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9일 토요일

추노- 2회를 말하다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좀 늦은감?이 있지만 추노가 재미를 더하는 포인트를 짚어 보려한다.
2회까지 방영하면서 역시나 화제가 된 것은 여성분들의 로망인 2명의 복근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자인 내가 봐도 아니 왠만한 남자면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픈 왕복근^^  

추노의 재미는 주인공의 얼킨 사연이 아닌 조연들의 맛갈나는 연기와 그들의 사랑을 꽃

피우려하는 밤마실을 다니는 불륜 사랑과 주막집 왕주모와 한때 장군이었다 추노가

최장군이 만들어갈 알콩달콩한 한쌍의 사랑이야기가 사뭇 시청자들의 기대를 걸게

만든다는데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말문이 트인 데니안이 연기자의 길로 접어들면서 그의 연기에 대한 노력여하에

따라 향후 활력을 줄 것이라고 본다.  

추노에서 새로운 샛별을 찾는다면 바로 아래의 이 여인네를 꼽을 수 있다.
왠지 귀엽고 눈 웃음이 이쁜 이 여인의 활약을 기대하며~ 왠지 이 드라마가 끝나갈

무렵쯤이면 CF 1~2개쯤은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눈 웃음이 이효리를 능가하는 여인네^^)
 

3회 예고편을 보면서 벌써부터 3회를 기다리는 마음에 2회 엔딩장면을 올려보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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