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2일 수요일

소기업의 상인들을 만나다 [새로운 카테고리]예고

새롭게 카테고리를 추가 한다.
카테고리 이름을 맨 처음에 "내가만난 소상인"으로 정했으나 아무래도 업체리뷰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하기에 [업체리뷰 소상인]으로 정한다.

  항상 글을 쓸때 존대를 쓸지 말지에 대한 기준에서 헤메지만 이번에도 그냥
존대를 빼기로 결정. 이야기 형식의 대화체로 글을 쓰면 읽는 사람의 기분과
참여도가 좋을것 같지만 그렇게 되면 정에 휩쓸릴것 같아 일반체가 편할듯 하여
이대로 존대없이 쓰련다.

  현재 새롭게 이직을 하여 한번도 안해도 영업을 하면서 나름의 에피소드도 있고
때론 골치아픈 일도 생기지만 영업이란 것이 처음엔 생소함에  어렵게 느꼈지만
몇주 정도 했다고 현재 반은 정응하였다고 보고 재미도 느끼고 있다.

  영업을 하면서 많이 만나는 사람들이 자영업을 하시는 사람들이고, 그들과 조금씩
친해져 가면서 이런 저런 얘기와 내가 도울 일이 있다면 이곳을 통해서 조금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카테고리를 추가한 것이다. 물론 소기업의
회사 관계자들도 만나기도 하지만.... 얘기의 주류는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것이라 생각한다.

  글을 쓰다보니 "업체리뷰 소상인" 보단 "내가만난 소상인" 이 아무래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나올것 같아서 다시 수정해야 겠다는 결론을 내린다.
글을 쓰면서 업체 소개가 될것이며, 때론 숨은 맛집에 대한 소개도 있을 것이다.

  영업을 하다보니 홈페이지가 없는 자영업자들이 너무나도 많다.
심지어는 이른바 잘 나간다는 "사"자 붙은 병원,한의원 들도 홈페이지가 없는
곳이 아주많았다. 그 외에도 온라인을 알지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그들을 위해서 미약한 힘이나마 홍보에 도움을 주려 한다.

  물론 난 누구를 위해서 돈을 받는 알바 아님을 이 자리에서 밝히는 봐 이다.
이 쓸데없는 정의감이 그들을 위해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회
사업가가 되기 위한 하나의 발판으로 삼으려 한다. 조금더 낳아간다면 사회적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데 이제는 '숙명' 처럼 느껴진다.

그 동안은 내 앞가림 하기에도 벅찼지만 이젠 조금씩 풀어지고 있으니 꿈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는가!! 기부와 봉사도 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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