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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도시개발 모델, 세계가 배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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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04일 11시29분-- 도심 재창조 프로젝트, 한강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용산 국제업무단지 개발 , 마곡신도시 개발 등 명실상부하게 서울의 도시 르네상스를 기획․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에 도시개발사례를 벤치마킹하기위해 해외 각국에서 공무원, 학생, 언론인 등 각 분야 인사들의 방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앞서 5월~6월 중에는 프랑스 ESSEC 소속 학생 30명, 태국 까세싸트 공과대학생 30여명, 프랑스 파리건축가 2명 등이 서울시 도시계획 전반에 대해 벤치마킹하기위해 서울시청을 방문한 바 있다. 특히, 지난 9월1일에 서울시를 방문한 중국 후난성 당서기 장춘시엔(張春賢)을 비롯한 후난성 공무원파견단 20여명은 서울시 도시계획변천사 및 미래의 도시 비전 등에 대하여 큰 관심을 표명하였는 바, 서울시에서는 귀국 후에도 서울시 도시개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제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9월 4일에는 태국 지방행정부 부국장 Supol Sripan씨를 단장으로 하는 태국 지방행정부 공무원단 42명이 서울시 도시계획 사례에 대해 벤치마킹하기위하여 서울시청을 다녀간 바 있다. 이어서, 오는 9월 10일에는 중국 절강성 영파시에서 王建社(Wang Jianshe, 영파시 위원회 부비서장)씨를 단장으로 하는 공무원단 12명이 서울시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최근들어 해외도시 방문 요청문의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이처럼 해외 각국의 도시들이 서울시를 벤치마킹하려는 많은 시도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급속한 도시성장기를 거치고, 최근에 도시민의 삶의 질, 환경, 문화, 도시디자인 등에 집중하여 도시경쟁력을 선도하고 있는 민선4기 새로운 도시발전 패러다임에 대해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서울을 방문하는 각국 해외도시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 도시계획사례를 적극 홍보하여, 명실상부한 Global Top 10의 선진도시로서의 서울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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