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북이 대세이고 와이브로가 덤으로 다가와 있다.
지하철에서 심심치않게 넷북 이용자들이 많은데 나도 여기에 가세를 했습니다.^^
넷북 어디를 가서든 인터넷이 되기에 휴가철 피서지에서 심심할때 친구와 메신져 이용과 그외.
(사실 피서지에서 인터넷 얼마나 한다고... 이성의 관심끌기 도구로 활용하면 good^^)
와이브로 요금은 하루 천원씩 아끼면 요금걱정~~끝 이기에...
피서지에서 PC방 찾아다니고 요금 몇 천원 내느니 넷북을 걍~사는게 가장 이로울듯 하고
어쩌면 이것이 생활의 지혜가 아닐런지? ㅋㅋㅋ
http://netbook.or.kr/partner/event/wibro_122/ <== 넷북 구매처
내가 구매한 곳에서는 삼성N120, 삼성N310, 엘지X120, 삼보HS101W 이렇게 4개의
종류가 있는데.... 다른 블로그에서 보니 N310과 X120을 비교한 포스팅이 있었고
그곳에서 N310 쪽이 좋은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N310으로 결정^^
"해도 후회, 않해도 후회" 라는 얘기가 있는데... 지름신 강림으로 일단 질렀습니다.
지르고 난 뒤 넷북을 잘쓰면 후회는 하지 않을듯....뒷수습? 생활비 아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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