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20일 금요일
건설인력 전문 구인사이트 노가더넷을 주목하자.
국내 전문 건설인력 구인 구직을 다루는 사이트가 오픈하다.
현재 많은 취업사이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조금더 특화되고 차별화된 사이트라
할 수 있는데 기존의 취업사이트들이 많은 업종군을 다뤘다면 이곳 전문 건설인력 구인
사이트에서는 그동안 취업사이트에서 많이 홀대받고 어쩌면 일반인이 취업이 아닌
단기 아르바이트라는 차원에서 생각한 건설인력 구인을 전문적으로 다룬다데 그 의의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일반 직장인들이 직장내에서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와 화나는 일이 있거나 할때
'더러워서 노가다나 뛸련다'라고 싶게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정작 노가다 자리를 알아보려고 해도 건설인력 사무소(용역사무소)에 새벽에
나가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거나 무료 지역광고 신문에 의존하여 찾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거기다 취업사이트에서도 건설인력 구인광고가 많이 나와있지 않은 상황이라 건설직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게 사실이다.
올해들어 새정부 출범이후 원자재 인상 및 200만 백수가장이 사회의 이슈화되고 이들
사오정 가장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싶어도 나이라는 장벽에 걸려 취업을 하지 못하는
실정에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건설현장에서도 구인광고를 내보지만 대부분이 지역광고신문에 돈을 들여 광고를
내보지만 각각의 지역마다 발생부수가 많지 않은 이유와 일반인들이 지역광고 신문을
거의 외면하는 실정이라 돈들인 광고에 비해 그 효과는 미미하거나 상실되어가고
있다는게 많은 건설인력 광고주들이 입을모아 얘기하고 있다.
심지어 어떤 건설인력 관계자는 컴퓨터라는 자체를 다룰줄 모르거나 온라인 구인광고를
어떻게 광고하는지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건설업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70%
이상이 취업사이트에 구인광고를 내본적이 없다는 이야기까지 하고 있다.
대부분 같은 업종의 사람들과 오픈라인 네트웍을 통하여 전화통화로 사람들의 구직이동을
많이하고 있다고 그 실정을 얘기해 주었다.
3D업종이란 이유와 고된 노동으로 인하여 이들의 일상엔 컴퓨터를 할 시간이 많지 않다는
오늘날의 현실이기에 이들이 온라인광고를 못하는 가장 근본원인을 찾을수 있다.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착안하여 이들에게 구인을 조금더 쉽고 빠르게 구인이 되도록
또한 기존의 취업사이트와의 차별화와 보다 더 전문적으로 접근하고자 만든것이
노가더넷(nogade.net)이다.
전문 건설인력 구인사이트의 (원경태 대표) 포부는 많은 건설현장에서 구인관리자가
조금더 쉽게 구인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여건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는 얘기를 한다.
건설인력 전문 구인사이트인 노가다닷컴의 운영방침이나 사이트의 구성을 엿본다면
아래와 같이 심플하게 말할 수 있다.
일단 사이트 구성은 아주 심플하게 누가봐도 금새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잠시 스쳐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깔끔하게 만들었다는게 장점이다.
운영방침에 있어서는 기존의 취업사이트와 차별화와 경쟁력을 본다면 건설인력 구인을
원하는 사람에게 두가지 컨셉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첫째. 건설인력 구인자가 게시판광고를 직접 올릴 경우 1년에 6만원의 연회비를 받는다.
둘째. 건설인력 구인자가 회사에 구인대행을 맡길 경우 대행비 2만원이 추가되어 연회비는
8만원을 받는다.
1년 연회비를 낸 사람은 1년간 횟수 제한없이 언제든 구인광고를 등록할 수 있다게는
노가더넷만의 경쟁력이자 차별화 전략이다.
오픈한지 몇일 되지않았는데도 건설인력 구인자들에게 조금씩 입소문이 퍼져나가고 있다는게
이곳 관계자의 얘기다. 이제 건설일을 찾거나 일 하고자 할때 조금더 빨라지겠다.
이제 건설인력 전문 구인사이트인 노가더넷에서 구인을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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