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6일 토요일
사건실화 "포스카인드-The Fourth Kind"
당신이 믿던 못믿던 본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스릴과 공포의 경계를 맛보고 싶다면 한번은 봐야할 영화이며, 이와 비견할 만한
영화로는 '파라노빌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일단 2009년 10월 미국에서 개봉되었으며, 국내개봉은 이달 25일 입니다.
미드 X파일을 좋아했던 분들이거나 호기심이 강하신 분들이 본다면 좋아할 영화지요^^
아마도 개봉시 여러가지 추측화 화제를 불러들이며 이슈화 될거란 생각과 실화의
주인공과 배우들이 실화를 바탕으로 연출한 2개의 화면을 동시에 비추면서 스릴은
극대화되며, 동시에 당신의 심장 박동도 2배로 뛸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틀려지며, 마치 귀신을 믿느냐 않믿느냐의 2분법 해석과
같은 느낌이랄까? 또한 외계인과 UFO의 진실이 화두가 되어질 영화로 보여집니다.
조금더 생각해보면 외계인은 동양인들을 싫어한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만들어 지네요^^
심령술적인 면에서 보면은 한국의 귀신과 영화에서 나오는 외계인은 비슷한 느낌을
받게하며 이들이 만약 싸움을 한다는 가정시 과연 누가 이길까?하는 다소 엉뚱한 생각까지..
나름의 평점을 준다면 ★★★★☆ 별4개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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