~~ 아........무지 보고 싶었어요. 한 2주만에 53화가 올라왔죠? 기다리시고 궁금하셨을거라 생각하니..T_T 이제 제 뇌속엔 <누여> 그리는 자리가 크게 생겼나봐요. 빨리 누여 그리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급한 작업이 생겨 피치 못하게 누여를 그릴 수 없었거든요. 암튼 바쁘더라도 좀더 부지런히 연재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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