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브레드피트가 주연으로 나왔다는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벤자민버튼 시간은 꺼꾸로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문제목을 직역하면 상황(실상)의 호기심을 갖는 벤자민버튼.
본 영화의 국내 카피라이터가 훌륭하게 이름을 바꿨네요~ "원초적본능" 처럼 말이죠^^
본 영화는 소설을 영화화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검색으로 알았습니다.) 어떤 작가가 발상의 전환을 생각하여 작품을 썼는 너무나 대단하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
본 영화를 감상하면서 브레드피트가 서서히 연기파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는 사실을 느꼈으며 본인 스스로도 노인역활에서 10대 후반의 폭넓은 연기에 끌렸을 것이고, 각본이 너무나 좋아서 출연을 하게된 동기가 있지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영화감상 후 주인공의 출생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군대에 죽은 아들을 살아서 돌아오게끔 꺼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든 어느 장인의 생각과 원한이 군복과 단추를 판매하는 집안에 스며들어와서 벌어진 사태가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남녀가 상반되는 출생으로 어릴적 만남으로 인하여 상반된 성장과정에서 절충되는 나이때가 되어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생시기 다시 서로가 서로를 잊지못하면서도 헤어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살아가는게 주 줄거리 입니다. 개봉영화라 상세한 줄거리를 얘기하면 재미가 없어질듯 하여 아주 간단하고 폭넓은 관점으로 잠시 이야기 합니다.
소설을 영화화 했을때 감독이 소설에 대한 충실성을 얼마나가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영화의 흥행판도는 사뭇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
출처: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저도 이틀 전 교보문고에서 이 책 봤어요!
답글삭제막연히 소설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 걸
책 절반 정도가 만화형식이더라구요~
의외였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 형식도 참신!
곧 영화로 만나 볼 생각에 완전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mioggy - 2009/01/18 03:02
답글삭제시간날때 저도 서점에 들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