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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정선 등 강원남부 가뭄지역 취약 및 소외계층을 위한 범도민 '사랑의 생수 보내기' 운동 전개키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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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와이어) 2009년 02월 12일 -- 강원도와 강원도자원봉사센터는 강원 남부의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회적 취약계층과 고지대 독가촌, 장애인 등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범도민 “사랑의 생수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유례없는 가뭄으로 식수의 고통과 생존권의 위협을 받고있는 소외 지역 주민들의 가정을 자원봉사자가 직접 찾아가 생수를 전달한다. 강원도는 이를 위해 2.16일부터 18일까지 생수보급이 어렵거나 자체 수령이 힘든 취약 및 어려운 계층 대상가구를 선정, 2.26까지 시군센터별 기탁, 후원, 협찬 등의 협조를 얻어 생수를 확보하고 - 식수 부족지역 시군을 제외한 15개시군 자원봉사자 600명을 모집하여 오는 2.27일 태백, 삼척, 정선 등 식수 부족지역의 노인, 장애인 세대, 고지대 및 독가촌 주민 등을 직접 찾아가서 생수를 전달 하기로 하였다.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생수운반 장비인 손수레, 밀대, 경운기, 질통 등은 시군 및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하여 도내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 봉사자 등을 중심으로 일제히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다. 출처: 강원도청 홈페이지: http://www.provin.gangwon.kr 필자曰 : 블로거들을 위한 '사랑의 생수' 배너를 만들면 어떨런지? 생각해 봅니다. 단, 정치인분들의 정치성 이슈를 좋아하지 않으니 본인들 일이나 열심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강원남부 가뭄지역 및 소외계층을 위한 범도민 '사랑의 생수 보내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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