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월,화만 쓰고서 나머지는 훌러덩 재꼈습니다.^^
평상시 술을 잘 않마시는 제가 지난주에는 과음에 시달렸습니다.
여기서 과음이란 나름의 주량을 말하는 것입니다.ㅋㅋㅋ
역시 송년회의 기쁨은 잘 못맞났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여서 즐거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에는 밖에서 새벽 이슬을
마시며 새벽문화를 모처럼만에 즐겼고, 음주가무를 곁들여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송년회는 어떠신지 궁금하군요^^
지난주 거의 빼먹고해서 그냥 수익동향으로 올려봅니다.
지난주의 평균단가는 54센트로 기록이 되었으며, 총액은 3달러 79센트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제 3일 뒤면 성탄절 입니다.
아기예수의 탄생이자 직장인들에게는 즐거운 휴일 입니다.^
이번주도 신나게 달려보세요^^
출처 : 티스토리와 오픈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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