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1일 일요일

24~30일 한주간 수익동향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한주간의 수익보고서들을 모두 모아서
올려드리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다만 27일의 경우 출장기간이라 캡쳐를 해두지 못하여 사진 안에
없다는 점을 알아두시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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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눈에 쏘~~옥 들어오시죠^^

24일, 25일 연일 상승된 기록을 보이다가 26일 부터 28일까지 하락을 보이다가
29일 부터 분위기가 반전되어 30일 오늘까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인 31일은 과연 어떤 분위기로 갈 것인지 궁금해지면서 8월 다섯째주
한주간 수익보고서 동향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제8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 [2008-09-03 ~ 09-05]



행사명 제8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
종류  
주최 문화체육관광부(MCST)
주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
후원  
장소 코엑스 컨벤션홀
행사기간 2008-09-03 ~ 2008-09-05 행사시간 ~  
홈페이지 www.bcww.net
담당자 연락처 장수희 02-6900-8862
제8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Broadcasting World Wide 2008 : BCWW 2008 )

규모 : 150개 전시사/ 1,500명 이상 바이어/ 40개국 5,000명 이상 총참관자

■ 기업관
- TV 방송국/케이블/위성 방송사, 독립 프로덕션
- 모바일, IPTV, 인터넷 포탈, 텔레커뮤니케이션, 뉴미디어 등

■ 특별관
- 유럽-아메리카관
- 스페인관
- 대만관
- 중동관
- 애니메이션관
- 뉴미디어관

이벤트 : 공식개막식, 환영리셉션,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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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07년도 재정운영 결과 공개

광주시, 2007년도 재정운영 결과 공개
(광주=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31일 13시48분-- 광주시의 지난한해 살림규모는 총 2조8천26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시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7년 재정운영결과에 대한 ‘2007 회계연도 지방재정운영결과 공시’를 시 홈페이지에 8월29일 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공시 주요내용은 공통공시와 특수공시로 나눠, 공통공시는 총량적 재정운영결과와 재정운영에 관한 중요사항을, 특수공시는 주민숙원사업 및 지역특수사업의 추진사항을 공시했다.

시의 공통공시 내용에 따르면, 2007 회계연도 세입규모는 총 2조8천26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가 1조8천390억원, 특별회계 9천636억원이다.

내용면에서 자체수입은 1조6천431억원으로 지방세 7천942억원, 세외수입 8천489억원이며, 의존재원은 9천863억원이고 지방채는 예치금 회수를 포함해 1천732억원이다.

세출규모는 2조8천26억원으로 이 가운데 경상예산은 2천950억원이고, 사업예산은 1조4천201억원, 지방채상환 등 채무상환 2천60억원, 이월금 및 예비비 등이 8천815억원이다.

1년 동안의 순수재정 활동규모, 즉 통합재정규모는 2조1천235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을 포함한 통합재정수지는 1천164억원으로 흑자를 보였다.

또한, 특수공시 사항은 ▲광주천 자연형 하천정화 ▲광주천 교량경관 조성 ▲가로등 밝기개선 ▲빛고을시민문화관 건립 등 11개 사업으로,이 가운데, 제2순환도로 4구간 도로개설 추진성과로는 2004년 민간사업으로 총사업비 2천274억원을 투입해 2007년 4월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교통체증에 따른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이 절감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밖에도 재정분석․진단결과, 감사원 등으로부터 받은 감사결과, 주요경비 집행내역, 수의계약 실적 등 주민의 주요 관심사항을 함께 공개했다.

공시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와 광주시보인 ‘빛고을 광주소식지’ 9월1일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방재정공시제도는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06년 1월1일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시행되고 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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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자정부 ‘세계 1위’ 차지

우리나라 전자정부 ‘세계 1위’ 차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31일 12시10분--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최근 미국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가 발표한 2008년도 세계 전자정부평가 결과, 우리나라가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 조사기관 : 2007년까지는 브라운대학 공공정책센터(센터장 Darrell M. West 교수)에서 발표하였으나, 2008년 연구책임자가 브루킹스연구소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동 연구소에서 발표

이번 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전 과정 온라인 서비스 제공, 외국어 지원 서비스, 보안정책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 게시 분야 등에서 작년에 이어 100%를 달성했으며, 장애인 접근성 항목이 전년도 0%에서 57%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대상 : 전 세계 198개 국가 1,667개의 정부 웹사이트

*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를 망라하며 보건, 교육, 외무, 내무, 재무, 해외투자, 교통, 국방, 관광, 통신 등 주요 정부부처의 사이트 등

- 평가항목 : 온라인 서비스, 장애인 접근성, 데이터베이스, 개인정보보호정책, 보안정책, 온라인 정부간행물 제공 등

우리나라 전자정부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이유로는 장애인 접근성과 한국어에 버금가는 외국어 지원 기능으로 전자정부 서비스 인지와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모든 웹 사이트에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정책 등에 대한 안내와 공지 등이 잘 이루어져 신뢰성 확보가 우수하다는 점,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등이 앞서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행정기관 웹사이트 평가(‘01년~’05년)에 이어 2006년부터는 행정기관 웹사이트 진단․컨설팅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편의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임우진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이번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공공․민간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하고, 새로운 전자정부서비스를 개발․제공하며, 전자정부서비스의 접근성 제고를 통한 보편적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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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확대 수석대표간 협의 결과 발표



외교통상부, 한-EU FTA 확대 수석대표간 협의 결과 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31일 13시29분-- 1. 한-EU FTA 확대 수석대표간 협의가 8.27(수)-29(금), 3일간 서울 외교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 양측은 상품양허, 자동차 표준 및 원산지 등 핵심쟁점이 모두 전반적인 균형이 이루면서 해결되어야 FTA 체결에 따른 실질적인 관세철폐혜택이 발생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상기 3개 쟁점은 일괄타결키로 하였습니다.

3. 상품양허와 관련, 우리측은 한미FTA의 경우 미측이 즉시철폐를 포함하여 3년이내 승용차 관세를 철폐키로 하였음을 들어 EU측의 자동차 관세 철폐시한을 최대한 단축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EU측은 자동차에 대한 자신들의 관세가 10%이며(미국은 2.5%), 자동차 문제가 매우 민감하다는 이유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EU측은 기계, 화학 등 자신들의 관심품목에 대한 관세철폐기한을 최대한 단축해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우리측은 관련 품목의 민감성을 이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함. 또한, 우리측은 일부 민감품목의 경우 장기간의 관세철폐기간 확보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하고, 5년이내 95%이상(교역액 기준)의 공산품 관세 철폐를 목표로 설정할 것을 제의하였으며, EU측은 이를 검토키로 함.

4. 원산지와 관련, 우리측은 EU측의 원산지 기준 개선 노력을 평가하나, 선택기준(세번변경 또는 부가가치 기준중 선택) 적용 가능 품목을 보다 확대해야 하며, 역외 부품사용기준의 상향 조정이 필요함을 설명하였습니다.

EU측은 한-EU FTA 타결을 위해 자신들로서는 처음으로 EU 원산지 규정의 변경을 추진하고 있음을 재강조하고, FTA 체결의 혜택이 제3국으로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역외부품 사용기준을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함.

우리측은 EU측이 주장하고 있는 관세환급금지 조항은 FTA 체결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관세감축 혜택을 상쇄시킴을 지적하고, 철회할 것을 강하게 요구함.

EU측은 일부 개도국을 제외하고 칠레, 멕시코 등 주요국들과 EU측이 체결한 모든 FTA에 관세환급금지 조항이 있고, 제3국이 한-EU FTA 체결의 이익을 향유할 수 있음을 이유로, 철회하기 어렵다고 설명함.

5. 자동차 표준과 관련, EU측은 42개 주요 안전기준을 포함한 우리측의 자동차 안전기준에 대해 국제기준인 EU ECE 기준 및 유럽기준과의 동등성을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측은 동등성 인정은 어려운 문제이나, 계속 EU측과 협의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표명함.

6. 서비스와 관련, EU측은 기간통신지분제한, 뉴스서비스 등 주요 분야에서 한미FTA 플러스 요구 철회의사를 표명하였으나, 법률, 금융 등 자신들의 핵심 관심분야에서의 한미FTA 플러스 요구를 계속 주장하였으며, 이에 대해 우리측은 한미FTA 플러스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최혜국대우 적용범위에 대해 우리측은 미래에 체결되는 FTA에 대해서만 적용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하였으나, EU측은 과거에 체결된 FTA도 최혜국 대우 적용범위에 포함되어야 함을 주장하여 합의에 이루지 못함.

7. 양측은 연내 협상타결을 목표로 이견이 계속 되고 있는 쟁점에 대해 내부 검토후 9월중순부터 원산지, 지재권, 농수산물, 서비스 등에 대한 분과 협의를, 10월중에는 수석대표간 협의 및 통상장관회담을 개최키로 하였습니다.
출처: 외교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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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84%, MB 정부, 6개월 간 성적 실망스럽다



" CEO 84%, MB 정부, 6개월 간 성적 실망스럽다”...세계경영연구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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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31일 17시15분-- 취임 100일 만에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역대 최저의 대통령 지지율(7.4%)을 기록했던 이명박 대통령. 경기침체의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들의 많은 성원과 기대를 가지고 시작했다. 하지만, FTA 쇠고기 협상에서 불거진 촛불 시위부터 독도 영유권 문제, 한반도 대운하 추진 문제 등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 끊이지 않았다. 취임 6개월이 지난 지금 지지율을 다시 30%대까지 끌어올리며 국정안정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6개월간의 성과에 대해서 CEO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CEO 84%, 6개월 간의 성과는 “기대 이하”

세계경영연구원(IGM, 이사장 전성철)이 지난 8월 한 달간 CEO 118명에게 지난 6개월 간 MB정부의 성과에 대해 물었다. “MB정부의 성과에 대한 CEO들의 생각은?”설문에 참여한 총 118명의 CEO들 중 84%는 지난 6개월간 MB정부가 보인 성과에 대해 ‘기대 이하’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중 ‘매우 기대 이하’라는 응답은 20%였다. 반면 기대수준이거나 그 이상이라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그래프 1)

MB정부 실망스러운 성과 원인은: ‘ 정체성 없는 정책노선(30%) - 적재적소 인사배치 실패(21%) - 정치력 부족(19%)’ 순
MB정부의 성과를 ‘기대 이하’로 평가한 100명의 CEO들을 대상으로 MB정부가 성과를 낼 수 없게 만
든 주요 원인에 대해 물어봤다. 많은 CEO들이 “시장/반 시장주의가 혼재된 정체성 없는 정책 노선
(30%)- 적재적소 인사배치 실패(21%)-정치력 부족(19%)” 순으로 응답하였다. (그래프 1-1)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후 행보는 전반적으로 중도(42%)-보수(37%)에 가까워

CEO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후 행보가 어떤 정치적 성향을 보였다고 평가할까? 좌, 우 및 진보와 보수이념을 벗어나서 일과 현장 중심의 ‘MB실용주의’를 주창한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서는 42%가 ‘중도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보수적이라고 응답한 CEO들도 37%나 되었다. (그래프 2)

CEO과반수, 국정철학으로 ‘MB식 실용주의’ 적합하지 않아

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인 ‘MB식 실용주의’에 대해 CEO들은 어떤 평가를 할까? 과반수가 넘는 52%의 CEO들이 이명박 정부의 ‘MB식 실용주의’가 국정철학으로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 나라를 이끄는 깊이 있는 철학과 가치의 뒷받침이 없다’(48%)는 이유가 국정철학으로써 ‘MB식 실용주의’가 부적절한 주된 이유였다. (그래프 3) 반면, 국정철학으로써 MB식 실용주의가 ‘형식보다 내용을 중시하기 때문에 적절하다’는 의견도 31%를 차지했다.

CEO 65%, ‘내년 연말이면 경기 회복될 것’ 대통령의 낙관적 전망에 동의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전망에 대해서 65%의 CEO들이 동의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야후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연말이면 경기가 회복될 것이다'라고 언급한 내용에 과반수 이상의 CEO들이 찬성표를 던졌다.대통령도 과반수 이상의 CEO들도 '내년 연말쯤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데 입을 맞췄다.
(그래프4)

CEO 77%, MB정부의 정책은 ‘친기업적’이다...3%는 반기업적이라고 생각

'비즈니스 프렌들리(Business Friendly)'를 표방한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CEO들도 공감할까? 77%의 CEO들이 이명박 정부의 정책이 친기업적이라고 응답했다. 하지만 '정책이 혼란스러워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20%를 차지했다. 다소 반기업적인 측면도 있다고 느낀 CEO들도 3%가 있었다. (그래프 5)
 
CEO 68%, 시대적 요청인 공기업 민영화는 어렵더라도 반드시 추진해야

CEO들은 공기업 민영화가 MB정부가 꼭 추진해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CEO 68%는 공공기관에 대한 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의 내용을 담은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 당장은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시대적인 요청에 의한 사업이므로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는 데 찬성했다. 17%의 CEO들은 '매각이나 통폐합보다는 인사, 규제 개혁, 경영혁신 등의 노력이 우선되었어야 한다'는 견해를 보이기도 했다. (그래프 6)

CEO 83%, KBS 정연주 사장 해임은 올바른 선택

10명 중 8명 이상의 CEO들이 KBS 사장의 부실경영과 인사전횡문제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선택이 바른 것이었다고 평가했다. KBS 노조측의 주장과는 달리 83%의 CEO들은 KBS CEO인 정연주 사장의 해임에 대해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그래프 7)

CEO 47%, MB 정부의 외교 협상력 ‘점차 나아지고 있다’

CEO 47%는 FTA 쇠고기 협상,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 문제 등 많은 어려운 상황을 거친 이명박 정부의 외교협상력에 ‘기대에는 못 미치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30%의 CEO들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현 상황에서 적절한 수준’이라고 답했으며, 4%의 CEO들만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의견도 20% 가까이 차지했다. (그래프 8)
 
CEO 과반수, 향후 MB정부의 정책 성과에 대해 긍정적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5개 핵심 키워드에 대해 CEO들은 공감하고 있을까? 최근 8•15 경축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안전신뢰법치, 저 탄소 녹색성장, 삶의 질 선진화, 국가브랜드 가치 향상, 유라시아-태평양시대 개막 등 5가지 대한민국 발전 핵심키워드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과반수의 CEO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5가지 핵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한 MB정부의 향후 정책 성과가 ‘긍정적’이라고 답한 CEO는 62%에 달했다. 반면 ‘부정적’이라고 답한 CEO는 4%에 불과했다. (그래프 9)

설문은 누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나?

이번 설문은 제조, 서비스, 금융, 유통, IT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 대상 CEO들의 기업 매출규모도 300억 원 미만 기업부터 2조원 이상의 기업까지 다양했다.(그래프 10, 11)
 
세계경영연구원(IGM) 소개

세계화 시대를 맞아 우리 기업과 경영자들에게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파하고, ‘지식을 공급함으로써 세계를 살찌운다’는 비전 아래 2003년 설립된 전문 경영연구기관이자 국내 최고의CEO전문 교육기관이다. 전성철 이사장을 비롯해 투명경영을 위해 제프리 존스 AMCHAM명예회장, 송자 대교 고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 학장, 이상철 광운대 총장, 김진환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등 6명의 사외 이사를 두고 있다. 에이미 에드먼드슨 하버드 경영대 교수가 학술 고문을 맡고 있다.

세계경영연구원은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동양최대의 임원교육 기관으로 성장하였다. 지금까지 5000여명의CEO 및 임원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재학생은 약 1000여 명으로 동양 최대 규모다. 2006년 4월에 주간조선이 뽑은 ‘최고의 CEO스쿨’로 꼽히기도 했다.

현재 최신경영트렌드를 공부하는 ‘경영지식의 파이프라인’인 IGM 지식클럽을 비롯해 국내 최고CEO들의 평생공부클럽인 MMP, 성공적인 경영승계를 위한 2세 경영인 프로그램MMP yes, 국내최초유일의 협상&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최고경영자과정 NCP, 기업임원 및 실무진을 대상으로 하는 협상전문교육과정인 협상스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SK텔레콤, LG전자, KTF, 포스코, 두산그룹, 웅진그룹, 하나은행, 현대자동차, 김&장 시니어 변호사, 푸르덴셜 생명 등을 대상으로 한 기업교육도 활발히 진행해 왔다.

현재 세계경영연구원의 재학생으로는 남용 LG 전자 부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한상률 국세청장, 윤석만 포스코 사장, 송자 대교 고문, 김신배 SK텔레콤 사장, 조영주 KTF 사장, 구재상 미래에셋 사장, 신동원 농심 부회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최준근 한국 HP 대표이사 사장, 박진수 LG화학 사장, 양귀애 대한전선 회장, 대신증권 이어룡 회장 등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재계의 지도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CEO 재학생들이 경영하는 회사의 매출을 합하면 무려 150조 원으로 한국 GDP의 약 1/6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세계경영연구원은 글로벌 스탠다드 리뷰(www.globalstandard.or.kr)라는 월간 웹진 및 최신경영전문 잡지를 통해 세계최신 경영지식을 전달, 기업인들을 계몽하고 동시에 그들의 의견을 사회에 반영하는 오피니언 전파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IGM은 ‘세계와 한국을 연결하는 창’이자 ‘글로벌 스탠다드의 메카’로서 2020년까지 세계초유의 지적기관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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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수익보고서


주말의 끝인 일요일 늦은 오후 입니다.
오늘은 선산에 벌초(금초)하러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벌초하는 날 답게 햇살은 아주 강력하고 뜨겁운 날 이었습니다.

매년 벌초를 다녀오지만 올해의 벌초는 다른 해와 다르게 벌초하시는 분들의
행렬이 너무나 많았다는 것 입니다. 기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기차 예매율도
상당하고, 작년과 다른게 올해는 좌석들은 이미 예매를 통해서 꽉찬 상태이고
입석들 밖에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크게 와 닿았고~ 저희 시골에도 벌초하러
오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는 것 입니다.

몇년 전 산에 오르다가 산에서 길을 잃을뻔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처음
'산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잠시 짧막한 벌초 후기를 남기고, 다시 수익일기로 넘어와서................
오늘은 어제보다 수익이 더 좋았다는 사실 입니다.
주말(금,토,일)의 수익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어제보다 좋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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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대비 40% 상향된 수익을 보이면서 마감 되었습니다. 이렇게 수익이 좋아도 되는 것인지?
조상님들의 묘에 길어난 풀들을 갂아주고 오니 기분은 아주 상쾌하고 조상님들도 시원한
기분이 들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왠지 뿌듯한 마음이 생기는 주말 입니다.
몇시간 남지않은 주말의 오후를 즐겁게 마감하시길 바라면서 30일 수익보고서를 마칩니다.


8월 29일 수익보고서■ 보기

2008년 8월 30일 토요일

8월 29일 수익보고서



토요일입니다.^^ 혹시~주말을 안좋아 하시는 분은 없으시죠?

오늘 수익이 보니 굉장히 좋아서 내심 놀랬습니다.

역시 사람은 마음을 비워야 보이는 시야가 틀려지는것 같습니다.


먼저번 애드센스 계정 정지가 되었을때는 그당시 하루에 몇 차례

구글에 들려서 확인을 하였는데.... 새롭게 다시 시작해서는 수익의

집착하지 않고 이렇게 수익보고서를 쓸때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오르거나 내려가는 것은 제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또한 일이 바뻐서 확인할 시간도 없다는게 더 솔직한 이야기 입니다.

수익표를 들여다 본다고하여 안오르는 수익이 오를것도 아닌데.......

사람에게 있어서 집착과 욕심은 항상 경계 대상으로 삼고 수위조절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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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대비 80% 정도 상향된 수익률 보여주고 마감 되었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8월 28일 수익고보서■ 보기  

자금관리계좌[CMA] 증권사별 금리비교


자금 관리 계좌 [資金管理計座, cash management account, CMA]
컴퓨터를 이용한 자금 관리 시스템. 당초 미국 내의 대형 주식 중매 기업이 전자 자금 이체(EFT)의
일종으로 개발 도입한 시스템의 이름이었으나, 그 후 일반 용어로 사용하게 되었다.


■증권사별 CMA금리 비교■

미래에셋증권 [5.50%]      수수료면제(우대고객)

우리투자증권 [5.35%]      수수료면제

한화증권     [5.35%]        수수료면제

동양종합금융 [5.35%]      예금자보호법 적용

SK증권       [5.30%]

동부증권     [5.40%]        기간제한없음, 체크카드(삼성카드)

교보생명     [5.35%]

굿모닝신한   [5.40%]

메리츠증권   [5.35%]

삼성증권     [5.35%]

한국투자증권 [5.36%]

현대증권     [5.45%]

LIG투자증권  [5.40%]  

체크포인트

CMA 상품이 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주는 것은 맞다. 하지만 가입 이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할 점이 적지 않다.

증권사는 '하루만 맡겨도 최고 연○% 수익률 지급'이라고 광고하지만 상품마다 예치기간, 예치금액에 따라 서로 다른 금리를 적용받게 된다.

일정 기간에 투자금을 예치하겠다는 '약정형'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중간에 자금을 인출할 경우 오히려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때문에 이 경우에는 이자가 다소 낮더라도 수시입출금식 CMA에 가입하는 게 유리하다.

또 증권사들이 CMA 금리 인상 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상품에 따라 기존 가입자는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올 초에 4%대 이자가 적용될 때 CMA에 가입해 그대로 뒀다면 현재 5%대 이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일부 상품은 자동으로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금리 인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투자금을 찾은 뒤 다시 가입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본인이 가입한 CMA 상품이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는지 여부를 해당 증권사에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의할 점은 '약정형 CMA는' 중간에 인출할 경우 낮은 금리가 적용될 수 있는 만큼 인출한 뒤 재투자해 오른 금리를 적용받는 게 유리한지 아니면 약정된 기간에 기존 금리를 적용받는 게 유리한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부가서비스도 챙겨라

증권사마다 CMA 금리가 다른 만큼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 기존 CMA는 급여이체·세금납부 등의 용도에 그쳤지만 최근에는 은행·보험 등과 연계돼 대출서비스까지 가능해졌다.

메리츠증권은 주식담보금 내에서 180일까지 최고 3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동양종금증권은 동양생명과 연계해 최고 2000만원까지 마이너스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CMA 상품은 예금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를 통해 영화·외식·놀이공원 할인, 주유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 신용카드사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우증권 CMA 상품은 유일하게 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체크카드 사용금액의 0.5%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적립해준다.

이르면 내년 2월부터는 CMA에 연계된 신용카드 발급도 허용될 전망이어서 CMA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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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부부 증가, 성인용품 판매 호황?



섹스리스부부 증가, 성인용품 판매 호황?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성인 용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버젓이 도심 한복판에서 영업을 한다는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다.

콘돔만 해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구입하던 예전과는 달리 정부에서 의약외품으로 판매를 허용하여 조만간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품목이 되었다.

특히 피임 및 성병 방지 효과 외에 사정지연, 음경확대, 귀두 확대, 향기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각각 보유한 콘돔은 젊은 남성들에게 주머니 속의 애장품이 되었다.

이처럼 성생활 보조용품 시장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 다양한 형태로 진화 된 남성들의 자위도구가 대부분이고 그밖에 여성을 위한 자위기구와 성행위의 만족감을 상승 시킬 수 있는 남녀 보조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부의 성생활 횟수는 나날이 감소하여 섹스리스 부부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성생활 보조용품 판매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잘 쓰면 약이 되고 못 쓰면 독이 되는 자위기구의 발달과 다양성이다. 현재 자위행위에 대한 부정적 또는 긍정적 견해는 신체적, 정신적 관점에서 공존하고 있다.

비뇨기과 전문의 김재영 원장은 “자위행위는 성생활의 한 단계로 부부관계의 윤활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잦은 자위행위의 영향은 습관성 조루증을 유발 시키거나 보조기구의 청결관리 미흡으로 병균에 감염되거나 성기를 다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강한 자극에 익숙해지면 실제 성관계에서 흥미를 상실 할 수 있다고 적절한 조절을 당부했다.

여성의 전체 30% 이상이 평생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데 불감증을 비롯한 몇 가지 성기능 장애를 해결하는 하나의 치료로 자위행위를 권하기도 한다. 또한 배우자의 욕구에 신경 쓰지 않고 사정의 쾌감을 느낄 수 있어 왜소콤플렉스,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장애를 갖은 남성들에게는 정신적인 부담 없이 기본적 욕구를 해소 할 수 있게 한다.

자위행위 시간은 남녀 모두 평균 4분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여성들은 반복 오르가슴이 가능하기 때문에 남성보다 오래하는 경향이 있다.

조루란 보통 성인 남자의 20~40%에서 발생되는 가장 흔한 사정 장애로 일반적으로 5분 이내에 사정하는 횟수가 전체 성관계 중 50%를 넘는 경우에 해당된다. 따라서 정신적 교감이 없는 상태에서 강도 높은 자극적인 보조기구를 이용한 자위행위의 반복은 짧은 사정시간을 습관화시켜 조루를 만든다.

조루는 음경에서 귀두로 연결된 감각신경인 배부신경이 예민하여 발생한다. 강남 퍼스트 비뇨기과 김재영 원장은 선천적으로 조루가 나타나지 않는 정상인의 귀두부위의 감각이 둔하다는 것을 착안하여 ‘마이크로 신경차단 조루치료술‘ 을 개발하였다.

시술시간이 15~20분으로 시간적인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녹는 실을 사용함으로써 통원치료 없이 자가 치료만으로 회복이 가능하다. 배부신경의 차단은 발기에 관련된 운동신경과는 무관하며 시술 후 자신감 회복에 따른 심리적인 안정으로 발기력이 향상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매주 1회 이상의 정기적인 섹스가 건강에 유익하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보도 외 의료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건강한 성생활이 노화방지 및 질병예방에 반드시 필요하듯이 성인용품에 대한 관심과 이용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모든 일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듯이 부부생활에는 애정이 녹은 땀 한 방울이 어떤 보조용품보다 소중한 필수품으로 확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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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를 능가하는 신종 재테크 수단 "검테크"가 뜬다


 

CMA를 능가하는 신종 재테크 수단 "검테크"가 뜬다!
- 종자돈 없이 60초에 80원 "검색"만으로 가능한 재테크

코스피가 연일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다 . 은행이자도 바닥을 치는 요새 가장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은 다름아닌 CMA 통장. 100만원을 CMA 통장에 하루만 맡겨도 136원이라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생겨나니 이른바 공돈인 셈. 그러나 24시간을 투자해 136원을 모으는 것 만으로 성공적인 제태크가 가능할까?

여기 인터넷 검색만으로 약 30~60초 사이에 80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재테크는 다름아닌 "인터넷 검색", 이른바 "검테크"인 셈이다. (주)이즈메이커가 운영하는 실시간 문답서비스 지식맨의 답변달기가 바로 그것이다.

지식맨을 이용한 검테크 방법은 간단하다. 문자로 들어온 40자 내외의 짧은 질문에 인터넷 검색을 해서 답변을 작성하면 건당 60~80원의 보상을 받는다. 질문의 내용이 짧아 검색소요시간은 30초 내외. 답변을 작성하는 시간까지 합쳐도 60초 정도면 80원을 벌 수 있는 셈이다.

직장에서 짬날때마다 답변을 한다는 김OO(지식맨 id : jaelip)씨는 "메신저 형태라 눈치보지않고 답변을 할 수 있다. 일하다 잠시 딴생각이 들면 답변을 달곤 하는데 하루에 2,000원 정도가 수입으로 들어온다" 고 말한다. 그녀가 2000원을 얻기위해 투자하는 시간은 고작해야 20분 내외, 이정도면 왠만한 아르바이트보다 더 짭짤한 수익이다.
 
검테크의 장점은 종자돈 없이도 컴퓨터와 약간의 인터넷 검색스킬만 있다면 누구나 분당 80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내 마음대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 전업주부까지 한번 시작해볼 만한 제태크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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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9일 금요일

8월 28일 수익보고서



안녕하세요^^ 어제는 지방출장이라 27일 수익보고서를 쉬었습니다.
또한 27일 수익보고서의 캡쳐화면 없이 이렇게 글로써 수익을 알려드립니다.
27일 애드센스 수익은 1.07 (1달러 07센트 입니다.)

제가 하루 출장갔다온 사이에 카페의 신규 회원이 많이 늘었네요^^

아래 화면은 28일 수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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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만족 할 만한 수익이며, 전일대비 72% 정도 상향된 표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수익보고서를 요 몇일간 올리면서 [데이터 없음]이라는 곳을 보자니 왠지 화면 전체를 올리면
않되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수익보고서를 올림에 있어서 콘텐츠용 수입만 나온다면 [총수입]화면만 캡쳐해서
올릴까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낌없이 댓글을 달아주세요~~~!!


출처: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2007회계연도 재정운영결과 공시



울산시, 2007회계연도 재정운영결과 공시
(울산=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9일 09시02분-- 울산시의 상세한 살림살이 분석결과인 재정운영이 공시된다.

울산시는 시 재정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 및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울산시지방재정심의위원회(위원장 행정부시장)를 거쳐 2007회계연도 재정운영결과를 8월 29일자로 공시한다고 밝혔다.

재정공시의 주요 내용은 울산시의 일반재정운용상황을 포함한 공통공시, 특수공시 등이다.

공시내용을 보면 총 살림규모는 2조 1,8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296억원이 증가되었으며, 광역시 승격해인 ‘97년 7,316억원보다 10년사이 3배가 증액된 규모다.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 등)은 1조 6,388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573억원이 증가되어 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74만 3,960원이다.

중앙정부의 의존재원(교부세, 보조금 등)은 4,245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123억원이 증가되어 울산시 전체살림 규모의 19.4%로 나타났다.

또한, 길천일반산업단지 등 대형사업 추진을 위해 투입된 채무는 5,406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413억원이 감소되어 시민 1인당 채무부담액이 전년도 53만 2,600원 보다 4만 1,140원이 줄어든 49만 1,460원으로 나타났다.

공유재산은 2만 2,688건에 2조 4,682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3,293억원이 늘어났다.

특히, 기금운용은 전년 대비 322억원이 증액된 총 1,405억원으로서 체육진흥기금 및 청소년육성기금이 폐지되고 도시및주거환경정비기금이 신설되었다.

아울러, 특수공시는 지역현안사업과 주민숙원사업 중에서 지방재정심의위원회에서 심의된 길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태화루 복원사업, 국립대설립 부지매입 및 도시기반시설 공사 등 10개 사업이 채택되었다.

한편 지방재정공시의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홈페이지와 울산시 공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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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산업활동 동향



2008년 7월 산업활동 동향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9일 13시52분-- 7월 중 산업생산은 견조한 증가세 유지

광공업 생산은 노사분규 등으로 지난달보다 소폭 감소하였지만, 수출 확대 및 소비재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로는 증가세 확대(6.8% → 9.1%), 재고도 지난달보다 감소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 증가세 둔화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보험업, 도소매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보다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도 증가세 소폭 확대(2.9% → 3.9%)

소비는 3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증가(4.5%)로 전환, 전년동월 대비로도 증가(-1.0% → 3.9%)

설비투자는 기계류 및 운수장비 투자 호조로 증가(10.7%), 건설투자의 경우 건설기성(경상)은 증가하였으나, 건설수주(경상)는 감소세 지속

현재 경기를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달보다 0.1p 하락하였으며,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도 1.1%p 하락

광공업 생산은 영상음향통신, 기계장비 등은 증가하였으나, 노사분규로 인해 자동차가 큰 폭 감소하고, 반도체 및 부품 등이 부진하여 지난달보다 0.2% 감소

전년동월대비로는 반도체 및 부품, 영상음향통신 등의 수출확대 등으로 9.1% 증가, 조업일수 조정지수로는 6.4% 증가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 및 보험업, 도․소매업, 오락․문화․운동관련 서비스업 등의 증가로 지난달에 비해 1.1%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금융 및 보험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통신업 등을 중심으로 3.9% 증가

소비재 판매는 가공식품, 차량용 연료, 가전제품 등의 판매 증가로 지난달에 비해 4.5% 증가

전년동월대비로는 비가공식품, 가전제품, 가정용직물 및 의복 등의 판매 증가로 3.9% 증가

설비투자는 자동차 등 운수장비와 전기 및 전자기기 등 기계류 투자가 늘어 전년동월대비 10.7% 증가

선행지표인 기계수주도 전년동월대비 16.6% 증가

건설기성(경상)은 공공 및 민간 공사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10.4% 증가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경상)는 건축 및 토목부문의 수주실적 저조로 전년동월대비 13.0% 감소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수입액 등은 증가하였으나, 제조업가동률지수, 내수출하지수 등이 부진하여 지난달보다 0.1p 하락

향후 경기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건설수주액, 소비자기대지수 등이 부진하여 지난달보다 1.1%p 하락
통계청 소개: 국가중앙통계기관으로서 효율적인 통계 조정 및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국가통계 품질향상을 주도하여 국가 통계의 발전을 선도한다. 급격한 경제,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통계수요와 조사환경 악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국가통계시스템 혁신으로 정확성, 시의성, 유용성을 갖춘 신뢰받는 통계를 생산한다. 통계 생산 및 보급에 있어 관련 법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인의 사생활과 기업의 영업비밀을 보장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다.
출처: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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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통계연보 발간



2008 서울통계연보 발간
1인당 총생산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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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8일 11시28분-- 서울시는 인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20개 분야 289개 통계를 수록한 서울특별시 기본종합 통계집「2008 서울통계연보」를 발간하였다.

서울통계연보는 1961년 최초 발간된 이래 매년 발간되고 있으며 제48회 째인 「2008 통계연보」는 200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20개 분야 289개의 각종통계를 수록, 서울의 변화된 모습과 오늘의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울시에서는 대내․외 기관에서 생산되는 행정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는 통계연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하여 2008년부터 자체 통계정보(조사)시스템을 활용 통계생산체계를 시스템화하였으며, 통계실명제로 운영하고 있다.

2008 통계연보는 시민고객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서울시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하여 DB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위탁판매처(프레스센터 외 4개소)를 통한 구입도 가능하다.

서울통계연보 주요 내용

서울의 인구

서울시 총인구는 10,421,782명 최근 4년연속 증가

서울시 인구는 최근 4년 연속 증가 (10,287,847명 → 10,297,004명 → 10,356,202명 → 10,421,782명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인구 100명당 남성인구는 98.6명으로, 2003년(성비 99.8명)부터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고령화 급속 진행중

10년전보다 65세 이상 인구 75.6%(367천명) 증가 (485천명→852천명).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0년(’97년)전 4.7%에서 2007년 8.2%로 증가 하면서 서울의 평균연령은 36.7세로, 10년(’97년 31.8세)전보다 4.9세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수는 사상 처음으로 400만세대 돌파

세대수는 4,046,086세대로, 2006년보다 67,148세대(1.69%) 증가 하였으며, 2007년 처음으로 400만 세대를 넘어섬. 또한 세대수의 증가에 따라 평균세대원수는 10년 전(’97년) 2.97명에서 2.58명으로 감소하였으며, 2인 이하 세대수는 10년 전에 비해 57.1% 증가하였다.

외국인은 10년전(’97)보다 4.3배(333%) 크게 늘어나

작년 한 해 동안, 서울거주 외국인은 54,036명(30.9%) 증가하였으며, 이는 방문취업(11만명) 및 국제결혼에 의한 배우자 자격(28천명)의 외국인거주자가 늘어난 때문으로 파악된다.

취업 및 실업률

2007년 총 취업자는 4,940천명으로 2003년 이후 꾸준히 증가

인구증가에 따라 경제활동인구도 늘어 ‘07년말 현재 경제활동인구는 총 515만명, 이들 중 취업자는 494만명으로 ‘0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97년 이후 가장 낮은 4.0%이다.

30세 미만 취업자는 매년 감소추세

총 취업자의 증가에도 불구, 젊은층 취업자는 줄어들어, ’07년말 현재 30세 미만의 취업자는 105만명으로, 전년(’06년 106만)대비 0.9% 감소하였다.

서울의 주택 중 절반 이상이 아파트

총 주택수 239만호 중 아파트가 절반(55.7%)이상 ‘07년말 현재 서울의 주택수는 총 2,391,036호로 ’06년 비해 21,293호(0.9%) 증가하였고, 주택유형별 전년대비 증감률은 아파트(1.8%), 다세대주택(1.4%)은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다가구포함)과 연립주택은 1.6%, 1.0%씩 감소하였다.

의료기관은 2007년 14,440개소로 10년간 4,866개(50.8%) 증가

내원 일수 증가에 따라 1인당 건강보험 급여액도 18.3%(75천원) 늘어나 연간 1인당 내원일수는 15.3일로 전년(’06년 14.3일)에 비해 1.0일 증가하면서, 1인당 건강보험급여액도 18.3% 증가 (410,148원 ⇒ 485,273원)했음. 또한, 의료인력은 2007년말 10만2743명으로 10년 사이 3만3706명 (48.8%) 증가하였다.

보육시설은 2007년 5,532개소, 시설당 보육 아동수는 34.3명

시설주체별 구성비를 보면 민간시설이 46.8%, 가정 내 시설이 39.3%, 국․공립 시설은 11.5%, 직장시설은 1.5%, 법인 등은 0.9%임. 보육 아동수는 2007년 189,768명으로 2006년 183,847명에 비해 3.2% 증가

1인당 총생산은 20,239$로 ‘06년 이후부터 2만달러 시대 개막

2006년 서울시 총생산은 193조1,082억원으로 전국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실질 총생산*은 전년에 비해 2.6% 성장한 것으로, 2006년말 현재 1인당 총생산은 20,239$(19,339천원)이다.

※ 가격이 일정하다는 전제하에 생산물 수량의 변동만을 보기 위한 것으로 기준년도(2000년)의 가격(불변가격)을 적용하여 산출, 경제성장률을 계산하거나 장기적 경제변동량 등에 이용함

건설업(-4.6%), 통신업(-2.6%) 등이 감소하였으나,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금융․보험업(8.5%), 교육서비스업(7.7%) 등이 증가한 데 기인함

한달에 3백39만원 벌어 2백67만원 지출

식료품(57만원), 교통․통신(35만원), 교육(29만원) 순으로 지출

2007년 서울거주 전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38만7천원으로 2006년(320만5천원)보다 5.7%(182천원) 증가, 지출은 266만5천원으로 2006년(259만1천원)보다 2.9%(74천원) 증가하였다.

가계지출 중 식료품, 주거, 교통․통신 등에 지출되는 돈은 평균 2백27만원으로 2006년(2백20만원)보다 3.0% 증가하였으며, 조세와 연금․보험 등의 지출액도 39만9천원으로 2006년(39만1천원)보다 1.9% 증가하였다.

2007년 한 해 소비지출 증감 폭이 컸던 항목은 가구집기가사용품(14.1%), 교양․오락(11.2%), 보건의료(6.3%) 순이며, 교통․통신은 6.1% 감소하였다.

2007 서울의 하루

하루에 274명 태어나고, 106명 사망

2000년도 이후 계속 감소하던 신생아 출생은 2년 연속 늘어

2007년도 하루평균 출생아수는 274명으로 전년(254명)보다도 20명이 더 태어나 2005년(245명)을 저점으로 반등세로 돌아섰으나, 10년 전인 1997년(389명)의 70% 수준이다.

 한편, 의료기술향상 등의 영향으로 노령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하루 평균 사망자는 106명으로 최근 10년 동안 큰 변화 없었음 (104.4 ± 1.1명)

하루에 209쌍 결혼하고, 67쌍이 헤어져

하루평균 209쌍이 혼인, 2006년(쌍춘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

2007년 하루 평균 209쌍이 새로이 가정을 이루어, 쌍춘년이던 2006년보다도 6쌍이 더 많이 혼인한 반면, 이혼은 1997년 하루평균 56건에서 2003년(89건)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추세가 줄곧 감소하여 2007년에는 하루 67건으로 감소하였다.

※ 유배우 인구(25~49세) 감소 (’95 42.2% ⇒ ’00 38.8% ⇒ ’05 34.3%) 및 이혼숙려기간 도입 등(2005.3)으로 2004년부터 감소세 전환

하루에 7,563명이 이사

시외로 나가는 시민이 들어오는 시민보다 많으나 차이는 크지 않아

2007년 하루평균 시외전출은 1,869명, 전입은 1,724명으로 시외전출이 많으나, 순이동(시외전입-전출)에 의한 인구감소가 145명에 그쳐, 최근 외국인 증가, 자연증가(출생-사망)와 함께 인구증가(4년 연속)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서울 시내에서 시내로의 이사는 1일 평균 3,969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버스보다 지하철을 더 가까이

하루평균 712만명이 지하철을 타고, 458만명은 시내버스 이용. 지하철 승객(449만명)이 시내버스를 이용하던 시민보다(455만명) 적었던 10년 전과 비교하면 지하철이 서울 대중교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것을 알 수 있다..

차량은 하루평균 209대씩 증가하여 3백만대 눈앞에

2007년 현재 등록된 자동차는 293만3천대로 지난 10년간 2.7%의 연 평균증가율 보이고 있어, 금명간 3백만대를 넘어 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 운전면허 발급은 같은 기간 하루 635명에서 228명으로 3분의 2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119’ 안전하고도 빠른 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

119 구조대 활약에 힘입어 시민 ‘불안요소’ 0K

☞ 2007 하루 평균 119구급 활동은 1,002건으로 10년(’97년)전 454건에 비해 2.2배 증가했다. 이는 갑작스런 사고나 부상을 당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번호는 단연 ‘119’로서,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안전 의식은 향상된 반면, 범죄는 소폭 증가

☞ 2007년 하루 발생한 교통사고는 108건,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1.2명으로 최근(’05년 1.32명, ’06년 1.22명) 감소하고 있다. 이는 응급 구조 시스템의 향상, 시민고객의 교통안전의식 성숙에 따른 결과로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절도범, 폭력범, 지능범 등 각종 범죄는 2007년 하루평균 975건으로 전년(’06년 950건)에 비해 소폭(25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과 어학연수, 유학 등의 영향으로 여권발급 크게 증가

‘97년 하루 2,255건에서 ’07년 4,653건으로 2배 이상 증가

최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여권을 소지한 시민은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에만 하루 평균 4,653건의 여권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특이할만한 점은 여권법 개정(유효기간 연장 폐지, 1인 1여권 소지* 등)과 발급기관(10→18개)이 늘어나 여권발급이 쉬워졌다는 점도 있지만, ’06년 대비 20세 이하(2.4%)와 61세이상 어른신들의(4.0%) 발급도 증가폭이 컸다는데 있다.

※ 8세미만의 경우 부모 여권에 동반자녀를 같이 등재하였으나 2005년 9월부터 폐지됨.

하루평균 1,911명이 헌혈, 전년보다 146명 감소

최근 2년 동안(’04년 1,920명→ ’05년 1,974명→ ’06년 2,057명) 증가하던 헌혈인구가 ’07년에는 146명이 감소한 1,911명으로 사회전반의 나눔 문화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편, 10년전(2,580명) 보다는 하루평균 669명(2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전과 비교한 서울의 소비생활은?

1997년과 비교해 하루 전력소비량은 7만4,835MWh에서 11만7,734MWh로 57.3% 증가. 같은 기간 유류소비량은 대체수요로의 이동, 고유가 등이 겹치면서 하루 267천배럴에서 142천배럴로 46.8% 감소하였고, 도시가스는 하루 8,909천㎥에서 13,278천㎥으로 49.0%나 늘었다. 또한, 1인 1일당 급수량은 10년(’97년)전 470ℓ에서 315ℓ로 33.0% 줄었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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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상반기 의료기기 사후관리 결과



식약청, 2008년 상반기 의료기기 사후관리 결과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8일 09시17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8년도 상반기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자 등에 대한 정기 및 특별 감시를 실시한 결과, 관계법령을 위반한 248개소를 적발하고 형사고발 또는 행정처분 등을 조치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의 이번 발표내용 중 관계법령을 위반한 248개소는 민원, 제보, 기획 감시 등 사회적 문제분야에 대한 특별 단속에서 183개소를 적발하였으며,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자 등에 대한 정기적인 조사에서는 총 440개소 중 65개소(19.4%)가 관계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유형 및 그 조치내용을 보면, 광고 및 표시기재사항을 위반한 86개소, 무허가 의료기기를 유통시킨 38개소, 기타 준수사항을 위반한 56개소 등 총 180개소에 대하여 각각 업무정지 또는 형사고발 등을 실시하였으며, 허가 받은 소재지에 시설이 없는 23개소는 업 허가를 취소하고, 기준서 등을 비치 또는 준수하지 아니한 28개소와 허가사항의 변경내용을 신고하지 아니한 17개소는 업무정지 처분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의료기기의 유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관련업계의 자율성은 확대하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사회적 문제야기 및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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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간 인도시장 점유율 격차 커지고 있다고 밝혀”



KOTRA, “한중간 인도시장 점유율 격차 커지고 있다고 밝혀”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8일 11시00분-- 최근 인도는 연평균 8%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수입시장 규모가 2006/07 회계연도 (2006.4~2007.3)에 179,651백만 불을 기록하여 전년동기대비 25% 확장됐다. 인도 정부가 1991년 개방정책을 선포하고 1992년 동방정책 (Look East Policy)을 추진한 이래 한중일 동아시아 3개국과의 대외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중국, 한국, 일본은 인도시장에서 1위, 14위, 15위 수입대상국이 되었다.

KOTRA(사장: 조환익)가 최근 발간한 ‘인도시장 주요수출품목의 한중일 경쟁분석’에 의하면, 3개국의 인도 수입시장 점유액은 최근 5년간 양적으로 증가했으나, 점유율면에서는 중국만 증가했을 뿐 한국과 일본은 감소세에 있다. 2006/07 회계연도 기준 인도의 국별 수입액은 중국 17,415백만 불, 한국 4,742백만 불, 일본 4,484백만 불을 기록하였고 점유율은 중국 9.7%, 한국 2.6%, 일본 2.5%이다.

3개국의 대인도 20대 수출품목 중 전자제품, 기계류, 철강, 연료 등 약 12개 품목군이 공통적으로 포함된다. 그러나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수출품의 인도시장 점유율을 보면 철강류만 증가했을 뿐 차량, 전자제품 등은 감소하고 있다. 반대로 중국산 제품의 점유율은 연료를 제외한 모든 품목들에서 대폭 확대됐다. 이는 인도에 승용차가 대중화되면서 저가의 중국산 차량수입이 급증하고, CRT 등 우리나라에서 생산이 중단된 저부가가치 전자제품 및 관련부품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데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으로의 한중간 인도시장 점유율 격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의 인도 방문시 양국이 합의했던 ‘2008년 100억 불 교역목표’는 2007년 12월 말 102억 불을 기록해 예상보다 빨리 달성됐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인도 승용차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며 혼다, 도요타를 크게 앞서고,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인도의 전자제품 시장점유율 1, 2위를 석권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외견상 일 뿐 치열한 한중일 경쟁구도 속에서 날로 인도시장을 장악해가는 중국에 비해 한국의 입지는 좁아지는 상황이다.

KOTRA 아대양주팀 김재한 팀장은 “우리 정부는 한-인도 CEPA 협상을 조속히 타결하고자 노력중이다” 며 “이와 더불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수출품목을 전환해 중국과 직접 경쟁을 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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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경제 전망'



삼성경제연구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경제 전망'
미국의 분기별 경제성장률 및 부문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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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유가 수준별 미국 GDP 성장률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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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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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실업률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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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소비자물가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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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8일 12시10분-- 삼성경제연구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미국경제 전망'

Ⅰ. 최근 미국경제의 흐름

미국 경기 부진의 장기화 가능성

미국경제의 성장률 둔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로 인한 금융부문 부실이 실물경제로 전이. 미국 경제성장률은 2007년 3사분기 4.9%를 정점으로 2분기 연속 0.6%를 기록하여 성장 추세가 크게 둔화. 버냉키 미 연준의장은 지난 7월에 2008년 경제성장률을 4월의 전망치였던 0.3∼1.2%보다 소폭 높여 1.0∼1.6%로 수정

저성장․고물가의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고조. 인플레이션 압력 가중․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이 배럴당 13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앞으로 6∼24개월 안에 20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금리 인하→달러화 약세→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이어지는 인플레이션 고리 형성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이후 소비, 투자, 고용 여건이 빠르게 악화․미 연준은 2008년 실업률을 당초 5.2∼5.3%에서 5.5∼5.7%로 상향 조정․5월 중 실업률은 5.0%이며,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는 2008년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연속 감소․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고 소비지출이 위축될 전망. 미 연준은 근원소비자물가(Core CPI) 상승률을 2.2∼2.4%로 2007년 1월보다 0.2%p 상향 조정한 가운데, 소비자물가(CPI)도 5.2∼5.5%로 상향조정. 경상수지는 소폭 개선될 전망이나 재정수지는 적자 추세가 당분간 지속

2008년 2사분기에는 소비 위축과 투자 감소로 성장률이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 2008년 1사분기 중 내구재 소비지출은 전기 대비 6.1% 감소했으며, 4월중 소매판매업도 자동차 판매가 2.8% 감소하는 등 전월 대비 0.2% 감소. 경기불안의 진원지인 주택시장 침체는 당분간 지속․주택경기 침체로 인해 상반기 중 소비가 추가로 위축되고, 이것이 기업의 투자 감소로 이어져 경기 하강 국면이 지속될 전망. 주택경기는 2008년 말이나 2009년 초에 저점을 형성하되, 저점 통과 이후에도 급속한 회복은 불가능. 주택구매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주택공실률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며, 공실률이 감소하기 전까지는 주택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

2008년 내에 경기 부진 탈출은 어렵다는 것이 경제전문가들의 중론. 부시 정부의 경기부양책은 하반기 이후 그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연평균경제성장률을 약 0.5%p 정도 상승시켜 경기 급락을 억제. 세금환급이 4월 말에 시작되어 8∼9월 초에 완료되면 하반기에 소비증대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

하반기에 경제성장률이 반짝 상승했다가 다시 하락하는 더블딥이 발생할가능성. 가계부채의 구조조정은 조기에 마무리되기 어렵고, 세금환급 등의 재정지원효과 또한 단기에 그치거나, 유가 상승으로 인해 상쇄될 가능성

Ⅱ. 과거의 경기 침체 사례

미국경제는 1970년 이후 모두 네 차례 경기 침체(Recession)를 경험

오일쇼크, 쌍둥이 적자, 달러화 약세, 자산시장 버블 붕괴 등이 불황의 단초. 1970∼1980년대 초 1․2차 오일쇼크 기간 동안 모두 세 번에 걸쳐 고물가․고실업의 경기 침체를 경험. 1차 오일쇼크 기간(1974∼1975년) 동안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0.35%, 실업률은 7.1%, 소비자물가는 9.25%․2차 오일쇼크 기간(1980∼1982년) 동안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0.13%, 실업률 10.8%, 소비자물가는 8.97%. 국제자본이 미국을 이탈해 유럽으로 이동․달러화 강세의 배경이었던 무역수지와 자본수지 흑자가 적자로 반전․중동의 오일달러도 유럽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함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통화 및 재정정책에 의존. 1970∼1980년대 초 재정팽창과 Cost-Push형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경기 침체․대내적으로 실업 및 빈곤 문제 해결, 대외적으로 냉전체제하에서 경제및 군사원조 확대를 위한 재정팽창정책이 지속. 오일쇼크까지 가세함에 따라 공급 인플레이션이 발생

1977년 카터 행정부는 감세와 공공사업 정부지출을 통해 실업률을 낮추었으나 미 연준의장으로 취임한 볼커(Volcker)는 통화량 통제를 통해 물가 상승 억제를 도모. 하지만 초고금리로 인해 소비 냉각과 투자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가 재연되고 기업파산 증가로 금융기관마저 부실화되는 부작용. 이후 금리 인하, 감세정책 등을 통해 불황을 타개

1990∼1991년 저축대부조합 사태가 부른 경기 침체

1980년대 중반 이후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급락하면서 저축대부조합이(Saving & Loan Association) 잇따라 파산. 1980년대 초 금리 자유화, 규제 완화로 시작된 투기거래가 저축대부조합사태를 촉발. 단기자금을 조달하여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운용하고 있던 저축대부조합들은 금리 자유화로 단기금리가 상승하자 역마진이 발생.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상업용 부동산 등 위험자산에 투자를 확대하였으나,1980년대 후반 부동산 가격이 급락하면서 금융부실이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재정적자 심화가 점차 경기 침체를 유발. 부실조합 정리비용은 1989년 미국 GDP의 약 2.5%에 이르는 총 1,529억달러로 추정. 대규모 재정투입으로 인해 미국 재정적자 규모는 1989년 1,529억 달러에서 1992년 2,900억 달러로 두 배 가량 급증

1980년대 미국 경기를 지탱해준 레이거노믹스가 1990년대 초에는 큰 부작용이 됨. 레이건 정부는 초기에 금융긴축정책으로 만성적 인플레이션을 안정화시키고, 이후 감세정책으로 소비를 진작시키면서 경제를 활성화․그 결과 기대수익률이 높아진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제자본이 유입되고, 이로 인해 달러화 가치 상승. 부시 정부는 기존의 레이거노믹스를 그대로 승계하였으나 1991년 걸프전에 따른 전비 부담 증가와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 물가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으로 인해 오히려 경기가 침체 국면에 진입,이것이 부시 연임에 결정적 장애 요인으로 작용

클린턴 정부는 단기 경기부양, 장기 재정적자 감축, 시장개입 확대를 통해 경기 침체를 극복. 클린턴 정부는 단기 경기부양정책과 장기 재정적자 감축 플랜을 시도․경기진작을 위해 1994년까지 300억 달러, 1996년까지 1,600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 증세와 재정지출 축소를 통해 재정수지가 1993년 취임 초 2,550억 달러적자에서 재임기간 마지막 연도인 2001년 1,280억 달러 흑자로 반전. 국제정치 변혁기를 거치면서 미국 주도의 단극체제가 강화되어 군비가삭감됨으로써 재정수지 개선에 큰 도움. 1993년 취임 초 2,550억 달러 재정수지 적자가 임기 마지막 연도인 2001년에는 1,280억 달러 흑자로 반전되고, 달러화의 위상이 제고

Ⅲ. 2008∼2012년 미국경제 전망

고유가 리스크가 미국경제에 악영향

고유가의 파급효과가 미국경제의 연착륙 시나리오에 악영향- 2007년 8월 2%대였던 소비자물가는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4%대에 진입․4.3%(1월) → 2월 4.0%(2월) → 3월 4.0%(3월) → 3.9%(4월). 유가 변동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고용 및 물가 변동과 달리상당기간 불규칙하게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

2008년 연평균 유가가 WTI 기준 배럴당 95달러로 예상되는 가운데 2008년미국의 경제성장에 관한 시나리오를 구성. 유가가 약 10달러 상승할 때 실질 성장률은 0.17∼0.22%p 하락

2008∼2012년 미국경제의 연평균 성장률은 1.2∼3.2%로 전망

2008∼2009년 미국경제는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실업률이 증가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고조. 2008∼2009년 미국경제는 1%대 성장을 보이면서 2012년까지 U자형으로회복. 주택경기 둔화와 신용경색, 식품과 에너지가격 상승 등으로 인플레이션위험이 높고 실업률도 5% 이상 높아질 가능성. 따라서 미국 GDP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지출이 크게 위축될전망. 2012년 미국 경제성장률은 3.2%로 잠재성장률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 하지만 2008년 미국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될 경우, 2012년 경제성장률은 2.2%로 경기 회복이 다소 완만하게 이루어질 전망

2008∼2012년 연평균 실업률은 5.1∼5.5%로 예상. 2008∼2010년 미 연준의 실업률 전망치는 4.8∼6.3%․대개 미국 경기 후퇴기에는 실업률이 급등

2008∼2012년 연평균 소비자물가는 2.4∼4.7%로 예상. 미 연준의 2008∼2010년 소비자물가 전망치는 1.5∼3.4%․하지만 국제유가가 배럴당 130달러를 넘어설 경우, 소비자물가는 6.2%대로 급증할 전망. 높은 실업률로 인해 임금 인상이 억제되고, 소비심리가 상당히 위축될 경우 소비자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

2008∼2012년 연평균 근원소비자물가는 2.6∼3.3%로 예상. 미 연준의 2008∼2010년 근원소비자물가 전망치는 1.3∼2.5%․미 연준의 목표 근원소비자물가는 2∼2.5%. 근원소비자물가가 2.5% 이상 상승할 경우, 미 연준의 통화정책에 제약. 식료품과 에너지가격을 제외한 미국 근원소비자물가는 향후 5년간 큰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나,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 이상 지속될 경우근원소비자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우려

미국의 경기 부진은 향후 3∼5년간 지속될 듯

최근 미국의 경기 부진은 향후 3∼5년간 지속될 전망- 고용과 물가부문에 충격이 발생할 경우 미국 경제성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충격 발생 이후 5∼6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만일 경제성장에 충격이 발생한 경우 물가와 고용부문에 각각 4년과 5년의 회복기간이 소요될 전망

Ⅳ. 종합 평가 및 시사점

종합 평가

현재 미국 경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 미국경제의 연착륙과 경착륙 가능성이 혼재한 가운데 아직까지는 연착륙가능성이 높은 상황. 현재 미국경제는 경기 하방 리스크가 우세한 가운데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경기가 회복될 때까지 3∼5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임. 소비 부진이 성장세 둔화의 최대 요인․고유가와 이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저하된 가운데, 차입에 의존하는 소비가 한계에 봉착.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에 이어 또 다른 신용경색이 발생할 경우소비와 투자심리가 급랭할 가능성

2008∼2012년 동안 미국경제는 연평균 1.2∼2.4% 성장할 것으로 예상. 경기 둔화에 따른 고용시장의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같은 기간 실업률은 5.1∼5.5%로 전망- 2008∼2012년까지 고유가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소비자물가는 2.4∼4.7%, 근원소비자물가는 2.6∼3.3%로 각각 전망

시사점

세계경제 불안에 대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이후 세계경제에서 미국의 역할이 점차 약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 미국경제의 부진으로 세계 경제성장률 역시 동반 하락할 가능성․경착륙을 회피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소비 감소가 불가피하여 각국의 대미 수출에 타격이 예상. 유가는 현 수준에서 약간 조정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속되어 세계경제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연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폭에 대비하여 글로벌 통상전략을 재점검. 대외교역 조건부문에서 대미 수출 부진 등 통상환경 악화가 우려되므로안정적인 수출선 확보에 주력. 대미 수출 의존도를 줄이고 유럽 및 남미경제에 대한 교역과 경제협력을 강화. 국제금융시장의 급격한 동요에 대한 위험관리 강화. 달러화 약세 추세가 지속될 경우, 아시아 각국의 환율 절상 가능성에 대비․동시에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에도 대비

위험관리와 경쟁력 강화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한 경제체질 강화가 급선무. 신수종 산업의 개발과 산업의 균형 발전을 도모․수출과 내수가 균형 잡힌 경제구조로 전환할 필요. 규제 완화, 시장 개방 등을 통해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 제고

개방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추진. 개방을 통해 경쟁을 촉진함으로써 외부충격에 대한 내성을 강화하고 경제적 유연성을 제고. FTA는 국가의 글로벌 장기전략의 일환으로 적극 추진할 필요. 장기적으로 한․중․일의 동북아 FTA와 아시아와 태평양 경제권을 연결하는 FTAAP를 지향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