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TRA, ‘글로벌전문인력지원센터’ 개소 | ||||||||||||||
사공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Contact KOREA는 경쟁력강화위원회와 정부가 추진하는 인재유치 전략의 핵심” 이라며 “해외인재와 우리 기업, 학계, 정부‧공공기관을 연결하는 구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전문 인력 유치를 위한 관심과 노력이 미흡했다. 그러나 수요는 매년 증가하여 글로벌 전문 인력을 유치해 기업에 지원하는 별도 조직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 4월 30일 대통령 주재 제 2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에서 KOTRA 조직에『Contact KOREA(글로벌전문인력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는 정부안이 확정된 것이다. KOTRA는 『Contact KOREA(글로벌전문인력지원센터)』출범을 계기로 북미, 아시아 등 21개국 25개 해외 무역관을 인재유치 중점 무역관으로 선정하여 해외전문 인력을 발굴하고 있으며, 발굴된 인력정보는 우리 수요 기업에 수시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포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해외 무역관에서 발굴한 인력들이 손쉽게 비자를 취득하고 국내 수요 기업과의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Contact KOREA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재단 등과 협력하여 우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의 발굴 및 지원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게 된다. 전문 인력 채용 박람회 및 로드쇼를 개최하고 외국인 공직자 채용 등 정부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Contact KOREA 오응천 센타장은 “글로벌화의 진전으로 국경이 허물어지고 인적·물적 이동이 가속화되면서 전문 인재 유치 경쟁(War of Talent)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국은 우수 인재에 대해 인종, 국적, 보수 불문의 3원칙(不分膚色, 不分國籍, 不惜代價)을 적용하며, 외국인에게 보수적인 일본 또한 우수인재의 체류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미국정부도 ‘Engineer of 2020’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출처: KOTRA |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