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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기상예보 정확도 제고 실천계획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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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1월 20일 -- 기상청(청장 정순갑)은 지난해 여름(6.28.~8.2.) 6주 연속 주말예보 오보 등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 불만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상예보 정확도 제고 실천계획」을 마련하여 발표했다. 실천계획에는 기상서비스의 과학화와 선진화를 달성하기 위해 1) 예보정확도 향상, 2) 기상예보 국민만족도 증진, 3) 기상행정 개혁 및 효율화의 3개분야를 설정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예보정확도 향상을 위하여 ‘10년부터 영국기상청 수치모델을 운영하고 ’14년부터 우리의 기술력으로 독자 개발한 모델을 시험운영 하고 예보인력 관리시스템을 개선하는 한편 객관적 예보평가체계를 도입하여 환류를 강화하고 기상위성 관측을 ‘10년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기상예보 국민만족도 증진을 위하여 언론인, 농어민, NGO 등 이해당사자와 외부전문가로 예보성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예보결과를 주기적으로 공개하고 공익을 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예보권한을 과감히 부여토록 관련법률 개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외국 석학을 상반기내로 영입하여 기상행정의 개혁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기상관련 자료의 통합 활용 체계 마련과 환경부, 지자체 등으로 인적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세부실천계획을 추진함에 있어서 국실 할당제와 부서장 성과관리 등에 반영하여 실행을 담보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상청을 구현할 예정이다. 출처: 기상청 홈페이지: http://www.kma.go.kr |
게시자의 한마디: 국실할당제? , 부서장 성과관리? <= 도대체 뭔말인가? 기상예보는 영업관리가 아닌
기상관측에 대한 의무로 알고 있는데.... 차라리 하루 하루 국민만족도를 투표하는 형식은 어떨런지?
신뢰받는 기상청이 되려면 시민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먼저해야 되지 않을까?
최신형 값비싼 기계 구입하면서 기상오보는 주구장창으로 하고 조금더 좋은 실행방한은 없는지 찾아봐야 할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실천계획에 따른 세부 계획을 짜임새있게 내놔야 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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