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했던 영화 중 봤던 것들만 추려서 포스터 올려봅니다.
많은 영화들을 본것같은데 포스터 모으길 게을리한것 같네요.
미국드라마 같은 영화
남자 주인공이 차태연을 연상케 하더군요
개봉않된 영화 입니다.
중후반이 볼만한 영화입니다.
중년의 사랑을 다룬..
왠지 섬뜩할 것같은 포스터.학교가 국대냐!!
플레이보이 다큐정도쯤.. 완전한 번외죠
몇일동안 봤던 영화입니다. 보다가 잠들고..이러길 몇일했지요.감상땐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독립영화 중 상 받을만한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 감독이 리메이크할 것같은 영화입니다. 의료인들 소재에서 일본이 강세에 있네요. 우리나라 작가분들도 소재의 다양화를 이루었으면 좋겠는데...
소지섭씨 연기가 좋았습니다.
코믹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묻어있네요
말이 필요없이 보는것 자체로 즐겁습니다.
포스터가 많은줄 알았는데 실상 올려보니 얼마되지 않네요.
<영화는 영화다> 생각보다 재밌더군요
답글삭제연공은 아라가키 유이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약간 진부한 소재더라구요..
그래도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하네요 ㅋㅋ
@장원더 - 2008/11/07 12:37
답글삭제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