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일본경제의 버팀목, 부품·소재 산업

일본경제는 1990년 버블 붕괴 이후 사실상 성장이 중단되었다. 일본경제는 버블붕괴 이후 1992~2008년 16년간 연평균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명목 GDP 규모는 500조 엔에서 정체되었다. 달러 기준(명목)으로 환산하더라도 2009년 4조 9천억 달러로 1994년 4조 7,800억 엔 수준에 불과하다. 일본경제가 그나마 현상을 유지할 수 있는 데는 수출 확대가 절대적 역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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