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선포 |
(대전=뉴스와이어) 2008년04월03일--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4. 3(목) 11시, 대전 중앙시장 현장에서 범정부적인 추진을 위한 선포식을 홍석우 중소기업청장과 최극렬 전국상인연합회장, 중기청과 산하단체 직원 및 상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본 행사에서 중소기업청 직원들은 시장대표와 상인들이 보는 앞에서 재래시장 이용 결의문 낭독하고 실천을 약속하였으며, 행사 후에는 시장을 들러 실제 장보기 행사 등을 하였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새정부의 새로운 출발과 희망 시작인 「New Start 200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앞장서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달에 한번 이상은 시장을 이용하자는 데 뜻을 두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본 선포식에 앞서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앞으로 이러한 시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몇가지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 사용범위가 제한되어 있는 ‘공무원 복지포인트’를 시장에서 사용할 경우에 대폭 완화토록 조치한 것을 적극 활용토록 하였으며 인근 시장의 경우에 모든 직원이 ‘한가족 한시장 친구 만들기’를 추진하여 가족과 함께 시장을 자주 찾아가도록 하였으며, 타 지역에 있는 관광형 시장은 주말을 이용해서 찾아갈 수 있도록 토요시장 투어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포상시의 부상품과 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직원에게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 하도록 하는 등 시장 이용을 적극 장려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도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려책을 마련하여 자율적으로 추진하도록 협조 요청하여 모든 기관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엑스파일
본 행사에서 중소기업청 직원들은 시장대표와 상인들이 보는 앞에서 재래시장 이용 결의문 낭독하고 실천을 약속하였으며, 행사 후에는 시장을 들러 실제 장보기 행사 등을 하였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새정부의 새로운 출발과 희망 시작인 「New Start 200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앞장서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달에 한번 이상은 시장을 이용하자는 데 뜻을 두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본 선포식에 앞서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앞으로 이러한 시책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몇가지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에서 사용범위가 제한되어 있는 ‘공무원 복지포인트’를 시장에서 사용할 경우에 대폭 완화토록 조치한 것을 적극 활용토록 하였으며 인근 시장의 경우에 모든 직원이 ‘한가족 한시장 친구 만들기’를 추진하여 가족과 함께 시장을 자주 찾아가도록 하였으며, 타 지역에 있는 관광형 시장은 주말을 이용해서 찾아갈 수 있도록 토요시장 투어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포상시의 부상품과 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직원에게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 하도록 하는 등 시장 이용을 적극 장려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도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려책을 마련하여 자율적으로 추진하도록 협조 요청하여 모든 기관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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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삭제재래시장..
아주 가끔이지만, 가보면 왠지 어린 날이 생각나서 정겹더라구요.
그치만, 또 가끔, 서비스정신 부족한 상인들을 대할 때면.... 다음엔 마트가야지 싶은게...
재래시장 살리기, 관에서만 신경쓸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雜學小識 - 2008/04/04 14:31
답글삭제재래시장의 묘미는 흥정에 있습니다.
일단 제가봤을때 상인들과의 대면에 있어서
여러가지 얘기들을 많이해보세요!! 그렇게하면서
물건을 구매하다보면은 써비스도 좋아집니다.
손님이 차갑게대하면 상인들 역시 그러하니까요!!
점점 情이라는 자체가 사라짐으로써 재래시장을 어둡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