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6일 월요일

3월 30일 ~ 4월 05일 한주간의 수익동향


지난 일요일(어제)는 너무나 즐거운 한편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한식이자 식목이자 윤달이라는 아주 좋은날 이기에 시골에
내려가 산소(묘지)를 이장하였습니다. 덕분에 산 중턱에 있는
묘지라 포크레인이 올라가지 못하여 샆질을 무척 많이 했습니다.ㅋㅋ

이장하는 개운한 마음이 있는 한편 올라올때는 차가 너무나 많이
밀려 집에 12시(자정)이 조금 못된 시간에 도착하였습니다.
샆질을 많이한 덕택으로 인하여 오늘 저의 몸은 조금 뻐근하더군요.
집에 일찍 도착을 했었다면 피곤함이 덜 하였을텐데......
어제의 고속도록 상황은 거북이 보다는 약간빠른 그런 현상이었습니다.^^

뱃살에 운동부족이라는 것은 산에 올라가 보면 내가 뭐가 부족한지를
즉각으로 알 수 있는 자가진단이라고 할까요?ㅋㅋㅋ

'조상을 모시는 일'이 지금의 시점에서 저보다 젊은 친구들에게는
좀 귀찮은 행사? 정도로 느끼는것 같습니다.
매년마다 벌초(금초)를 하러 시골에 가지만 벌초하러 오는 20대~ 30대
초반의 사람들을 잘 볼 수 가 없습니다. 저희 친적들을 비교하더라도
거의 비슷한 현상인것을 보면은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를 기억하고 챙기는 사람들 중 일년에 한번
조상들을 위해 성묘에 가거나 벌초에 가는 사람이 과연 몇% 일까요?

심지어 부모님의 기일을 않챙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를 현재 살게해준 우리의 부모님과 부모님의 부모님을 기념하는
일과 상술이 섞인 발렌타인데이 중 어느게 더 우선순위 일까요?

글을 쓰고자 하는 의도가 이게 아니였는데 약간 흥분을 한것 같습니다.
원 주제로 넘어가 지난 한주간의 수익표를 보겠습니다.

역시 지난주에 블로그 관리의 소홀함이 그대로 수익에 반영되었습니다.
현재 다른것에 정신이 팔려있어서.....ㅋㅋㅋㅋ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댓글 4개:

  1. ㅋㅋ 현재 다른거 머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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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중계사님이 많이 버셨으믄 하는 작은 소망과 바램이....ㅎㅎ

    애드센스 대박 주세요~ 막 이러고 ㅋㅋ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욤???



    덧, 성묘는 여자라는 이유로 잘 안가서.....ㅠ_ㅠ 반성할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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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켓애기 - 2009/04/07 10:29
    워낙~ 잡다한것에 손을 대놓는 스탈이고~

    뭔넘의 인기인지? 여러곳에서 콜을 때리네요^^

    콜이 오는 여러곳中 현재 돈 많이 되는곳은

    없습니다. 항상 그들이 말하는 내용은 개국공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개국공신 말은 참 좋으나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야 어느정도 성과가

    보이는 것이라 저는 대략적으로 그들에게

    "요즘 나 힘듭니다^^" 라고 하면서 둘러치기로

    사양합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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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이~♬ - 2009/04/07 16:39
    애드센스로 많이 벌 생각은 없어요^^

    다만 블로그를 하기에 애드센스를 달게 되었고

    지금은 일기형식으로 쓰기에 의무감으로 쓰고

    있어요ㅋㅋㅋ



    명이님의 마음은 항상 간직하고 있을께요^^

    아직 일요일의 여파를 회복하는 하루였습니다.



    성묘의 즐거움? 이라면~ 먼 친척들까지 만날 수 있는

    가족네트웍 형성의 장이라 생각하시고 참석하시면

    좋을것같아요^^



    우리가 삼촌 고모들의 얼굴은 알지만 조금더 멀리가면 당숙들 형제와 아들 딸들의 얼굴은 잘 모르는 실정이라... 길거리에서 친적들의 얼굴을 모르면 그냥 스치는 다른사람(남)으로 지나칠수도 있을 수 있어요.



    우리는 모르는 인맥 형성도 하는데~^^ 조금더 가까운 인척들의 인맥도 형성하면 나중에 도움되는 일이 반듯이 있을거예요^^



    성묘,제사 솔직히 저도 "어떻게 이번에 빠질수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ㅋㅋㅋ

    그러나 아주 무서운 '의.무.감'때문에 가요!!

    제가 제일 무서운 단어 몇개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의무감 이예요.ㅠㅠ



    명이님도 즐거운 화요일 잘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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