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에 들어와서 수익보고서를 쓰고 꿈나라로
직행하려고 합니다. 어제 날새고 아직까지 잠을 못
이루는지라 아마도 눈은 충혈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밤에 이승철씨의 '잠도 오지않는 밤에'가 떠오는것은 왜일런지?
오늘은 오면서 하늘을 쳐다봤습니다. 달은 환하고 투명하게 자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달 옆으로 별빛 하나가 초롱초롱
빛나고 있는게 약간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더군요.(가을도 아닌데...)
서울에서 별을 본다는 자체가 그리 많은 날이 있는게 아닌것같은데
운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 여새를 몰아서 내일은 로또 한장을 사야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꿈자리 되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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