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자체관리품목 7월중 가격동향(7.23일 조사기준) |
(춘천=뉴스와이어) 2008년07월30일-- 강원도가 시군 물가모니터요원을 통해 자체관리하는 품목의 7월중 도내 가격동향에 따르면(지난 6월과 비교해서) 농축수산물의 경우, 쌀과 밀가루 등 곡물류는 보합세, 야채류는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전반적인 하락세, 과실류의 경우, 사과와 배는 상승한 반면, 바나나(수입)는 하락, 축산물의 경우, 그동안 많이 올랐던 돼지고기가 하락한 반면, 닭고기는 AI영향으로 인한 수급상 문제로 상승하였다.
또한, 그동안 큰 폭으로 상승했던 석유류(등유, 차량연료)의 경우는 최근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되면서 상승세가 둔화됨(7.23일기준)
* 7월말기준으로는 하락 반전될 것으로 예상
공산품(생필품)의 경우는, 우유, 식용유, 화장지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고, 빵, 라면, 세제 등은 보합세를 나타났다.
개인서비스요금은 외식비의 경우, 삼계탕, 돼지갈비, 삼겹살이 소폭으로 상승한 반면, 불고기는 소폭 하락, 목욕료와 미용료는 소폭 상승하였고, 이용료는 보합세로 나타났다.
숙박요금은 전반적인 보합세속에 콘도료와 호텔료가 일부지역에서 소폭 상승
7월중 주요품목 가격동향(전월대비, 품목별 도내평균가격)
○ 곡물류, 전반적 보합
· 쌀(20kg) : 46,800원→ 47,530원 · 밀가루(2.5kg): 3,890원 → 3,910원
· 콩(백태 1kg) : 4,890원 → 4,820원
○ 야채류는 전반적 하락
· 배추(1kg): 850원 → 770원(↓) · 무(1kg): 740원 → 610원(↓)
· 감자(1kg): 1,760원 → 1,280원(↓) · 대파(1kg): 1,390원→ 1,220원(↓)
· 풋고추(100g) : 550원→ 530원(↓)
○ 축산물은 돼지고기 하락, 닭고기 상승
· 돼지고기(생삼겹살 500g) : 9,400 → 9,120원(↓)
· 닭고기(육계 1kg) : 4,450원→ 5,130원(↑)
· 국산쇠고기(정육 500g) : 23,940원 → 24,160원
○ 석유류는 전반적으로 상승세 둔화
· 휘발유(차량용 1L): 1,904원→1,937원 · 등유(보일러 1L): 1,421→ 1,461원
· 경유(차량용 1L) : 1,914원 → 1,940원 · LPG(차량용 1L) : 1,033원→1,067원
* 7.23일 기준자료이며, 7월말기준으로는 하락예상
○ 생필품, 전반적 보합세
· 라면(신라면) : 624원→ 628원 · 식용유(1.8L) : 4,340원→ 4,400원
· 소주(360ml) : 990원 → 990원 · 분유(800g) : 13,670원→ 13,500원
· 화장지(크리넥스 24롤 50m) : 15,440원 → 15,730원
○ 개인서비스 요금, 일부 외식비(삼겹살,삼계탕) 및 콘도료 등 소폭상승
〈 외식비 〉
· 설렁탕 : 5,290원 → 5,320원 · 냉면 : 5,130원 → 5,190원
· 삼겹살 : 7,880원 → 8,180원(↑) · 돼지갈비 : 7,680원 → 7,970원
· 삼계탕 : 8,370원 → 8,490원(↑) · 자장면 : 3,720원 → 3,730원
· 짬뽕 : 4,300원 → 4,310원 · 칼국수 : 4,290원 → 4,300원
〈 기타 개인서비스 〉
· 이용료(조발) : 10,430원 → 10,400원 · 미용료(커트) : 7,700원→ 7,810원
· 목욕료(성인) : 4,110원→ 4,150원 · 콘도료(19평) : 75,350→ 77,970원
강원도에서는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으나, 물가안정을 위한 여건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유가하락시에도 물가에 반영되기까지는 상당히 시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와 시군의 행정력을 최대한 집주하고,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물가안정대책을 지속적이고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에서는 강원지역 물가지수상승률이 타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전체소비지출중 연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통계청 가계조사 결과)연료비에 대한 물가통계 가중치가 전국최고치로 적용되고 있어, 강원도가 유가급등에 따른 물가지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강릉시가 유독 높은 이유로 강릉지역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연료인 LPG는 그동안 지속 상승한 반면, 다른 도시는 정부(가스공사)에서 그동안 동결했던 LNG를 사용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통계청 물가조사 전국 38개도시중 도시가스 LPG사용 2개도시(강릉,안동), LNG사용 36개도시
→ LPG연료는 민간업체공급(매월변동), LNG는 가스공사에서 공급(상반기 동결)
또한, 그동안 큰 폭으로 상승했던 석유류(등유, 차량연료)의 경우는 최근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되면서 상승세가 둔화됨(7.23일기준)
* 7월말기준으로는 하락 반전될 것으로 예상
공산품(생필품)의 경우는, 우유, 식용유, 화장지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고, 빵, 라면, 세제 등은 보합세를 나타났다.
개인서비스요금은 외식비의 경우, 삼계탕, 돼지갈비, 삼겹살이 소폭으로 상승한 반면, 불고기는 소폭 하락, 목욕료와 미용료는 소폭 상승하였고, 이용료는 보합세로 나타났다.
숙박요금은 전반적인 보합세속에 콘도료와 호텔료가 일부지역에서 소폭 상승
7월중 주요품목 가격동향(전월대비, 품목별 도내평균가격)
○ 곡물류, 전반적 보합
· 쌀(20kg) : 46,800원→ 47,530원 · 밀가루(2.5kg): 3,890원 → 3,910원
· 콩(백태 1kg) : 4,890원 → 4,820원
○ 야채류는 전반적 하락
· 배추(1kg): 850원 → 770원(↓) · 무(1kg): 740원 → 610원(↓)
· 감자(1kg): 1,760원 → 1,280원(↓) · 대파(1kg): 1,390원→ 1,220원(↓)
· 풋고추(100g) : 550원→ 530원(↓)
○ 축산물은 돼지고기 하락, 닭고기 상승
· 돼지고기(생삼겹살 500g) : 9,400 → 9,120원(↓)
· 닭고기(육계 1kg) : 4,450원→ 5,130원(↑)
· 국산쇠고기(정육 500g) : 23,940원 → 24,160원
○ 석유류는 전반적으로 상승세 둔화
· 휘발유(차량용 1L): 1,904원→1,937원 · 등유(보일러 1L): 1,421→ 1,461원
· 경유(차량용 1L) : 1,914원 → 1,940원 · LPG(차량용 1L) : 1,033원→1,067원
* 7.23일 기준자료이며, 7월말기준으로는 하락예상
○ 생필품, 전반적 보합세
· 라면(신라면) : 624원→ 628원 · 식용유(1.8L) : 4,340원→ 4,400원
· 소주(360ml) : 990원 → 990원 · 분유(800g) : 13,670원→ 13,500원
· 화장지(크리넥스 24롤 50m) : 15,440원 → 15,730원
○ 개인서비스 요금, 일부 외식비(삼겹살,삼계탕) 및 콘도료 등 소폭상승
〈 외식비 〉
· 설렁탕 : 5,290원 → 5,320원 · 냉면 : 5,130원 → 5,190원
· 삼겹살 : 7,880원 → 8,180원(↑) · 돼지갈비 : 7,680원 → 7,970원
· 삼계탕 : 8,370원 → 8,490원(↑) · 자장면 : 3,720원 → 3,730원
· 짬뽕 : 4,300원 → 4,310원 · 칼국수 : 4,290원 → 4,300원
〈 기타 개인서비스 〉
· 이용료(조발) : 10,430원 → 10,400원 · 미용료(커트) : 7,700원→ 7,810원
· 목욕료(성인) : 4,110원→ 4,150원 · 콘도료(19평) : 75,350→ 77,970원
강원도에서는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으나, 물가안정을 위한 여건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유가하락시에도 물가에 반영되기까지는 상당히 시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와 시군의 행정력을 최대한 집주하고,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물가안정대책을 지속적이고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에서는 강원지역 물가지수상승률이 타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 전체소비지출중 연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통계청 가계조사 결과)연료비에 대한 물가통계 가중치가 전국최고치로 적용되고 있어, 강원도가 유가급등에 따른 물가지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강릉시가 유독 높은 이유로 강릉지역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연료인 LPG는 그동안 지속 상승한 반면, 다른 도시는 정부(가스공사)에서 그동안 동결했던 LNG를 사용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통계청 물가조사 전국 38개도시중 도시가스 LPG사용 2개도시(강릉,안동), LNG사용 36개도시
→ LPG연료는 민간업체공급(매월변동), LNG는 가스공사에서 공급(상반기 동결)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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