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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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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10월 20일 -- 2008. 10. 20(월)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과 필립 티에보(Philippe THIEBAUD) 주한 프랑스대사가 “대한민국 정부와 프랑스공화국 정부간의 취업관광사증에 관한 협정(이하 워킹홀리데이 협정)”에 서명함에 따라, 동 협정이 발효되면 2009년부터 매년 2,000명의 우리나라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프랑스를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명식 : 2008. 10. 20(월) 10:00, 외교통상부 청사 리셉션홀 한-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양국 청년들이 상대국가에 최장 1년 동안 체류하면서 관광을 할 수 있고,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하여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서, 어학연수에 비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간 체류하면서 상대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미래 한-프랑스 관계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의 교류 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는 이미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등 4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하여 매년 3만여명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수(2007년말 기준) 호주 27,000명, 캐나다 800명, 일본 3,600명, 뉴질랜드 1,500명 우리부에서는 청소년,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존 협정 체결국과는 프로그램 참가자 배정인원수(쿼터)를 대폭 확대하고 주요국들과의 워킹홀리데이 협정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와는 프로그램 참가 인원수 확대에 합의하였고, 미국과는 2008. 9. 22(월) WEST(Work, English Study and Travel) 양해각서에 서명한 바 있으며, 현재 독일, 아일랜드, 덴마크, 네델란드, 핀란드와도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부에서는 향후 급격히 증가하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글로벌 인턴 추진지원단(가칭)’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재외공관에서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출처: 외교통상부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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