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6일 목요일

08년 영화포스터 중 감상한것...



올해 개봉했던 영화 중 봤던 것들만 추려서 포스터 올려봅니다.
많은 영화들을 본것같은데 포스터 모으길 게을리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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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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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이 차태연을 연상케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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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않된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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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반이 볼만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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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사랑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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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섬뜩할 것같은 포스터.학교가 국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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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다큐정도쯤.. 완전한 번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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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봤던 영화입니다. 보다가 잠들고..이러길 몇일했지요.감상땐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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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중 상 받을만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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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감독이 리메이크할 것같은 영화입니다. 의료인들 소재에서 일본이 강세에 있네요. 우리나라 작가분들도 소재의 다양화를 이루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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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씨 연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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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묻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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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이 보는것 자체로 즐겁습니다.

포스터를 올리면서 앞으로는 본 영화들의 포스터는 항상 저장을 해놔야 겠습니다.
포스터가 많은줄 알았는데 실상 올려보니 얼마되지 않네요. 

댓글 2개:

  1. <영화는 영화다> 생각보다 재밌더군요



    연공은 아라가키 유이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약간 진부한 소재더라구요..



    그래도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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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원더 - 2008/11/07 12:37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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