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처음 본 그녀에게 프로포즈하기(The Pleasure of Your Company)

황당 설정 시츄에이션 블랙코메디를 보시고자

한다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전체적인 설정 모두가 엉성하고 이상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보면 볼수록 우끼는 코메디영화

아메리칸파이로 우명한 제이슨빅스와 쇼퍼홀릭

으로 조금더 유명해진 아일라피셔 출연.

 

아일라피셔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그녀가 출연했던 작품으로는 쇼퍼홀릭,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웨딩크래셔 등등이 있는데

그 중 웨딩크래셔에서 나왔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출연했다고 하니 그런줄 알고 그냥 넘어갑니다.

 

본 영화는 2006년 작품이고 그녀가 유명하지

않았을 당시 첫 주연작이라 볼 수 있겠는데

영화명도 처음 미국에서 개봉했던 당시와

2007년에 영화명을 변경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본 영화의 첫 영화명은 Wedding Daze(황당한 결혼) 였는데, 2004년인가에 같은 제목의

영화가 있어서 아마도 현재의 이름으로 바꾼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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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명의 영화

이미지출처 : www.amazon.co.uk


 

또한 영화를 감상하는 내내 저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코메디 영화로써 극장에서

봐도 영화비가 아깝지 않을 그런 영화이기에 오늘을 포스팅을 올리게되는 이유입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나서 감동과 여운이 남지않았던 영화들에 비해 본 영화는 그나마

극장에서 나온 뒤 '우끼고 재밌다'라는 생각만큼은 남게하고 아일라피셔의 슈퍼동안

이면서 귀여운 배우가 나오기에 재미가 조금 상승작용을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맨 마지막 장면에서 출연 배우들의 이름을 알리는데 아주 확실한 방법으로 처리한 점도

한 몫을 했다라는데 있습니다. 이번주 데이트할때 영화 뭐볼까? 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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