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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통계연보 발간 | ||||||||
서울통계연보는 1961년 최초 발간된 이래 매년 발간되고 있으며 제48회 째인 「2008 통계연보」는 2007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20개 분야 289개의 각종통계를 수록, 서울의 변화된 모습과 오늘의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울시에서는 대내․외 기관에서 생산되는 행정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는 통계연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하여 2008년부터 자체 통계정보(조사)시스템을 활용 통계생산체계를 시스템화하였으며, 통계실명제로 운영하고 있다. 2008 통계연보는 시민고객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서울시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하여 DB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위탁판매처(프레스센터 외 4개소)를 통한 구입도 가능하다. 서울통계연보 주요 내용 서울의 인구 서울시 총인구는 10,421,782명 최근 4년연속 증가 서울시 인구는 최근 4년 연속 증가 (10,287,847명 → 10,297,004명 → 10,356,202명 → 10,421,782명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인구 100명당 남성인구는 98.6명으로, 2003년(성비 99.8명)부터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고령화 급속 진행중 10년전보다 65세 이상 인구 75.6%(367천명) 증가 (485천명→852천명).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이 10년(’97년)전 4.7%에서 2007년 8.2%로 증가 하면서 서울의 평균연령은 36.7세로, 10년(’97년 31.8세)전보다 4.9세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수는 사상 처음으로 400만세대 돌파 세대수는 4,046,086세대로, 2006년보다 67,148세대(1.69%) 증가 하였으며, 2007년 처음으로 400만 세대를 넘어섬. 또한 세대수의 증가에 따라 평균세대원수는 10년 전(’97년) 2.97명에서 2.58명으로 감소하였으며, 2인 이하 세대수는 10년 전에 비해 57.1% 증가하였다. 외국인은 10년전(’97)보다 4.3배(333%) 크게 늘어나 작년 한 해 동안, 서울거주 외국인은 54,036명(30.9%) 증가하였으며, 이는 방문취업(11만명) 및 국제결혼에 의한 배우자 자격(28천명)의 외국인거주자가 늘어난 때문으로 파악된다. 취업 및 실업률 2007년 총 취업자는 4,940천명으로 2003년 이후 꾸준히 증가 인구증가에 따라 경제활동인구도 늘어 ‘07년말 현재 경제활동인구는 총 515만명, 이들 중 취업자는 494만명으로 ‘0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실업률은 97년 이후 가장 낮은 4.0%이다. 30세 미만 취업자는 매년 감소추세 총 취업자의 증가에도 불구, 젊은층 취업자는 줄어들어, ’07년말 현재 30세 미만의 취업자는 105만명으로, 전년(’06년 106만)대비 0.9% 감소하였다. 서울의 주택 중 절반 이상이 아파트 총 주택수 239만호 중 아파트가 절반(55.7%)이상 ‘07년말 현재 서울의 주택수는 총 2,391,036호로 ’06년 비해 21,293호(0.9%) 증가하였고, 주택유형별 전년대비 증감률은 아파트(1.8%), 다세대주택(1.4%)은 증가한 반면, 단독주택(다가구포함)과 연립주택은 1.6%, 1.0%씩 감소하였다. 의료기관은 2007년 14,440개소로 10년간 4,866개(50.8%) 증가 내원 일수 증가에 따라 1인당 건강보험 급여액도 18.3%(75천원) 늘어나 연간 1인당 내원일수는 15.3일로 전년(’06년 14.3일)에 비해 1.0일 증가하면서, 1인당 건강보험급여액도 18.3% 증가 (410,148원 ⇒ 485,273원)했음. 또한, 의료인력은 2007년말 10만2743명으로 10년 사이 3만3706명 (48.8%) 증가하였다. 보육시설은 2007년 5,532개소, 시설당 보육 아동수는 34.3명 시설주체별 구성비를 보면 민간시설이 46.8%, 가정 내 시설이 39.3%, 국․공립 시설은 11.5%, 직장시설은 1.5%, 법인 등은 0.9%임. 보육 아동수는 2007년 189,768명으로 2006년 183,847명에 비해 3.2% 증가 1인당 총생산은 20,239$로 ‘06년 이후부터 2만달러 시대 개막 2006년 서울시 총생산은 193조1,082억원으로 전국의 22.5%를 차지하고 있다. 실질 총생산*은 전년에 비해 2.6% 성장한 것으로, 2006년말 현재 1인당 총생산은 20,239$(19,339천원)이다. ※ 가격이 일정하다는 전제하에 생산물 수량의 변동만을 보기 위한 것으로 기준년도(2000년)의 가격(불변가격)을 적용하여 산출, 경제성장률을 계산하거나 장기적 경제변동량 등에 이용함 건설업(-4.6%), 통신업(-2.6%) 등이 감소하였으나,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금융․보험업(8.5%), 교육서비스업(7.7%) 등이 증가한 데 기인함 한달에 3백39만원 벌어 2백67만원 지출 식료품(57만원), 교통․통신(35만원), 교육(29만원) 순으로 지출 2007년 서울거주 전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38만7천원으로 2006년(320만5천원)보다 5.7%(182천원) 증가, 지출은 266만5천원으로 2006년(259만1천원)보다 2.9%(74천원) 증가하였다. 가계지출 중 식료품, 주거, 교통․통신 등에 지출되는 돈은 평균 2백27만원으로 2006년(2백20만원)보다 3.0% 증가하였으며, 조세와 연금․보험 등의 지출액도 39만9천원으로 2006년(39만1천원)보다 1.9% 증가하였다. 2007년 한 해 소비지출 증감 폭이 컸던 항목은 가구집기가사용품(14.1%), 교양․오락(11.2%), 보건의료(6.3%) 순이며, 교통․통신은 6.1% 감소하였다. 2007 서울의 하루 하루에 274명 태어나고, 106명 사망 2000년도 이후 계속 감소하던 신생아 출생은 2년 연속 늘어 2007년도 하루평균 출생아수는 274명으로 전년(254명)보다도 20명이 더 태어나 2005년(245명)을 저점으로 반등세로 돌아섰으나, 10년 전인 1997년(389명)의 70% 수준이다. 한편, 의료기술향상 등의 영향으로 노령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하루 평균 사망자는 106명으로 최근 10년 동안 큰 변화 없었음 (104.4 ± 1.1명) 하루에 209쌍 결혼하고, 67쌍이 헤어져 하루평균 209쌍이 혼인, 2006년(쌍춘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 2007년 하루 평균 209쌍이 새로이 가정을 이루어, 쌍춘년이던 2006년보다도 6쌍이 더 많이 혼인한 반면, 이혼은 1997년 하루평균 56건에서 2003년(89건)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추세가 줄곧 감소하여 2007년에는 하루 67건으로 감소하였다. ※ 유배우 인구(25~49세) 감소 (’95 42.2% ⇒ ’00 38.8% ⇒ ’05 34.3%) 및 이혼숙려기간 도입 등(2005.3)으로 2004년부터 감소세 전환 하루에 7,563명이 이사 시외로 나가는 시민이 들어오는 시민보다 많으나 차이는 크지 않아 2007년 하루평균 시외전출은 1,869명, 전입은 1,724명으로 시외전출이 많으나, 순이동(시외전입-전출)에 의한 인구감소가 145명에 그쳐, 최근 외국인 증가, 자연증가(출생-사망)와 함께 인구증가(4년 연속)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서울 시내에서 시내로의 이사는 1일 평균 3,969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민 버스보다 지하철을 더 가까이 하루평균 712만명이 지하철을 타고, 458만명은 시내버스 이용. 지하철 승객(449만명)이 시내버스를 이용하던 시민보다(455만명) 적었던 10년 전과 비교하면 지하철이 서울 대중교통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것을 알 수 있다.. 차량은 하루평균 209대씩 증가하여 3백만대 눈앞에 2007년 현재 등록된 자동차는 293만3천대로 지난 10년간 2.7%의 연 평균증가율 보이고 있어, 금명간 3백만대를 넘어 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 운전면허 발급은 같은 기간 하루 635명에서 228명으로 3분의 2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119’ 안전하고도 빠른 안전 지킴이로 자리매김 119 구조대 활약에 힘입어 시민 ‘불안요소’ 0K ☞ 2007 하루 평균 119구급 활동은 1,002건으로 10년(’97년)전 454건에 비해 2.2배 증가했다. 이는 갑작스런 사고나 부상을 당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번호는 단연 ‘119’로서,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통안전 의식은 향상된 반면, 범죄는 소폭 증가 ☞ 2007년 하루 발생한 교통사고는 108건,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은 1.2명으로 최근(’05년 1.32명, ’06년 1.22명) 감소하고 있다. 이는 응급 구조 시스템의 향상, 시민고객의 교통안전의식 성숙에 따른 결과로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절도범, 폭력범, 지능범 등 각종 범죄는 2007년 하루평균 975건으로 전년(’06년 950건)에 비해 소폭(25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과 어학연수, 유학 등의 영향으로 여권발급 크게 증가 ‘97년 하루 2,255건에서 ’07년 4,653건으로 2배 이상 증가 최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여권을 소지한 시민은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에만 하루 평균 4,653건의 여권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특이할만한 점은 여권법 개정(유효기간 연장 폐지, 1인 1여권 소지* 등)과 발급기관(10→18개)이 늘어나 여권발급이 쉬워졌다는 점도 있지만, ’06년 대비 20세 이하(2.4%)와 61세이상 어른신들의(4.0%) 발급도 증가폭이 컸다는데 있다. ※ 8세미만의 경우 부모 여권에 동반자녀를 같이 등재하였으나 2005년 9월부터 폐지됨. 하루평균 1,911명이 헌혈, 전년보다 146명 감소 최근 2년 동안(’04년 1,920명→ ’05년 1,974명→ ’06년 2,057명) 증가하던 헌혈인구가 ’07년에는 146명이 감소한 1,911명으로 사회전반의 나눔 문화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편, 10년전(2,580명) 보다는 하루평균 669명(2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전과 비교한 서울의 소비생활은? 1997년과 비교해 하루 전력소비량은 7만4,835MWh에서 11만7,734MWh로 57.3% 증가. 같은 기간 유류소비량은 대체수요로의 이동, 고유가 등이 겹치면서 하루 267천배럴에서 142천배럴로 46.8% 감소하였고, 도시가스는 하루 8,909천㎥에서 13,278천㎥으로 49.0%나 늘었다. 또한, 1인 1일당 급수량은 10년(’97년)전 470ℓ에서 315ℓ로 33.0% 줄었다. 출처: 서울특별시청 | ||||||||
옮긴곳 :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노가다구인/구직 = 노가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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