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 법률과목 대비 요령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 법률과목 대비 요령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18일 -- 2008년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이 약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일이 가까워 오며 수험생들 역시 막바지 정리로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수험 전문가들은 시험을 코앞으로 남겨둔 지금이 바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입을 모아 조언한다. 최종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시험의 당락이 좌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에듀스파에서 운영하는 부동산자격 전문사이트 랜드스파(www.landspa.com)가 국가고시 및 자격증 주간 섹션 정보지 고시기획(www.gosiplan.com)과 함께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전략을 정리해 발표했다.

-부동산학개론
제18회 시험에서는 부동산투자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금융론, 감정평가론, 부동산의 수요에서 80%가 출제됐으며 올해 시험 역시 이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므로 암기식 학습방법 보다는 부동산학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학습방법이 요구된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제1편 민법총칙에서 의사표시와 무효와 취소의 사례문제의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민법은 단순 암기가 아닌 실무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임을 유의해야 한다.

-공인중개사법
중개사법은 이론서를 충분히 본다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론서를 정독하는 것이 필요하다. 빈출된 지문과 함정은 완벽하게 숙지하도록 하자.

-공시법
철저한 개념이해와 이론을 전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특히 특정 부분만을 공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방법이다. 출제되는 문제의 문항구성이 각 법의 전체적인 내영을 묻는 경향이므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세법
단순 암기보다는 기본적인 내용과 흐름을 전체적으로 보며 이론의 응용이 요구된다.

-공법
지난해 시험은 문제의 구성이나 난도가 비교적 무난했다. 기출문제를 반복하고 수치 암기보다 정확한 이론 이해에 중점을 두고 마무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최종 이론 정리와 함께 모의고사 풀이는 병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고, 자신의 취약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수험생들은 시험 과목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랜드스파에서는 제 19회 공인중개사 모의고사 강의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시험 문제풀이, 단원별 문제풀이 강의, 동형 모의고사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실제 시험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 실전감각을 키우고 문제를 풀어 본 후 반드시 오답체크를 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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