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an) 전북홍보관 운영 |
(전주=뉴스와이어) 2008년03월09일-- 우리 도에서는 대 일본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일본 동경 마꾸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해 전북관을 운영키로 했다.
이번 제 38회 동경식품박람회는 세계 34여개국이 참가하는 농식품 분야의 동양 최대 유망 식품박람회이다. 우리 도에서는 대 일본 주력 수출 품목인 신선농산물을 비롯 복분자주, 전주이강주, 유자차, 냉동비빔밥, 냉동 한식류, 영양잡곡, 홍삼정류, 와사비 소스 등 17개업체 185개 품목이 전시와 수출 상담을 통해 도내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 일본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 시장은 우리 도 농식품류 82,467천불 중 32,991천불인 40%를 점유하고 있는 제1시장이다. 그러나 최근 중국농산물 공급 증가와 수입식품 검역 강화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금회 ‘동경식품박람회’를 농식품 수출 재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고, 대형유통매장 구매부 본사 방문 등 유망 바이어들을 행사 기간 중 전북관에 초청함으로써 전략적으로 접근해 우리 식품 알리기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금년도 對일본 농식품 수출 목표를 45백만불로 설정하고, 현재 우리나라 농식품 최대 수입업체인 덕산물산(연간 수입규모 500억원)과 일본 내 가공식품 유망 기업인 AJINOMOTO사와의 수출 상담 등을 통한 거점 확보로 현지인들에게 『전라북도』를 각인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엑스파일
이번 제 38회 동경식품박람회는 세계 34여개국이 참가하는 농식품 분야의 동양 최대 유망 식품박람회이다. 우리 도에서는 대 일본 주력 수출 품목인 신선농산물을 비롯 복분자주, 전주이강주, 유자차, 냉동비빔밥, 냉동 한식류, 영양잡곡, 홍삼정류, 와사비 소스 등 17개업체 185개 품목이 전시와 수출 상담을 통해 도내 농식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 일본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일본 시장은 우리 도 농식품류 82,467천불 중 32,991천불인 40%를 점유하고 있는 제1시장이다. 그러나 최근 중국농산물 공급 증가와 수입식품 검역 강화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금회 ‘동경식품박람회’를 농식품 수출 재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고, 대형유통매장 구매부 본사 방문 등 유망 바이어들을 행사 기간 중 전북관에 초청함으로써 전략적으로 접근해 우리 식품 알리기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금년도 對일본 농식품 수출 목표를 45백만불로 설정하고, 현재 우리나라 농식품 최대 수입업체인 덕산물산(연간 수입규모 500억원)과 일본 내 가공식품 유망 기업인 AJINOMOTO사와의 수출 상담 등을 통한 거점 확보로 현지인들에게 『전라북도』를 각인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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