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산업 규모 9조1천억원, 전년대비 8.3% 증가 |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3월25일-- 2006년말 기준 광고산업 규모 9조 1천 180억원, 종사자수 2만 7천 487명
2007년 9월~11월 실시한 2006년 기준 광고산업통계 조사결과, 우리나라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천 180억원, 사업체수는 4천 735개, 종사자수는 2만 7천 4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화산업규모를 57조원으로 볼 때, 약 16.1%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180억원으로 전년도 8조 4178억에 비해 8.32%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의 경제성장률 5%보다 3.32%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것으로 지식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높은 성장탄력성(=광고산업성장률/경제성장률, 8.32/5.0=1.664, 1보다 큼)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의 사업체수는 4,735개로 전년도 4,828 보다 약 2%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종업원수는 2005년 소폭 증가(전년대비 +2.7%)하다가 2006년 다시 감소(전년대비 -7.2%)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전체 광고산업의 규모가 증가하여도 산업내 종사자수는 감소하는 추세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하다.
업종별로 구분해 보면 광고(종합)대행업체의 취급액이 5조 7,057억원 62.6%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광고제작업, 서비스업, 인쇄, 온라인, 기타 업종이 3조 4,123억원으로 37.4%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체당 취급액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 3억 3천 2백만원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를 고려하여 산업규모를 살펴보면, 사업체당 취급액은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은 3억 3천 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사업체당 취급액을 업종별로 구분하면 광고(종합)대행업이 53억 6천 3백만원으로 가장 높고, 온라인 28억 9백만원, 서비스 19억 7천만원, 광고제작업이 15억 1천 7백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4대매체(TV,라디오,신문,잡지)취급액규모 3조 9천 987억원,
뉴미디어(케이블,위성,온라인,모바일,DMB)취급액규모 1조 3천 764억원
2006년 광고산업 사업체들의 매체별 취급액 규모는 6조 3,512억원으로 전체 광고산업의 70.0%를 차지한다. 이중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의 금액은 3조 9,987억원으로 매체 전체의 62.9% 비중이며, 뉴미디어(케이블, 온라인, 위성, 모바일, DMB)는 1조 3,764억원 21.6%, 옥외광고는 8,506억원 13.4%의 구성비를 나타냈다. 사업체당 평균 취급액은 TV가 90.2억원으로 매우 높았고, 온라인 50.0억원, 모바일 47.5억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서울지역 광고업체 1천 789개 37.8%, 취급액 7조 8천 852억원 86.5%
종사자 1만 6천 694명 60.7% 집중
2006년 광고산업의 매출규모를 사업체의 소재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의 37.8%에 해당하는 1천 789개의 사업체가 서울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규모의 86.5를 차지하는 7조 8천 852억원이 서울에서 취급되고 있다. 사업체당 평균취급액은 서울이 44.0억원으로 6개 대도시의 평균 3.8억, 그 외 9개도 평균 4.5억원에 비해 열 배 가까이 높아 절대적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종사자는 1만 6천 694명 60.7%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으며, 6대도시에 5,460명 19.9%, 9개도에 5,333명 19.4%가 분포되어 있다.
5인 미만 사업체 3천 299개 69.7%,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 6명
종사자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4인 규모 사업체가 3천 299개 69.7%로 가장 많으며, 5~9인 사업체 889개 18.8%, 10~49인 사업체 495개 10.5% 순서로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는 6명으로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면, 서울이 9명, 6개 대도시가 3명, 그 외 9개도가 4명으로 서울에 규모가 큰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종사자당 평균 취급액은 3.3억원이며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보면 서울이 4.7억원으로 가장 높고, 6개 대도시 1.1억원, 그 외 9개도가 1.2억원으로 지역 간의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성별 종사자수는 남자 1만 7천 91명 62.2%, 여자 1만 396명 37.8%,
고용 형태별 종사자수는 정규직 2만 4천 770명 90.1%, 비정규직 2천 717명 9.9%
2006년 기준 광고산업 종사자 2만 7천 487명을 형태별로 살펴보면, 정규직이 24,770명 90.1%이고, 비정규직이 2,717명 9.9%를 차지한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7,091명 62.2%, 여자는 10,396명 37.8%로 남자가 1.7배 더 많이 종사하고 있다. 남자는 정규직 91.1%, 비정규직 8.9%이고, 여자는 정규직 88.5%, 비정규직 11.5%로 상대적으로 여자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34세 종사자가 7,265명으로 가장 많으며, 24세 이하가 1,043명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2006년 상반기 1,452명 대비 9% 증가한 1,589명, 전체 채용인원 중 신입사원의 비율은 2006년 43%에서 2007년 52%로 약 9% 증가
2006년 채용인원은 전체 1,96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970명 49.5%, 경력은 990명 50.5%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828명, 비정규직은 142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902명, 비정규직은 88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86명 21.4%, 경력 315명 78.6%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884명 56.7%, 경력 675명 43.3%로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전체 1,58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824명 51.9%, 경력은 764명 48.1%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672명, 비정규직은 153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695명, 비정규직은 69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78명 23.6%, 경력 253명 76.4%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746명 59.3%, 경력 511명 40.7%로 나타났다.
100인 이상 대형 광고업체 16개, 취급액 규모 3조 8천 60억원 전체의 41.7%
대형업체인 100인 이상 사업체 16개가 산출한 취급액은 3조 8천 60억원으로 전체의 41.7%를 차지하고 50~99인 사업체 36개의 취급액은 1조 4천 75억원 15.4%로, 합하면 50인 이상 사업체 52개가 전체의 절반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취급액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억원 미만 사업체가 2천 248개 47.5%로 가장 많은 비중을 보이며, 그 다음으로 1~10억원 미만의 사업체가 1천 828개 38.6%의 구성비를 보인다. 반대로 취급액 규모가 100억원 이상 사업체는 100개 이지만 이들이 발생하는 취급액은 6조 7천 954억원으로 전체의 74.5%를 차지한다.
광고산업 가치사슬 분류 ;
유통산업 7조 8천 562억원 86.2%, 생산산업 6조 6천 17억원 72.4%,
서비스산업 5조 190억원 55.0%, 인프라산업 3조 5천 909억원 39.4%
* 인프라산업 : 인쇄, 제판, 광고사진스튜디오 등
* 생산산업 : 광고제작업, CM, 영상,카피, 그래픽, 온라인 광고제작 등
* 유통산업 : 광고대행, 매체대행, 광고기획, 전략대행, 온라인 광고대행 등
* 서비스산업 : 리서치, PR, SP, 이벤트, Space Design 등
광고산업을 가치사슬단계 기준으로 새롭게 분류해보면(중복응답),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생산 3천 57개, 인프라 2천 565개, 유통 1천 108개 순으로 해당 사업체가 많으며, 취급액 기준으로는 유통 7조 8천 562억원, 생산 6조 6천 17억원, 서비스 5조 190억원 순으로 취급액이 많이
발생되며, 종사자수를 기준으로 하면 생산 1만 7천 311명, 유통 1만 3천 112명, 인프라 1만 1천 394명 순으로 종사자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수출·입액 ;
국경기준 광고산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의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수출·입은 국경기준보다 국적기준으로 집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 진다.
광고업에서의 수출액, 수입액은 2가지 개념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국경을 기준으로 한 무역과 광고회사의 국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으로 나뉜다.
국경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외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출로 집계하고, 외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한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입액으로 집계한다. 국경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소재지와 관계없이, 광고회사의 국적이 한국인지 외국인지로 구분하여 집계하는 개념이다. 수출은 직접수출과 한국국적 자회사에 의한 해외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으며 수입은 직접수입과 외국국적 자회사의 국내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다. 국적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100 기준) 광고업체 109.4, 광고주 107.0
광고경기전망지수는 2007년 광고경기 체감도를 기준(=100)으로 한 2008년 광고경기체감도 이다. 따라서 100이상이면 광고경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하고, 100 이면 변함없음, 100 미만이면 광고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한다. 광고경기 전망치를 보면, 광고업체는 109.4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9.4% 정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광고주는 107.0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7.0%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체감도가 낮았던 광고업체가 전망지수는 광고주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종사자 규모별로는 50~99인 광고업체가 113.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취급액 규모별로는 1~10억원 미만 광고업체가 111.4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광고주 업종별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
유통 131.1 가장 높고, 화학공업 98.5 가장 낮음
광고주의 업종별로 광고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보면, 전망치가 높은 업종은 유통의 전망치가
131.1로 가장 높고, 정밀기기 및 사무기기가 114.9, 서비스 110.5 등이며, 상대적으로 전망치가 낮은 업종은 화학공업 98.5, 컴퓨터 및 정보통신 100.1, 가정용 전기전자 100.4 등이다. 덧붙여 화학공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전망치가 100 이상으로 2008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문화산업에 포함되는 10개의 산업 가운데 광고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를 보면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6위, 종사자수 기준으로는 5위, 매출액 기준으로는 3위,종사자당 평균 매출액 기준으로는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매출액 규모는 57조9,385억원으로 2005년 기준조사 53조9,481억원보다 약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보면 출판 산업이 19조8,792억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방송이 9조7,198억원, 광고가 9조1,180억원, 게임이 7조4,489억원, 캐릭터가 4조5,509억원, 영화가 3조6,836억원, 음악이 2조4,01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종사자 규모는 43만6,685명으로 2005년 기준조사 45만5,757명보다 약 4.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출판 산업이 21만8,37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음악이 6만5,431명, 게임이 3만2,714명, 방송이 2만9,308명, 광고 2만7,487명, 영화 2만5,769명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 문화산업 사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3명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4억5,700만원이며,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1억3,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방송이 182억200만원으로 가장 높고, 캐릭터 33억원, 광고 19억2,600만원, 애니메이션 11억1,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광고와 방송이 각각 3억3,200만원, 캐릭터 2억2,900만원, 게임이 2억2,800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 기준으로 통계청의 승인(승인번호: 11309호)을 받아 시행한 것이며, 사업체 정보, 매출액, 부가가치액, 종사자 현황 및 해외거래 현황, 고객거래현황, 광고경기체감도 등 총 30여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정보를 조사한 것이다. 2004년도 기준조사 시 작성된 조사표 및 분류체계를 바탕으로 광고산업통계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대상 업체를 산업구조의 가치사슬 단계에 따라 생산/유통/서비스/인프라 형태로 분류하였으며, 대형 및 일반업체로 세분화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2007년 9월~11월 실시한 2006년 기준 광고산업통계 조사결과, 우리나라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천 180억원, 사업체수는 4천 735개, 종사자수는 2만 7천 48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문화산업규모를 57조원으로 볼 때, 약 16.1%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 규모는 9조 1,180억원으로 전년도 8조 4178억에 비해 8.32%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의 경제성장률 5%보다 3.32% 높은 성장율을 기록한 것으로 지식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높은 성장탄력성(=광고산업성장률/경제성장률, 8.32/5.0=1.664, 1보다 큼)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 기준 광고산업의 사업체수는 4,735개로 전년도 4,828 보다 약 2%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종업원수는 2005년 소폭 증가(전년대비 +2.7%)하다가 2006년 다시 감소(전년대비 -7.2%)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전체 광고산업의 규모가 증가하여도 산업내 종사자수는 감소하는 추세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하다.
업종별로 구분해 보면 광고(종합)대행업체의 취급액이 5조 7,057억원 62.6%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광고제작업, 서비스업, 인쇄, 온라인, 기타 업종이 3조 4,123억원으로 37.4%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체당 취급액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 3억 3천 2백만원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를 고려하여 산업규모를 살펴보면, 사업체당 취급액은 19억 2천 6백만원, 종사자당 취급액은 3억 3천 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사업체당 취급액을 업종별로 구분하면 광고(종합)대행업이 53억 6천 3백만원으로 가장 높고, 온라인 28억 9백만원, 서비스 19억 7천만원, 광고제작업이 15억 1천 7백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4대매체(TV,라디오,신문,잡지)취급액규모 3조 9천 987억원,
뉴미디어(케이블,위성,온라인,모바일,DMB)취급액규모 1조 3천 764억원
2006년 광고산업 사업체들의 매체별 취급액 규모는 6조 3,512억원으로 전체 광고산업의 70.0%를 차지한다. 이중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의 금액은 3조 9,987억원으로 매체 전체의 62.9% 비중이며, 뉴미디어(케이블, 온라인, 위성, 모바일, DMB)는 1조 3,764억원 21.6%, 옥외광고는 8,506억원 13.4%의 구성비를 나타냈다. 사업체당 평균 취급액은 TV가 90.2억원으로 매우 높았고, 온라인 50.0억원, 모바일 47.5억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서울지역 광고업체 1천 789개 37.8%, 취급액 7조 8천 852억원 86.5%
종사자 1만 6천 694명 60.7% 집중
2006년 광고산업의 매출규모를 사업체의 소재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의 37.8%에 해당하는 1천 789개의 사업체가 서울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규모의 86.5를 차지하는 7조 8천 852억원이 서울에서 취급되고 있다. 사업체당 평균취급액은 서울이 44.0억원으로 6개 대도시의 평균 3.8억, 그 외 9개도 평균 4.5억원에 비해 열 배 가까이 높아 절대적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종사자는 1만 6천 694명 60.7%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으며, 6대도시에 5,460명 19.9%, 9개도에 5,333명 19.4%가 분포되어 있다.
5인 미만 사업체 3천 299개 69.7%,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 6명
종사자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4인 규모 사업체가 3천 299개 69.7%로 가장 많으며, 5~9인 사업체 889개 18.8%, 10~49인 사업체 495개 10.5% 순서로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는 6명으로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면, 서울이 9명, 6개 대도시가 3명, 그 외 9개도가 4명으로 서울에 규모가 큰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다. 종사자당 평균 취급액은 3.3억원이며 이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보면 서울이 4.7억원으로 가장 높고, 6개 대도시 1.1억원, 그 외 9개도가 1.2억원으로 지역 간의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성별 종사자수는 남자 1만 7천 91명 62.2%, 여자 1만 396명 37.8%,
고용 형태별 종사자수는 정규직 2만 4천 770명 90.1%, 비정규직 2천 717명 9.9%
2006년 기준 광고산업 종사자 2만 7천 487명을 형태별로 살펴보면, 정규직이 24,770명 90.1%이고, 비정규직이 2,717명 9.9%를 차지한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7,091명 62.2%, 여자는 10,396명 37.8%로 남자가 1.7배 더 많이 종사하고 있다. 남자는 정규직 91.1%, 비정규직 8.9%이고, 여자는 정규직 88.5%, 비정규직 11.5%로 상대적으로 여자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34세 종사자가 7,265명으로 가장 많으며, 24세 이하가 1,043명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2006년 상반기 1,452명 대비 9% 증가한 1,589명, 전체 채용인원 중 신입사원의 비율은 2006년 43%에서 2007년 52%로 약 9% 증가
2006년 채용인원은 전체 1,96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970명 49.5%, 경력은 990명 50.5%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828명, 비정규직은 142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902명, 비정규직은 88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86명 21.4%, 경력 315명 78.6%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884명 56.7%, 경력 675명 43.3%로 나타났다.
2007년 상반기 채용인원은 전체 1,58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그중 신입은 824명 51.9%, 경력은 764명 48.1%로 나타났다. 신입 중 정규직은 672명, 비정규직은 153명으로 나타났으며, 경력 중 정규직은 695명, 비정규직은 69명으로 나타났다.
업체 규모에 따라 살펴보면, 대형업체는 신입 78명 23.6%, 경력 253명 76.4%로 나타났으며, 일반업체는 신입 746명 59.3%, 경력 511명 40.7%로 나타났다.
100인 이상 대형 광고업체 16개, 취급액 규모 3조 8천 60억원 전체의 41.7%
대형업체인 100인 이상 사업체 16개가 산출한 취급액은 3조 8천 60억원으로 전체의 41.7%를 차지하고 50~99인 사업체 36개의 취급액은 1조 4천 75억원 15.4%로, 합하면 50인 이상 사업체 52개가 전체의 절반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취급액 규모별로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1억원 미만 사업체가 2천 248개 47.5%로 가장 많은 비중을 보이며, 그 다음으로 1~10억원 미만의 사업체가 1천 828개 38.6%의 구성비를 보인다. 반대로 취급액 규모가 100억원 이상 사업체는 100개 이지만 이들이 발생하는 취급액은 6조 7천 954억원으로 전체의 74.5%를 차지한다.
광고산업 가치사슬 분류 ;
유통산업 7조 8천 562억원 86.2%, 생산산업 6조 6천 17억원 72.4%,
서비스산업 5조 190억원 55.0%, 인프라산업 3조 5천 909억원 39.4%
* 인프라산업 : 인쇄, 제판, 광고사진스튜디오 등
* 생산산업 : 광고제작업, CM, 영상,카피, 그래픽, 온라인 광고제작 등
* 유통산업 : 광고대행, 매체대행, 광고기획, 전략대행, 온라인 광고대행 등
* 서비스산업 : 리서치, PR, SP, 이벤트, Space Design 등
광고산업을 가치사슬단계 기준으로 새롭게 분류해보면(중복응답),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생산 3천 57개, 인프라 2천 565개, 유통 1천 108개 순으로 해당 사업체가 많으며, 취급액 기준으로는 유통 7조 8천 562억원, 생산 6조 6천 17억원, 서비스 5조 190억원 순으로 취급액이 많이
발생되며, 종사자수를 기준으로 하면 생산 1만 7천 311명, 유통 1만 3천 112명, 인프라 1만 1천 394명 순으로 종사자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산업의 수출·입액 ;
국경기준 광고산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의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서비스산업으로서 광고산업의 수출·입은 국경기준보다 국적기준으로 집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 진다.
광고업에서의 수출액, 수입액은 2가지 개념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국경을 기준으로 한 무역과 광고회사의 국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으로 나뉜다.
국경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국적에 관계없이 한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외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출로 집계하고, 외국에 소재하고 있는 광고회사가 한국인 광고주로부터의 취급액은 수입액으로 집계한다. 국경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898억원이며, 수입액은 640억원으로 집계된다.
국적기준 수출수입은 광고회사의 소재지와 관계없이, 광고회사의 국적이 한국인지 외국인지로 구분하여 집계하는 개념이다. 수출은 직접수출과 한국국적 자회사에 의한 해외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으며 수입은 직접수입과 외국국적 자회사의 국내 판매의 합계로 구성할 수 있다. 국적기준 광고업 수출액은 726억원이며, 수입액은 2조 3천 87억원이다.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100 기준) 광고업체 109.4, 광고주 107.0
광고경기전망지수는 2007년 광고경기 체감도를 기준(=100)으로 한 2008년 광고경기체감도 이다. 따라서 100이상이면 광고경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하고, 100 이면 변함없음, 100 미만이면 광고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석한다. 광고경기 전망치를 보면, 광고업체는 109.4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9.4% 정도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광고주는 107.0점으로 2007년 대비 2008년에는 7.0%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여, 체감도가 낮았던 광고업체가 전망지수는 광고주 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종사자 규모별로는 50~99인 광고업체가 113.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취급액 규모별로는 1~10억원 미만 광고업체가 111.4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광고주 업종별 2008년 광고경기전망지수
유통 131.1 가장 높고, 화학공업 98.5 가장 낮음
광고주의 업종별로 광고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보면, 전망치가 높은 업종은 유통의 전망치가
131.1로 가장 높고, 정밀기기 및 사무기기가 114.9, 서비스 110.5 등이며, 상대적으로 전망치가 낮은 업종은 화학공업 98.5, 컴퓨터 및 정보통신 100.1, 가정용 전기전자 100.4 등이다. 덧붙여 화학공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전망치가 100 이상으로 2008년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문화산업에 포함되는 10개의 산업 가운데 광고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를 보면 사업체수 기준으로는 6위, 종사자수 기준으로는 5위, 매출액 기준으로는 3위,종사자당 평균 매출액 기준으로는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매출액 규모는 57조9,385억원으로 2005년 기준조사 53조9,481억원보다 약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보면 출판 산업이 19조8,792억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방송이 9조7,198억원, 광고가 9조1,180억원, 게임이 7조4,489억원, 캐릭터가 4조5,509억원, 영화가 3조6,836억원, 음악이 2조4,013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조사 문화산업 종사자 규모는 43만6,685명으로 2005년 기준조사 45만5,757명보다 약 4.2%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출판 산업이 21만8,377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음악이 6만5,431명, 게임이 3만2,714명, 방송이 2만9,308명, 광고 2만7,487명, 영화 2만5,769명 순으로 나타났다.
2006년 기준 문화산업 사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3명으로 나타났으며,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4억5,700만원이며,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1억3,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각 산업별로 살펴보면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방송이 182억200만원으로 가장 높고, 캐릭터 33억원, 광고 19억2,600만원, 애니메이션 11억1,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종사자당 평균 매출액은 광고와 방송이 각각 3억3,200만원, 캐릭터 2억2,900만원, 게임이 2억2,800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우리나라 광고산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 기준으로 통계청의 승인(승인번호: 11309호)을 받아 시행한 것이며, 사업체 정보, 매출액, 부가가치액, 종사자 현황 및 해외거래 현황, 고객거래현황, 광고경기체감도 등 총 30여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정보를 조사한 것이다. 2004년도 기준조사 시 작성된 조사표 및 분류체계를 바탕으로 광고산업통계의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대상 업체를 산업구조의 가치사슬 단계에 따라 생산/유통/서비스/인프라 형태로 분류하였으며, 대형 및 일반업체로 세분화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