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수도권 미분양아파트 전달보다 488가구 증가



수도권 미분양아파트 전달보다 488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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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28일 11시40분--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전달보다 488가구 증가한 반면, 서울 및 지방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릭! 스피드정보 부동산뱅크(www.neonet.co.kr)에 따르면 7월말까지 조사된 미분양 아파트 전체 가구수는 지난달에 비해 140가구 늘어난 11만 8,031가구로 조사됐다. 이중 서울은 199가구 줄어든 1,359가구이며, 지방은 299가구 감소한 14,997가구로 나타났다. 하지만 수도권은 인천광역시가 지난달에 비해 425가구 늘어난 1,233가구로 집계됐으며, 경기도는 지난달에 비해 63가구 증가한 1만 3,764가구로 조사돼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증가를 이끈 곳은 인천광역시 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체적인 물량을 살펴보면, 미분양 가구 증가폭이 최근 2달 동안에 비해 다소 둔화됐다. 이 같은 현상은 경기침체와 대출금리상승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기보다는 관망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됨에 따라 당분간 미분양 아파트를 해소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뱅크 리서치센터 나기숙 주임연구원은 “경기침체와 미분양 아파트로 인해 건설사들이 신규분양을 연기하는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입주시기인 3~4년 후에는 아파트 물량이 감소되어 공급부족현상이나 집값 상승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현재 유망지역으로 떠오르는 미분양 아파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오산세교, 검단, 일산신도시 주변 주목

서울, 수도권에 가장 관심을 끌만한 곳은 이번 8.21정책의 수혜지인 오산세교지역과 검단신도시를 꼽을 수 있다. 더불어 일산 인근에 국내 최대 자족형 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임에 따라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 일산신도시 인근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현재 오산세교 지역은 총 3곳이 미분양 중이다. 우선 KD건설의 ‘엘리시아’는 총 275세대 중 일부가 현재 분양 중으로 공급면적은 139~161㎡이며, KCC건설의 ‘KCC스위첸’도 갈곶동에 총 408가구 중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효성건설도 양산동에 분양중인 ‘효성백년가약’ 총 392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그 외에 검단신도시 인근에는 GS건설의 검단자이 1·2단지 분양 중이며, 금호건설의 드림파트 어울림1단지, 이지종합건설의 미래지향 2차 1·2단지 등이 있다. 또 현대건설의 검단힐스테이트 2차, 검단힐스테이트 2단지와 현대산업개발의 검단2차 아이파크 등도 눈여겨볼만하다.

또 일산 인근에 국내 최대 자족형 신도시가 들어설 계획이어서 향후 발전가능성을 본다면 이곳도 주목할 만 하다. 그러나 일산 신도시 입주는 최소 10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여 투자보다는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들의 노려볼 만 하다.

동문건설이 분양중인 덕이동의 ‘동문굿모닝힐’과 신동아 건설의 ‘신동아파밀리에’가 있다. ‘동문굿모닝힐’은 덕이지구 A1·5블록 108~204㎡ 총 683가구 중 일부를 분양 중이며, 신동아파밀리에는 각 블록별로 일부 대형 평형 위주로 잔여분을 분양 중에 있다.

◇ 충남지역, 올 하반기 분양시장의 뜨거운 감자

충남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가구수는 7월말 기준으로 총 12,597가구로 이는 지난달에 비해 378가구 늘어난 것으로 다른 시·도에 비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는 △경상북도 11,245→11,324 (79가구↑) △강원도 5,969→6,026 (57가구↑) △경남 10,401→10,451 (50가구↑) 순으로 증가했으며, 나머지 지역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가구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부산으로 지난달에 비해 총 314가구 감소한 14,122가구로 조사됐다.이어 △전남 3,864→3,707(157가구↓) △대구 15,654→15,581(73가구↓) △전북 3,199→3,130 (69가구↓) △광주 10,442→10,410(32가구↓) △대전 2,218→2,193(25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주목할만한 미분양 아파트로는 올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인 아산지역으로 SR건설이 분양중인 아산시 신창면의 ‘친오애’가 있으며, 요진산업의 와이시티, GS건설의 배방자이1차 등이 있다. 현재 배방자이 1차는 미분양 세대수가 많지 않다. 이외에도 연기군 조치원읍에 ‘조치원자이’와 예산군 예산읍에 ‘예산우방유쉘’ 등이 분양 중이다. 또 천안시 백석동에 계룡건설의 ‘계룡리슈빌’과 대우건설의 ‘천안백석푸르지오’ 가 문을 열고 분양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울산시 남구 신정동 극동건설의 ‘극동스타클래스’ 총 188가구 중 일부세대를 분양중이며,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서면더샵센트럴스타’와 수영구 망미동의 ‘더샵파크리치’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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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동산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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