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슬픔을 이겨내는 가족이야기 [퍼스널이펙츠]

포스터가 커서 크기를 작게합니다.

 

저의 글 솜씨가 이상하게 예전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하게 말들이 꼬이고 쓰고자

했던 내용이 아닌 샛길로 자꾸 빠지는게 포스팅을 한 후에 읽어보면 얼마전 부터 그렇더군요.

이번에 샛길과 꼬이지 않게 쓰고자 하는 내용으로 쓰려합니다.

 

[시작~~]

 

자살이 아닌 누군가에 의하여 죽임을 당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 입니다.

우리의 가족구성원 중 그 중에 한명이 다른 사람에 의해 살해가 되었다면 우리는 얼마 만큼의

슬픔과 아픔을 간직하면 살아갈까요? 실제로 가족을 잃어본 사람은 그 아픔과 슬픔의 크기에

대하여 알고 있습니다. 또한 살아가는 내내 생일날, 죽은 달에는 악몽처럼 떠오르기고 합니다.

 

남편을 잃은가족과 쌍둥이 누나를 잃은 두 가족이 자신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하여 모임에서

첫만남이 이루어지고 그러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살인자를 처벌하는 법정에서 두 주인공이

조금더 가깝게 친해지며, 조금씩 조금씩 알게되고 결국엔 서로의 나이차를 극복하면서

사랑하는 단계로 발전되어 갑니다.

 

남편을 잃은 미쉘은 귀먹어리 아들 있으며, 그 아들은 아버지를 죽인 살인자의 집을 지나갈때면

항상 적계심으로 돌을 던지며 화풀이를 하게됩니다. 그러다 본인과 몇살 차이나지 않는 엄마의

새로운 남친의 소개로 학교 레스링부에 입단하고 엄마의 남친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서로가

조금씩 친해지고, 좋아하게 되는 형이자 엄마의 남친으로 인정하고 엄남친의 누나를 살해한

살인범에게 결국엔 그 살인범을 총으로 쏴 죽임으로 인하여 교도소에 가게 됩니다.  

 

영화는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생활속 아픔과 그 아픔을 이겨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며,

아픔을 이겨가면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라는 희망도 이야기 합니다.

 

본 영화에서 애쉬튼커쳐가 왜? 주인공으로 낙점 되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16살? 차이나는 연상녀인 데미무어와 결혼하여 지금도 잘 살고 있는? 그 이지만

이들 부부가 2세를 낳지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데미의 나이가 많아서 일거란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미쉘파이퍼^^ 그녀의 얼굴에서 나이 만큼의 흔적이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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