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9일 금요일

◎2월 27일 수익보고서



2월 27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수익날씨 맑음~


어제는 PIN도 받고 수익도 좋았습니다.~.~

전일대비  200%에 가까운 상승된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수익보고서를 쓰면서 매일 매일 비슷한 내용을 기재하니 보시는 분들이 지겹지 않으신지?

앞으로는 조금더 다른 내용을 생각하여 수익보고서를 기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은시간 즐겁게 마감하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부산시농업기술센터, '천연염색과 조각보' 시민공개 강좌 개최

부산시농업기술센터, '천연염색과 조각보' 시민공개 강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08년02월29일--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숙)는 잊혀져 가는 우리 선조들의 전통생활기술인 천연염색과 규방공예의 우수성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일반시민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전통생활기술을 생활속에 쉽게 접목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문화로 저변확대 보급하고자『천연염색과 조각보』라는 주제로 대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부산대학교 의류학과 장정대교수의 주제 강연을 통해 자연의 색, 천연의 향기「천연염색과 우리 보자기」라는 주제로 자연의 색은 무엇에서 왔으며 천연염색의 시작과 우리 전통 색에 담긴 의미들을 알아본다.

또한 전통염색의 일반적인 방법과 규방공예의 기본인 보자기를 통해 옛 여인의 창조적 에너지를 현대인들에게 전달하면서 전승보급 가치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서 농림부산물을 이용한 천연염색법을 시연을 통해 직접 보여 줌으로써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면서 강연장에는 기장규방공예 연구회 회원들이 손수 염색하고 바느질한 규방공예 작품 및 소품 50여점이 함께 전시되어 있어 천연염색과 규방공예를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3월 12일(수)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는 대 시민 강좌의 참석대상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970-3722)하고 있으므로 천연염색과 규방공예에 관심이 많은 부산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또한 우리 전통생활기술을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널리 보급하고 그 맥을 계속 이어 가기 위해 초급, 중급, 연구반으로 세분화하여 3월말부터 정기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당일 공개강좌시 안내할 예정이다.



엑스파일



◎’고궁문화’제2호 원고 모집

국립고궁박물관, ’고궁문화’제2호 원고 모집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2월29일--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소재구)은 올해 『고궁문화』제2호에 수록될 논문과 자료를 모집한다. 『고궁문화』는 우리나라 역대 왕실(왕조)과 관련된 전문학술지로서 2007년도에 창간하였다.

『고궁문화』에 수록되는 원고는 크게 논문과 자료소개로 구분되며, 주제는 우리나라 역대 왕실(왕조)의 역사, 문화, 유물과 관련된 연구 성과물을 대상으로 한다. 지금까지 타 학회지에 수록되지 않은 논문 및 자료여야 하며, 모집된 원고를 대상으로 논문심사를 거쳐 게재될 예정이다.

『고궁문화』는 국내 유일의 왕실 전문 학술지로서 우리나라 왕실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키고, 향후 보존·발전시키는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
ㅇ 국립고궁박물관(www.gogung.go.kr) 및 문화재청(www.cha.go.kr) 홈페이지
ㅇ 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전화 : 02-3701-7656)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PIN 받다~~ (부제: 4주간의 기다림... 드뎌 PIN엽서 받다.)



오늘 4주만에 받은 구글측에서 보내온 엽서를 받았습니다.

엽서 기다리다가 눈 빠지는 줄 알았으며, 혹시나~ 어떻게되었나 기다리는 동안에 근심아닌
근심을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사진을 보시면 반으로 접혀서 왔으면 나름대로 보안을 유지하려고 3군에 테이프를 붙여서
왔더라구요. 처음으로 구글에서 받아본 것이라 굉장히 기뻤습니다. 더군다나 4주 동안 긴 기다림
끝에 받아서 그런지 반가움은 아주 극에 달했습니다.(앞면 앞쪽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엽서를 펴보면 안에 핀 등록을 어디에서 어떻게 하라는 내용이고, 핀 번호는 페인트로 쫘~악 했습니다.^^ 수익보고서에서 잠시 알려드렸지만 제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처음 설치한것 1월 29일 입니다.

약 1달이 않되어서 100달러에 도달했으며~ 이것이 모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속에 생겨난
수익입니다. 모든 방문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신용카드·T-money로 공영주차장 이용 편해져요

신용카드·T-money로 공영주차장 이용 편해져요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공영주차장 결제시스템이 확! 달라졌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강북권 공영주차장 51곳에는 3월 1일부터 주차요금을 신용카드나 T-money 등 선ㆍ후불 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있고, 현금영수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

서울시 강북권의 공영주차장에서 카드결제는 지난 2007년 9월 강북권의 공영주차장에서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주차요금을 결제토록 하는 내용의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 계획’에 따른 것이다.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이 11월부터 시작되어 금년 1월까지 사업완료 되어 2월 한 달 동안 시험기간을 거쳐 3월 1일부터 시민고객에게 카드결제가 본격적으로 시행 된 것이다.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에 따라 용산주차빌딩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신용카드나 T-money 등 선ㆍ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해 주차장 출입과 주차요금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또 중ㆍ소형 노외주차장(도로이외의 장소)은 주차권 발급과 차단기가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작동하고 주차요금은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도로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이나 주차면 30면 이하의 소규모 주차장에서는 주차관리원들이 PDA 단말기(개인휴대용정보단말기)를 이용해 입ㆍ출차를 확인하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주차요금을 낼 수 있고, 현금으로 결제할 때에는 영수증 발급을 하게 된다.

특히 주차장에서 사용하는 PDA 단말기는 현금결제는 물론 신용카드와 T-money 등 선ㆍ후불교통카드 결제, 현금영수증 발급 등 모든 수단의 결제가 가능한 국내에서 유일한 단말기로, 금번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을 위해 특별히 서울시와 주차장 수탁업체가 개발한 것으로 벌써 타 자치단체가 벤치마킹하고 있다.

이번 지능형 주차시스템의 도입으로 시민고객들의 주차요금 납부가 편리해지고 주차요금 관리의 투명성도 높아질 것이다.

서울시는 공영주차장의 주차정보를 실시간 집계하는 서울시 주차관리 통합센터를 상반기까지 구축하여 단계적으로 홈페이지, 교통방송, VMS(도로정보표지), 네비게이션 등을 통해 주차장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북권 공영주차장은 ‘공영주차장 지능화(ITS) 사업’으로 주차장 입ㆍ출차 정보를 집계하는 서울시 주차관리 통합센터가 구축되면 하반기부터는 주차장별로 생성되는 주차정보를 시에서 통합적으로 수집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서울시의 통합된 지능형주차시스템이 구축되어 우선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하여 주차정보를 실시간으로 주차정보를 제공하여 주차를 안내할 수 있게 되며, 단계적으로 교통방송이나 VMS(도로정보표지), 네비게이션 등을 통하여 적당한 주차장소를 빠른 시간 내에 찾을 수 있게 되어 자가운전자의 부담 완화와 유발교통량의 감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2010년 강남권 공영주차장에도 공영주차장 지능화(ITS)사업을 확대 적용하여 시민고객의 이용이 편리한 주차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엑스파일


◎2월 26일 수익보고서



2월 26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수익날씨 맑음

전일대비 -30%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4주만에 구글측에서 발송한 PIN 번호를
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측에서 받은 엽서는 시간되는 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일단 100달러가 넘었으니 신청을 할까~ 합니다.^^ 이넘의 수표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도
하기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대전시, 자동차세 체납 강력징수

대전시, 자동차세 체납 강력징수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대전광역시는 다음달부터 2개월간 자동차세 체납액 특별정리에 나서 고질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에 나선다.

시는 1월말 현재 시세 총체납액 724억원 가운데 자동차세 체납액이 245억원으로 33.8%에 달해 건전재정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어 다음달부터 4월까지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특별정리기간중 체납차량 자동인식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고액 체납차량은 강제인도 명령 후 공매처분 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장기체납차량을 전수조사하고 사실상 폐차, 멸실된 자동차를 회수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과세유예 처분하고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대포차량’도 자동차 인도명령 후 공매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본청에서 가동중인『체납액징수기동팀』의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각 자치구의 세무인력을 총 동원하여 체납자를 집중 독려함으로써 체납액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특별정리기간중 본청 체납액징수기동팀을 비롯한 전 세무인력을 총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며 체납차량 소유자는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속히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엑스파일



◎대학가 알바 찾는다면 ‘홍대입구’로

대학가 알바 찾는다면 ‘홍대입구’로 고고씽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젊음의 거리라 불리는 대학가는 주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 등 유동인구가 많다. 때문에 문화시설, 음식점, 유흥가 등 알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아르바이트 구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아르바이트 구인이 가장 많은 대학가는 어디일까?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은 자사사이트 ‘역세권 알바’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서울, 수도권 주변의 역세권 대학가 아르바이트 공고를 분석한 결과, 2호선 ‘홍대입구’(217건)가 구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음으로 2호선 ‘신촌(연세대)’이 189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1호선 ‘부천(부천대)’(187건), △1호선 ‘주안(인하대)’(159건), △2호선 ‘건대입구’(101건), △2호선 ‘교대’(93건), △4호선 ‘혜화(대학로)’(81건), △2호선 ‘서울대입구’(79건), △4호선 ‘성신여대 입구’(74건), △2호선 ‘이대’(46건)가 아르바이트 공고 등록 수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호프/일반주점’(15.5%)이 구인이 가장 활발한 직종으로 집계되었다. 이어서 △‘음식점’(9.7%), △‘커피전문점’(7%), △‘매장관리/판매’(6.8%), △‘PC방 관리’(6.4%), △‘고객상담/전화주문’(5.6%), △‘편의점’(5.1%), △‘백화점/대형마트’(5%) 등의 순이었다.

대학가 아르바이트는 대부분 '호프/일반주점'이 주를 이루었지만, 대학가 상권별 특징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촌로터리를 중심으로 백화점, 전문상점 등이 밀집해 상업지구를 형성하고 있는 신촌(연세대)은 ‘백화점/대형마트’ 공고의 비중이 높았으며, 인천공단과 인접한 주안(인하대)은 ‘생산/가공/제조’가, 사무실이 밀집해 있는 교대는 ‘커피전문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의 김홍식 본부장은 “방학 동안 스키장, 놀이공원 등 겨울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개강시즌이 돌아오면서 이동거리도 적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대학가 아르바이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개강 이후에는 지원자가 많아질 수 있는 만큼 알짜 아르바이트를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엑스파일



◎새내기 대학생 “취업준비가 제일 걱정”

새내기 대학생 “취업준비가 제일 걱정”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08학번 새내기들도 취업에 대해 상당 부분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08학번 새내기 대학생 528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중 가장 걱정되는 것(복수응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7.2%가 ‘취업준비’를 꼽았다. 다음으로 ‘학과공부’(36.2%), ‘등록금 부담’(35.4%), ‘용돈 벌기’(19.1%), ‘친구 사귀기’(14.8%), ‘술 마시기’(13.6%), ‘선배들의 횡포’(10.2%), ‘다이어트’(8.5%)가 뒤를 이었다.

취업준비를 위해 대학 재학 기간 동안 가장 열심히 하고 싶은 일(복수응답)로는 ‘학점관리’(57.0%)와 ‘자격증 취득’(50.9%)이 많았고, 이어 ‘외국어 공부’(47.5%), ‘인턴십 경험’(32.6%), ‘인맥관리’(29.4%), ‘아르바이트’(20.5%), ‘봉사활동’(20.5%), ‘공모전 입상’(16.7%) 순이었다.

전공 선택 시 장래 희망직업을 고려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74.1%가 ‘그렇다’고 답했다. 남성은 83.7%, 여성은 65.6%가 희망직업을 고려해 전공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직업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응답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향후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직 잘 몰라서’라는 대답이 42.4%로 가장 많았다. ‘점수에 맞는 학과(학교)를 선택해서’는 34.3%, ‘부모님이 원하는 학과를 선택해서’ 15.3%, ‘친구와 같은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서’는 5.8%였다.

성공적인 취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복수응답)를 묻는 질문에는 68.4%가 ‘흥미와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원하는 연봉을 받으며 일하는 것’도 53.2%나 됐다. 이어 ‘정년이 보장된 곳에서 일하는 것’(30.7%), ‘졸업 이전에 직장을 구하는 것’(22.7%), ‘인지도 높은 기업에서 일하는 것’(21.4%), ‘정해진 근무시간에만 일하는 것’(20.3%), ‘쉽고 편안한 일을 하는 것’(17.0%) 순이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는 적절한 시기로는 ‘3학년’이 27.1%로 가장 많았다. 저학년인 ‘1학년’(26.1%)과 ‘2학년’(21.8%)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반해 졸업반인 ‘4학년’은 5.5%에 불과했다. ‘스스로 취업스펙을 갖췄다는 생각이 들 때’는 19.5%를 보였다.

한편, 대학생활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복수응답)으로는 35.4%가 배낭여행’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어학연수’(33.1%), ‘캠퍼스 커플’(28.0%), ‘잔디밭에서 술 마시기와 같은 캠퍼스 낭만 체험’(27.5%), ‘각종 MT’(26.5%), ‘장학금 받기’(26.3%), ‘동아리 활동’(23.9%), ‘아르바이트’(22.7%), ‘미팅·소개팅’(19.1%)이 뒤를 이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취업난이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면서 최근에는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 대학생들까지도 취업에 대한 걱정을 떠안게 되었다”며 “저학년부터 목표를 세우고 공모전, 인턴십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파일



◎美 섬유바이어 50.8%, “한미 FTA 모른다”

美 섬유바이어 50.8%, “한미 FTA 모른다”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미국 내 섬유바이어의 절반이 한미 FTA 체결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한국 상품전, 미 현지 설명회, 세미나 등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홍보 프로그램 운영이 필요한 현실이다.

KOTRA 설문 결과, 미국 섬유바이어의 50.8%는 “한미 FTA를 모르거나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 설문은 1월 뉴욕에서 개최된 ‘2008 Korean Preview In New York’ 방문 바이어 중 128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응답자들은 한국산 원단을 취급하거나 취급 의사나 관심이 있는 바이어들로, 비교적 한국의 무역 정보에 빠른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를 보이고 있어 전체 바이어들의 인지도는 더 낮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한국 섬유의 대미 수출주력 품목 상당수는 한미 FTA 발효 즉시 고관세가 10% 이상 철폐될 예정에 있음에도 불구, 응답 바이어들은 이런 관세철폐 효과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FTA 발효 이후 주문 규모에 대한 설문에서는 응답 바이어의 41.4%가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응답해, 한미 FTA로 인해 섬유의 대미 수출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38.3%의 바이어는 한미 FTA가 발효되면 한국섬유를 더 자주 주문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FTA로 한국섬유의 가격경쟁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최근 미국 시장의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패션의류의 인기로 주문 패턴이 변화해 바이어들이 더 잦은 오더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다.

섬유류는 관세가 인하되거나 철폐되면 즉각적인 수출 증대 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한미 FTA 최대 수혜품목이다.

KOTRA 뉴욕무역관 김문영 차장은 “한국 정상(급) 인사의 방미, 세미나 개최, 한국상품전 개최 등 범정부 차원의 한미 FTA 홍보 프로그램 운영이 긴급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민주당 대선주자를 중심으로 한미 FTA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법안통과를 위해선 한미 FTA를 적극 찬성하고 있는 미 수입업계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련 의원들을 압박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엑스파일



◎KOTRA, 지방 중소기업 수출 살린다

KOTRA, 지방 중소기업 수출 살린다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KOTRA(사장: 홍기화)가 지방 중소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전국 광역지자체 담당관들을 초청, 28일(목)부터 이틀간 2008년도 해외시장개척 전략 수립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

28일 오후 2시 ‘KOTRA-지자체 통상담당관 합동회의’에서 KOTRA는 2008년도 해외시장개척 사업계획을 설명하며 지자체와 상호 협력을 강조했다. 이는 2007년도 해외마케팅 사업성과 분석과 중소기업 실정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골자로 한다.

이번 회의에는 각 지자체별 수출성공 및 해외마케팅 협력 우수사례 발표와, KOTRA가 최초로 도입해 확산되고 있는 온라인 수출대금 카드결재 시스템(KOPS) 소개도 포함됐다. 또 KOTRA 수출지원단 전문위원들의 지방소재 기업 해외마케팅 컨설팅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16개 광역 지자체 통상담당관 19명과 KOTRA의 황민하 전략마케팅 본부장 및 관련 팀장들이 모두 참석했다.

아울러 행정구역을 초월한 5+2 광역경제권 중심 발전이 예상됨에 따라 향후 지방 전략산업이 논의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있어 새로운 방향을 모색돼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 앞선 오전 11시에는 대전 충남지역 수출기업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지역 내 약 30여개 중소수출기업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발생한 해외마케팅 애로사항과 개선방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KOTRA 황민하 본부장은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수출대상국의 성장 둔화와 세계 경제의 성장률 저하, 유류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신흥 개도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로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 여건이 더욱 어려워 질 것”이라고 예상하며 “이런 상황에서 해외마케팅에 주력해 온 KOTRA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별 역량에 맞는 맞춤형 수출지원서비스와 수출자문위원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 컨설팅 확대, 전자무역 결제시스템(KOPS시스템)의 활성화, 해외 전문 전시회 참가, 전문 시장개척단 파견 확대, 해외정부 및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지원, 해외 공동 물류센터 설립 등 전략사업을 추진해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파일



◎2005년 기준 산업활동동향 관련 지수개편 결과

2005년 기준 산업활동동향 관련 지수개편 결과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2월28일-- 2005년 기준 산업활동동향 관련 지수개편 결과

Ⅰ. 개편 필요성

2000년 이후 생산, 유통 등 경제구조 변화에 맞춰 가중치, 사업체 및 품목의 변동 등을 반영하여 지수의 현실 반영도 제고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국내총생산 등 국내 경제 지표들과 기준년도를 일치시킴으로써 자료의 비교 및 활용성 제고

Ⅱ. 주요 개편 내용

1. 공통 사항

□ 기준연도 변경 : 2000년(현행) → 2005년(개편)

□ 신지수 공표 일정

○ 2005년 기준 신지수는「2008년 1월 산업활동 동향」보도시 공표 [3.4(화), 13:30]

2. 통계별 개편 내용

□ 광공업 생산, 출하, 재고지수

○ 대표품목 선정

- 생산·출하지수

· 선정기준 : 「2005년 기준 광업·제조업통계조사」결과 전체 생산액의 1/5,000(약 1,709억원)이상 되는 품목

· 선정결과 : 633개 품목(‘00년 기준 644개 품목보다 11개 감소)

√ 신규품목 : 인조대리석, 디지털도어록,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내비게이션, 치과용임플란트, 시스템에어콘 등

√ 탈락품목 : 정제소금, 돼지가죽, 브라운관용유리, 헤드폰, 소형전축, 프로잭션 TV, 석유난로, 자전거, 인형 등

√ 세분품목 : 화물선→ (가스및화학운반선, 컨테이너운반선및기타)
다목적형승용차 → (SUV(Sports Utility Vehicles)형 승용차, CDV(Car Drived Vans)형 승용차) 등

- 재고지수

· 선정기준 : 생산지수 대표품목 중 재고의 의미가 없거나 비중이 낮은 품목은 제외(선박, 빵, 두부 등)

· 선정결과 : 519개 품목(현행 540개 품목보다 21개 감소)

○ 가중치 산정

- 산정방법 : 대표품목별 부가가치액(생산지수), 출하액(출하지수), 재고액 (재고지수) 등을 각각의 총액에 대한 10,000분비로 산출

- 산정 결과 (생산지수 기준)

· 광업, 제조업은 증가한 반면 전기·가스업*의 비중은 감소

·· 제조업 : 9354.5(‘00) → 9422.0(‘05) 67.5p 증가
·· 전기가스업 : 609.7(‘00) → 541.5(‘05) -68.2p 감소
·· 광업 : 36.5(‘00) → 35.8(‘05) 0.7p 증가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에 의한 생산비 증가로 부가가치액 감소

- 업종별 가중치 변화 (생산지수 기준, 신·구 차이)

· 증가업종 : 1차금속(178.7), 자동차(171.7),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108.1)
· 감소업종: 섬유제품(-214.3), 의복및모피(-78.2), 가죽및신발(-51.1), 종이(-51.0)

○ 표본사업체 선정

- 조사의 경제성 및 효율성을 위하여 종사자수 20인 이상 사업체를 표본틀로 설정하고 전체 출하액의 대표도가 90% 이상 되는점에서 절사법(Cut- off)에 의해 표본 추출

· 표본사업체수 : 약 8,300개

○ 특수분류지수의 시계열 자료를 연장하여 활용성 확대

- 1985년1월(‘00년 기준) → 1975년 1월(’05년 기준)

※ 특수분류지수는 제조업 부문을 지수작성 목적에 따라 품목을 재분류하여 작성.
[공업구조별(경공업, 중화학공업), 재별분류(자본재, 중간재, 소비재), 산업형태별(기초소재형, 가공조립형, 생활관련형)]

□ 제조업 생산능력, 가동률지수

○ 대표품목 선정

- 품목수 : 266개(‘00) → 288개(‘05) : 업종 대표도 유지를 위한 신규품목 증가

· 신규 : 금형, 광학렌즈 등 37개, 탈락 : 브라운관용유리, 소형전축 등 15개

○ 가중치 산정

- 기초자료 : 2005년기준 광업·제조업통계조사 부가가치액

- 산정결과

· 생산능력, 가동률지수 모두 제1차 금속, 자동차 및 트레일러 업종의 가중치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섬유제품이 가장 많이 감소

○ 표본사업체 선정

- 표본사업체수 : 약 2,600개

□ 서비스업생산지수

○ 명칭 변경

- (현행) 서비스업활동지수 → (개편) 서비스업생산지수

ㅇ 업종 추가, 세분화 : 303개 업종(현행 보다 83개 업종 증가)

- 급성장하는 업종은 추가(12종)하고 의료업 등은 세분(3종 → 12종)

· 추가 업종 : 사회복지사업, 운송장비임대업, 수리업 등
· 세분 업종 : 의료업을 병원, 의원 등 2개 업종으로 세분 등

※ 일부 신규 및 세분업종은 공표 범위에서 제외 될 수 있음

○ 업종의 생산구조 변화 반영

- 비중이 확대된 업종

·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 (현행) 3.95% → (개편) 6.01% (2.06%p 확대)
· 교육서비스업 : (현행) 8.56% → (개편) 10.55% (1.99%p 확대)

- 비중이 축소된 업종

· 도·소매업 : (현행) 27.60% → (개편) 21.96% (5.64%p 축소)
· 금융 및 보험업 : (현행) 17.60% → (개편) 15.36% (2.24%p 축소)

□ 도소매업판매액지수

○ 업종 확대, 세분화

- 소매업은 가전제품소매업, 통신기기소매업,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등 3개 업종 추가

- 소매업종의 세분

·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현행)은 수산물소매업, 가공식품소매업, 비가공식품소매업 3개로 세분

- 소매영업 형태별 지수를 세분화(2개 → 4개)

· 기타소매점 → 전문상품소매점, 기타종합소매점
· 무점포소매점 → 사이버쇼핑몰, 기타무점포소매점으로 각각 세분
 

◎직장인 88%, “물가 인상돼도 연봉은 제자리?

직장인 88%, “물가 인상돼도 연봉은 제자리…”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7일-- 최근 연이은 물가 인상 소식에도 불구하고 연봉은 제자리 걸음인 경우가 많아 한숨을 짓고 있는 직장인이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020명을 대상으로 “올해 물가 인상으로 부담을 얼마나 느끼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53.4%가 ‘많이 느낀다’라고 답했으며, ‘매우 많이 느낀다’가 32.9%로 바로 뒤를 이어 86.3%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혼 여부로 살펴보면, 기혼은 87.7%, 미혼은 85.8%로 기·미혼에 상관없이 물가인상이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담이 된다고 답한 응답자는(881명) 가장 부담이 되는 품목으로 ‘교통비(주유비)’(32.8%)를 1위로 꼽았다. 이어 ‘주택비(집세, 대출금 등)’(25.4%), ‘식료품비(밀가루, 식용유 등)’(16.2%), ‘공공요금(전기, 상수도, 종량제 봉투 등)’(10.7%), ‘교육비(사교육비 포함)’(4.5%) 등의 순이었다.

물가가 인상된 만큼 연봉도 인상되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88.4%가 ‘아니오’라고 응답했다.

물가 인상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는(복수응답) 51.4%가 ‘생활비를 줄인다’고 대답했으며, ‘외식, 쇼핑을 자제한다’ (37.3%) 는 응답자도 적지 않았다. 이외에도 ‘생필품을 아껴 쓴다’(25.3%), ‘절세방법을 알아본다’(22.3%), ‘투잡, 부업을 한다’(18%), ‘연봉을 많이 주는 회사로 옮긴다’(16.1%) 등의 의견이 있었다.
 
 
 

◎직장인 한달 점심값 1만원 이상 올라

직장인 한달 점심값 1만원 이상 올라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7일-- 직장인 열 명 중 여덟 명은 올 들어 점심식대를 지불하면서 물가인상을 체감했고, 실제 월평균 식비도 작년보다 1만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0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3%가 점심식사비용 지출에서 물가인상을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간 월평균 점심식비는 약 101,610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0만원~12만원(37.0%)’이 제일 많았고, ‘12만원 이상(25.8%)’, ‘8만원~10만원(17.8%)’, ‘6만원~8만원(10.1%)’, ‘6만원 이하(9.3%)’가 뒤를 이었다. 이는 지난해 월평균 식비 91,340원에 비해 10,270원이 인상된 것으로 한 끼당 평균 500원이 더 드는 셈이다.

물가인상으로 인해 점심식사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느냐는 질문에는 40.6%가 ‘좀 더 싼 메뉴를 먹는다’고 대답했고, ‘변화 없다’는 답변도 37.2%를 차지했다.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다(10.5%)’, ‘샌드위치·라면 등 간단한 대체식을 이용한다(6.2%)’는 답변도 있었다.

점심식사를 고르는 기준(복수응답)으로는 ‘맛(60.3%)’과 ‘가격(57.5%)’이 큰 비중을 차지해 상당수 직장인들이 메뉴 선택 시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냈다. 이어 ‘식당까지의 이동시간(39.1%)’, ‘음식 나오는 속도(15.3%)’, ‘주변의 추천(12.2%)’, ‘종업원의 친절도(7.0%)’ 등이 점심 선택의 기준으로 꼽혔다.

회사의 점심식비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55.8%가 ‘지원받지 않는다’고 대답해 절반 이상의 직장인이 점심식대를 개인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인상률만큼 연봉이 올랐는가를 묻는 질문에는 ‘아니다’라는 답변이 87.5%를 차지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식재료 원가인상과 함께 식당, 외식업체들이 음식값을 올리면서 점심식사 대부분을 매식에 의존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물가인상에 대한 체감폭도 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남도, 中企 제품 해외규격인증 확대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전남도, 中企 제품 해외규격인증 확대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무안=뉴스와이어) 2008년02월27일--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규격인증 확대로 수출경쟁력 높인다.’

전라남도가 중소기업들의 제품 품질을 향상시켜 비관세 기술장벽을 해소하는 등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체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우수제품을 생산하고도,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품질인증이 없어 수출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1개 업체를 시작으로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사업을 추진, 2006년 18개 업체, 2007년 113개 업체를 지원했다.

이중 2005~2006년 지원한 25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96%가 이 사업에 만족하고 있으며, 84%가 자사제품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답변하는 등 조사대상 업체 전체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인증업체의 매출액 신장세가 두드러진다.

지난 2005년 인증을 획득한 11개 업체중 지난해까지 인증을 보유한 9개 업체의 수출 매출총량은 2005년 253억원으이었던 것이 2006년 312억으로 23.3%, 2007년 447억여원으로 무려 43.1%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오는 2010년까지 330억달러 수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0-330프로젝트’를 수립, 신규 수출업체, 벤처기업, 소규모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주요 수출국가였던 중국(50.4%), 일본(12.3%), 싱가폴(7.7%), 미국(4.4%) 등으로의 수출에 필요한 인증을 우선 지원키로 했다.

또 수출국가 다변화를 위해 유럽인증(CE), 캐나다인증(CSA) FDA(미국식품의약안정청 검사기준)등 76종을 지원하고, 자체적인 해외시장 개척계획, 이미 지원받은 인증에 대한 성과 및 사후관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사업에 나선다.

인증 획득비는 인증 종류와 업체별 수출능력 및 친환경제품 사용업체에 따라 품목당 90만~830만원을 정액 지원하되, 신청업체 수에 따라 임의 조정해 지원한다.

최동호 전남도 통상수출과장은 “FTA(자유무역협정)협상 확대에 따른 무한경쟁 시대를 대비해 지역 우수 제품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생산과 유통, 수출품에 대한 품질인증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은 본사나 공장이 전남도내에 있는 업체로 2007년 연간수출액이 5백만달러 이하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오는 3월 11일까지 도에 접수해야 하며, 신청에 필요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 공고 및 전라남도수출정보망(http://jexport.or.kr) 공지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엑스파일


◎장위뉴타운 ‘친환경 디자인 단지’로 탈바꿈

서울 장위뉴타운 ‘친환경 디자인 단지’로 탈바꿈
jpg 150x96 21.2 KB
jpg 300x192 81.3 KB
jpg 675x431 119.2 KB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7일-- 서울 장위뉴타운이 오는 2016년까지 아파트 23,846가구(임대주택 4,072가구포함)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장위 1·2·3동, 상월곡동 및 노원구 월계동 일부가 포함된 성북구 장위동 68번지 일대의 종합개발계획을 담은 ‘장위재정비촉진계획(안)’을 심의,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위재정비촉진계획안에 따르면 성북구 장위동 68번지 일대 1,867,851㎡에 대해 용적률 203%~250%를 적용, 4층~35층의 아파트 23,846가구가 건립된다.

장위뉴타운은 총 면적 1,867,851㎡로 민간개발 규모로는 서울시 최대이며, 인구 73,270명으로 지방 중소도시와 맞먹는 수준의 거주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장위뉴타운 내 계획구역 15곳 중 14곳은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 주택재개발 방식으로 건립되며, 노후도 등 촉진구역 지정요건에 미달되는 1곳은 존치정비구역으로 지정한 뒤 계획적 관리를 통해 개발가능시점에 맞춰 촉진구역으로 전환해 개발된다.

그린(Green) & 블루(Blue) 뉴타운

이곳에는 오동근린공원~중앙공원~우이천~영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1,200m, 폭 52~107m의 공원녹지축(Green)이 조성돼 뉴타운 내외와 연결되고, 우이천과 연결되는 길이 1,855m의 실개천(Blue)이 조성된다.

1인당 공원·녹지면적도 0.3㎡에서 3.7㎡(275,768㎡)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친환경 그린 뉴타운으로 개발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또 주거 디자인을 다양화하기 위해 장위뉴타운을 ‘건축설계경기 시범지역’으로 조성하고, 참여한 업체에는 최고 5%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방식으로 경쟁을 유도해 ‘친환경 디자인 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단지 내에는 테라스하우스, 연도형상가 등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공급되고, 저층·중층·고층·초고층이 혼합배치(중저층 비율 34%)된다.

이와 함께 드림랜드~돌곶이역을 잇는 길이 1,200m, 폭 40~50m의 ‘돌곶이길’은 강북초대형공원 조성과 연계해 주변대학과 공연·전시 및 이벤트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예술문화특화거리’로 조성된다.

단지 내 중앙공원(면적 17,100㎡)은 시청 앞 서울광장과 같이 다양한 기능(커뮤니티광장, 동절기 스케이트장, 조각물 광장, 야외무대 등)으로 활용되는 열린 문화·예술 광장으로 설치된다.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TOD ; Transit-Oriented Development)’

장위뉴타운 일대 교통 편의를 위해 상월곡역, 돌곶이역, 석계역을 잇는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고, 마을버스 노선도 역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TOD ; Transit-Oriented Development)’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본격적인 개발과 함께 도시철도망이 취약한 촉진지구 북측 월계로에 지하 경전철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또, 상습정체 해소와 보행공간 확보를 위해 현재 20m인 돌곳이길을 30m로, 장위동길 및 장월로 12m를 20m로 확장하고, 지구 내부를 연결하는 길이 3,200m, 폭 20m의 순환 가로를 신설한다.

미래형 주거단지

특히 서울시는 미래 공공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지구 내 공공공지 24,400㎡를 확보하였다.

또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선진국형 집단에너지 시스템과 쓰레기 자동배송시스템을 도입하고, 향후 공원 지하에 집단에너지 설비, 쓰레기 자동집하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기법을 도입해 지하주차장 안전강화시스템을 설치하고, 여성·어린이·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아울러 뉴타운사업 동시 추진으로 지역사회의 급격한 변화를 억제하기 위하여 지구전체를 3~4개 구역씩 4단계로 나누어 사업이 추진되게 하였고, 향후 촉진구역별 추진사항을 감안하여 구청장이 총량 범위내에서 구역별로 조정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장위재정비촉진계획(안)」은 오는 3월 중 결정고시되면 그 효력이 발생되며, 촉진구역별로 추진위원회 및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의 과정을 거쳐 재개발사업에 본격 착수된다.

※ 장위뉴타운은 지난 2005년 12월 제 3차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이후, 2006년 10월 장위 1·2·3동, 상월곡동 및 노원구 월계동 일부 지역 1,867,851㎡가 재정비촉진 시범지구로 결정·고시되었음.


엑스파일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영화 비디오테이프 싸게 구매하는 방법


예전에 옥션에서 영화비디오테이프를 판매했던 사람으로써 비디오 테이프를 싸게 구매하는
방법을 알려드려 합니다.

지금도 옥션에서는 영화 비디오테이프를 싸게~ 그것도 아주 싸게 판매하시는 분들이 아주
많이 계십니다. 물론 중고비디오 테이프들 이지만 모두가 볼만한 영화들 입니다.

보통 옥션에서 영화 비디오테이프 1장당 거래가격은 1천원~2천원 정도 합니다.
그러나 가끔씩 보면은 3장에 1천원에 판매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방금전에 옥션에
들어가 봤더니 15장을 1.000원에 판매하시는 분이 있네요.(이분 뭐해먹고 사시는지?)

15장이면? 장당 70원 꼴인데...... 아무리 중고테이프라고 해도 인건비도 안오지않는
것을 가지고 판매를 하시네요.

아래는 옥션에 판매자분이 써논 상세설명을 발취해서 가져왔습니다.
-------------------------------------------------------------------------------------------
2-25일 부터 본격 배송들어갑니다. 1박스 최신프로 없구요 ^^ 구프로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상태는 좋은걸로 보내드리고 더 넣어 드립니다..... ^^ 공테이프로 사용하시거나 한번 정보 보시거나 심심풀이 용 으로 보시면 됩니다. 운이 좋게 랜덤발송이라서 ^^ 명작도 받으실수가 있네요 15장 천원이면 ^^ 엄청난 부피로 반품시 택배비는 구매자분께서 부담하셔야 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피관계로 ..... 참고로 택배비는 1박스당 4000원 입니다. ^^

------------------------------------------------------------------------------------------

저도 옥션에서 영화테이프를 판매했던 사람이라서 이분의 고충을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퇴물이 되어가는 '비디오'를 판매하기란 쉽지 않았을것이고, 과감하게 "융단폭격세일"을
생각하신 합니다.

판매분의 상세설명의 글을 요약하자면 1.000원=15장 인데, 박스에 들어갈 단위가 45장이라
45장 한박스 단위로 판매를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택배비는 구매자 몫 이겠죠^^

그렇다면 45장= 3천원+택배비 4천원= 총 7천원이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45장 정도 들어갈 박스의 크기가 감이 오지않으시겠죠? 보통 라면박스 크기입니다.  

혹시몰라 비디오테이프 판매자의 주소를 링크해 놓겠습니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00786153&frm2=through&frm3=V2 



엑스파일



◎2월 25일 수익보고서



2월 25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수익날씨 좋음^^

전일대비 250% 향상된 수익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화창하고~
눈이 오고 난 후 공기가 맑아진 느낌이며, 아직까지 주변에 눈이 남아있어 사물들이
깨끗해졌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저임금 근로자, 무료로 공인노무사 선임 가능”

“저임금 근로자, 무료로 공인노무사 선임 가능”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7일-- 오는 28일부터 노동위원회에 권리구제 신청시 월평균임금 150만원 미만 근로자는 공인노무사로부터 무료로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노동부는 28일, 노동위원회에서의 공인노무사 권리구제업무 대리제도 신설을 골자로 하는 노동위원회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노동부장관 고시안을 확정하여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제도는 월평균임금 150만원 미만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구제·차별시정 등의 권리구제 신청을 할 때 공인노무사를 선임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인노무사가 선임되면 답변서 작성이나 심문회의 등에서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노동부 관계자는 “공인노무사 권리구제업무대리제도의 시행으로 저임금 근로자의 권리구제에 많은 도움을 주어 사회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2030 성인남녀, “안전불감증, 위험 수준”

2030 성인남녀, “안전불감증, 위험 수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6일-- 2,30대 성인남녀 56.8%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안전불감증이 위험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2,30대 성인남녀 863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안전불감증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7%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응답했으며, 뒤이어 ‘매우 심각한 수준’(19.8%), ‘괜찮은 수준’(19.1%), ‘보통’(13.1%), ‘매우 괜찮은 수준’(11%)이었다.

안전불감증이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분야는 ‘건설(붕괴위험 등)’이 46.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교통(음주운전, 과속 등)’(21.6%), ‘환경(폐수 등)’(9.4%), ‘식품(불량식품 제조, 위생불량 등)’(8.6%), ‘문화재 관리’(5.7%)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안전불감증 하면 떠오르는 사건은(복수응답) 59.7%가 ‘삼풍백화점 붕괴’를 꼽았다. 이어 ‘대구지하철 참사’(42.8%), ‘숭례문 화재사건’(38.4%), ‘성수대교 붕괴’(34.8%), ‘태안 기름 유출 사건’(33.3%), ‘대구가스 폭발 사고’(26.2%), ‘이천 냉동 물류창고 화재’(19.5%) 등의 순이었다.

실제로, 본인이 안전불감증에 해당되는 행동을 한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59%가 ‘있다’라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61.7%로 여성(54.6%)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한 행동을 자세히 살펴보면(복수응답), ‘무단횡단’이 63.9%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늦은 귀가’(37.3%), ‘신호위반’(32.8%), ‘운전 중 전화’(30.6%), ‘과속운전’(25.7%), ‘안전벨트 미착용’(20.4%) 등이 있었다.

한편, 안전불감증을 없애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41%가 ‘관련 제도, 처벌 강화’를 선택했다. 이밖에 ‘개인주의, 결과만능주의 등 타파’(17.5%), ‘관련 교육 강화’(16.3%), ‘캠페인, 공익광고 등 경각심을 일깨움’(15.3%) 등의 의견이 있었다.


엑스파일



◎2월 24일 수익보고서


2월 24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수익날씨 겨울의 여느날과 같음^^

어제가 월요일이라서 그런데 23일 전일대비 300% 하양된 수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익날씨를 말했듯이 겨울의 날씨와 같은 수익입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좋은 수익이라 여기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001ti.tistory.com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최근 일자리 창출 부진의 원인

삼성경제연구소 '최근 일자리 창출 부진의 원인'
최근 취업자 증감분과 경제성장률 추이
jpg 150x76 9.3 KB
jpg 300x152 30.8 KB
jpg 567x287 23.4 KB
4대 서비스 부문별 일자리 창출 폭
jpg 150x63 9.2 KB
jpg 300x127 28.9 KB
jpg 567x240 22.3 KB
유통서비스업 생산증가율 및 고용증감률 추이
jpg 150x51 6.4 KB
jpg 300x101 19.9 KB
jpg 567x191 15.5 KB
생산자 서비스업 생산증감률 및 고용증감률
jpg 150x47 7.3 KB
jpg 300x93 21.8 KB
jpg 567x176 15.7 KB
취업준비 비경제활동인구 증감분(전년 동월대비)
jpg 150x52 5.3 KB
jpg 300x104 15.7 KB
jpg 567x196 9.8 KB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2월25일-- 삼성경제연구소 '최근 일자리 창출 부진의 원인'

1. 고용동향

경기회복세에도 일자리 창출력은 저하

최근 일자리 창출수준은 경기회복세를 반영하지 못하면서 저하되는 모습. 2007년 1/4분기 이후 수출호조세가 지속되고 소비부문이 소폭 회복되면서 경제성장률 상승세가 지속. 분기별 경제성장률(전년 동기대비, %): 4.0('07 1/4)→ 5.0(2/4)→5.2(3/4)→ 5.5(4/4). 반면, 2007년 분기별 취업자 증가폭은 경제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개선 폭이 미흡. '07년 1/4분기 이래 성장률이 전분기보다 확대되었음에도 일자리 창출폭은 횡보하거나 4/4분기에는 오히려 감소(3/4분기 29.6만 명→ 4/4분기 27.8만 명)

경기회복세는 최근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되나 고용상황은 부진. 통계청이 발표한 광공업 생산, 서비스업 생산, 그리고 2008년 1월 속보지표 등도 증가세를 유지. 광공업 생산증가율(전년 동기대비, %): 3.3('07 1/4)→ 7.0(2/4)→8.3(3/4)→ 13.8(4/4). 2008년 1월 소비재 판매도 동기간 중 신용카드 사용액이 전년 동월대비 21.9% 증가한 것을 고려해 볼 때 다소 확대될 것으로 전망. 2008년 1월 일자리 창출 폭은 23.5만 개로 1월이라는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추세치를 크게 하회. 이는 2005년 12월(20.5만 개)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고 1월 수치 만을놓고 비교해도 2005년 1월(14.2만 개)이후 최저치

일자리 창출의 극심한 편중현상도 지속

산업별로 보면 일자리 창출이 사업, 공공, 개인, 기타 서비스업 부문에서집중되고 있지만 농림어업, 제조업, 건설업 일자리 창출은 부진. 2008년 1월 기준 월평균 사업, 공공, 개인, 기타 서비스업에서 창출된일자리 수는 34.8만 개로 전체 일자리 창출 폭(23.5만 개)의 1.5배 수준. 동 기간 중 농림어업, 제조업, 건설업 일자리 수는 전년 동월대비 각각 6.4만 개, 3.1만 개, 5천 개 감소ㆍ농림어업과 제조업의 일자리 감소 폭은 2007년 감소 폭(5.8만 개, 4.8만 개)를 고려하면 추세수준 내외로 판단. 반면, 건설업의 일자리 감소 폭은 2006년(2.1만 개 증가). 2007년(1.5만 개 증가)를 고려하면 부진한 모습

일자리 창출이 부진하고 일자리 창출이 실현된 부문이 제한적인 것은 경제성장세 등 경기 이외에 다른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 본 보고서는 일자리 창출부진의 원인을 생산자 및 유통서비스 고용의 부진,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심화, 인력활용의 변화로 제시하고 논의

2. 최근 일자리 창출 부진의 원인

생산자 및 유통서비스 고용의 부진

서비스업을 4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일자리 창출 폭을 분석해보면 최근유통 및 생산자 서비스업 부문에서 일자리 창출이 미흡. 일자리 창출을 주도했던 생산자 서비스업은 부동산 임대업의 부진의 영향으로 주춤하는 모습. 유통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일자리 감소세를 지속, 일자리 소멸을 실현. 사회서비스업은 보건, 공공서비스업의 일자리 창출이 개선되면서 2008년1월 기준 13.8만 개가 창출, 증가폭이 확대. 개인서비스업 부문은 음식ㆍ숙박, 오락ㆍ문화서비스업의 부진으로 일자리 창출력이 횡보세

유통 및 생산자 서비스업 일자리 창출이 상대적 부진의 원인은 각각 구조조정과 건설업 부진으로 인한 생산증가율 하락. 유통서비스업 부문은 대형화, 전문화되면서 생산증가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증감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이를 크게 하회. 유통서비스업 고용증감률(전년 동월대비, 만 명): -3.8('07 9월)→-4.2(10월)→-2.2(11월)→-3.7(12월)→-5.0('08 1월)

한편, 생산자 서비스 부문은 경기회복세와는 달리 건설업이 부진하면서생산증가율이 저하, 일자리 창출력이 하락. 건설업 생산증가율(전년 동기대비, %): 1.4('07 1/4)→ -1.8(2/4)→-0.2(3/4)→ 0.4(4/4)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심화

최근 일자리 창출의 부진 이유는 현장에서의 구인난과 자발적 취업연기자의 증가에 따른 노동시장의 미스매치 현상의 심화. 최근 기업들은 구인난을 경험하면서 인력부족률이 2007년에 상승세로반전되고 부족인원도 확대(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기준). 2007년 인력부족률은 3.23%, 인력부족인원은 25만 명에 달하면서 전년대비 인력부족률은 0.49%p 상승하고 부족인원은 4.5만 명 증가

중소제조업의 인력부족규모도 '07년 증가세로 반전되었고 서울의 인력미충원률은 17.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07년 중소제조업 인력부족인원이 9.0만 명이고 인력부족률도 3.93%로전년('06)에 비해 0.3만 명 증가하고 0.14%p 상승. 특히, 2007년 11월 기준 서울의 인력부족률은 3.2%(6.9만 명), 인력 미충원율은 17.2%(4.2만 명)를 기록. 비경제활동인구가 확대되는 하에서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를 원하는 자발적 취업연기자로 판단되는 "취업준비 비경제활동인구"가 증대. 취업준비 비경제활동인구 증감분 추이(전년 동월대비, 만 명): -1.6('079월)→ 2.4(10월)→ 6.0(11월)→ 5.5(12월)→ 6.8('08 1월)ㆍ전체 비경제활동인구 증감분 추이(전년 동월대비, 만 명): 11.6('07 7월)→ 18.7(10월)→ 28.0('08 1월)

최근 구직포기자와 비자발적 단시간 근로자가 축소되는 상황은 "취업준비비경제활동인구" 중 상당수가 자발적 취업연기자라는 근거.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단념자4)는 전년 동월대비 5개월 연속 1만 명 이상 감소. 최근 구직단념자 추이(전년 동월대비, 만 명): -1.1('07 9월)→ -2.7(10월)→ -2.3(11월)→ -2.8(12월)→ -1.6('08 1월)ㆍ이는 '실망실업자(discouraged worker)'가 감소, 노동시장 상황이 악화되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이 축소되고 있다는 의미

주당 18시간 미만 취업자 중 추가취업희망자의 전년 동월대비 증감분도6개월 연속 1만 명 이상 감소ㆍ추가취업 희망자(전년 동월대비, 만 명): -1.1('07 8월)→ -2.7(9월)→-2.4(10월)→ -5.1(11월)→ -3.3(12월)→ -3.6('08 1월)ㆍ취업자 본인의 자발적인 이유가 아닌 비자발적 사유로 인한 단시간 근로자는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현상을 반영

인력 활용의 변화

2007년 7월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이후 상용직과 임시직 근로자의 활용도가 저하- 비정규직 보호법 시행 직후 일시적으로 상용직 일자리가 급증하고 임시ㆍ일용직 일자리는 급감. 2007년 7월 상용직 일자리는 54.6만 개 늘어나고 임시직 일용직 일자리는 각각 6.5만 개, 7.5만 개 감소

그러나, 비정규직법 시행 이후 상용직 일자리 창출이 둔화되고 임시적일자리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감소. 비정규직법에 명시된 정규직 전환 의무조항은 기업들의 인력운용을 보수적으로 상용직 위주로 운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판단. 임시직의 경우는 4개월 연속 일자리가 감소(전년 동월대비, 만 개):-1.2('07 10월)→ -2.4(11월)→ -5.8(12월)→ -6.1('08 1월)

3. 시사점

미스매치 해소와 서비스 고용확대를 위해 노력

노동시장의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보기능을 강화하고 직업능력개발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직업훈련 체계를 정비하는 것이 시급. 적극적인 정보제공 등을 통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 사이의 연결을 촉진ㆍ2007년 졸업 및 중퇴 청년층의 주된 취업경로는 연고에 의한 취업이고직업알선기관, 취업소개기관, 직업박람회를 통한 취업은 6%에 불과. 미국과 스웨덴은 산업, 직업, 일자리 중심의 정보를 전국 전산망으로 연결하여 상세하게 제공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보다는 직업훈련 예산을 확대하고 훈련체계를 효율화하는 등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을 효과적으로 활용.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은 단기적으로 일자리 창출하는 데에 효과적이나 재정부담과 생산성이 낮은 일자리만 양산할 수 있다는 문제가 상존. 현재 교육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은 직업 및 평생교육 예산비중을 조정

서비스 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일자리 창출과 연결하는 노력이 요구. 향후 서비스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서비스업의 규제완화를 통하여 서비스 산업의 혁신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 미국은 1970∼80년 대 서비스업의 규제완화로 서비스업 부문의 생산성제고와 고용증대를 동시에 달성. 유통 서비스업 부문에서의 퇴출인력을 사회서비스나 생산자 서비스업 부문에 전직하도록 노력. 미국은 생산자 서비스업, 유럽은 사회서비스업, 일본은 유통서비스업이 과거에 급증하였는데 이는 정책적 노력에 기인. 미국은 서비스업의 규제완화와 지식기반 확충, 유럽은 사회복지정책의 강화, 일본은 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정책의 핵심이어서 각 부문의 고용확대가 가능

향후 서비스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서비스업에서의 전문 인력공급, 사회서비스업은 규제완화와 민간사업화를 통한 효율성 증대가 시급ㆍ생산자 서비스의 경우에는 과거 국가자격시험 등의 진입규제로 이익집단이 존재하여 이에 대한 이해관계의 조정이 선결과제ㆍ사회서비스의 경우 저숙련 근로자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서는 파이의 확대가 필요

노동시장 탈락자에 대한 대책을 보완

실업급여 등을 통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을 구축. 취약계층 실업자들에게 효과적인 고용지원서비스를 위해서 실업급여의지급이 선행적으로 이루어질 필요. 실업급여 수급자격, 지급기간을 고려하여 수혜율 제고방안을 강구. 연간 80만 원인 근로장려세제 급여의 상향조정을 검토하고 사회보험료통합징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보험 가입률의 제고를 유도. 영세기업 근로자와 자영업자의 사회보험 가입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

전직지원 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노동시장 탈락자들이 장기 실업자화 되는 것을 방지. 고용보험의 전직 지원장려금 제도의 지원요건을 완화하는 것을 검토ㆍ현재 전직을 위한 쿠폰제 컨설팅 사업의 경우 대상 자격이 '상시 근로자5인 이상 업체'로 엄격하게 제한. 기업과 정부 공동 운영의 전직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비, 실직자자신에게 알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도록 지원. 전직지원 서비스 수혜자와 전직지원 서비스 제공자 간 연계성을 강화,지원 대상자의 선정을 정확히 하여 적절한 서비스의 제공을 유도. 개인별 전직지원 계획의 수립 및 내실화를 위해 이런 노력이 필요...손민중 연구원



엑스파일



◎파리날리던 파란의 꿍꿍이 속셈?


몇 일전 사이트 배너에서 파리를 많이 날렸던 파란이 드디어 꿍꿍이 속셈을 드러내기 시작하였습니다.
파리날리던 그때 엄청난 파리를 잡았던 저에게는 이들이 파리잡기 게임을 시작하려나? 생각하였는데
파란이 이도 저도 않되니 확실하게 나름의 정의를 세워 포털의 방향을 확실하게 잡고 가려는 심산을
세운것같습니다. 사람들을 꼬이게 하려고 파리를 날렸던 것이고, 그런 결과 사람들이 파리대신 꼬이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절반의 성공을 이루는 징조를 보인것 같습니다.

퍼트려서 찾게하고 가져라~ 라는 동냥식 이벤트? 이왕이면 막 퍼주지!! 융단폭격으로^^
제가 봤을때는 이번 이벤트의 명칭은 '완전변태'가 아닌 '파리체'로 하면 더욱 신선한 마케팅이 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트려서~ 찾고~가져라? 그럼 막 준다는 뜻!!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으라는데...... 뭘 찾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심인듯 보이자 음모가 도사리고 있을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추천사진 짜고치는 고스톱 아닌지?


아무래도 위의 추천자 1위에 올라온 사람이 의심됩니다. 파란측 직원이 아닌지?
짜고치는 고스톱이면 의심되어 집니다. 하여 추천수위에 랭크되어 있지않은 제가 도전해 볼랍니다.
아래의 참여하기를 클릭하여 저를 밀어주십시요. 제가 올라가서 직원인지 아닌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파란 이벤트에 참여하기~!!



영화,드라마 최신자료는 = 엑스파일



◎ 천(1.000)원의 마술



천(1.000)원의 마술






영화,드라마 최신자료의 다운은 역시~ 엑스파일


 

◎성유리, 윤은혜, 이효리등등 청바지모델 숨은비밀?



성유리, 윤은혜, 이효리등등 청바지모델 숨은비밀





영화,드라마 최신자료의 다운은 역시~ 엑스파일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방송콘텐츠편 -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방송콘텐츠편 -

■ 머리말 /2

■ 대만편_타이베이 무역관 /7

■ 말레이시아편_콸라룸푸르 무역관 /55

■ 미국편_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89

■ 멕시코편_멕시코시티 무역관 /137

■ 인도네시아편_자카르타 무역관 /169

■ 일본편_도쿄 무역관 /197

■ 중국편_상하이 무역관 /233

■ 태국편_방콕 무역관 /269.  끝.




출처 : KOTRA                  엑스파일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모바일게임편 -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모바일게임편 -

■ 머리말 /2

■ 대만편 : 타이베이 무역관 /7

■ 말레이시아편 : 콸라룸푸르 무역관 /39

■ 미국편 :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69

■ 멕시코편 : 멕시코시티 무역관 /117

■ 인도네시아편 : 자카르타 무역관 /137

■ 일본편 : 도쿄 무역관 /161

■ 중국편 : 상하이 무역관 /191

■ 태국편 : 타이베이 무역관 /25

■ 프랑스편 : 파리 무역관 /255.  끝.




출처 : KOTRA                   엑스파일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공연편 -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공연편 -

■ 머리말 /2

■ 대만편 : 예술 공연 산업 /7

■ 말레이시아편 : 클래식 음악 공연 /27

■ 미국편Ⅰ: 브로드웨이 뮤지컬 /41

■ 미국편Ⅱ : 오페라 산업 /55

■ 멕시코편 : 연극 및 무대예술 /69

■ 인도네시아편 : 콘서트 산업 /99

■ 일본편 : 뮤지컬 및 연극 산업 /117

■ 중국편 : 콘서트 산업 /129

■ 태국편 : 콘서트 산업 /149

■ 프랑스편 : 오페라 공연 /65.   끝.




출처 : KOTRA                  엑스파일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캐릭터편 -


문화콘텐츠 수출 가이드 2007 - 캐릭터편 -

■ 머리말 /2

■ 대만편 : 타이베이 무역관 /7

■ 말레이시아편 : 콸라룸푸르 무역관 /33

■ 미국편 :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무역관 /43

■ 멕시코편 : 멕시코시티 무역관 /85

■ 인도네시아편 : 자카르타 무역관 /111

■ 일본편 : 도쿄무역관 /131

■ 중국편 : 상하이 무역관 /159

■ 태국편 : 타이베이 무역관 /73

■ 프랑스편 : 파리 무역관 /197.  끝.



출처 : KOTRA                    엑스파일



◎국내외 주요국 경제지표 및 신용등급(통계)

본 자료는 아래의 내용들에 대한 통계를 한국수추입은행에서 2월에 발표한 내용입니다.
무역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현 무역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참고 사항이 되겠습니다.


1. 실질 GDP 증가율

2. 소비자물가 상승률

3. 수출

4. 수입

5. 경상수지

6. 환율

7. 외환보유액

8. S & P 신용등급

9. Moody’s 신용등급

10. 유로 커런시 금리

11. 주요 통화의 CIRR 추이

12. 국내 주요 경제지표

13. 우리나라의 해외투자 실적

14. 주요 국가와의 교역통계

14-1. 주요 국가와의 교역통계

15. 한국수출입은행 대차대조표

16. 한국수출입은행의 대출·보증 지원실적



엑스파일


◎한미 FTA에 따른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

아래의 내용은 요약분이며, 자세한 내용은 다운받아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I. 미국 내 한중일 수출경쟁력 분석

 1. 한중일 3국의 대미 수출동향 및 수출구조

  가. 미국의 품목별 수입동향

  나. 한중일 대미 수출동향

  다. 한중일 대미 수출품목 비교

  라. 중국의 대약진

  마. 일본의 대미 수출 회복세

 2. 미국 내 한중일 수출경쟁력 분석

  가. 한국의 주요 경쟁국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

 

II.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확대효과와 수출 유망 품목

 1. 한미 FTA에 따른 산업별 대미 수출 확대효과

 2. 7대 산업별 대미 수출 유망 품목

 

III. 한미 FTA에 따른 산업별 대미 수출 영향 분석

 1. 자동차 산업

  가. 미국의 자동차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2. 자동차부품 산업

  가. 미국의 자동차부품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3. 섬유 산업

  가. 미국의 섬유류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4. 전기전자 산업

  가. 미국의 전기전자제품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5. 일반기계 산업

  가. 미국의 일반기계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6. 고무플라스틱 산업

  가. 미국의 고무플라스틱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7. 화학 산업

  가. 미국의 화학제품 시장동향

  나. 미국 내 한중일 경쟁력 비교(설문분석)

  다. 한미 FTA에 따른 대미 수출 영향 및 수출 유망 품목

  라. 한미 FTA 활용 대미 시장 진출전략(바이어 및 전문가 인터뷰)

 

IV. 한미 FTA 비(非)상품 분야 협상결과와 대미 수출 영향분석

 1. 종합

 2. 무역구제

  가. 한미 FTA 주요 합의내용

  나. 미국의 대(對)한중일 수입규제 동향(반덤핑 관세를 중심으로)

  다. 한미 FTA에 따른 영향(전문가 인터뷰)

 3. 정부조달

  가. 한미 FTA 주요 합의내용

  나. 미국 정부조달 시장 현황 및 외국산 조달 동향

  다. 한미 FTA에 따른 영향 및 진출전략(전문가 인터뷰)

 4. 지적재산권

  가. 한미 FTA 주요 합의내용

  나. 한중일 지적재산권 보호현황

  다. 한미 FTA에 따른 영향(전문가 인터뷰)

 

부 록 : 설문서/인터뷰 내용 샘플(자동차부품).  끝.



엑스파일


◎러시아 2020년 장기 경제개발 전략과 시사점

아래의 내용은 요약된 것이고, 자료를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수는 아주 작습니다. 심심할때 읽어두시면 도움될만한 내용입니다.
러시아는 한국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투자해야할 대상 국가입니다. 아마도 펀드쪽으로도
진행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 현재 러시아 정부가 준비 중인 “장기 경제개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베리아 자원개발
이 본 궤도에 오르면 한·러 간 자원개발 협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 러시아 정부는 2020년까지 러시아를 세계 5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든다는 전략하에 자원개발과
생산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장기 개발 전략의 중점 과제 중 하나인 시베리아·극동지역 개발과 생산 인프라 확충 및 자원개
발에 대해서는 우리 기업들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 러시아 극동·바이칼 동부지역은 2020년까지 역내 GDP가 12배 늘어나고, 30개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 시설들이 건설될 예정

○ 러시아 자원 확보를 위한 중국과 일본 등 경쟁국들의 공격적 진출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상호주의에 입각한 포괄적 한·러 경제협력 관계 구축이 필요함.

○ 예를 들어 우리가 러시아 자원개발에 참여하는 대가로 러시아는 우리나라 심해 가스 하이드레
이트 개발사업에 기술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등 상호주의에 입각한 협력을 모색할 필요
가 있음.




엑스파일


◎부산항 개항 132주년 기원제

부산항 개항 132주년 기원제
(부산=뉴스와이어) 2008년02월25일-- 부산시는 올해 부산항 개항 132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5위 항만을 가진 해양수도 부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부산항 개항 132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주관, 부산광역시,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 후원으로 내일 2월 26일(화) 14:00 연안여객터미널역 옆 수미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상공회의소 회장, BPA사장, 해양수산관련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념식은 개회선언(2)→국민의례(3)→내빈소개(5)→경과보고(5)→공로패증정(5)→시장님축사(5)→결의문채택(5)→선언문낭독(5)→기원제(20)의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기원제는 기원무, 봉헌문 봉헌, 떡절단 및 음복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부산항 관련사진을 각 연대별로 정리하여 부산항 132년을 돌아보는 전시행사와 여성합창단의 바다 중심의 노래향연인 식전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급변하는 국제 해양물류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정과 항정(港政)의 해양종합행정체계를 보다 더 잘 가다듬어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고’자 하였으며,‘개항 132년을 맞는 우리 부산항의 저력과 시민 여러분의 부산항 사랑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반드시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로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그 자신감을 전했다.



엑스파일



Ky1n+AG2uEK3LTZ91lD3De4WxzKd/m2iSuNEPYOWeUI=

◎중소기업제품 맞춤형 홍보지원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제품 맞춤형 홍보지원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2월25일-- 중소기업청은 우수한 성능과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도 홍보가 부족하여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하여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홍보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홍보지원사업은 ‘96년부터 많은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하거나 추천받아 홍보하여 왔으며 인지도 향상과 매출증대, 거래처 확대 등 성과높은 판로지원제도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홍보지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급적 기업들이 선호하는 매체를 중심으로 홍보하고, 더 많은 신제품이 홍보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되, 지원성과가 높은 제품에 대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위해 추가적인 지원도 할 계획이다.

지원방식은 방송의 경우 고정 홍보 프로그램을 확보하여 지원하는 한편, 신문, 잡지, UCC 등은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가변매체로 활용하여 홍보한다.

지난해 홍보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평균 67.7%가 홍보후 매출이 증가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평균 매출증가율은 8.7%로 나타나는 등 홍보전과 비교해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대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전겸용 휴대용 라이트를 판매하는 L전자의 경우에는 홍보 후 거래처 100%와 매출 300%가 증가하였고, 레저/산업용 방수 재킷을 생산하는 H상사의 경우에는 홍보 후 건설사, 조선소 등의 주문량과 문의가 늘어나 150%이상의 매출 증가를 달성하는 등 홍보지원사업의 성과의 성과가 높이 나타나고 있다.

우수제품을 개발하였거나 출시하였음에도 홍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홍보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볼만하다.

이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공고내용(중소기업청 : www.smba.go.kr, (주)중소기업유통센터 : www.sbdc.co.kr)을 참조하여 참여 신청서와 제품소개서를 작성·제출하면 되며, 지원여부는 관련전문가로 구성된 홍보실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최종 선정될 경우 신문, 방송, 잡지 등의 매체를 통해 제품 홍보지원 받을 수 있다.
 
 
 
 
 
 
 
 

◎2월 22~23일 수익보고서

2월 22~23일 수익보고서 입니다. 수익날씨 좋음.

전일대비 -200% 하락된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전일대비로 퍼센트 계산된 수익률 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는 수익입니다.^^


22일 수익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22일 구글 애드센스 수익보고서


23일 수익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23일 구글 애드센스 수익보고서

주말이라는 특성을 감안한다면 굉장히 좋은 수익이라 남름의 생각을 해봅니다.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입니다. 여러분 이번 한주도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