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처럼 쓰는 ‘우체국 기프트카드’ 편리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4월15일-- 무역회사에 다니는 강모씨(52·서울)는 거래처의 부장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궂긴 소식을 문자메시지로 받았다. 장례식장은 경북 봉화. 발인은 내일이었다. A씨는 그러나 몇 시간 뒤 중국으로 1주일간 출장을 가야한다. 조문을 못 가는 그는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조의금을 부탁하려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다. A씨는 출장가는 길에 가까운 우체국에 들러 기프트카드로 조의금을 보냈다. 부친상을 당한 거래처 부장에게는 조문을 못 가는 사정과 꼭 찾아뵐 것을 문자메시지로 남겼다.
경조사에 참석하지 못할 때 우체국에서 경조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낼 수 있는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가 지난해 5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는 바쁜 현대인들이 각종 경조사에 참석하기 어려울 때 우체국에서 선불 기프트카드를 신청·발행해 수취인에게 배달하는 것으로 금융기관 중 우체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만, 5만, 10만, 20만, 30만 원 권 등 5종이 발행되고 있으며,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잔액은 고객이 원할 경우 즉시 현금으로 돌려준다.
직장인 안모씨(43·부천)는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할 때 우체국을 찾아 환 기프트카드로 경조금을 대신 하고 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 보다 편리하고 확실해 주변에서도 많이 이용한다”고 말했다.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는 무기명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에 카드사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통해 사용자 등록을 하면 연말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경조사에 참석하지 못할 때 우체국에서 경조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낼 수 있는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가 지난해 5월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는 바쁜 현대인들이 각종 경조사에 참석하기 어려울 때 우체국에서 선불 기프트카드를 신청·발행해 수취인에게 배달하는 것으로 금융기관 중 우체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만, 5만, 10만, 20만, 30만 원 권 등 5종이 발행되고 있으며,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잔액은 고객이 원할 경우 즉시 현금으로 돌려준다.
직장인 안모씨(43·부천)는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할 때 우체국을 찾아 환 기프트카드로 경조금을 대신 하고 있다”면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 보다 편리하고 확실해 주변에서도 많이 이용한다”고 말했다.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는 무기명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에 카드사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통해 사용자 등록을 하면 연말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우체국 환 기프트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주는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좋은 정보네요~~^^
답글삭제@이칼라카나 - 2008/04/16 13:40
답글삭제좋은정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