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신고기준)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4월02일-- 2008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신고기준)
1. 전반적인 동향
2008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는 전년 동기(1,599백만불) 대비 69.8% 증가한 2,715백만불을 기록
‘05년 이래 감소추세에 있던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가 큰 폭으로 상승하여 회복세를 보임
1천만불 이상 중·대형투자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99.5% 증가한 2,235백만불(비중은 82.3%)을 기록하여 증가세를 주도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한 1,933백만불을 기록하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형태별로는 Greenfield형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58.0% 증가한 1,738백만불을 기록하고 투자비중 또한 높은 수준 유지(64%)
2. 분야별 특징
【업종별】제조업에 대한 투자는 전기·전자, 화학 분야 등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여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725백만불을 기록
ㅇ 서비스업의 경우 금융·보험, 부동산·임대업 분야 등에 대한 투자가 대폭 증가하여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한 1,933백만불을 기록
【형태별】Greenfield형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58.0% 증가한 1,738백만불을 기록하였고, M&A형 투자는 95.9% 증가한 977백만불을 기록
ㅇ Greenfield형 투자비중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높은 수준 유지(64%)
ㅇ M&A형 투자는 ‘05년 이래 지속 감소세(연평균)를 보였으나 금년 1/4분기에 증가세로 반전
* 연도별 M&A형 외투 증감율(%) : (‘05)△14.6 → (’06)△18.2 → (‘07)△42.4
【지역별】미국, EU, 일본으로부터의 투자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
ㅇ 특히, EU와 일본의 경우는 전년 동기의 대규모 감소세(각각 △58.8% 및 △24.2%)에서 증가세로 반전(각각 82.5% 및 81.4%)
* 미국 : (07.1/4)198백만불 → (08.1/4)453백만불, 129.2% 증가
* E U : (07.1/4)843백만불 → (08.1/4)1,539백만불, 82.5% 증가
* 일본 : ((07.1/4)139백만불 → (08.1/4)252백만불, 81.4% 증가
3. 향후 전망
서브프라임 부실 충격, 고유가 지속, 원자재가격 급등 등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환경은 좋지 않은 상황이나, 신정부가 추진중인 규제개혁조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향후 투자환경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투자유입의 대폭 확대 기대
⇨ ‘08년도 120억불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목표
4. 주요 추진계획
□ ‘외국인투자 경영 및 생활 환경개선 3개년 계획’ 수립 추진
ㅇ 입지, 노사, 금융·세제 등 각종 기업환경에 산재한 국내 규제 및 교육·의료·주거 등 외국투자가들의 생활환경 불편 사안들을 종합 검토하여 5월말까지 범부처적 개선방안 마련
□ 국가 IR 개최 및 전략적 투자 유치 활동 전개
ㅇ 4월 대통령 美·日 순방시 정부, KOTRA, 전경련 및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국가 IR을 개최, 對韓 투자분위기 조성 및 대형 프로젝트의 조기 유치 추진
ㅇ 아울러 신규 프로젝트 외에 기투자기업의 증액투자 사업, R&D 프로젝트, 경제자유구역 유치사업 등 38개 프로젝트를 중점 유치대상으로 선정하여 다각적인 유치활동 추진
□ 旣진출 외투기업들에 대한 현장방문 실시 등 현장밀착형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이들 기업의 증액투자 유도
1. 전반적인 동향
2008년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신고)는 전년 동기(1,599백만불) 대비 69.8% 증가한 2,715백만불을 기록
‘05년 이래 감소추세에 있던 1/4분기 외국인직접투자가 큰 폭으로 상승하여 회복세를 보임
1천만불 이상 중·대형투자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99.5% 증가한 2,235백만불(비중은 82.3%)을 기록하여 증가세를 주도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한 1,933백만불을 기록하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형태별로는 Greenfield형 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58.0% 증가한 1,738백만불을 기록하고 투자비중 또한 높은 수준 유지(64%)
2. 분야별 특징
【업종별】제조업에 대한 투자는 전기·전자, 화학 분야 등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여 전년 동기 대비 24.4% 증가한 725백만불을 기록
ㅇ 서비스업의 경우 금융·보험, 부동산·임대업 분야 등에 대한 투자가 대폭 증가하여 전년 동기 대비 94.9% 증가한 1,933백만불을 기록
【형태별】Greenfield형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58.0% 증가한 1,738백만불을 기록하였고, M&A형 투자는 95.9% 증가한 977백만불을 기록
ㅇ Greenfield형 투자비중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높은 수준 유지(64%)
ㅇ M&A형 투자는 ‘05년 이래 지속 감소세(연평균)를 보였으나 금년 1/4분기에 증가세로 반전
* 연도별 M&A형 외투 증감율(%) : (‘05)△14.6 → (’06)△18.2 → (‘07)△42.4
【지역별】미국, EU, 일본으로부터의 투자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
ㅇ 특히, EU와 일본의 경우는 전년 동기의 대규모 감소세(각각 △58.8% 및 △24.2%)에서 증가세로 반전(각각 82.5% 및 81.4%)
* 미국 : (07.1/4)198백만불 → (08.1/4)453백만불, 129.2% 증가
* E U : (07.1/4)843백만불 → (08.1/4)1,539백만불, 82.5% 증가
* 일본 : ((07.1/4)139백만불 → (08.1/4)252백만불, 81.4% 증가
3. 향후 전망
서브프라임 부실 충격, 고유가 지속, 원자재가격 급등 등으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환경은 좋지 않은 상황이나, 신정부가 추진중인 규제개혁조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향후 투자환경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투자유입의 대폭 확대 기대
⇨ ‘08년도 120억불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목표
4. 주요 추진계획
□ ‘외국인투자 경영 및 생활 환경개선 3개년 계획’ 수립 추진
ㅇ 입지, 노사, 금융·세제 등 각종 기업환경에 산재한 국내 규제 및 교육·의료·주거 등 외국투자가들의 생활환경 불편 사안들을 종합 검토하여 5월말까지 범부처적 개선방안 마련
□ 국가 IR 개최 및 전략적 투자 유치 활동 전개
ㅇ 4월 대통령 美·日 순방시 정부, KOTRA, 전경련 및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국가 IR을 개최, 對韓 투자분위기 조성 및 대형 프로젝트의 조기 유치 추진
ㅇ 아울러 신규 프로젝트 외에 기투자기업의 증액투자 사업, R&D 프로젝트, 경제자유구역 유치사업 등 38개 프로젝트를 중점 유치대상으로 선정하여 다각적인 유치활동 추진
□ 旣진출 외투기업들에 대한 현장방문 실시 등 현장밀착형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이들 기업의 증액투자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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