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1일 월요일

◎08년 2월 산업활동동향

08년 2월 산업활동동향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3월31일-- 2월 중 생산은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난달의 설날효과 등에 따른 상대적 감소로 증가세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

광공업생산은 지난달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출하가 둔화됨에 따라 재고는 증가율*이 확대

* 재고지수 전월비(%) : 1.5%(’07.12월) → 2.3%(’08.1월) → 2.9%(2월)

서비스업생산은 지난달보다 다소 감소

소비는 지난달보다 소폭 증가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는 둔화

설비투자는 전년의 기저효과, 반도체장비 투자 부진 등으로 지난달에 이어 감소, 건설투자 증가세도 둔화

경기동행지수(순환변동치)는 지난달보다 0.3p 하락하였으며,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전년동월비)도 1.2%p 하락

광공업 생산은 영상음향통신 등이 호조를 보였으나, 식료품, 자동차 등의 내수 부진으로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0.2%)

전년동월대비로는 반도체 및 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의 호조로 10.1% 증가하여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서비스업 생산은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은 증가하였으나,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등에서 감소하여 지난달에 비해 0.9%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 및 임대업,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 운수업 등의 호조로 5.9% 증가

소비재 판매는 컴퓨터·통신기기, 승용차, 의복 등을 중심으로 지난달에 비해 0.9% 소폭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도 컴퓨터·통신기기, 가전제품, 승용차, 의복 등을 중심으로 3.0% 증가, 증가폭은 다소 둔화

설비투자는 통신기기 등은 증가하였으나, 반도체장비, 금속가공·처리기계 등의 투자 부진으로 전년동월대비 1.9% 감소

선행지표인 기계수주는 전년동월대비 4.9% 증가

건설기성은 공공부문이 부진하였으나, 민간부문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3.5% 증가, 증가세는 둔화

선행지표인 건설수주는 전년동월대비 6.2% 감소하여, 지난달(-13.1%)보다는 감소폭 축소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건설기성액과 도소매업판매액지수 등의 감소로 지난달보다 0.3p 하락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금융기관유동성을 제외한 건설수주액, 종합주가지수, 자본재수입액 등 9개 지표가 모두 감소하여 지난달보다 1.2%p 하락

1. 생 산 동 향

가. 광공업

생 산

2월 광공업 생산은 식료품, 자동차 등의 내수 부진으로 지난달보다 소폭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두자릿수 증가세를 유지

전월대비로는 영상음향통신, 전기업, 전기장비 등은 호조를 보였으나, 식료품, 자동차, 금속가공 등의 부진으로 0.2%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반도체 및 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의 호조로 10.1% 증가하여 지난 1월보다 증가폭은 다소 둔화되었으나,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 조업일수(’07.2월: 22.0일 → ’08.2월: 22.1일) 조정지수로는 8.7% 증가

<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영상음향통신(9.0%), 전기업(6.0%), 전기장비(2.3%) 등
·감소 : 식료품(-4.9%), 자동차(-1.4%), 금속가공(-2.8%) 등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41.1%), 영상음향통신(15.0%), 화학제품(5.4%) 등
·감소 : 섬유제품(-5.3%), 가죽 및 신발(-13.9%) 등

< 제조업 생산확산지수 >
2월 제조업 생산확산지수는 생산 확대업종이 줄어들어 59.7에서 42.5로 하락
- 증감 업종수 : (1월) 증가 40, 보합 0, 감소 27→ (2월) 증가 28, 보합 1, 감소 38

출 하

2월 생산자제품 출하는 기계장비, 식료품 등의 부진으로 전월대비 0.9%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반도체 및 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을 중심으로 7.6% 증가

<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영상음향통신(5.8%), 화학제품(2.6%) 등
·감소 : 기계장비(-6.5%), 식료품(-5.0%), 금속가공(-4.2%) 등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30.6%), 영상음향통신(11.5%), 1차 금속(6.5%) 등
·감소 : 석유정제(-2.9%), 의복 및 모피(-7.8%) 등

내수용 출하는 식료품, 석유정제 등이 부진하였으나, 1차 금속, 반도체 및 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4.0% 증가

수출용 출하는 반도체 및 부품, 기타운송장비, 화학제품 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13.0% 증가

재 고

2월 생산자제품 재고는 반도체 및 부품, 기계장비 등의 재고 증가로 전월대비 2.9%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1차 금속, 영상음향통신 등은 감소하였으나, 반도체 및 부품, 자동차, 의복 및 모피 등의 증가로 8.5% 증가

<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13.1%), 기계장비(8.9%), 식료품(4.2%) 등
·감소 : 석유정제(-5.9%), 1차 금속(-1.9%) 등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43.6%), 자동차(17.5%), 의복 및 모피(22.5%) 등
·감소 : 1차 금속(-12.6%), 영상음향통신(-17.4%) 등

제조업의 재고/출하 비율(재고율)은 103.4%로 전월대비 4.0%p 상승

제조업 재고출하순환은 전년동월대비 출하 증가율이 축소되고, 재고 증가율은 확대된 모습을 보임

제조업 생산능력 및 가동률

2월 제조업 생산능력지수는 반도체 및 부품, 기계장비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5.6% 증가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23.6%), 기계장비(5.6%) 등
· 감소 : 기타제품(-13.7%), 가구(-7.3%) 등

2월 제조업 가동률지수는 자동차, 식료품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1.7% 감소하였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1.2% 증가

<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 증가 : 전기장비(3.6%), 기타제품(12.8%) 등
· 감소 : 자동차(-5.4%), 식료품(-4.3%) 등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 증가 : 반도체 및 부품(2.1%), 영상음향통신(8.2%), 1차금속(4.8%) 등
· 감소 : 섬유(-6.5%), 석유정제(-2.0%) 등

2월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80.7%로 전월에 비해 1.4%p 하락

나. 서비스업

2월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대비 0.9%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 5.9% 증가

전월대비로는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업, 기타 공공·수리 및 개인서비스업 등은 증가하였으나,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도·소매업, 금융 및 보험업 등에서 감소하여 0.9%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 및 임대업, 오락·문화·운동관련서비스업, 운수업 등에서 증가하여 5.9% 증가

< 전월대비 주요 증감업종 >
·증가 : 운수업(2.2%), 숙박 및 음식점업(0.9%), 기타 공공·수리 및 개인서비스업(0.3%) 등
·감소 :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3.4%), 교육서비스업(-3.3%), 도·소매업(-1.8%), 금융 및 보험업(-1.4%), 부동산 및 임대업(-1.0%) 등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가업종 >
·증가 : 금융 및 보험업(15.4%), 부동산 및 임대업(7.2%),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6.9%), 운수업(6.7%), 사업서비스업(5.3%),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4.7%) 등

2. 소 비 동 향

2월 소비재판매액은 전월대비 0.9%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도 3.0% 증가

전월대비 증가는 컴퓨터·통신기기, 승용차, 가전제품 등 내구재와 신발·가방, 주방용품, 의복 등 준내구재 판매 증가에 기인

전년동월대비 증가는 컴퓨터·통신기기, 가전제품, 승용차 등 내구재와 의복 및 가정용 직물,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 판매 증가에 기인

3. 투 자 동 향

설비투자·기계류내수출하 (선박제외)

2월 설비투자는 통신기기 등은 증가하였으나, 반도체장비, 금속가공·처리기계 등의 투자 부진으로 전년동월대비 1.9% 감소

2월 기계류 내수출하는 반도체장비, 무선통신중계기 등은 감소하였으나, 자동제어반, 반송장치 등의 내수출하가 늘어 전년동월대비 2.2% 증가

국내기계수주 (선박제외)

2월 국내기계수주는 원자로, 데스크탑PC 등 공공발주는 감소하였으나, 선박용엔진, 고압차단기 등 민간발주가 늘어 전년동월대비 4.9% 증가

< 전년동월대비 주요 증감내역 >
·(공공부문) 증가 : 공공운수업(고압차단기)
감소 : 전기업(원자로), 공공기타(데스크탑PC) 등
·(민간부문) 증가 : 기타운송장비제조업(선박용엔진), 석유정제업(고압차단기) 등
감소 : 운수업(대형버스), 자동차제조업(기타산업용로봇) 등

국내 건설기성

2월 국내 건설기성(경상금액)은 민간 및 민자공사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에서 0.4% 감소, 민간부문은 2.4% 증가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에서 3.0% 증가, 토목부문(플랜트 등)에서 4.4% 증가

국내 건설수주

2월 국내 건설수주(경상금액)는 토목부문이 증가한 반면, 건축공사의 수주 실적 부진으로 전년동월대비 6.2% 감소

발주자별로는 공공부문에서 3.5% 증가, 민간부문은 14.9% 감소

공종별로는 건축부문이 9.2% 감소, 토목부문은 3.6% 증가

4. 경 기 동 향

동행지수

동행종합지수는 도소매업판매액지수, 건설기성액 등 2개 지표가 하락하였으나 광공업생산지수, 서비스업생산지수 등 5개 지표가 증가하여 전월대비 0.1% 상승

현재의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0.3p 하락

선행지수

선행종합지수는 금융기관유동성이 증가하였으나 건설수주액, 종합주가지수, 자본재수입액, 순상품교역조건 등 9개 지표가 감소하여 전월대비 0.5% 하락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전월대비 1.2%p 하락

5. 서비스업종별 생산동향

가. 도매 및 소매업

○ 2월 도·소매업은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 소매업 등에서 판매 호조를 보여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은 신차 판매 호조 등으로 6.3% 증가
- 도매업은 기타전문도매업 등에서 0.8% 증가
- 소매업은 무점포소매업, 종합소매업(편의점, 백화점 등)에서 2.5%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1.8% 감소

나. 숙박 및 음식점업

○ 2월 숙박 및 음식점업은 음식점업 등의 이용객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8% 증가
- 숙박업은 여관업, 휴양콘도운영업 등에서 2.0% 증가
- 음식점업은 간이주점, 일반음식점업 등의 호조로 4.1%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0.9% 증가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숙 박 업 : 여관업(6.9), 휴양콘도운영업(3.5), 호텔업(0.3)
- 음식점업 : 간이주점(7.9), 일반음식점(4.3), 기타음식점(2.7), 다과점(-8.3)

※ 음식점업 분류
· 일반음식점 : 한식, 중식, 일식, 서양식, 단체급식(기관 및 학교구내식당) 등
· 기타음식점 : 피자, 햄버거, 치킨, 분식 및 김밥, 간이휴게소 등
· 다과점 : 제과점, 커피전문점 등

다. 운수업

○ 2월 운수업은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등에서 물동량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6.7% 증가
- 육상운송업은 택시운송업, 시외버스 등에서 4.4% 증가
- 수상운송업은 외항 및 내항운송업의 호조로 12.6% 증가
- 항공운송업은 항공화물운송업, 항공여객운송업 등에서 7.4% 증가
- 여행알선, 창고, 운송관련 서비스업은 여행사업, 항공운송지원 서비스업(공항) 등에서 8.8%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2.2% 증가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육상운송업 : 택시운송업(8.6), 시외버스(7.9), 철도운송업(3.6), 도로화물(3.2)
- 수상운송업 : 내항운송업(29.6), 외항운송업(10.8)
- 항공운송업 : 항공화물운송업(10.9), 항공여객운송업(5.2)
- 여행알선, 창고 및 운송관련서비스업
· 여행사업(18.4), 항공운송지원업(16.5), 화물주선업(8.4)

라. 통신업

○ 2월 통신업은 우편업 및 전기통신업 등에서 전년동월대비 3.6% 증가
- 우편 및 소포송달업은 소포송달업 등에서 3.5% 증가
- 전기통신업은 부가통신업, 무선통신업 등에서 3.6%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0.4%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우편 및 소포송달업 : 소포송달업(14.5), 우편업(0.8)
- 전기통신업 : 부가통신업(10.8), 무선통신업(5.8), 유선통신업(-0.2)

마. 금융 및 보험업

○ 2월 금융 및 보험업은 금융업, 금융 및 보험관련서비스업 등의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15.4% 증가
- 금융업은 여신금융업 등의 호조로 18.3% 증가
- 보험 및 연금업은 손해보험업, 사회보장보험업 등에서 5.1% 증가
- 금융 및 보험관련서비스업은 금융관련서비스업(증권 및 선물중개업 등) 등의 호조로 14.4%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1.4%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금융업 : 여신금융업(21.9),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20.5), 일반은행(16.6), 저축기관(14.6)
- 보험 및 연금업 : 손해보험업(12.7), 사회보장보험업(9.2), 생명보험업(2.8), 연금 및 공제업(-1.6)
- 금융 및 보험관련서비스업
·금융관련서비스업(16.3), 보험 및 연금관련서비스업(-2.9)

바. 부동산 및 임대업

○ 2월 부동산 및 임대업은 부동산업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7.2% 증가
- 부동산업은 부동산공급업 등에서 증가하여 7.7% 증가
- 기계장비 및 소비용품 임대업은 운송장비임대업, 개인 및 가정용품임대업 등에서 0.3%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1.0%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부동산업
·부동산공급업(18.8), 부동산관리업(5.8), 부동산임대업(3.5), 부동산중개 및 감정업(-5.5)
- 기계장비 및 소비용품 임대업
·운송장비 임대업(23.4), 개인 및 가정용품 임대업(3.2), 산업용기계장비 임대업(-22.2)

사. 사업서비스업

○ 2월 사업서비스업은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운영관련업, 사업지원 서비스업 등에서 호조를 보여 전년동월대비 5.3% 증가
-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운영관련업은 데이타베이스·온라인정보제공업 등에서 8.5% 증가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광고업 등에서 3.0% 증가
- 사업지원 서비스업은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업 등에서 6.4%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0.6%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운영관련업
· 데이터베이스·온라인정보 제공업(16.7), 컴퓨터시스템설계 및 소프트웨어개발업(7.2)
-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14.1), 광고업(8.6), 시장조사 및 경영상담업(8.5)
- 사업지원 서비스업
· 인력공급·고용알선업(12.2), 사업시설유지관리 서비스업(9.5)

아. 교육서비스업

○ 2월 교육서비스업은 대학교, 학원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1.9%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3.3% 감소

자.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 2월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은 의료업과 사회복지사업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4.7%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0.5%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의료업
·병원(8.2), 의원(-0.6)
- 사회복지사업
·비거주복지시설(9.5), 거주복지시설(2.7)

차. 오락, 문화 및 운동 관련 서비스업

○ 2월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은 전년동월대비 6.9% 증가
- 영화, 방송 및 공연산업은 방송업 등에서 11.2% 증가
- 기타 오락·문화 및 운동관련 산업은 골프장운영업 등에서는 저조하였으나, 유원지및테마파크, 경기장운영업(경마, 경륜, 경정 등)등에서 호조를 보여 5.7%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3.4% 감소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영화, 방송 및 공연산업 : 방송업(15.1), 영화산업(6.8), 공연산업(1.3)
- 기타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산업
· 유원지 및 테마파크운영업(56.3), 경기장운영업(21.4), 기타오락산업(14.8), 기타운동시설운영업(0.3), 오락장운영업(-1.0), 골프장운영업(-12.8)

카.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 서비스업

○ 2월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은 전년동월대비 2.5% 증가
- 하수·폐기물처리 및 청소관련 서비스업은 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업 등에서 5.9% 증가
- 수리업은 자동차전문수리업, 가전제품수리업 등에서 2.4% 증가
- 개인서비스업은 세탁업, 이용 및 미용업 등에서 3.9% 증가

○ 전월(계절조정)에 비해서는 0.3% 증가

○ 주요 증감 업종(전년동월비, %)
- 하수처리·폐기물처리 및 청소관련 서비스업
· 하수, 분뇨 및 축산폐기물처리업(9.1), 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업(5.2)
- 수리업
·자동차전문수리업(5.9), 가전제품수리업(4.7), 자동차종합수리업(-3.1)
- 개인서비스업
·세탁업(3.9), 이용 및 미용업(3.8), 욕탕업(-0.2)
 

◎3월 28일~29일 수익보고서


3월 28일~29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즐거운 주말을 잘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역시 주말은 기분전환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잠자리에 들기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을 다운받아 감상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럼 애드센스 수익표를 보시길 바랍니다.

▼28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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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서울시, 2011년 까지 디지털콘텐츠펀드 1,000억 조성

서울시, 2011년 까지 디지털콘텐츠펀드 1,000억 조성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30일-- 서울시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콘텐츠산업을 서울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작년 12월 290억원 규모의 1호 펀드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도 200억원 규모의 제2호 디지털콘텐츠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렇게 매년 200억 규모의 펀드를 추가로 만들어 2011년까지 1,000억원 규모까지 펀드를 확대·운용할 계획이다.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이교정 전무는 “현재 투자재원이 거의 고갈되어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의 펀드 결성 주도는 매우 시의 적절한 정책이며, 앞으로도 더 규모 있고 경쟁력 있는 재원을 연차적으로 확대 조성해주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1호 펀드는 작년 12월에「디지털콘텐츠전문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현재 국산게임,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에 의욕적인 투자의 첫발을 내딛었으며, 투자키로 결정된 분야는 다음과 같다.

① 온라인 게임 L2-Project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과 MMORPG 게임이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퓨전장르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로서, ‘Laghaim’ 게임의 후속작품 성격으로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호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시장 안정성을 보유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② TV시리즈 애니메이션 ‘메타제트(Meta-Jets)’는 한국과 캐나다 소재 유력 배급사 쿠키자(Cookie Jar)의 공동투자 및 공동제작, 공동배급 프로젝트이다. 애니메이션과 병행하여 온라인 게임, 출판, 머천다이징 및 라이센싱 사업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총제작비 약58.9억원의 ‘메타제트’는 이미 쿠키자로부터 63%의 투자계약을 완료하여 일부 현금투자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에 있고, 캐나다 방송국 Teletoon 방영이 확정되어 있다.

③ 현재 SBSi를 통해 퍼블리싱 되고 있는 RPG 게임 ‘원더킹’을 제작한 ㈜류엔소프트에 전환사채 투자를 결정하였다. 게임 상용화 후 매출 증가 및 수출 확대 가능성, 퍼블리셔의 지원 등 사업화 진행이 상당히 검증된 상태로 앞으로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큰 기업에 대한 투자라 할 수 있다.

④ 또한 현재 SBS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On Air’에 투자한 바 있다. 이 드라마는 한류스타(김하늘, 박용하 등) 캐스팅의 한류 기획 작품으로 기존 시청률 50%~30%를 상회한 드라마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의 작가(김은수)와 프로듀서(신우철)의 콤비작품이다.

평균적으로 2년~2.5년의 투자 회수기간을 고려하면, 앞으로 1호 펀드를 통해 약 20편의 게임, 애니메이션에 대한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현재 200억원 규모로『2호 디지털콘텐츠펀드』결성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애니메이션·캐릭터 분야에 50% 이상을 우선적으로 투자하고, 나머지는 게임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기간은 7년이고, 결성은 9월 이내에 이뤄질 예정이다. 펀드 결성 이후에는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에 80% 이상 투자하도록 되어 있다.

펀드 결성은 한국 모태펀드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국내외 관련기업의 출자를 이끌어내 성공적인 조합운영으로 서울시 정책의 공익적 목적을 비롯한 수익률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의욕적인 디지털콘텐츠펀드 출자사업을 통하여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등 서울형 신성장 동력산업을 육성함으로서 서울에 돈이 모이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제여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콘텐츠산업의 육성이라는 서울시의 펀드조성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장·단기 운용전략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산업발전과 함께 조합원이 모두 Win-Win할 수 있도록 펀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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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비보이 대회 'R-16 코리아 스파클링

세계 최대 규모의 비보이 대회 'R-16 코리아 스파클링, 경기 2008'의 한국대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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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30일--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와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R-16 코리아 스파클링, 경기 2008 - 한국대표선발전」이 3월 29일(토) 어제 경기도 성남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800석) 전석을 가득 채운 관중들의 열기와 함께 막을 내렸다. 총 52개팀, 500여명이 넘는 국내 비보이들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룬 어제 대회에서는, 각종 세계 대회 우승 타이틀을 휩쓸고 다니다 4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선 ‘갬블러 크루(Gambler)'가 우승을 차지해 세계 최고, 최대 규모의 비보이 대회인 「R-16 코리아 스파클링, 경기 2008」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됐다.

갬블러 크루(http://www.gamblercrew.co.kr/)는 2002년 세계 대회 우승을 목표로 모인 프로젝트팀으로 출발해, 팀을 결성한지 2년 만인 2004년에 비보이들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배틀 오브 더 이어’(Battle Of The Year0)'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프랑스, 일본, 이탈리아, 미국, 브라질, 영국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1, 2위를 다투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고, 2006년에는 비보이의 본고장인 미국 비보이 대회(‘U.S.A BBOY HODOWN’)에서 외국팀으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하기도 했다.

단 한 번의 대회만으로 세계 최고, 최대의 비보이 대회로 자리매김한 제 2회 「R-16 코리아 스파클링, 경기 2008」은 최근 3년간 세계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세계 랭킹 1위에서 16위까지의 16개 비보이팀이 참가하여 세계 최고의 타이틀을 놓고 자웅을 겨루는 마스터즈 챔피언십이다. 전년도 우승팀인 ‘리버스크루(Rivers Crew)'를 비롯, 어제 한국대표로 선발된 갬블러 크루까지 한국대표 두 팀을 포함해 전세계 15개국 16개 팀이 오는 5월 31일(토), 6월1일(일) 이틀에 걸쳐 수원 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R-16 행사운영팀 김홍기 팀장은 “R-16 한국대표선발전 이전에는 500명이 넘는 비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은 대회가 없었다. 한국 비보이들이 세계정상급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팀으로서 R-16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고 의욕적으로 참가한 비보이들이 많았다고 본다. 세계적인 비보이 대회와 견줄 정도로 수준 높은 퍼포먼스가 많아 관람 분위기 또한 매우 열광적이었다. 한국대표선발전에서 확인한 이 같은 관심과 열정이 오는 5월 31일 시작되는 R-16 본선에서 다시 한 번 재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해 열린 제 1회 「R-16 코리아 스파클링, 서울」 대회에 이미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약 3만 5천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총 300억원 이상의 홍보효과를 누린 바 있다. 「R-16 코리아 스파클링」은 비보이라는 강력한 콘텐츠로 지금까지 스타, 드라마 위주였던 한류 상품에서 벗어나 공연 관광국으로서의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한류를 주도해 나가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역시 국내외 관람객을 위한 패키지 및 개별 관광 상품을 구성하여 비수기 해외 관광객 유치 증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제13차 한·캐나다 FTA 협상 결과

제13차 한·캐나다 FTA 협상 결과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9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13차 협상이 3.25(화)~28(금)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금번협상에서 양측은 상품 양허, 협정문, 서비스, 투자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잔여 쟁점의 상당부분을 타결함으로써 협상의 실질적인 진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됩니다.

o 양측은 금번 협상에서 합의하지 못한 실무적 쟁점 사항들은 회기간 회의 등을 통해 계속 협의해 나갈 예정

금번협상에서 우리측은 최경림 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 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농림수산식품부 등 관계부처 대표단 40여명이, 캐나다측은 「이안 버니 (Ian Burney)」캐나다 외교통상부 아태지역담당차관보를 수석대표로 40여명의 대표단이 각각 참석하였습니다.

차기 협상은 2008년 6월 중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하였습니다.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3월 26일 ~ 27일 수익보고서


3월 26일 ~ 27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여러분 오늘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시다싶이 매일 매일을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2일간의 애드센스 수익이 저조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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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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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즐거운 주말되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해외에너지 정책 동향보고서



올해 3월 14일 에너지 경제연구원에 발표한 '해외에너지 정책 동향'입니다.

에너지관리 및 사업화는 대부분 정부와 기업들이 관리하는 추세이며, 다른나라들도 역시 같습니다.
이 품목을 거래하는 업체와 제휴하는 것만으로도 그 회사는 대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 제일 관심깊게 본 나라는 몽골입니다.
우리나라가 극동아시아들과 경제외교를 돈독하게 잘 이룩한다면 활용도 굉장히 클수 있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이니 가볍게 다운받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美 금융위기, 현지진출 우리기업에게도 큰 타격

美 금융위기, 현지진출 우리기업에게도 큰 타격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7일-- 미국에 진출한 한국계 물류업체 A사는 “경기침체에 의한 소비 둔화로 캘리포니아 롱비치 항구에서의 수입물량이 감소했다”고 토로한다. 특히 주택경기와 밀접하게 관련한 가구와 전자제품 수입이 크게 줄었다. 미국의 경기침체가 실제 수입물량 감소로 나타난 것이다.

서브프라임 사태에 따른 미국 경기침체는 이곳에 진출한 우리기업에게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KOTRA(사장: 홍기화)의 ‘미국 경기침체에 따른 현지 우리기업 비즈니스 환경’ 조사에 따르면 우리기업들은 “최근 1년 사이에 미국 비즈니스 환경이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이는 최근 현지소재 8개 무역관을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 진출한 39개사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한 결과다.

이들 기업들은 “미국의 경기침체 정도가 심각하며, 짧게는 1년, 길게는 2~3년간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기침체는 매출감소, 대금결제 지연,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우리 기업들은 거래선 다변화, 원가절감, 판매가격 인하에 더해 인력감축 등 구조조정도 고려중인 상태다.

특히 건설중장비, 주택 건축자재 판매 등 주택경기와 밀접하게 관련한 상품은 큰 위기다. 주택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중장비를 판매하는 A사는 2007년 매출실적이 전년대비 30% 이상 감소했다.

자동차관련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경기침체와 고유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 분야의 경우, 차량 판매 감소가 생산 감소로 이어져 우리기업이 빅3에게 납품하는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 게다가 빅3가 차량가격을 낮추면서 부품단가 인하를 요구해, 우리기업은 납품물량 감소와 부품단가 인하뿐 아니라 원자재 가격인상에 따른 원가 상승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있다.

실제로 자동차용 악세서리를 납품하는 B사는 거래처의 대금결제 연장 요구가 많아졌다고 답했다. GM에 자동차용 IT제품을 납품하는 C사는 최초 수주 때보다 최고 50%까지 납품 물량이 감소해 한국 내 공장가동률이 감소했다.

뉴욕 소재 현지 교포실업인과 중소사업자는 한국에 본사를 둔 현지진출 기업에 비해 훨씬 더 심각하게 미국 경기침체 타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작년 미국 경기가 9.11 테러 직후보다 좋지 않았으며, 올해는 현지기업 영업활동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 업체는 “연간 매출의 60~70%를 차지하는 Fall Holiday 물량 오더가 줄고, 오더 결정도 지연돼 생산계획 수립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반해 캐나다와 멕시코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은 미국의 경기침체에 따른 영향을 아직까지는 받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현지에서 냉장고를 생산하여 미국에 수출하는 D사는 현저한 수출물량 감소를 경험하고 있는데, 이는 냉장고가 미국 주택경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KOTRA 구미팀 정철 팀장은 “이번 조사는 미국 진출 우리기업들이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실제로 얼마나 영업활동에 영향을 받는지 파악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우리 기업들은 미국 경기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거래선 다변화, 기술개발을 통한 원가절감 등 대응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 돌 맞은 한·칠레 FTA 아직은 순항중

네 돌 맞은 한·칠레 FTA 아직은 순항중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7일-- 발효 4주년을 맞은 한·칠레 FTA. 그간의 성적은 아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뒤늦게 칠레와 FTA를 체결한 중국, 일본이 바짝 추격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전략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2004년 4월 1일 한·칠레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는 칠레의 5대 수입대상국으로 부상했다. 칠레로의 수출이 4.4배가량 증가한 것에 따른 결과다. 2007년 우리나라의 수출규모는 약 30.9억불로 칠레 수입시장의 7.23%이며, 이는 일본의 3.71%에 비해 2배에 가까운 점유율이다.

KOTRA(사장: 홍기화)가 한·칠레 FTA 발효 4년간의 교역변화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전자제품, 기계류 등을 중심으로 칠레로의 수출이 급증했다. 최근에는 의약품 및 유기화학물 등으로 수출품목도 다양화되는 추세다.

특히 자동차의 경우, 2007년도 칠레에서의 시장점유율은 29.3%로서 25.2%인 일본을 제치고 1위였다. 세단, SUV, 상용차 등 모든 차종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며 이뤄낸 결과다. 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 수출도 증가하는 추세다. 전자제품도 높은 소비자 인지도를 갖고 여전히 시장을 많이 점유하고 있다.

한·칠레 FTA로 세계최대 구리자원 보유국인 칠레를 안정적인 공급선으로 확보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구리는 對칠레 교역적자의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전체 구리수입의 30%는 칠레가 차지하고 있다.

한·칠레 FTA는 현지에서 한국산제품과 나라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또 멀게만 느껴졌던 중남미 시장을 우리 기업이 새롭게 볼 수 있게 한 효과도 거뒀다.

그러나 한·칠레 FTA의 긍정적인 효과가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칠레는 우리나라와의 FTA 이후 중국(2006년10월), 일본(2007년9월)과도 FTA 협상을 발효했다. 즉 우리나라는 칠레 수출에서 중국이나 일본과 똑같은 조건이 된 셈이다.

때문에 최근 몇 년간 칠레로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는 한.중.일 3개국의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의 경우, 중국은 Chery 등 3개 고유브랜드를 칠레에 진출시켰고, 일본도 1위의 시장점유율을 탈환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KOTRA 구미팀 정철 팀장은 중국과 일본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단순 제품수출에서 벗어나 주요 선진국과 같이 각종 개발 프로젝트와 광물, 물류 분야 현지투자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칠레에서 중시되고 있는 전력 프로젝트나 IT 인프라 프로젝트는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진출 유망분야”라고 조언했다.

우리나라의 對칠레 투자는 FTA 발효 후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전체 해외투자의 0.09%(1.2억불)에 불과해(2007년 누계 기준) 선진국에 비해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애드센스 드디어 동영상광고를 하다.

회사업무로 오전에 잠시 블로그를 보다가 지금에서야 로그인해서 블로그를 보았는데
구글 애드센스 측에서 드디어 동영상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과연 애드센스를 계속해야하나?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주까지는 추이를 보다가 가부간의 결정을 내려야 할것같습니다.

과연 구글 애드센스 측에서 수익을 얼마나 주는지도 관심의 대상이 이기도 하구요.
아~ 조금전 뭣 모르고 제 블로그에 있는 동영상광고를 클릭했는데.....?
이것도 부정클릭에 들어가는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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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블로그에 설치된 애드센스에서 동영상 광고를 내보내다!!

 애드센스 설치된 블로그들이 앞으로 많이 시끄러워 질것같다는 생각을 해보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아토피 없는 나라 만들기’ 실천 선언식 개최

환경부, ‘아토피 없는 나라 만들기’ 실천 선언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6일-- 『아토피 없는 나라 만들기』실천 선언식이 3월 27일 10:00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대강당)에서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공무원과 민간단체, 학계 등 각계 인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선언식은 다양한 환경요인으로부터 발생되는 환경성질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고 환경성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운(environmental disease free) 건강한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하여 정부, 민간, 학계가 모두 노력할 것을 다짐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실천 선언문의 주요 내용으로서는, 정부는 어린이 등 민감·취약계층을 우선관리대상으로 정하여 원인물질을 근본적으로 줄여나가고, 시민단체는 환경성질환을 생활속에서 줄여 나가려는 환경보건을 실천하며, 전문가는 환경성질환의 치료 등 기술의 개발과 정보를 구축·공유하고, 환경성질환센터는 전국적 조사 체계를 구축하여 환경성질환의 원인을 규명하고, 예방과 교육, 홍보에 앞장서는 실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이 사회이슈로 등장하면서 환경부·보건복지가족부 등 관련부처와 서울시 등 지자체가 관심을 갖고 각각 대책을 수립·추진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왔으나 한편으로는 중복·비효율의 우려를 낳기도 하였다.

※ 환경부, “환경보건 10개년 종합계획” 수립(‘06.2)
※ 보건복지가족부, “천식·아토피 예방관리 종합대책” 마련(‘07.5)
※ 서울특별시, “아토피 없는 서울 프로젝트” 추진(‘07.11)

시민단체와 학계에서도 각종 토론회, 학술행사 등을 통하여 환경성질환의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올바른 치료법 등 정보 확산에 힘쓰고 있으나, 먹거리부터 실내공기 오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인에 의한 환경성질환의 예방에는 한계가 있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금번 관계기관과 전문가, 시민단체가 함께 뜻을 모은 실천선언을 함으로써 분산되어 있던 역량이 결집되고 환경성질환 예방·퇴치에 시너지를 발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선언식과 함께 개소식을 갖는 “환경성질환연구센터(아토피피부염)는 2007년도에 3곳(소아발달장애-단국대의료원, 천식-고대 안암병원, 아토피-삼성서울병원)을 선정 2009년까지 8곳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으로 민·관·연이 함께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날 개최되는 환경성질환연구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에서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소아발달장애 등 환경성질환의 원인 규명·예방·치료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GCC FTA, 현지진출기업 93%가 지지

한-GCC FTA, 현지진출기업 93%가 지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6일-- KOTRA(사장:홍기화)가 GCC(걸프협력위원회) 6개국에 진출한 한국기업 10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 기업의 93%가 한-GCC FTA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심상치 않은 무역적자 기류 속에서 GCC가 수출 효자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어 한-GCC FTA체결이 더욱 주목된다. 우리의 對GCC 수출은 2007년에 전년도 대비 41% 증가한 11억불을 기록했다. 설문에 참여한 업체의 77%가 FTA 체결로 GCC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관세 인하 및 비관세장벽 완화를 통한 가격경쟁력 상승효과를 기대했다.

건설·프로젝트 수주 업체들도 69%가 수주증가를 예상하며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약 144억불의 건설 프로젝트를 GCC로부터 따냈다. 그러나 걸프 연안 8개국(GCC+이란/이라크)의 2007년 발주규모인 약 4,000억불을 감안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향후 FTA 체결로 GCC 진입장벽을 낮추게 된다면 수주 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GCC FTA를 찬성하는 주요 이유로는 ‘관세인하에 따른 가격경쟁력 상승’(34%) ‘건설·프로젝트 수주강화’(20%)를 꼽았다. ‘비관세장벽 완화로 인한 수출경쟁력 상승’과 ‘GCC가 우리의 경쟁국과 먼저 FTA 체결시 타격이 우려되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각각 18%와 10%를 차지하였다.

한편, GCC 국가는 진입장벽이 아직 많아 FTA 필요성이 그만큼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자, 은행업무, 영업활동 등을 현지인 명의로 해야 하는 스폰서 제도(22%)가 가장 큰 진입장벽으로 지적되었다. 이어 외국인 투자제한(21%)을 꼽았는데, GCC 국가들은 대부분 외국인 지분을 49%로 제한하고 있다. 이외에 규제 불투명, 행정절차 복잡, 자국민 의무채용, 수출비용 상승을 유발하는 영사인증제도도 제기되었다.

또한 설문업체의 70% 이상이 경쟁국이 먼저 GCC와 FTA를 체결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현재 중국, 일본, EU, 싱가폴 등 우리의 경쟁국은 이미 GCC와 FTA 협상을 추진(싱가폴은 이미 협상 타결)하고 있어 정부가 한-GCC FTA 협상을 서둘러 줄 것을 시사하고 있다.

GCC에서 전체 에너지 수입의 약 70%를 조달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공산품을 수입에 의존하는 GCC는 교역 구조가 상호 보완적이어서 한-GCC FTA체결은 “Win-Win 게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이민 2007년도 사상 최다 기록

호주이민 2007년도 사상 최다 기록
해외이민, 투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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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이민성 담당자와 상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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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6일-- 호주의 이민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인 이민자는 4,255명으로 영국(2만9천789명), 뉴질랜드(2만3천916명), 중국(2만1천820명), 인도(1만9천823명), 필리핀(6천368명), 남아공화국(5천970명), 말레이시아(4천837명)에 이어 8위를 (전체의 2.2%)를 기록했다.

◆ 한국인 호주이민 현황 (2001~2007)

연도 / 한국등 해외취득 / 호주내 취득 / 계
2001.02 / 759 / 1285 / 2044
2002.03 / 903 / 1433 / 2336
2003.04 / 1075 / 1667 / 2742
2004.05 / 1788 / 1761 / 3549
2005.06 / 2117 / 1904 / 4021
2006.07 / 2092 / 2163 / 4255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역시 지난해보다 14% 늘어 2위를 차지하였고, 학생비자와 방문비자 입국자도 각각 3위(26,415명)와 5위(233,000 여명)를 차지했다.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해외이민·투자박람회를 주최하는 한국전람의 김문한 이사는 “자녀유학을 위한 부모세대 동반이민과 해외취업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까지 호주를 찾는 한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재래시장 지원사업 원가계산 지원

재래시장 지원사업 원가계산 지원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3월26일--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지자체와 재래시장 상인회에서 추진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의 적정한 예산집행을 위하여 전문기관인 시장경영지원센터를 통해 사업비 원가를 계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원가산출 지원은 금년도에 처음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전국 32개 시장(시·도별 2개씩)의 아케이드, 주차장, 화장실, 고객지원센터 등 시설현대화 사업에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시장경영지원센터에 설치된 시설현대화사업 자문위원회에 금년부터 원가계산전문가(건축사, 원가분석사, 감정평가사 등)들로 구성된 ‘사업비 산출분과’를 새롭게 설치하고, 이를 통해 시설현대화 추진사업의 사업비에 대한 세부적인 자문을 하도록 되어있다.

자문사항으로는 · 기본적인 사업의 설계 구상(디자인 등), 사업의 규모, 사업의 적정성 및 타당성 · 각 사업별 기본계획 설계를 통한 추정가격 산정(재료비, 노무비, 경비, 이윤) 등을 검토하게 된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는 앞으로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집행의 적정성,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장경영지원센터(자문위원회)의 전문가 자문 및 심의기능을 강화하여 ‘사업비 산출분과’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으며, 예산 절감과 집행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가계산 신청절차는 시·군·구에서 시·도를 통해 시장경영지원센터(전화 02-751-0763)로 하면 된다.

◎2008 아시아 한인회 총 연합회 총회 개최

2008 아시아 한인회 총 연합회 총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6일-- 지난 3월14일~16일 까지 3일간 2008,아시아 한인회 총 연합회 총회(회장:승은호)가 라오스 코스모 호텔 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재 라오스 한인회와 총회 태국 사무국이 주관한 이날 총회는박재현 재 라오스 대사의 축사와 승은호(인도네시아).김문백(캄보디아).전용창(태국).김명보(인도).배중순.권혁창(라오스).최광용(스리랑카).박동희(인도네시아 바탐).이영백.천주환(필리핀).김광호.안병준.김기영(필리핀 증부루손) 등 각국 현,전임 회장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사무국장으로 선임된 전웅(재 태국 한인회 사무국장)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의 주요 의제는 ‘아시아 한인회 발전을 위한 유대강화’‘재외 동포재단 격상’‘해외동포 참정권 실현’‘해외 동포 비례대표 국회위원 제정’‘문화.체육.경제 등 상호 교류’‘아시아 각국의 상호 친목과 유대 강화’‘총회 정관 보완’‘회장단 선출’‘결의문 체택’‘기타 안건’등으로 심도 있게 논의 되었다.

특히 재외 동포 격상 건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700만 재외 동포를 관장하고있는 재외 동포재단이 규모와 예산등 열악한 현재 상황을 비춰 볼때 ‘재외 동포 청’으로 격상되어야 한다는 뜻을 정부에 전달키로 했으며 재외 동포 참정권 역시 차기 대통령 선거부터 실현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촉구 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그리고 비례대표 재외동포 국회위원 제정문제는 현재는 어렵겠지만 향후 무소속 으로 제정해서 점진적으로 실현 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 되었다.

또한 아시아 한인회가 일치단결해서 한목소리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각국 한인들의 안녕과 권익을 위해서 공동 대처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키로 했다.

아울러 회장.부회장,사무총장의 임기는 2009년 3월까지 현 체재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별도의 결의문을 채택해서 동포재단을 비롯한 관련 정부기관에 보내기로 했다. 올해 모국에서 개최되는 한상대회. 세계 한인의 날에 비공식으로 각국 회장들이 모임을 갖기로 하고 2009년 총회는 3월중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특별히 이날 모국의 전통국악 전문단체인 정아트의 이유진씨가 25현 가야금 특별연주를 곁들여 참석한 각국 회장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2008년 3월 25일 화요일

◎광고산업 규모 9조1천억원, 전년대비 8.3% 증가

광고산업 규모 9조1천억원, 전년대비 8.3% 증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5일-- 2006년말 기준 광고산업 규모 9조 1천 180억원, 종사자수 2만 7천 487명

2007년 9월~11월 실시한 2006년 기준 광고산업통계 조사결과, 우리나라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천 180억원, 사업체수는 4천 735개, 종사자수는 2만 7천 4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화산업규모를 57조원으로 볼 때, 약 16.1%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180억원으로 전년도 8조 4178억에 비해 8.32%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의 경제성장률 5%보다 3.32%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것으로 지식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높은 성장탄력성(=광고산업성장률/경제성장률, 8.32/5.0=1.664, 1보다 큼)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의 사업체수는 4,735개로 전년도 4,828 보다 약 2%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종업원수는 2005년 소폭 증가(전년대비 +2.7%)하다가 2006년 다시 감소(전년대비 -7.2%)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전체 광고산업의 규모가 증가하여도 산업내 종사자수는 감소하는 추세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하다.

업종별로 구분해 보면 광고(종합)대행업체의 취급액이 5조 7,057억원 62.6%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광고제작업, 서비스업, 인쇄, 온라인, 기타 업종이 3조 4,123억원으로 37.4%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체당 취급액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 3억 3천 2백만원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를 고려하여 산업규모를 살펴보면, 사업체당 취급액은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은 3억 3천 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사업체당 취급액을 업종별로 구분하면 광고(종합)대행업이 53억 6천 3백만원으로 가장 높고, 온라인 28억 9백만원, 서비스 19억 7천만원, 광고제작업이 15억 1천 7백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4대매체(TV,라디오,신문,잡지)취급액규모 3조 9천 987억원,
뉴미디어(케이블,위성,온라인,모바일,DMB)취급액규모 1조 3천 764억원

2006년 광고산업 사업체들의 매체별 취급액 규모는 6조 3,512억원으로 전체 광고산업의 70.0%를 차지한다. 이중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의 금액은 3조 9,987억원으로 매체 전체의 62.9% 비중이며, 뉴미디어(케이블, 온라인, 위성, 모바일, DMB)는 1조 3,764억원 21.6%, 옥외광고는 8,506억원 13.4%의 구성비를 나타냈다. 사업체당 평균 취급액은 TV가 90.2억원으로 매우 높았고, 온라인 50.0억원, 모바일 47.5억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서울지역 광고업체 1천 789개 37.8%, 취급액 7조 8천 852억원 86.5%
종사자 1만 6천 694명 60.7% 집중

2006년 광고산업의 매출규모를 사업체의 소재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의 37.8%에 해당하는 1천 789개의 사업체가 서울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규모의 86.5를 차지하는 7조 8천 852억원이 서울에서 취급되고 있다. 사업체당 평균취급액은 서울이 44.0억원으로 6개 대도시의 평균 3.8억, 그 외 9개도 평균 4.5억원에 비해 열 배 가까이 높아 절대적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종사자는 1만 6천 694명 60.7%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으며, 6대도시에 5,460명 19.9%, 9개도에 5,333명 19.4%가 분포되어 있다.

5인 미만 사업체 3천 299개 69.7%,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 6명

종사자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4인 규모 사업체가 3천 299개 69.7%로 가장 많으며, 5~9인 사업체 889개 18.8%, 10~49인 사업체 495개 10.5% 순서로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는 6명으로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면, 서울이 9명, 6개 대도시가 3명, 그 외 9개도가 4명으로 서울에 규모가 큰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종사자당 평균 취급액은 3.3억원이며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보면 서울이 4.7억원으로 가장 높고, 6개 대도시 1.1억원, 그 외 9개도가 1.2억원으로 지역 간의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성별 종사자수는 남자 1만 7천 91명 62.2%, 여자 1만 396명 37.8%,
고용 형태별 종사자수는 정규직 2만 4천 770명 90.1%, 비정규직 2천 717명 9.9%

2006년 기준 광고산업 종사자 2만 7천 487명을 형태별로 살펴보면, 정규직이 24,770명 90.1%이고, 비정규직이 2,717명 9.9%를 차지한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7,091명 62.2%, 여자는 10,396명 37.8%로 남자가 1.7배 더 많이 종사하고 있다. 남자는 정규직 91.1%, 비정규직 8.9%이고, 여자는 정규직 88.5%, 비정규직 11.5%로 상대적으로 여자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34세 종사자가 7,265명으로 가장 많으며, 24세 이하가 1,043명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2006년 상반기 1,452명 대비 9% 증가한 1,589명, 전체 채용인원 중 신입사원의 비율은 2006년 43%에서 2007년 52%로 약 9% 증가

2006년 채용인원은 전체 1,96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970명 49.5%, 경력은 990명 50.5%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828명, 비정규직은 142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902명, 비정규직은 88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86명 21.4%, 경력 315명 78.6%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884명 56.7%, 경력 675명 43.3%로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전체 1,58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824명 51.9%, 경력은 764명 48.1%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672명, 비정규직은 153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695명, 비정규직은 69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78명 23.6%, 경력 253명 76.4%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746명 59.3%, 경력 511명 40.7%로 나타났다.

100인 이상 대형 광고업체 16개, 취급액 규모 3조 8천 60억원 전체의 41.7%

대형업체인 100인 이상 사업체 16개가 산출한 취급액은 3조 8천 60억원으로 전체의 41.7%를 차지하고 50~99인 사업체 36개의 취급액은 1조 4천 75억원 15.4%로, 합하면 50인 이상 사업체 52개가 전체의 절반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취급액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억원 미만 사업체가 2천 248개 47.5%로 가장 많은 비중을 보이며, 그 다음으로 1~10억원 미만의 사업체가 1천 828개 38.6%의 구성비를 보인다. 반대로 취급액 규모가 100억원 이상 사업체는 100개 이지만 이들이 발생하는 취급액은 6조 7천 954억원으로 전체의 74.5%를 차지한다.

광고산업 가치사슬 분류 ;
유통산업 7조 8천 562억원 86.2%, 생산산업 6조 6천 17억원 72.4%,
서비스산업 5조 190억원 55.0%, 인프라산업 3조 5천 909억원 39.4%

* 인프라산업 : 인쇄, 제판, 광고사진스튜디오 등
* 생산산업 : 광고제작업, CM, 영상,카피, 그래픽, 온라인 광고제작 등
* 유통산업 : 광고대행, 매체대행, 광고기획, 전략대행, 온라인 광고대행 등
* 서비스산업 : 리서치, PR, SP, 이벤트, Space Design 등

광고산업을 가치사슬단계 기준으로 새롭게 분류해보면(중복응답),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생산 3천 57개, 인프라 2천 565개, 유통 1천 108개 순으로 해당 사업체가 많으며, 취급액 기준으로는 유통 7조 8천 562억원, 생산 6조 6천 17억원, 서비스 5조 190억원 순으로 취급액이 많이

발생되며, 종사자수를 기준으로 하면 생산 1만 7천 311명, 유통 1만 3천 112명, 인프라 1만 1천 394명 순으로 종사자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수출·입액 ;
국경기준 광고산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의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수출·입은 국경기준보다 국적기준으로 집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 진다.

광고업에서의 수출액, 수입액은 2가지 개념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국경을 기준으로 한 무역과 광고회사의 국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으로 나뉜다.

국경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외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출로 집계하고, 외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한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입액으로 집계한다. 국경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소재지와 관계없이, 광고회사의 국적이 한국인지 외국인지로 구분하여 집계하는 개념이다. 수출은 직접수출과 한국국적 자회사에 의한 해외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으며 수입은 직접수입과 외국국적 자회사의 국내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다. 국적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100 기준) 광고업체 109.4, 광고주 107.0

광고경기전망지수는 2007년 광고경기 체감도를 기준(=100)으로 한 2008년 광고경기체감도 이다. 따라서 100이상이면 광고경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하고, 100 이면 변함없음, 100 미만이면 광고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한다. 광고경기 전망치를 보면, 광고업체는 109.4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9.4% 정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광고주는 107.0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7.0%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체감도가 낮았던 광고업체가 전망지수는 광고주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종사자 규모별로는 50~99인 광고업체가 113.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취급액 규모별로는 1~10억원 미만 광고업체가 111.4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광고주 업종별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
유통 131.1 가장 높고, 화학공업 98.5 가장 낮음

광고주의 업종별로 광고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보면, 전망치가 높은 업종은 유통의 전망치가

131.1로 가장 높고, 정밀기기 및 사무기기가 114.9, 서비스 110.5 등이며, 상대적으로 전망치가 낮은 업종은 화학공업 98.5, 컴퓨터 및 정보통신 100.1, 가정용 전기전자 100.4 등이다. 덧붙여 화학공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전망치가 100 이상으로 2008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문화산업에 포함되는 10개의 산업 가운데 광고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를 보면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6위, 종사자수 기준으로는 5위, 매출액 기준으로는 3위,종사자당 평균 매출액 기준으로는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매출액 규모는 57조9,385억원으로 2005년 기준조사 53조9,481억원보다 약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보면 출판 산업이 19조8,792억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방송이 9조7,198억원, 광고가 9조1,180억원, 게임이 7조4,489억원, 캐릭터가 4조5,509억원, 영화가 3조6,836억원, 음악이 2조4,01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종사자 규모는 43만6,685명으로 2005년 기준조사 45만5,757명보다 약 4.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출판 산업이 21만8,37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음악이 6만5,431명, 게임이 3만2,714명, 방송이 2만9,308명, 광고 2만7,487명, 영화 2만5,769명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 문화산업 사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3명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4억5,700만원이며,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1억3,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방송이 182억200만원으로 가장 높고, 캐릭터 33억원, 광고 19억2,600만원, 애니메이션 11억1,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광고와 방송이 각각 3억3,200만원, 캐릭터 2억2,900만원, 게임이 2억2,800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 기준으로 통계청의 승인(승인번호: 11309호)을 받아 시행한 것이며, 사업체 정보, 매출액, 부가가치액, 종사자 현황 및 해외거래 현황, 고객거래현황, 광고경기체감도 등 총 30여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정보를 조사한 것이다. 2004년도 기준조사 시 작성된 조사표 및 분류체계를 바탕으로 광고산업통계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대상 업체를 산업구조의 가치사슬 단계에 따라 생산/유통/서비스/인프라 형태로 분류하였으며, 대형 및 일반업체로 세분화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08년 긴급할당관세 시행 및 시장접근물량 증량

‘08년 긴급할당관세 시행 및 시장접근물량 증량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5일-- 기획재정부는 최근 밀·옥수수 등 가공용 곡물, 요소·대두박 등 농축산업 원재료, 페로실리코 망간 등 산업용 원자재의 국제가격이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관련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수입물품에 대해 기본세율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긴급할당관세*를 시행(4.1일)하고,

* 할당관세 : 물가안정 등을 위해 수입물품의 관세율을 40%p까지 기본세율에서 인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서, 시행기간은 제한이 없으나 최근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간 2회 시행

국내생산이 부족한 농축산물을 낮은 세율로 도입할 수 있는 시장접근물량을 증량*(3.28일부터 시행)하기로 하였음

* 시장접근물량 증량 : UR협상 결과 시장접근물량을 설정한 63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입수요가 시장접근물량 한도를 초과하는 품목에 한하여 매년 한도를 증량하는 제도 (증량하지 않으면 높은 관세율로 수입)

◇ 『긴급할당관세』 주요 내용

ㅇ (대상품목)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할당관세 적용이 가능한 품목을 모두 발굴, 총 82개 품목(신규 36개 포함) 선정하여, 할당관세 대상이 되는 품목*은 사실상 모두 포괄

* 할당관세 품목 수 (개) : ('07상) 30, ('07하) 39, ('08상) 46, ('08긴급) 82

ㅇ (세율 인하폭) 대상품목을 원칙적 모두 무세화(69개)하되,

- 국내산업과 경쟁이 필요한 품목(휘발유 등 석유제품), 관세인하 효과에 비해 세수감소 효과가 지나치게 큰 품목(원유·LNG)은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

ㅇ (할당물량) 관계부처와 협의하에 충분한 양의 물량을 배정

* 이번 긴급할당관세 시행으로 소비자물가 0.1%, 수입물가 0.27%의 인하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시장접근물량 증량』 주요 내용

ㅇ (대상품목) 시장접근물량이 설정된 63개 품목 중 옥수수, 대두 등 추가 수입이 필요한 14개 품목

ㅇ (증량 규모) ‘07년 증량 규모(586만톤) 대비 324만톤 증가한 910만톤 증량

- 특히 가격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큰 소맥 등 사료용 곡물을 대체할 수 있는 사료용 옥수수 물량을 대폭 증량

* 사료용 옥수수 증량 : ('07) 328만톤 → ('08) 628만톤

이번 조치로 생필품 가격 안정과 함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련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

◎3월 22일~25일 수익보고서


3월 22일~25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이제는 수익보고서를 몰아서 쓰는 형태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새로 하는 업무도 업무려니와~ 기존의 업무도 있어서 일일 수익보고서를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지도 몰라서 미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제13회 2008 서울국제공작기계전[2008-04-08 ~ 04-13]

행사명 제13회 2008 서울국제공작기계전
종류 전시박람회
주최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주관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후원
장소 킨텍스
행사기간 2008-04-08 ~ 2008-04-13
시간 10:00 ~ 17:00
홈페이지 http://www.simtos.org
담당자/연락처 김병호 02-3453-2721
제13회 2008 서울국제공작기계전

행사목적 : 국내외에서 최근 개발된 각종 공작기계류 및 관련기기를 비교 전시함으로써 기술교류를 촉진하고 정보를 교환하여 공작기계산업의발전과 무역증진에 기여

입장료 : 6,000원 (단체3,000원)

엑스파일



◎2008 한국골프종합전시회[2008-04-03 ~ 04-06]

행사명 2008 한국골프종합전시회
종류 전시박람회
주최 코엑스, 매일경제신문
주관
후원 대한골프협회,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장소 코엑스 1층 태평양홀 , 인도양홀
행사기간 2008-04-03 ~ 2008-04-06
시간 10:00 ~ 18:00
홈페이지 http://www.kogolf.co.kr
담당자/연락처 김규환 부장 02-6000-8491/1071

2008 한국골프종합전시회
KOGOLF 2008 (Korea Golf Show 2008)

*골프장비-골프채, 가방 등
*골프웨어-의류, 모자, 신발 등
*악세사리-골프볼, 우산, 헤드커버 등
*시설장비 및 기자재-골프장/골프연습장 시설장비 및 기자재, 스크린 골프시스템, 컴퓨터 스윙분석기, 골프카 등
*골프관련 매체-인터넷 정보사이트, 전자상거래 사이트, 골프관련 서적 및 잡지 등
*기타-골프회원권 유통사, 여행사, 부동산 컨설팅 등

입장료 5,000원

엑스파일


◎온라인 일본수출 홍보관 다윗(dawit.jp) 오픈

온라인 일본수출 홍보관 다윗(dawit.jp) 오픈
다윗은 무한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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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4일-- “작은 거인 다윗을 잡으면 일본수출이 보인다.”

주식회사 다윗트러스트(대표 함정수)는 일본수출 전문B2B사이트 다윗(www.dawit.jp)을 지난 3월3일 국내 오픈 했다고 오늘 밝혔다.

다윗은 수출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가진 한국의 우수 중소기업과 제조사들이 일본수출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상품의 일본수출홍보사이트로서, 어느 한 산업군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전 업종을 상세 구분하여 타겟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다윗의 가장 큰 특징은, 수출을 위해 홍보를 하고 싶어도 외국어(일본어)가 부담스러워 망설이는 업체들을 위해, 무료로 기업과 상품정보를 전문 번역해 주며, 다윗이 운영하는 일문사이트(www.dawit.jp - 일본수출홍보관)에 무료로 게재해 홍보를 지원한다.

함정수 대표는 “시장으로서의 매력은 있지만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을 대상으로 수출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상품과 기술을 가지고서도 마케팅능력이 없어 사장되어 버리는 우리 중소기업들에게 수출의 길을 제시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중국의 세계최대 글로벌 B2B사이트인 알리바바닷컴은 양적으로 중국제조사들을 해외수출시장으로 이끌었다면, 한국의 다윗은 질적으로 견실하고 탄탄한 상품을 가진 한국중소기업들이 세계의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그 첫 단계가 바로 일본수출홍보관(www.dawit.jp) 이다.

상품소개 무료 일본어 번역과 무료 등록은 www.dawit.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TEL : 02-743-9431~2

◎부동산 개발업 등록, 서두르세요

부동산 개발업 등록, 서두르세요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3일--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18일부터 실시한 ‘부동산 개발업 등록제’가 부동산 경기침체와 사업자의 인식부족으로 등록실적이 저조하다고 밝히며 조속히 등록 신청을 완료토록 촉구했다. 현재까지 등록건수는 약 110여건으로 당초 예상건수 500여건에 비해 약 78% 낮은 수치이다.

민간 건설업·개발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등록업체로 추정되는 업체에 안내문 발송, 120 다산콜센터를 통한 안내전화까지 실시하는 등 서울시의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등록실적이 미미한 것은 업체의 인식부족과 부동산 개발업 경기 침체를 그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법 시행당시 이미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마감시한에 임박해 등록신청 시 결격사유로 반려될 경우 미등록 사업자로 처벌될 수 있으며, 기한 내 등록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법적 등록처리기간이 30일임을 감안, 해당사업자는 5.17까지 등록 완료되도록 서둘러야 한다. 마감일에 임박해 신청이 몰릴 경우를 고려, 최소 4월 말까지 신청해야 등록처리가 가능하다.

부동산 개발업 등록제는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른 것으로 건축물 연면적 2,000㎡(연간 5,000㎡) 이상, 토지는 3,000㎡(연간 1만㎡) 이상의 부동산을 개발해 분양 또는 임대할 때 적용되는 제도이다. 이 제도의 시행으로 건전한 부동산개발 시장 형성은 물론 소비자는 난무하는 허위·거짓·과장 광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등록을 위해서는 △자본금 5억원(개인은 영업용 자산평가액 10억원) 이상 △상근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2명 이상 △33㎡이상의 사무실을 확보하는 등 요건을 갖춘 뒤 서울시에 관련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서울시 토지관리과에서는 등록마감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류미비로 반려되는 경우가 없도록 등록요건의 적합여부에 대한 사전 검토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 토지정보서비스(지적토지행정정보 - http://klis.seoul.go.kr/sis/index.htm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등록신청은 서울시 별관1동 1층 민원실(다산플라자)에서 가능하다.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3월 20~21일 수익보고서

3월 20~21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아~ 드디어 20일날 수익보고서를 노쳤습니다. 2달 넘게 처음으로 놓쳤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저에게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저에게 수익표는 이제 취미가 되었는데....
이제 무언가를 모으시는 분들의 아쉬움을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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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되세요^^  


출처 : tistory 대표카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기가막힌 일본인(놈)의 독도에 대한 댓글테러


방금전 블로그를 확인하러 온 결과 어떤 일본놈이 독도에 대한 저의 포스팅 글을 읽었는지 아래와
같이 2개(같은글)의 댓글을 적어놓고 유유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한번에 읽어내려가기가 귀찮아서 번역기를 통하여 글을 읽었습니다.
도무지 쪽바리들과는 특히나 이런 쫒도 모르는 무식하고 개념없는 골수놈의 글을 삭제하려다
얼마나 무식한지에 대한 글을 남겨나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이놈이 일본에서 대학을 나왔다면 그 학교 도서관에 지내나라 역사학자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똑바로 알텐데.....'무식한 놈이 우기면 황우장사도 못이긴다'는 얘기가 생각나는군요.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했나요!! 뒤지게 맞아야 정신차릴 놈이라 생각합니다.  

When the assembly of Shimane Prefecture established “Takeshima Day,” this act by Shimane Prefecture set off a firestorm of protest in South Korea , whose government and people claim the islets are Korean territory and are called “Dokdo.” The problem with Korea ’s claim on the islets, however, is that Korean historical documents and maps do not support it.
[번역]
시마네 현의 집합이 "타케시마 일 설치할 때,"을 시마네 현에 의하여 이 행위는 그의 정부 및
사람이 작은 섬을 이고 한국 영토 부르는 "Dokdo이라고." 요구하는 남한안에 항의의 불기둥을
출발했다, 한국'작은 섬에 문제는 요구, 그런데, 한국 역사적 문서 및 지도가 그것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다.

Takeshima is essentially two large rocky islets jutting out of the Sea of Japan 157 kilometers northwest of Shimane Prefecture ’s Oki Island and ninety-two kilometers southeast of Korea ’s Ulleung Island (Ulleungdo). The surrounding waters are rich fishing grounds, which is why the islets are important to both Korean and Japanese fishermen. Japan has known about the islets since the 1600s and officially made them a part of Japanese territory in 1905. Today, however, a small detachment of South Korean maritime police occupy the islets and have been there since the 1950s. In Japan , most people seem unaware of or unconcerned with the Japanese-Korean dispute over the islets, but in Korea almost everyone knows about the dispute and passionately defends Korea ’s claim. That Korean passion is creating a problem that I think Japan needs to deal with.
[번역]
타케시마는 근본적으로 일본해에서 시마네 현의 북서157키로미터'sOki섬 및 한국의 남동 92
키로미터'jutting2개 큰 바위 같은 작은 섬 Ulleung섬 (Ulleungdo) 이다. 주위 근해는 부유한
어장이다, 작은 섬이 한국과 일본 어부 모두에게 중요한 까 왜 이는. 일본은 1600s부터 작은 섬에
관하여 있있1905년에 일본 영토의 공식적으로 그들에게 부속을 만들었다. 오늘, 그런데, 남한
해상 경찰의 작은 분리는 작은 섬을 점유하고 1950 년대부터 거기서 있었다. 일본안에, 가장 큰
사람은 모르나 태연하게에 작은 섬에 일본 한국논박 보인다, 그러나 한국안에 거의 모두는 논박에
관하여 있있 열렬하게 한국's 요구 방어한다. 일본이를 다룬것을 필요로 한다 것을 나가생각한다고
저 한국 열정은 문제를 생기게하고 있다.

The real problem is not that South Korea is occupying Japanese territory and fishing Japanese waters, but that the Korean government, media, and education system is using the dispute over the islets to foster anti-Japanese feelings not only in South Korea but also in other countries around the world.
[번역]
진짜 문제는 남한이 일본 영토를 점유하고 그리고 일본 근해를 낚시질하고 있다고, 그러나 전세계
남한안에 그러나 또한 다른 나라안에 반대로 일본 감각을 뿐만 아니라 육성시키기 위하여 한국 정부, 매체, 및 교육 제도가 작은섬에 논박을 이용하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

The historical evidence overwhelmingly supports Japan ’s claim to the islets. Japanese need to study that evidence, so that they can help tell the world the truth of Takeshima and stop the spread of anti-Japanese propaganda
[번역]
역사적인 증거는 압도적으로 일본'작은 섬에 요구 지원한다. 세계에게 타케시마의 진실을 말하고,
반대로 일본 주의의 퍼짐을 멈춘것을 돕을수 있는다 하기 위하여, 일본어는 저 기록을 공부한것을
필요로 한다

I hope the Japanese people start showing more interest in the Takeshima-Dokdo dispute because knowledge and education can help stop the anti-Japanese propaganda coming out of Korea . Please do not ignore Takeshima Day. It is an opportunity to tell the world the truth about Takeshima
[번역]
지견과 교육이 한국을 나오기 반대로 일본주의를 멈추기것을 도을수 있기 때문에 나는 타케시마
dokdo논박안에 관심사를 더 보이는 일본사람 시작을 희망한다. 타케시마 일을 묵살하지말라. 
그것 기회 말하 세계에게 진실에 관하여 타케시마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3월 18~19일 수익보고서

3월 18~19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제가 게으름을 피워서 수익보고서 이틀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틀간 수익은 전일대비 200% 향상된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전 전체메일에서도 알려드렸듯이 카페의 회원들을 위해서 수익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늦어도 일요일까지 전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우리카페 가족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수익모델이 될만한
꺼리를 찾아다닐 것 입니다. 우리카페 가족이 1만명 이상이 되면은 많은 업체들이
우리카페와 제휴를 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고 하지만
업체들과 상대하기란 아주 힘들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과 이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면
계실수록 우리의 힘은 날로 커져 간다는 것 입니다.

옛말에 '흩어지는 죽고, 뭉치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과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면 우리에게는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제가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카페를 만들고 여러분이 가입해주신지 2달하고 3일째 되는 날 입니다.
여러분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_ _)(-.-)

앞으로도 조금의 소홀함이 없도록 운영진 분들과 최선을 다하여 카페를 이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13월 18일 수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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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19일 수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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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오후도 즐겁게 보내세요^^


출처: 블로거들을 위해 도움되는 다음카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위축되는 M&A 시장, 어떻게 볼 것인가


LG경제연구소 '위축되는 M&A 시장, 어떻게 볼 것인가'



국제금융시장의 위기가 확산되면서 당분간 글로벌 M&A 시장의 위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신규 사업 진출이나 구조조정 등 미래를 준비하는 M&A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07년 초 시작된 서브프라임 사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방만하게 운용되던 신용파생상품의 부실화 등 금융업의 잠재된 문제들이 드러나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위기로 악화되다가 2007년 말 이후에는 실물경기 침체 우려까지 낳고 있다.
 
경제 여건의 악화는 최근 수 년간 고성장을 향유한 글로벌 M&A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신용경색으로 자금조달 자체가 어려워진 것은 물론 자금조달 여건 악화로 비용부담이 증가했으며, 인수한 기업의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등 각종 악재가 불거지면서 M&A 시장 위축이 현실화되고 있다.  
 
기업들의 M&A에 대한 관심이 커진 지금 글로벌 M&A 시장의 전망은 의미가 있다. 신규 수익원 발굴 등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M&A는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하에서는 시장의 향방을 전망하고 시장 내, 외부에 산적한 문제들과 새로운 변화상들을 살펴본 후 활용 가능성을 가늠해 보고자 한다.
 
2007년 하반기 M&A 시장은 급반전 
 
Thomson Financial에 따르면 2007년 글로벌 M&A 시장 규모는 사상 최대인 약 5조 달러에 달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성장세는 2007년 여름을 기점으로 대폭 꺾인 양상을 보였다. 상반기 2.9조 달러에 달했던 M&A 규모가 하반기에는 약 30% 감소한 2조 달러에 그친 것이다(<그림 1> 참조). 특히 Mega Deal로 표현되던 수백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M&A를 잇따라 성사시켜 한때 금융자본의 산업자본 지배 가능성이란 불안감까지 조장했던 사모투자전문회사(Privata Equity Fund, 이하 PEF)들의 차입인수(Leveraged Buy-out, 이하 LBO) 시장은 하반기에 급격히 위축되었다. 소규모 LBO 투자는 꾸준히 이루어진 반면 초대형 LBO가 거의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M&A 시장의 급반전은 금융시장 악화와 실물경기 침체 우려가 동시에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금융시장에서는 부실자산 증가와 이로 인한 신용시장 위축 및 유동성 부족 현상이 발생하면서 악화된 자금조달 환경이 M&A를 위축시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커지는 경기 침체 우려는 산업자본 M&A의 발목을 잡고 있다. 투자 검토 과정에서 수익회수 어려움이 부각됨에 따라 기업들의 M&A 시도 자체가 주춤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글로벌 M&A 시장의 위축은 불가피 
 
여러 여건을 종합해 보면 한동안 글로벌 M&A 시장의 위축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일 금융산업의 문제점들이 시장 내에서 조기에 해결되거나 실물경기 호황이 압도해버린다면 단기간의 위축 후 급격히 M&A 시장이 재반등할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M&A 시장에 우호적이던 거시적 경제 여건이 급변함에 따라 글로벌 투자은행 및 헤지펀드들의 손실 증가 등 금융시장의 각종 악재가 당장 해결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금융시장 위기가 악화되면서 실물경기 부문마저 침체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M&A 시장 내부 사정도 비슷하다. M&A 시장의 양대 부문인 금융자본 주도형 M&A와 산업자본 주도형 M&A 모두 조기 해결 가능성이 낮은 악재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상황은 M&A 시장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1. M&A 시장의 자금조달 여건은 당분간 개선되기 힘들 듯 
 
2007년 상반기까지 M&A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었던 배경은 저렴하고 용이한 자금조달 여건이었다. 그런데 서브프라임 문제 이후 M&A Deal을 위한 자금조달 여건은 악화되었고 당분간 개선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물론 경기 침체를 방지하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정책금리 인하 등 적극적 금융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주택경기 둔화와 함께 지속되는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자산부실화 등 금융시장의 자금경색 요인은 당분간 계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정책당국의 금융완화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의 신용경색 현상이 해소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따라서 정책당국의 인위적인 유동성 공급이 M&A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금융자본의 M&A 시장은 상당히 위축 
 
금융자본 주도형 M&A 시장의 위축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융자본의 M&A를 주도했던 LBO 시장의 활황세가 단시일 내에 재현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LBO 투자는 금융시장에서 자금을 쉽고 저렴하게 조달할 수 있는 위험자산 선호 시기에만 활성화될 수 있다. 그러나 당분간 위험회피 현상이 해소되기가 어려워 LBO의 자금조달 수단인 위험도가 높은 정크본드 발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LBO 시장의 추이를 보면 고위험채권을 이용한 자금조달 여부가 시장의 향방을 좌우하는데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졌는지 잘 보여준다. LBO 투자는 고수익 위험등급 채권인 정크본드(High-yield Junk Bond) 시장의 전성기였던 1980년대에 처음으로 활성화되었다. 대부분 정크본드 수준인 LBO 관련 채권들이 금융시장에서 소화되면서 LBO 시장도 급성장했다. 당시의 LBO 활황세는 1990년 정크본드의 부도율이 급증하면서 마감되었다. 2000년대 LBO 시장의 흥망도 유사한 과정을 보인다. 최근 LBO 붐은 CLO(Collateralized Loan Obligation) 시장의 활황에 힘입은 바가 크다. 2007년 상반기까지 금융시장에서는 각종 자산증권화 기법과 신용파생상품 발행을 통해 채권의 부도 위험을 줄이거나 위험을 전가할 수 있다고 보고 LBO 관련 고위험 채권들이 포함된 CLO를 방만하게 발행하였다. 이로 인해 LBO 시장은 2007년 상반기까지 급성장을 기록했지만 신용파생상품 부실 문제가 불거진 2007년 하반기 이후 75% 이상 급감하며 추락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그림 2> 참조).
 
그나마 LBO 방식 M&A로 고수익을 올린 PEF의 유용성을 확인한 기관투자가들, 특히 아시아 자금 및 국부펀드들의 자금이 PEF로 유입되고 중국 등 신흥국가들의 PEF 설립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 LBO 시장의 소멸이라는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PEF들 역시 바뀐 경제 여건에 적응하기 위해 LBO의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거나 2007년 하반기처럼 중소형 투자 위주로 활동하면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투자은행들의 손실 발생과 헤지펀드들의 부실화가 그치지 않는 한 LBO 관련 고위험등급 채권들이 금융시장에서 소화되기는 힘들 것이다. 오히려 실질적으로 고금리 LBO 채권의 상환 부담을 진 투자대상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인해 부실화될 경우 LBO 투자의 또 다른 위험성마저 부각될 수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LBO 시장이 성장 추세를 회복하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침체가 심각하지 않고 유동성 증가세가 다시 재현된다 하더라도 고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LBO 시장이 수혜를 보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3.산업자본의 M&A도 둔화될 전망 
 
글로벌 M&A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산업자본의 M&A도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 산업자본 M&A의 활성화 여부는 투자한 기업의 실적 전망과 그에 근거한 투자수익 회수 가능성이 관건이다. 그런데 미국의 실물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세계적인 경기 위축 우려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산업자본들의 M&A 추세가 2007년 이전의 증가세로 복귀하기는 당분간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경기 회복에 대한 확신이 공감대를 얻기 전에는 구조조정이나 기술 확보 등 중장기적 목적의 중소형 M&A가 주종을 이룰 것으로 보여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위축세를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침체 장세의 이면에는 희망적 요소도 있어 
 
비록 M&A시장의 전망은 어둡지만 일부 긍정적인 면도 보인다. 일부 투기자본이 M&A 시장에서 이탈하고 과열 양상을 보이던 시장이 냉각되는 점 등은 시장의 정상화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시장 성장의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신흥국들의 M&A 참여 양상과 기업들의 M&A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첫째, M&A 참여 주체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 위주로 형성되어 온 M&A 시장에 아시아 등 신흥국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특히 중국, 인도의 M&A 증가세가 돋보인다. UNCTAD와 Thomson Financial에 따르면 중국 기업의 해외 M&A 규모는 2000년 4.7억 달러에서 2006년 149억 달러로 약 30배 이상 커졌다. 중국 기업의 총 M&A(인수) 규모도 2000년 74억 달러에서 2007년 915억 달러로 11배 이상 늘어났다. 이에 못지 않게 인도 기업들의 해외 M&A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다수의 M&A를 통해 세계 1위의 철강업체로 부상한 미탈스틸, 세계 50위권에서 영국의 Corus사를 인수하며 5위권 업체로 급부상한 타타스틸, 유럽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나 식품회사 인수 등에 적극 참여한 기업들은 모두 인도 기업들이다. 중국을 위시한 신흥국들의 성장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신흥국의 M&A 증가세도 계속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M&A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M&A Deal의 추이에서도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995년 이후 M&A 시장 전체는 급격한 등락 양상을 보였는데 시장 규모의 변동폭에 비해 M&A 건수의 증감은 상대적으로 덜했던 것으로 보인다. 1995~2000년과 2001~2006년의 두 기간은 M&A 시장의 규모와 성장 추이가 유사하다. 그러나 M&A Deal 건수에서는 2001년 이후의 기간이 훨씬 많아졌다. 일례로 시장 규모가 커지던 1997~1998년에 비해 IT 버블 이후 M&A 시장이 위축되던 2001~2002년의 M&A 건수가 훨씬 많았다. 이런 현상은 M&A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예전보다 더 다양해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처럼 M&A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는 점은 M&A 시장의 중장기적인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Box 기사> 참조).
 
신사업 확보 및 구조조정 등 장기적 관점의 M&A 증가 예상 
 
비록 최근과 같은 고성장세를 조기에 회복할 가능성은 낮더라도 미래를 기약하는 투자로서의 M&A 기회 자체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성장기반 확보나 구조조정 등의 M&A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동일한 목적의 M&A라 해도 산업이나 투자 주체에 따라 다양한 양상이 전개될 것이다. 전반적으로는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Deal Premium이 하락하면서 매각 목적의 M&A보다 인수 목적의 M&A가 더 유리할 것으로 추측된다.
 
① 성장기반 확보용 M&A : 환경산업이나 대체에너지산업 등 유망분야 내에서는 미래 수익원 확보를 위한 M&A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신기술 확보나 신규 시장 개척 등 산업 초기적 성격의 M&A가 주종을 이룰 것이다. M&A 규모도 성숙산업에 비하면 소규모에 불과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대형 M&A로 발전할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② 구조조정을 위한 M&A : 최근 손실 증가와 자금부족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선진국 금융산업에서는 사업 확장보다 구조조정 차원의 M&A가 늘어날 여지가 더 크다. 즉 부실사업부문 정리, 핵심부문 강화를 위한 합병 등이 주목적이 될 수 있다. 또 선진국 금융기관의 위기를 호기로 삼은 아시아 기업이나 국부펀드들의 M&A 시도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③ 사업다각화를 위한 M&A : 기존 사업부문과 신규 부문이 혼재된 산업에서는 다각화를 위한 M&A 기회가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 방송, 통신, 인터넷 등 여러 부문이 혼재된 미디어 산업에서 종합 미디어 산업화가 진행되는 것처럼 관련 M&A 기회가 계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정유 등 에너지산업에서는 기존 사업부문 강화와 함께 신규사업 확보 목적의 M&A가 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④ 해외 시장 진입을 위한 M&A : 빈약한 내수 시장을 넘어 새로운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는 아시아 기업들은 해외 M&A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시아 기업의 해외 M&A는 시장 진입 외에도 첨단기술 확보, 규모의 경제 구축 등 단기 수익성보다 장기적 목적이 크다. 따라서 투자비용 절감보다 인수 여부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M&A Deal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우에 따라 아시아 기업 간 인수 경쟁이 발생할 소지도 있다.
 
물론 M&A 투자 증가에 따른 각종 반작용도 예상된다. M&A 시도가 늘어나는 만큼 각국의 보호주의가 강화될 것이다. 이미 선진국 간에는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M&A를 제약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아시아 기업이나 국부펀드의 M&A가 늘어나면서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 이와 더불어 M&A 참여국가가 많아지는 만큼 다양한 문화적 충돌, 특히 인수 이후 통합(Post Merger Integration) 과정에서 문화적 갈등이 빚어질 가능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미래에 대비하는 투자 기회로 삼을 수도 있어 
 
경기 활황기에는 웬만한 사업이라면 전망이 좋아 보이게 마련이다. 그런 만큼 전반적으로 기업가치도 높게 평가될 여지가 많고 경영권 Premium도 높아지면서 M&A 비용이 인상된다. 호황기에 성사되는 M&A의 상당수가 고가 인수 논란에 휩싸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반대로 대다수 기업들의 수익성이 떨어지는 시장 침체기에는 기업가치와 경영권 Premium이 떨어지게 된다. 특별히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지 않는 이상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기 힘든 경우가 많이 생긴다. 헐값 매각이란 평가를 받는 M&A 중에는 시장 침체기에 구조조정을 위해 추진되는 경우가 많다.  
 
“길거리에 피가 흥건할 때가 바로 투자의 적기이다.”라는 미국 석유왕 존 록펠러의 격언은 M&A 시장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적극적 성향을 가진 투자자에게 다가오는 시장 침체기는 오히려 호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충분한 자금을 마련해 놓고 미래 사업기회를 준비한 기업들이라면 이 기회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수 경쟁이 줄어든 만큼 투자비용도 줄일 수 있고 투자조건도 유리하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비록 시장은 침체되더라도 신생산업 등 M&A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산업도 있어 해당업종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라면 M&A 기회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해외 시장 개척과 신사업, 신기술 확보라는 중요한 과제를 가진 한국 기업들에게도 다가오는 M&A 시장 침체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M&A는 신중하게 추진되어야 한다. 싸다고 모두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면밀히 검토해야 하고 업종의 특성에 맞춰 철저한 타당성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 업황에 따라 적절한 투자 시기를 결정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끝>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2007년 연간 및 4/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2007년 연간 및 4/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3월19일-- 2007년 연간 및 4/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2007년 연간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개 황

2007년 총이동자는 9,070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72천명(-2.9%) 감소

○ 2007년 한 해 동안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9,070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72천명(-2.9%) 감소하였음

-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 주택거래량 감소, GDP 성장률 둔화 등의 영향으로 보임

○ 시도내 이동은 총이동자의 67.8%인 6,148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47천명(-3.9%) 감소하였음

○ 시도간 이동은 총이동자의 32.2%인 2,92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5천명(-0.8%) 감소하였음

○ 2007년 총이동률은 18.5%(인구 100명당 18.5명이 이동)로 전년대비 0.6%p 감소하였음

- 시도내 이동률은 12.5%로 전년대비 0.6%p 감소하였고, 시도간 이동률은 5.9%로 전년대비 0.1%p 감소하였음

나. 인구이동 추이

2007년 총이동률 18.5%로 전년에 비해 0.6%p 감소

○ 지난 10년간 총이동률 추이는 1998년(17.4%)과 2004년(17.7%)을 제외하고 18~20%의 이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2007년은 18.5%로 전년에 비해 0.6%p 감소하였음

○ 2007년 총이동자 성비(여자 이동자 100명당 남자 이동자수)는 99.1, 총이동률 성비(여자 이동률 100당 남자 이동률)는 98.7로 1998년 이후 여자의 총이동이 남자보다 다소 활발함

- 2007년 시도내 이동은 여자의 이동이 남자보다 활발하였고, 시도간 이동은 남자의 이동이 활발하였음

다. 연령계층 및 성별 인구이동

20~30대 연령층이 총이동자의 44.7%로 전년에 비해 0.7%p 감소

○ 2007년 연령별 인구이동을 보면,

- 총이동자 중에서 20대 및 30대 연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1.8% (1,978천명), 22.9%(2,076천명)이며, 20~30대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7%로 전년(45.4%)에 비해 0.7%p 감소하였음

- 5세별 이동률은 25~29세(31.2%), 30~34세(27.3%), 0~4세(23.9%)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20~30대 및 0~4세 연령층의 이동률이 총이동률(18.5%)보다 높게 나타남

○ 성별로는 여자의 이동률(18.6%)이 남자(18.3%)보다 0.3%p 높음

- 30~40대 연령층에서는 남자의 이동률이 높게 나타났고, 30~4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층에서는 여자의 이동률이 높게 나타남

2. 시도별 인구이동

가. 시도별 총이동

서울·인천·광주·대전·경기의 전입률 및 전출률, 전국 총이동률보다 높아

○ 2007년 인구이동을 시도별로 보면,

- 시도별 전입은 전년에 비해 인천, 충남, 울산 등 6개 시도에서는 증가한 반면, 대구, 제주, 경기 등 10개 시도에서는 감소하였음

- 시도별 전출은 전년에 비해 인천, 충남, 울산 등 5개 시도에서는 증가한 반면, 대구, 경기, 제주 등 11개 시도에서는 감소하였음

○ 2007년 시도별 전입률 및 전출률 모두 전국 총이동률(18.5%)보다 높은 시도는 서울, 인천, 광주, 대전, 경기 5개 시도로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동이 활발하였음

나. 시도내 인구이동

대구, 제주, 경기 등 10개 시도의 시도내 이동이 전년에 비해 감소

○ 2007년 시도별 시도내 이동은 전년에 비해 인천, 충남, 울산 등 6개 시도에서는 증가한 반면, 대구, 제주, 경기 등 10개 시도에서는 감소하였음

○ 2007년 시도내 이동률은 인천(14.6%), 서울(14.2%), 경기(13.9%) 등의 순으로 6개 시도는 전국의 시도내 이동률(12.5%)보다 높게 나타났고, 전남(9.0%)과 경북(8.9%)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남

다. 시도간 인구이동

1) 시도별 이동

경기, 인천, 충남 등 전입초과, 서울, 부산, 대구 등 전출초과

○ 2007년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2,92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5천명(-0.8%) 감소하였음

- 시도간 전입은 전년에 비해 인천, 전북, 충남 등 9개 시도에서는 증가한 반면, 경북, 경기, 광주 등 7개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시도간 전출은 전년에 비해 충남, 제주, 대전 등 7개 시도에서는 증가한 반면, 대구, 전남 , 충북 등 9개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2007년 전국의 시도간 이동률은 5.9%로 전년에 비해 0.1%p 감소하였음

- 서울, 인천, 광주, 대전, 경기, 충남의 시도간 전입률 및 전출률 모두 전국의 시도간 이동률(5.9%)보다 높아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동이 활발하였음

○ 2007년 16개 시도의 순이동(전입-전출)은 경기, 인천, 충남, 경남, 충북 5개 시도는 전입초과, 서울, 부산, 대구, 전남 등 11개 시도는 전출초과를 보임

- 전입초과 규모가 가장 큰 경기는 113천명 전입초과로 전년 139천명에 비해 26천명 감소하였음

- 전출초과 규모가 가장 큰 서울은 53천명 전출초과로 전년 37천명 비해 16천명 증가하였음

지난 10년간 경기는 지속적인 전입초과, 서울·부산·대구·전북은 전출초과

○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전입초과를 보인 시도는 경기, 지속적인 전출초과를 보인 시도는 서울, 부산, 대구, 전북 4개 시도임

- 서울, 부산, 대구는 지속적으로 전출초과를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전입초과를 보이던 대전은 2007년 전출초과로 반전됨

- 9개 도 지역 중 경기는 유일하게 10년간 지속적인 전입초과를 보이고 있으며, 충남은 최근 5년 연속 전입초과를 보이고 있음

- 전북은 지속적인 전출초과를 보이고 있으며, 강원, 전남, 경북은 1999년부터, 제주는 2003년부터 지속적인 전출초과를 보이고 있음

2) 시도간 이동자의 전입지 분포

전입지 1위가 경기인 시도는 서울,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 2007년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서울, 경기 및 인접시도로 이동함

-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를 보면,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70.8%, 인천에서 경기·서울로 70.0%, 경기에서 서울·인천으로 63.2% 전입하여, 타 시도로의 이동보다 수도권내 상호이동의 비율이 높게 나타남

-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시도 중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5개도의 전입지 1위는 경기 또는 서울이고, 나머지 8개 시도는 각각 인접한 시도가 전입지 1위로 나타남

- 전입지 1위가 서울인 시도는 경기, 제주 2개 지역이며, 전입지 1위가 경기인 시도는 서울,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6개 지역으로 나타나, 서울보다 경기로 인구가 집중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음

라. 시군구 인구이동

전입초과 1위는 경기 화성시, 전출초과 1위는 경기 성남시

○ 2007년 전국 232개 시군구 중 83개 시군구는 전입초과, 149개 시군구는 전출초과를 나타냄

○ 전입초과 상위 시군구는 경기 화성시(57,722명), 인천 남동구(32,013명), 경기 용인시(26,42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나 상위10개 시군구 중 경기도가 6곳을 차지함

- 경기 화성시는 경기 수원시(24,374명), 경기 용인시(4,486명), 경기 안산시(2,944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동탄 신도시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 인천 남동구는 인천 남구(6,670명), 인천 부평구(5,680명), 인천 연수구(5,543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구월, 논현지구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 경기 용인시는 경기 성남시(11,588명), 서울 서초구(1,095명), 경기 안양시(1,034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동백, 성복지구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 전출초과 상위 시군구는 경기 성남시(-18,091명), 경기 수원시(-11,120명), 대구 북구(-8,52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경기 성남시는 경기 용인시(-11,588명), 경기 광주시(-4,404명), 경기 화성시(-1,243명) 등으로 전출초과하였으며, 용인시 등 신규아파트 입주관련 전출 등의 영향으로 보임

-경기 수원시는 경기 화성시(-24,374명), 경기 오산시(-1,534명), 경기 용인시(-917명) 등으로 전출초과하였으며, 동탄 신도시 등 신규아파트 입주관련 전출 등의 영향으로 보임

- 대구 북구는 대구 수성구(-2,876명), 대구 달서구(-1,427명), 대구 동구(-1,137명) 등으로 전출초과하였으며, 재개발 및 인근구 신규아파트 입주관련 전출 등의 영향으로 보임

3. 권역별 인구이동

가. 권역별 순이동 추이

2005년부터 수도권의 전입초과 및 영·호남권의 전출초과 규모 지속적으로 감소

○ 2007년 수도권의 전입초과 규모는 전년에 비해 29천명 감소하였고, 호남권과 영남권의 전출초과 규모는 전년에 비해 각각 15천명, 5천명 감소하였음

- 수도권은 지속적인 전입초과 권역으로 1998년 9천명에서 2002년 210천명까지 증가하였다가 2005년부터 전입초과 규모가 감소하고 있음

- 호남권과 영남권의 지속적인 전출초과는 수도권의 전입초과를 지속시키고 있으며 2005년부터 전출초과 규모가 각각 감소하고 있음

- 중부권은 2004년 전입초과로 반전된 후 2005년 전출초과를 나타냈으나 2006년부터 다시 전입초과를 나타냄

- 제주는 2003년부터 지속적인 전출초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2005년부터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음

나. 권역별 연령계층별 순이동

20대 연령층, 수도권에서는 전입초과, 나머지 권역에서는 전출초과

○ 2007년 권역별 순이동을 연령계층별로 보면,

- 수도권은 10~30대 및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88천명 전입초과, 10대 미만 및 40~50대 연령층에서 5천명 전출초과를 보여, 전체적으로 83천명 전입초과를 나타냄

- 중부권은 20대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보인 반면, 나머지 연령층에서 전입초과를 보여 전체적으로 12천명 전입초과를 나타냄

- 호남권은 10대 미만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영남권은 모든 연령층에서 각각 전출초과를 보였으며, 이중 20대 연령층의 전출초과가 높은 비중을 차지함

- 제주는 50대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나타냄

4. 수도권 인구이동

가. 수도권 순이동

1) 시도별 수도권 순이동

수도권 이동, 부산·경북·대구 등에서 전입초과, 충남·충북으로는 전출초과

○ 2007년 수도권 이동은 83천명 전입초과로 전년 112천명에 비해 29천명(-25.7%) 감소하였음

- 13개 시도에서 수도권 전입은 57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부산, 충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9개 시도에서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8천명(-1.3%) 감소함

- 수도권에서13개 시도로 전출은 496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부산, 대전, 제주를 제외한 10개 시도에서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21천명(4.4%) 증가함

○ 수도권에서 충남(-9천명), 충북(-2천명)으로는 전출초과를 나타냈고, 부산(17천명), 경북(11천명), 대구(11천명) 등 나머지 11개 시도는 수도권으로 전입초과를 나타냄

2) 수도권내 이동

○ 수도권 중에서 서울, 경기간의 상호이동이 많음

- 지난 10년간 경기는 서울에서 지속적인 전입초과를 보이고 있으나, 2003년 이후 그 규모는 감소하는 추세임

- 2007년 서울에서 경기로 432천명이 전입하고 경기에서 서울로는 337천명이 전출하여 경기는 서울에서 95천명 전입초과 하였음

3) 연령계층별 순이동 추이

수도권 이동자 중 10대 미만 및 20~30대의 비중은 전년에 비해 감소

○ 2007년 수도권 이동을 연령계층별로 보면, 전년에 비해 수도권으로 전입은 50대 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40대 이하 모든 연령층에서 감소한 반면, 수도권에서 전출은 10대 미만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증가하였음

○ 수도권 이동자 중 10대 미만 및 20~30대 연령층의 비중은 전년에 비해 감소하였고, 50대 이상 연령층의 비중은 증가하였음

- 수도권 이동에서 10대 미만 및 20~30대 연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입의 64.2%, 전출의 59.9%로 전년에 비해 각각 1.5%p, 1.9%p 감소하였고,

- 50대 이상 연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입의 16.9%, 전출의 19.4%로 전년에 비해 각각 1.4%p, 1.6%p 증가하였음

나.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 추이

2007년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는 충남, 강원, 전북, 전남 순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자는 1998년 480천명에서 2002년 625천명으로 증가하였다가 2004년 이후 580천명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7년 전입자는 57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8천명(-1.3%) 감소하였음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는 충남, 전북, 강원, 전남 등의 순으로 나타남

○ 2007년 수도권 전입자는 충남에서 78천명(13.5%), 강원에서 64천명(11.0%), 전북에서 58천명(10.0%), 전남에서 53천명(9.2%) 등의 순으로 전입하였음

다.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추이

2007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는 충남, 강원, 전북, 전남 순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는 매년 증감을 반복하다 2006년부터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 전출자는 496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1천명(4.4%) 증가하였음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는 충남, 강원, 전북, 전남 등의 순으로 나타남

○ 2007년 수도권 전출자는 충남으로 87천명(17.5%), 강원으로 58천명(11.8%), 전북으로 48천명(9.7%), 전남으로 43천명(8.6%) 등의 순으로 전출하였음

라. 수도권 순이동 상위 시군구

수도권으로 전입초과 1위는 전북 전주시, 수도권에서 전출초과 1위는 충남 당진군

○ 최근 5년간 수도권 전입초과 상위 10위권에 매년 포함된 시군구는 전북 전주시, 경북 포항시, 광주 북구, 대구 수성구, 광주 서구 5개 지역임

○ 2007년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66개 시군구 중 142개 시군구는 수도권으로 전입초과, 24개 시군구는 수도권에서 전출초과를 나타냄

- 수도권으로 전입초과를 보인 시군구는 전북 전주시(3,494명), 대전 서구(3,229명), 광주 북구(3,147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수도권에서 전출초과를 보인 시군구는 충남 당진군(-6,316명), 충남 아산시(-2,669명), 충남 천안시(-2,345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2007년 4/4분기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개황

2007년 4/4분기 총이동자는 2,416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7천명 감소

○ 2007년 4/4분기 중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2,416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7천명(-3.1%) 감소하였음

- 시도내 이동은 총이동자의 68.4%인 1,653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0천명(-4.1%) 감소하였음

- 시도간 이동은 총이동자의 31.6%인 764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천명(-0.8%) 감소하였음

○ 2007년 4/4분기 총이동자 성비(여자 이동자 100명당 남자 이동자수)는 97.3으로 전년동기(98.4)에 이어 여자의 이동이 남자보다 다소 활발하였음

나. 연령계층 및 성별 인구이동

이동자의 주연령층인 20~30대가 총이동자의 44.6% 차지

○ 2007년 4/4분기 연령별 인구이동을 보면, 5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동기에 비해 이동자수가 감소하였음

-이동자의 주연령층인 20대~30대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1.7%(523천명), 22.9%(554천명)로 총이동자의 44.6%를 차지함

○ 성별 인구이동을 보면, 총이동자의 성비는 97.3으로 전년동기(98.4)에 이어 남자보다 여자 이동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

- 10대 이하 및 30~40대는 남자 이동자가 많으며, 20대 및 50대 이상은 여자 이동자가 많음

2. 시도별 인구이동

가. 시도별 총이동

경기, 서울 등 6개 시도에서 전년동기에 비해 전입·전출 모두 감소

○ 2007년 4/4분기 총이동자는 2,416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77천명(-3.1%) 감소하였음

- 전북, 울산 등 10개 시도에서는 전입·전출이 모두 증가하였으나, 경기, 서울 등 6개 시도에서는 전입·전출이 모두 감소하였음

나. 시도내 인구이동

서울, 경기 등 6개 시도에서 전년동기에 비해 시도내 이동 감소

○ 2007년 4/4분기 시도내 이동자는 1,653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0천명(-4.1%) 감소하였음

- 전년동기에 비해 충남, 울산 등 10개 시도에서 증가하였고, 경기, 서울 등 6개 시도에서 감소하였음

○ 시군구내 이동은 919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경기, 서울 등 6개 시도에서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45천명(-4.6%) 감소하였음

○ 시군구간 이동은 734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경남, 서울 등 5개 시도에서 감소하여 전체적으로 26천명(-3.4%) 감소하였음

다. 시도간 인구이동

경기·충남·경남 등 전입초과, 서울·부산·대구 등 전출초과

○ 2007년 4/4분기 중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764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천명(-0.8%) 감소하였음

○ 16개 시도의 순이동을 보면, 경기 36천명, 충남 5천명, 경남 5천명 등 7개 시도는 전입초과를 보였으며, 서울(-23천명), 부산(-11천명), 대구(-7천명) 등 9개 시도에서는 전출초과를 보였음

- 경기는 전입초과 36천명으로 전년동기 45천명에 비해 9천명 감소하였음

- 서울은 전출초과 23천명으로 전년동기 25천명에 비해 2천명 감소하였음

라. 시군구 인구이동

전입초과 1위 경기 화성시, 전출초과 1위 경기 수원시

○ 전국 232개 시군구 중 81개 시군구는 전입초과, 151개 시군구는 전출초과로 나타남

○ 전입초과 상위 시군구는 경기 화성시(24,530명), 인천 남동구(9,171명), 경기 고양시(6,193명) 등의 순으로 상위 10개 시군구 중 경기도가 4곳을 차지함

-경기 화성시는 경기 수원시(11,127명), 경기 용인시(1,593명), 경기 안산시(1,489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동탄신도시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 인천 남동구는 인천 남구(2,094명), 인천 부평구(1,731명), 인천 연수구(1,429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구월, 논현지구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 경기 고양시는 서울 은평구(1,152명), 서울 강서구(510명), 서울 마포구(380명) 등에서 전입초과하였으며, 일산동구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영향으로 보임

○전출초과 상위 시군구는 경기 수원시(-7,221명), 경기 성남시(-4,837명), 전북 전주시(-3,828명) 순으로 나타남

-경기 수원시는 경기 화성시(-11,127명), 경기 오산시(-343명), 충남 당진군(-109명) 등으로 전출초과하였으며, 동탄 신도시 신규아파트 입주관련 전출 등의 영향으로 보임

-경기 성남시는 경기 용인시(-2,593명), 경기 광주시(-974명), 경기 화성시(-487명) 등으로 전출초과하였으며, 용인시 등 신규아파트 입주관련 전출 등의 영향으로 보임

-전북 전주시는 전북 진안군(-1,380명), 전북 장수군(-994명), 전북 순창군(-385명) 등 도내 다른 군지역으로 전출초과가 많았음

3. 수도권 인구이동

수도권 전입초과 규모, 전년동기에 비해 10천명 감소한 17천명

○ 2007년 4/4분기 수도권 이동은 17천명 전입초과로 전년동기 26천명에 비해 10천명(-37.1%) 감소하였음

- 13개 시도에서 수도권 전입은 145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천명(0.4%) 증가하였고, 수도권에서 13개 시도로 전출은 129천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0천명(8.7%) 증가하였음

- 수도권에서 충남(-3천명), 충북(-1천명)으로는 전출초과를 나타냈고, 부산(4천명), 전남(3천명), 대구(3천명) 등 나머지 11개 시도는 수도권으로 전입초과를 나타냄
 
 
 
 
 
 
 

◎2007년 농가 및 어가경제 조사결과

2007년 농가 및 어가경제 조사결과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3월19일-- 2007년 농가 및 어가경제 조사결과

Ⅰ. 2007년 농가경제 조사결과

1. 조사개요

조사목적

농가경제의 동향과 농업경영 실태를 파악하여 농업정책 수립 및 농업경영 개선 등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

조사연혁

- 1953년 농림부와 한국은행이 합동으로「농촌실태조사」를 처음 실시
- 1954년 「농가경제조사」와「농산물생산비조사」로 분리하여 실시
- 1962년 통계법에 의한 정부 공식통계로 지정
- 1962년부터 1998년까지 7차에 걸쳐 표본개편
- 1998년 7월 1일 통계청으로 이관
- 2003년 표본개편(8차)과 함께 조사표 및 조사지침 개편

모집단 및 표본농가

- 모 집 단 : 2000년 농업총조사 결과
- 조사대상 : 전국 320개 표본조사구내 3,200농가(가구원 2인 이상 가구)
- 조사대상기간 : 2007. 1. 1 ~ 12. 31(1년)

조사항목

농가소득, 경상소득, 농가순소득, 농업소득(농업총수입, 농업경영비), 농업외소득(겸업소득, 사업외소득), 이전소득, 비경상소득, 가계지출(소비지출, 비소비지출), 농가자산(고정자산,유동자산), 농가부채 등

조사체계 및 방법

- 표본농가 ⇒ 조사담당자 ⇒ 지방청(사무소) ⇒ 통계청
- 표본농가의 경영주가 매일의 농업 경영실태 및 가계 운영상황을 일계부에 직접 기장하며, 기장능력이 없는 농가에 대해서는 조사담당자가 면접조사

2. 조사결과

가. 농가경제 동향

농가의 가구당 소득은 2003년 이후 전년까지 매년 증가하였으나2007년은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최근 10년간 소득근황 추이를 보면 98년(전년대비 -12.7%) 이후 처음으로 감소함

농가의 가계지출도 2003년 이후부터 전년까지 매년 증가하였으나, 2007년은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2007년 농가의 소득 및 가계지출이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농가잉여액은 2.0% 증가하였음

농가의 부채동향을 보면 2003년 이후 증가 추세이고, 2007년은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나. 소득동향

2007년 농가의 가구당 소득은 연간 31,967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0% 감소하였음

- 농업소득은 전년에 비해 13.9% 감소한 반면, 농업외소득(10.6%)과 이전소득(1.5%), 비경상소득(4.1%)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농가소득 중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중(농업의존도)은 전년에 비해 4.8%p 낮아진 것으로 나타남

- 2004년 이후 농업의존도는 낮아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농업외소득과 이전소득은 높아지고 있음

나-1. 농업소득

2007년 농업소득(10,406천원)은 농업총수입이 전년대비 4.5% 감소하고농업경영비는 3.1% 증가하여 13.9% 크게 감소하였음
- 농업소득률은 39.9%로 전년에 비해 4.4%p 낮아짐

농업총수입은 농작물수입이 1.2% 증가하였으나, 축산수입은 전년에 비해 19.6%(1,258천원) 크게 감소
- 농작물수입은 채소의 농가판매가격 상승과 과수의 생산량 증가에 기인
- 축산수입은 산지 판매단가 하락과 사료값 상승 등 수익성 저하에 기인

농업총수입 구조는 축산수입 비중(19.7%)이 전년에 비해 3.7%p 감소하였으나, 농작물수입(77.8%) 비중은 높아짐

나-2. 농업외소득

농업외소득은 11,097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0.6% 증가함
- 겸업소득(어업, 음식업 등) 10.0%, 사업외소득(근로소득 등) 10.8% 각각 증가함

나-3. 이전소득 및 비경상소득

이전소득은 4,959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5% 증가함
- 농업관련 보조금은 10.0% 감소한 반면, 국민·농어민연금 등 기타공적보조금 (9.7%), 친인척으로부터 받은 생활비보조 등 사적보조금(2.1%)은 증가함

비경상소득은 5,506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4.1% 증가하였음
- 경조비, 퇴직일시금 등에서 증가를 보임

다. 가계지출 동향

농가의 가구당 가계지출은 연간 28,048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5% 감소하였으며, 소비지출은 증가, 비소비지출은 감소함
- 농업소득의 가계지출 충족도는 37.1%로 전년에 비해 5.4%p 낮아진 반면, 평균소비성향은 83.8%로 전년과 변동이 없음

농가의 소비지출(20,510천원)은 전년에 비해 3.1% 증가함

- 가구집기·가사용품비가 감소한 반면, 식료품비, 보건의료비, 광열수도비, 교육비, 교양오락비, 교통통신비 등 대부분의 품목에서 증가하였음

비소비지출은 7,538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2.1% 감소하였음
- 친인척 생활비 보조금 등이 크게 감소함

라. 가계수지 동향

2007년 농가소득의 처분가능소득은 24,429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2.9% 증가하였음
✳ 처분가능소득 = 농가소득(31,967천원) - 비소비지출(7,538천원)

2007년 농가의 잉여액(흑자)은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제외한 3,919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2.0% 증가하였음

- 처분가능소득이 2.9% 증가한데 비해 소비지출은 전년에 비해 3.1%로 더 크게 증가하여, 잉여율은 0.2%p 감소함

마. 자산 동향

2007년말 현재 가구당 평균자산은 395,981천원으로서 전년에 비해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고정자산은 토지공시지가(2007년 전국평균 11.6%) 상승 등의 영향으로 10.8% 증가하였으며, 유동자산은 11.3% 증가하였음

* 전국가구 총자산(가계자산조사, 2006.5월기준)은 281,123천원임

바. 부채 동향

2007년말 현재 농가부채는 가구당 29,946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6.3% 증가하였음

- 농업용부채(2.8%), 농업용이외부채(11.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전국가구 부채총액(가계자산조사, 2006.5월기준)은 39,479천원임

농가의「단기상환능력」평가지표인 부채/당좌자산 비율은 40.1%로 전년(42.2%)에 비해 2.1%p 낮아져 부채상환능력이 향상됨

사. 부문별 지표

사-1. 전·겸업별

전·겸업별 농가소득 및 가계지출은 겸업농가가 전업농가보다 모두 많으며,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전업농가의 농가소득은 2종 겸업농가 소득의 63.2% 수준임

가계지출도 전업농가가 2종 겸업농가에 비해 62.7%정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자산대비 부채비율은「1종 겸업농가」가 9.9%로 가장 높고, 「2종 겸업농가」가 6.9%로 가장 낮음

사-2. 주·부업별

주·부업별 농가소득은 타사업을 영위하면서 농업을 하는 부업농가 소득이 40,503천원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대규모 농사를 짓는 전문농가(39,458천원)임
- 일반농가 소득이 가장 낮아 전문농가 소득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임

농가자산은 토지를 많이 소유하고 있는 전문농가(480,963천원)가 가장 많고, 부채 또한 전문농가가 가장 많음
- 일반농가의 부채가 가장 적으며, 전문농가 부채의 22.6% 수준임

사-3. 영농형태별

영농형태별 농가소득은 꽃판매단가의 상승으로 화훼농가(52,921천원)가 가장 많은 반면, 논벼농가의 소득(24,143천원)이 가장 적게 나타났음
- 농가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논벼농가(2005총조사결과 50.9%)의 소득(24,143천원)은 평균 농가소득의 75.5% 수준임
- 전년에 비해 논벼농가(-6.3%), 특작농가(-22.2%), 축산농가(-10.8%), 과수농가(-1.4%)는 농가소득이 감소한 반면, 화훼농가(53.9%), 전작농가(36.2%), 채소농가(0.8%)는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농가자산을 보면 화훼농가, 축산농가, 과수농가 순으로 자산이 많은 반면, 전작농가, 채소농가의 자산은 비교적 적은 편임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화훼농가(16.1%)가 가장 높으며, 채소(11.8%), 특작(10.6%), 축산농가(9.0%) 순으로 나타남
- 논벼농가의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5.5%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남

사-4. 경지규모별

경지규모별 농가소득은 경지규모 2ha 이상 농가의 소득은 평균농가소득(31,967천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남

경지규모 3ha 이상의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평균보다 높은데 비해 3ha미만은 낮게 나타나고 있음

사-5. 경영주 연령별

농가소득은 39세이하 연령층의 농가소득(54,887천원)이 가장 높고, 70대 이상 연령층은 평균소득보다 휠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남

농가자산은 39세이하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50대, 40대, 60대의 순으로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40대가 14.7%로 가장 높으며, 다음으로 50대, 39세이하 연령층의 순으로 나타남

사-6. 가구원 규모별

가구원 규모별 농가소득은 가구원 3명 이상 농가는 평균 소득보다 높은 반면, 부부 등 2명 농가(2005년 농업총조사 65세이상 구성비 56.2%)는 평균 소득보다 낮게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을 보면 가구원 4명 농가는 10.0%로 높은 반면, 가구원 2명인 농가는 5.9%로 낮게 나타남

사-7. 지역별

2007년도 지역별 농가의 소득을 보면 경기도와 제주도가 각각 43,127천원, 41,189천원으로 많게 나타남
- 전년 대비 농가소득이 증가한 지역은 강원(9.7%), 충북(4.1%), 경기(2.6%)이며, 반면에 경북(-7.3%), 충남(-4.1%), 경남·제주(-2.0%), 전북(-1.7%), 전남(-1.5%)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자산은 토지가격이 비싼 경기도와 대식물(감귤)의 평가액이 많은 제주도가 높게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전남, 경남, 제주가 높은 반면, 경기, 충남, 충북은 평균보다 낮게 나타남

Ⅱ. 2007년 어가경제 조사결과

1. 조사개요

조사목적

어가경제의 동향과 어업경영의 실태를 파악하여 수산정책 수립 및 수산업 경영개선 등을 위한 자료로 제공

조사연혁

- 1963년 2월 수산청에서 최초 조사 실시
- 1963년 12월 수협중앙회로 조사 이관(1971년 조사중지)
- 1972년 수산청에서 조사 재개
- 1978년 4월 농림수산부로 이관
- 1996년 9월 해양수산부로 이관
- 1998년 7월 통계청으로 이관
- 2003년 1월 신표본(통계청 이관 후 처음 설계)에 의한 조사 실시

모집단 및 표본어가

- 모 집 단 : 2000년 어업총조사 결과
- 조사대상 : 전국 276개 표본조사구내 1,175어가(가구원 2인 이상 가구)
※ 전국의 어가 가운데 연안지역에서 어업활동(수산물을 포획, 채취 또는 양식)을 하는 어가

조사대상기간 : 2007. 1. 1 ~ 12. 31(1년)

조사항목

- 어가소득, 경상소득, 어업소득(어업총수입, 어업경영비), 어업외소득(겸업소득, 사업외소득), 이전소득, 비경상소득, 가계지출(소비지출, 비소비지출), 어가자산(고정자산, 유동자산), 어가부채 등

조사체계 및 조사방법

- 표본어가 ⇒ 조사담당자 ⇒ 지방청(사무소) ⇒ 통계청
- 표본어가의 경영주가 매일의 어업 경영실태 및 가계 운영상황을 일계부에 직접 기장하며, 기장능력이 없는 어가에 대해서는 조사담당자가 면접조사

2. 조사결과

가. 어가경제 동향

어가의 가구당 소득은 2003년 이후 증가하였으며 2007년은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어가의 가계지출도 2003년 이후부터 전년까지 매년 증가하였으나, 2007년은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2007년 어가소득은 2.2% 증가하였고, 가계지출은 3.9% 감소하여 어가 잉여액은 25.9% 증가하였음

어가의 부채동향을 보면 부채는 2003년 이후 증가되어 왔으나 최근에 소폭 감소되고 있는 추세임

나. 소득동향

2007년 어가의 가구당 소득은 연간 30,668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2.2% 증가하였음

- 전년대비 비경상소득에서 9.7% 감소하였지만, 어업소득, 어업외소득 및 이전소득이 각각 3.2%, 6.0%, 6.8% 증가한데 기인함

어가소득 중 어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어업의존도)은 39.0%로 전년(38.7%)보다 소폭 증가하였음

- 전년대비 비경상소득 비중은 2.1%p 낮아졌으나, 어업외소득 및 이전소득은 각각 1.3%p, 0.4%p 높아짐

나-1. 어업소득

어업소득은 11,975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3.2% 증가하였음
- 어업총수입과 어업경영비가 각각 2.4%, 1.8% 증가하였으며 어업경영비보다 어업총수입이 많이 증가한데 기인함

어업총수입은 26,535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2.4% 증가하였음
- 여름철의 고온 및 적조로 인한 폐사로 양식수입(-0.7%)은 소폭 감소한 반면, 어류 및 연체동물의 어로수입(3.9%) 증가와 어선감척 등 어업잡수입(10.9%)은 증가

어업경영비는 14,560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8% 증가하였음
- 바지락, 굴양식 부진, 인건비의 감소 등으로 양식지출(-3.1%)이 감소한반면, 미끼구입비 및 남자 인건비의 증가 등으로 어로지출(4.9%)은 증가함

나-2. 어업외소득

어업외소득은 10,981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6.0% 증가함

김, 멸치 등 수산물 가공수입 등의 영향으로 겸업소득이 11.9% 증가한 데 있음

겸업소득 비중은 전년에 비해 2.8%p 높아지는 등 증가 추세인 반면, 사업외소득 비중은 줄어들고 있음

나-3. 이전소득 및 비경상소득

이전소득은 2,913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6.8% 증가함

농업 및 어업보조금이 전년대비 각각 15.1%, 53.1% 감소하였지만, 국민·농어민연금 등 기타공적보조금이 19.1% 증가하여 공적보조금이 7.0% 증가하였고, 사적보조금도 6.6% 증가한데 기인함

경조금, 재산수증(재산상속) 등의 비경상소득은 4,799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9.7% 감소함

다. 가계지출 동향

2007년 가계지출은 어가당 연간 22,963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3.9% 감소하였으며, 소비지출은 증가, 비소비지출은 감소하였음

2007년 어가소득의 가계지출 충족도는 52.1%로 전년에 비해 3.5%p 높아졌으며 평균소비성향은 4.5%p 낮아짐

어가의 소비지출은 18,263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0.6% 증가하였음

주거비(-3.8%) 및 피복신발비(-2.3%)는 감소한 반면, 보건의료비(13.2%), 가구집기·가사용품비(9.7%), 교통통신비(2.2%), 교육비(1.9%) 등이 증가하였음

비소비지출은 4,700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8.0% 감소하였음

사회보험납부금은 6.5% 증가하였으나 조세 및 부담금(-6.6%), 공적연금납부금(-2.6%)은 감소하였고, 출타자녀 및 친인척 생활비보조 등의 기타비소비지출이 21.5%로 크게 감소하였음

라. 가계수지 동향

2007년도 어가소득의 처분가능소득은 25,968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7.0% 증가하였음
✳ 처분가능소득 = 어가소득(30,668천원) - 비소비지출(4,700천원)

2007년 어가의 잉여액은 7,704천원으로 처분가능소득은 증가하였으나, 소비지출은 전년과 거의 비슷하여 잉여액이 25.9%나 크게 증가함

잉여율도 29.7%로 전년에 비해 4.5%p 높게 나타남

마. 자산 동향

2007년말 현재 가구당 평균자산은 226,185천원으로서 전년에 비해 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고정자산은 전년대비 소유 토지 면적은 소폭 줄었으나 공시지가 상승(2007년 전국평균 11.6%)의 영향으로 토지의 평가액이 상승함에 따라 4.2% 증가하였으며, 유동자산은 16.6% 증가 하였음

* 전국가구 총자산(가계자산조사, 2006.5월기준)은 281,123천원임

바. 부채 동향

2007년말 현재 어가부채는 가구당 34,407천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 어업용부채는 3.4% 감소한 반면, 어업용이외부채는 3.3% 증가하였음

* 전국가구 부채총액(가계자산조사, 2006.5월기준)은 39,479천원임

어가의「단기상환능력」평가지표인 부채/당좌자산 비율은 53.5%로 전년(63.9%)에 비해 10.4%p 낮아져 부채상환능력이 향상됨

사. 부문별 지표

사-1. 주·부업별

주·부업 어가소득은 주업어가 중 전문어가의 소득이 가장 높으며, 일반어가는 전문어가 소득의 34.9% 수준으로 가장 낮음

자산은 부업어가가 가장 많은 반면, 부채는 전문어가가 가장 높음

- 전문어가의 부채규모는 일반어가의 2.3배에 달함

사-2. 경영주 연령별

경영주 연령별 어가소득은 39세이하 연령층의 소득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40대, 50대순으로 높게 나타남
- 특히, 70세 이상은 39세이하의 절반도 못미치는 수준임

어가자산은 39세이하가 가장 많고, 부채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70대이상은 자산, 부채 모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39세이하가 26.0%로 가장 높고 연령대가 높을수록 낮은 것으로 나타남

사-3. 가구원 규모별

가구원 규모별 어가소득은 가구원이 많을수록 높게 나타난 반면, 부부 등 2명 어가는 평균 소득보다 낮게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가구원 4명 이상인 어가가 22.5%로 가장 높으며, 5명인 어가(13.4%)는 가장 낮게 나타남

사-4. 어업 형태별

어업형태별 어가소득은 양식어가의 소득이 가장 높고, 어로어가 중 무동력선 어가의 소득이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가계지출도 소득이 가장 많은 양식어가가 가장 높게 나타남.

자산대비 부채비율은 양식어가가 18.6%로 가장 높으며, 어선비사용어가(7.5%)는 낮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