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이현세씨의 스포츠만화 '
공포의 외인구단'이 MBC를 통해 2009년 다시 드라마로 방영된다.
80년대 초등학생 이었고, 최대성,이보희 주연의 86년 개봉될 당시 난 중학생 이었다.
그당시 극장에서 영화를 감상했고, 정수라씨의 영화 OST가 영화의 힘을 업어 크게 히트 되었다.
지금 드라마를 보고서 그때의 기억을 살리기 위해 ♪난 너에게♬를 검색해서 지금 듣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프리챌에서 보았는데 다른 사람의 음악이 삽입되어 예전의 맛은 떨어지지만 그당시
영상을 보고자 하시는 분에게 같이 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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